(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국민의힘 대전광역시당(위원장 이상민)은 24일(목), 집중호우로 인해 농작물 재배지가 침수되는 등 농업 피해가 속출한 충남 홍성군 금마면 농가를 찾아 수해복구에 힘을 보탰다. 이날 국민의힘 대전시당 당직자들은 딸기밭 비닐하우스 토사물 및 침수된 시설물을 정비하는 등을 일손을 보탰다. 봉사활동에 앞서 이상민 대전시당위원장은 “유례없는 집중호우로 농민들의 시름이 크다. 농민들의 시름을 덜어드리기 위해 시당위원장 첫 일정으로 수해복구에 나섰다.” 며 “하루빨리 복구될 수 있도록 국민의힘이 앞장서 노력하겠다.” 고 강조했다. 수해복구활동에 나선 이은권 중구당협위원장은 “침수된 밭의 물이 빠졌지만 작물들의 2차 피해 방지를 위한 대응도 중요하다.” 며 “침수로 상처입으신 농민들이 농작물 병해충 등의 2차 피해로 더 이상 상처 받지 않도록 온 힘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조수연 서구갑당협위원장은 “뉴스로만 소식을 접하다가 직접 와서 눈으로 보니 상황이 심각하다.” 며 “하루속히 농민들이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양홍규 서구을당협위원장은 “수마가 할퀴고 간 피해현황을 보니 마음이 아프다.” 며 “이번
(TGN 땡큐굿뉴스=서유진 기자) 23일 대전시 동구 가오동에 위치한 정말센터에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대전지역여성위원회 주최·주관으로 특별한 나눔의 자리가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북한이탈주민들을 대상으로 아름다움을 통한 정서적 치유와 자존감 회복을 도모하고자, 사단법인 대전케이뷰티포럼이 ‘네일아트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체험행사는 사단법인 대전케이뷰티포럼의 재능기부 형식으로 이뤄졌으며, 세종끌레르뷰티아카데미 학원의 창업 준비생들이 참여해 직접 북한이탈주민들의 손을 아름답게 꾸며주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참가자들은 정성스럽게 손톱을 다듬고 색을 입히는 과정을 통해, 일상의 소소한 행복을 느끼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사단법인 대전케이뷰티포럼 조병철사무국장은 “뷰티는 아름다움 외적인 꾸밈을 넘어, 마음의 치유와 자존감 회복을 시켜주는 힘이 담겨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뷰티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전뷰티산업이 지역 사회에 어울리며 단순한 아름다움을 표현하는 기술을 넘어 공감과 회복의 통로로 작용할 수 있음을 보여준 사례로 평가된다.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23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자매결연도시 충남 예산군을 찾아 수해복구 지원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복구 활동은 자매도시 간 협력과 연대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박희조 동구청장을 비롯해 주민자치위원회, 재난안전자원봉사네트워크,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여해, 예산군 삽교읍 일대 침수 피해 지역을 중심으로 주택 및 비닐하우스 정비, 오염물 수거, 토사 제거 등 복구 작업을 진행했다. 특히, 이번 수해 소식을 접한 동구 주민자치위원회는 피해 주민들을 위한 위로금 300만 원을 자발적으로 모아 전달했으며, 동구 또한 500만 원 상당의 음료와 간식 등 구호물품을 지원하며 피해 극복에 힘을 보탰다. 이원식 동구 주민자치위원장협의회 회장은 “이웃의 아픔을 함께 나누기 위해 주민들과 마음을 모아 현장으로 달려왔다”며 “앞으로도 두 지역이 상생과 협력의 관계로 더욱 단단히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자매도시 예산군이 큰 피해를 입었다는 소식에 동구민 모두의 마음을 담아 즉시 지원에 나섰다”며 “이번 복구 지원이 이재민들에게 작은 위로와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간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경기도새마을회(회장 이호경)는 22일 충남 당진초등학교 수재민 대피시설과 용연1통마을회관에서 수해로 인해 큰 피해를 입은 충남 당진지역 수재민들을 위한 구호물품을 전달했다. 물품 전달식에는 김맹수 새마을지도자경기도협의회장과 이갑복 새마을지도자충청남도협의회장, 연규창 경기 평택시새마을회장, 한민섭 새마을운동당진시지회장 등 20여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수해지역 복구에 사용할 물품으로 경기도새마을회에서 여름 이불 150채, 새마을운동동두천시지회(회장 윤수정)에서 남녀장화 100켤레, 평택시새마을회(회장 연규창)에서 수건 200장을 전달했다. 경기도새마을회는 앞으로 도내 31개 시군새마을회와 함께 가평군 등 수해지역 복구 활동과 구호 물품을 전달하는 등 피해복구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계획이다. 이호경 회장은 “이번 수해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이 하루 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금성백조주택은 대전사랑운동 활성화를 위한 기금 1억원을 대전사랑시민협의회에 전달했다. 기탁식은 22일 대전시청에서 이장우 대전광역시장, ㈜금성백조주택 정대식 부회장, 김영환 대표이사, 박경수 대전사랑시민협의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정대식 부회장은 “앞으로도 지역 중견기업으로서 지역사랑운동 활성화에 동참해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하겠다”고 전했다. 대전사랑시민협의회 박경수 회장은 “기부금을 통해 대전사랑운동이 대전정신, 대전경제, 대전문화를 육성하는 대전사랑 범시민운동으로 활성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금성백조주택은 이번 기탁금 전달을 비롯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 꾸준히 힘을 보태고 있다.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세계 동물유전학 분야 최고 권위의 국제학술행사인‘제40차 세계동물유전학회 총회(ISAG 2025)’가 21일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성대하게 개막했다. 이번 총회는 세계동물유전학회(ISAG, International Society for Animal Genetics)가 주최하고, 한국동물유전육종학회가 주관하며, 대전시와 대전관광공사가 공동 유치한 행사다. 오는 25일까지 6일간 진행되며, 25개국에서 온 해외 전문가 380여 명을 포함해 약 1,000여 명의 국내외 석학과 관계자가 참가할 예정이다. 이번 총회에서는 ▲동물 유전체 분석 ▲가축 개량 기술 ▲유전 기반 질병 대응 ▲기후 변화 대응 전략 등 동물유전학과 생명과학 전반의 최신 연구성과가 발표된다. 또한 동물복지와 지속 가능한 축산을 위한 국제 공조 방안도 집중 논의된다. 이택구 대전시 정무경제과학부시장은 개막식 환영사에서 “대전은 KAIST, IBS, 대덕특구 등 세계적인 과학 인프라를 갖춘 도시로, 이번 ISAG 총회가 동물유전 분야의 글로벌 협력 허브가 되기를 기대한다”라며 “대전이 세계 과학도시로서 위상을 높이는 결정적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개막식에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시자원봉사센터는 21일 오전 자원봉사자 80여 명과 수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산시 농경지 복구 현장을 방문했다. 김현호 대전시자원봉사센터장은 “현장에 와보니 피해 상황이 상당히 심각하다”라며 “피해 지역 시민들이 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대전시민들의 마음을 모아 수해 복구에 힘을 보태겠다”라고 말했다.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는 24일 대전 동구 선샤인호텔에서 제265차 시도대표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협의회의 주요 활동 사항을 공유하고, 지방의회 간 협업체계 강화 및 지방의정 발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전광역시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회장 오관영)의 주관으로 개최된 이날 행사에는 대전광역시 이장우 시장, 대전광역시의회 조원휘 의장, 박희조 동구청장을 비롯해 전국 15개 시·도 대표회장과 사무처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오관영 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방의회의 역할이 갈수록 중요해지고 있는 지금, 지역 간 협력과 정보 공유는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하다”며 “오늘 이 자리가 지방의회 간 유기적인 협업과 지방자치 발전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TGN 땡큐굿뉴스=한하경 기자) 대전시는 9월 착공 예정인 대전 도시철도 2호선 6공구(국립중앙과학관~충남대 정문) 건설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18일 유성구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대학로 일원 트램 착공에 앞서 대전시의 사업설명과 공사기간 시민 불편 최소화 방안 마련을 위한 지역 주민과 소통의 시간으로, 시는 ▲수소 트램 특징 ▲공사 개요 ▲단계별 공사계획 ▲공사 중 시민불편 최소화 대책 등을 상세히 안내하고, 시민들의 이해와 협조를 당부할 계획이다. 대전 도시철도 2호선 건설공사는 연장 38.8km, 5개 구를 경유하는 순환선으로 2028년 12월 개통 예정이며, 이 가운데 6공구는 궤도 및 노반 3.3km, 정거장 2개소를 시공하는 구간이다. 공사 기간은 2028년 5월까지다.
(TGN 땡큐굿뉴스=서유진 기자) 대전시의회 교육위원회(위원장 이금선)는 17일, 제288회 임시회 제3차 회의를 열어, 시 교육정책전략국 소관 조례안 5건과 2025년도 제2회 대전광역시 추가경정예산안, 제1회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을 심사하고, 업무협약 체결 및 2025년도 하반기 주요업무 보고를 청취했다. 이금선 의원(국민의힘, 유성구4, 교육위원장)은 상위법 개정 사항의 적기 조례 반영, 위기임산부․영아 실태조사를 통한 관련 예산 확보 등 실효성 있는 추진, 가족돌봄 아동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 청년지원사업 신청에 대한 정확한 처리 및 불편 민원 재발 방지를 당부했다. 또한, 아이돌봄 지원사업의 적극적인 홍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처우개선, 기금의 충실한 운용과 조성 목표 달성 노력을 주문했다. 아울러, 폭염 및 집중호우로 인한 여름철 안전사고 예방과 소관 시설에 대한 현장 점검, 이용자와 종사자를 위한 각종 안전 조치를 강조했다. 김민숙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은 동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의 내실있는 운영, 대전시교육청의 미래직업교육센터와 차별화된 청소년위캔센터 직업체험관 프로그램 개선을 요청하고, 신규 민간단체에 대한 지원 예산이 형평성 논란을
(TGN 땡큐굿뉴스=서유진 기자) 대전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김선광)는 17일 제1차 회의를 열고 2025년도 제1회 대전광역시교육비특별회계 추가경정 예산안을 의결했다. 교육감이 제출한 2025년도 제1회 대전광역시교육비 특별회계 추가경정 예산안 총규모는 기정예산 대비 4.6%인 1276억 2591만 2천 원이 증액된 2조 9247억 992만 7천 원으로, 특별한 문제점이 없어 원안 가결했다. 김선광 예결특위 위원장(국민의힘, 중구 2)은 이번 추가경정예산안은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미래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활동 지원, 교육·돌봄 운영에 대한 공적 책임 강화, 안전하고 건강한 교육환경 조성, 학교시설여건 개선을 위한 사업과 단체 협약에 따른 교육공무직 인건비 상승분 등 교육현장의 다양한 수요를 반영했으며, 교육재정의 불확실성이 큰 상황에서 교육재정을 안정적으로 운용하기 위해 더욱 면밀한 재정운용 계획을 수립해 한정적 재원을 전략적으로 배분하고 예산의 효율적 운용을 위해 집행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이재경 부위원장(국민의힘, 서구 3)은 AI 디지털교과서 도입은 시대적 흐름으로 도입 과정에 일부 어려움이 있어도 선제적으로 추진할 필요가 있다
(TGN 땡큐굿뉴스=서유진 기자)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이 신청사 개관 10주년을 맞아 개최한 기념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18일 국악원에서 열린 기념식에는 이장우 시장을 비롯 국악방송 김은하 본부장, 이환수 국악협회장을 비롯한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0년간의 발자취를 함께 돌아보고 미래 발전을 기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국악원의 변천사를 조명하는 기록물 전시와 함께, 가야금 악보 『졸장만록(拙莊漫錄)』 등 지역 국악 문화유산이 소개됐다. 또 현대미술의 거장 이성근 화백이 선보인 드로잉 퍼포먼스와 함께, 국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표창도 이어졌다. 특히, 올해 첫 국악의 날(6월 5일)을 기념해 마련된 유공자 표창에는 김혜경 대전국악방송 국장과 유현문 청흥가야금연주단 회장(국악원 국악강사)이 선정돼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어 열린 기념 공연에서는 대전시립국악단의 ‘종묘제례악’ 연주에 이장우 시장이 특별출연해, 대전의 번영과 국악원의 발전을 기원하는 퍼포먼스로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또한 이날은 임상규 신임 예술감독 겸 지휘자의 공식 데뷔 무대로, 전통과 창작을 아우르는 품격 있는 무대를 선보이며 국악의 새로운 미래를 시민과 함께 열었다. 공연은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하람봉사단(회장 오은정)은 7월 18일 대전시노인복지관(중구 대흥동)에서 어르신 300명을 대상으로 초복 맞이 사랑의 급식 봉사를 펼쳤다. 이날 이장우 대전시장과 혜만 스님(대한불교정토종), 박병식 한국조리사협회 대전지회장 등 주요 인사, 하람봉사단원 30여 명이 함께해 정성껏 장각탕과 수박을 대접했다. 이날 이장우 시장은 “지속되는 폭염 속에 어르신들께서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라며 “이런 따뜻한 나눔이 확산될 수 있도록 시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