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락유치원은 5월 14일 고운뜰 근린공원에서 ‘아이들이 그린 초록빛 세상, 함께하는 생태 나들이’를 주제로 학부모 참여 수업을 운영했다. 이번 수업은 유아들이 자연 속에서 몸껏 뛰놀며 자신감과 창의성을 키우고, 학부모와 함께 생태 감수성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으로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크게 ‘모험의 숲 밧줄놀이구역’과 ‘오감의 숲 생태놀이구역’ 두 가지 주제로 진행됐다. 먼저 모험의 숲 밧줄놀이구역에서는 클라이밍과 짚라인, 원반 그네, 밧줄 다리 건너기 등 다양한 신체활동이 펼쳐졌다. 유아들은 부모의 응원 속에서 새로운 도전에 나서며 용기와 자신감을 기르고, 균형감각과 신체 조절 능력도 자연스럽게 키울 수 있었다. 오감의 숲 생태놀이구역에서는 거미줄 놀이와 보물찾기, 솔방울 올림픽, 찰흙 놀이 등 자연물과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이 이어졌다. 유아들은 숲을 탐험하며 자연과 친밀하게 교감했고, 가족과 함께 웃고 즐기며 정서적 유대감과 창의성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학부모 참여 수업은 단순한 체험활동을 넘어 생태전환교육의 의미를 함께 실천하는 자리이기도 했다. 참가자들은 개인 텀블러와 에코백을 사용하고, 발생한 쓰레기를 직접 되가져가는 활동에 동참하며 ‘깨끗한
반곡유치원(원장 최승희)은 5월 13일 국립세종수목원과 연계하여 유아들이 자연과 생명의 소중함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희귀식물 식재 행사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평소 접하기 어려운 희귀식물을 유아들이 직접 심고 가꾸어보는 활동으로 마련되었으며, 국립세종수목원 전문가들이 식재 과정 전반에 참여해 생태 자문과 교육 지원을 함께 제공했다. 행사 당일에는 사전 신청한 학부모와 유아가 한 팀이 되어 유치원 생태 화단에 희귀식물인 ‘노랑무늬붓꽃’을 심었다. 참여 가족들은 식물의 특징과 자라는 환경에 대한 설명을 들은 뒤 직접 흙을 고르고 식물을 심으며 생태 보존 활동에 참여했다. 유아들은 조심스럽게 꽃을 심고 물을 주며 “예쁘게 자라라.”, “잘 자라라.”라고 이야기하는 등 식물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또한 반곡유치원은 국립세종수목원과 함께 전체 유아를 대상으로 구상나무 식재 활동도 운영했다. 유아들은 수목원 전문가의 설명을 들으며 구상나무의 특징과 생태적 가치에 대해 배우고, 친구들과 함께 흙을 덮으며 자신이 심은 나무를 소중히 돌보겠다고 약속했다. 특히 구상나무가 크리스마스트리로 활용된다는 이야기를 들은 한 유아는 “12월까지 열심히 키워서 크리스마스트리를 꾸미
임전수 세종특별자치시 교육감 후보(세종민주진보교육감 후보단일화 추진위원회 추대 단일후보, 임전수·유우석 참여)가 2026년 5월 14일 오전 세종특별자치시 선거관리위원회에 후보자 등록을 완료하고, 6월 3일 선거 본선에 진입했다. 임 후보는 중등학교 국어교사로 28년을 보낸 뒤 세종시교육청 정책기획과장·교육정책국장을 역임했으며, 퇴직 후 세종교육연구원 원장을 맡았다. 세종 지역 민주·진보 진영의 단일화 경선(여론조사 50%·선거인단 투표 50%)을 거쳐 단일후보(임전수·유우석 참여)로 확정됐다. 전날 전국 민주진보 전 교육감 6인 지지선언 후보자 등록 하루 전인 5월 13일 오후 2시 30분, 세종시청 브리핑룸에서 전국 민주진보 전 교육감 6인이 공개 지지를 선언했다. 조희연 전 서울시교육감, 장석웅 전 전라남도교육감, 장휘국 전 광주광역시교육감이 현장에 직접 참석했으며, 곽노현 전 서울시교육감, 김상곤 전 교육부장관·전 경기도교육감, 이재정 전 경기도교육감은 연명으로 지지 의사를 밝혔다. 선언문 낭독이 끝난 뒤 임 후보는 “앞서 교단을 지키며 헌신해온 선배들의 뜻을 잘 받들어, 세종에서 진보 교육의 가치가 미래 교육 속에 계속 뿌리내리고 커나갈 수 있도록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충남도지사 후보가 14일 “충남 발전, 도민 행복을 위해 낮은 자세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대표공약은 “1번도, 2번도, 3번도 AI혁신을 이뤄야 한다”며 ‘AI 수도 충남’을 꼽은 뒤, “정중하게 허리를 숙여 도민의 가슴에 귀를 대 심장 소리를 듣는 자세로 도민께 나아가겠다”고 강조했다. 박수현 후보는 이날 내포신도시 충남선거관리위원회에서 직접 후보자등록을 하고 기자들을 만나 “충남의 발전, 도민의 행복을 위해 더불어민주당 충남도지사 후보로서 최선을 다하겠다. 더 책임 있게 뛰겠다”며 “충남에서 대한민국의 대도약과 이재명정부의 성공을 튼튼하게 뒷받침할 수 있는 디딤돌이 되겠다”는 각오를 드러냈다. 그러면서 “충남도정의 출발은 도민을 진심으로, 정성으로 섬기는 것에서 시작한다. 도민의 말씀을 잘 경청하는 것이 시작”이라며 “도민의 말씀은 입이 아니라 심장에서 나온다. 정중하게 허리를 숙여 도민의 가슴에 귀를 대 심장 소리를 듣는 자세로 도민께 나아가겠다”고 덧붙였다. 박수현 후보는 제1공약을 묻는 질문에는 “지금은 인류 문명사적인 대전환기를 맞고 있다. 제4의 물결인 AI시대가 이미 도래해 있다”며 “차기 충남도정은 1번도, 2번
서철모 국민의힘 대전 서구청장 후보가 14일 오전 대전서구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후보 등록을 마치고, 다시 한번 서구의 미래를 책임지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이날 서 후보는 “지난 4년은 서구의 가능성을 확인한 시간이었다면, 앞으로의 4년은 그 가능성을 완성하는 시간이어야 한다”며 “중단 없는 서구 발전과 주민 삶의 변화를 위해 다시 한번 책임 있게 뛰겠다”고 밝혔다. 이어 “도시의 변화는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는다”며 “주민과 함께 현장을 걸으며 쌓아온 정책과 성과들을 끝까지 완성해, 서구의 미래 경쟁력을 더욱 확실하게 만들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철모 후보는 후보 등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현장 중심 선거운동에 돌입할 예정이며, 민선 8기 주요 성과와 향후 비전을 중심으로 주민들과의 접점을 넓혀갈 계획이다.
오석진후보는 14일 “선생님의 정당한 수업권은 민원의 대상이 될 수 없다”며 교실 정상화와 교권 회복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오 후보는 “지금 학교 현장에서는 일부 민원 때문에 선생님들이 교육적 판단조차 자유롭게 하지 못하는 상황이 반복되고 있다”며 “결국 피해를 보는 것은 아이들의 교육”이라고 말했다. 이어 실제 학교 현장에서 벌어지는 사례를 언급했다. “한 선생님은 아이들의 집중력과 사고력 향상을 위해 수업 시작 전 10분 독서 시간을 운영했지만, ‘우리 아이가 책 읽는 걸 싫어한다’는 반복 민원 끝에 결국 독서 활동을 중단해야 했습니다.” “또 어떤 학교에서는 야외 체육활동 중 아이가 다칠 수 있다는 민원이 반복되자, 운동장 활동 자체를 최소화하거나 금지하는 사례까지 발생하고 있습니다.” 오 후보는 “아이들이 뛰어놀지 못하고, 책 읽지 못하고, 도전하지 못하는 학교가 되어가고 있다”며 “이런 구조에서는 제대로 된 교육이 불가능하다”고 지적했다. 이어 “선생님은 학생을 가르치는 교육 전문가”라며 “교육적 판단에 따른 정상적인 수업과 생활지도는 반드시 보호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다만 오 후보는 “수업권 보호가 모든 행위를 허용한다는 의미는 아니다”라고
더불어민주당 조상호 세종시장 후보는 5월 14일 세종시 농업·농민·농촌 정책공약을 발표하고 “농업은 스마트하게, 농민은 든든하게, 농촌은 활기차게 만드는 세종형 농정 대전환을 이루겠다”고 밝혔다. 조 후보는 “세종 농업은 고령화와 소농 중심 구조로 미래농업으로의 전환 동력이 부족하고, 농민지원제도 역시 현장 체감도가 낮아 실질적 효과가 미흡한 상황”이라며 “이제는 농업·농민·농촌 모두를 다시 뛰게 하는 새로운 농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조 후보는 이번 공약의 비전으로 ‘다시 뛰는 세종 농업·농민·농촌’을 제시하고, 이를 위해 △스마트한 세종형 미래농업 2.0, △농민이 든든한 세종농정, △읍·면이 활기찬 살기 좋은 농촌이라는 3대 방향을 제안했다. 그는 “세종 로컬푸드 2.0 운동 확산과 청년농·승계농 육성, 살기 좋은 농촌 설계를 통해 도농상생의 세종 농업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조 후보는 먼저‘스마트한 세종형 미래농업 2.0’을 통해 세종 농업의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로컬푸드 2.0 운동 확산, 전의묘목산업진흥재단(가칭) 추진, 청정축산 세종 프로젝트, 세종시 치유농업공원 및 케어팜 조성, 도시민 농업활동 지원 확대 등을 통해 “농업
최민호 국민의힘 세종시장 후보는 14일 오전 9시 20분 보람동 세종시 선거관리위원회에서 후보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채비에 들어갔다. 이날 최 후보는 이번 선거를 “앞으로 4년은 세종이 실질적 행정수도로 완성될 것인지, 아니면 다시 방향을 잃고 멈출 것인지를 결정하는 중요한 시간이자 선택”이라고 규정했다. 이어 “지난 4년 동안 부족한 점도 있었지만, 세종의 미래를 위해 흔들림 없이 일해 왔다. 이제는 그 기반 위에 더 큰 성과를 만들어야 한다.”라고 밝혔다. 최 후보는 “행정수도 완성, 자족경제 확충, 교통과 재정 문제 해결, 청년이 머무는 도시, 가족이 행복한 도시, 시민의 삶에 도움이 되는 세종을 만들겠다.”라고 피력했다. 그는 “세종은 실험할 시간이 없다. 길을 아는 리더가 필요하고 답을 가진 시장이 절실하게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최 후보는 “최민호가 세종의 미래 100년을 위해 초석을 다질 다음 4년을 책임지겠다”라며 “시민 여러분과 함께 행정수도 세종, 자립도시 세동을 반드시 완성하겠다”고 역설했다.
대전시는 14일 ‘식품안전의 날’을 맞아 오후 2시 시청 3층 대강당에서 ‘제25회 식품안전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식품안전의 날’은 식품안전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고 안전한 식생활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식품의약품안전처가 2002년부터 매년 5월 14일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으며, 대전시도 매년 기념행사를 통해 안전한 먹거리 문화 확산에 동참하고 있다. 올해는 ‘함께하는 식품안전, 건강한 우리대전’을 주제(슬로건)로 식품위생단체 관계자와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행사는 ▲식전공연 ▲식품안전 유공자 표창 ▲기념사 및 축사 ▲식품안전 퍼포먼스 ▲특별강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 특히 식품위생 수준 향상과 시민 건강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 12명(시민 9명, 공무원 3명)에게 대전시장 표창이 수여됐다. 이어 서울대학교 푸드비즈니스랩 소장을 겸하고 있는 문정훈 교수가 ‘푸드트렌드 2026’을 주제로 진행한 특별강연도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대전시 관계자는 “급변하는 소비 흐름과 식문화 변화에 발맞춰 시민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식생활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정책과 지원을 이어가겠다”라며 “앞으로도 건
대한민국 최초의 특별지방자치단체인 충청광역연합과 국토교통부가 공동으로 개최한 ‘2026년 충청권 공공기관 지역인재 합동채용설명회’가 5월 13일(수) 천안 유관순 체육관에서 2,000여 명의 구직자가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설명회는 충청권 소재 대학생과 취업 준비생들에게 지역 내 이전 공공기관의 채용 정보를 상세히 제공하여, 지역인재 의무채용 제도의 이해도를 높이고자 마련되었다. 특히 충청광역연합이 직접 주관하여, 대전·세종·충남·충북 4개 시·도의 47개 주요 공공기관이 참여해 구직자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행사장 내 47개 공공기관별 상담 부스에는 오전 일찍부터 채용 정보를 문의하려는 구직자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각 기관의 인사 담당자와 신입 사원들은 1:1 상담을 통해 채용 전형, 필기시험 준비 방법, 직무별 특성 등 현장의 생생한 정보를 제공했다. 특히 이번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무대 프로그램에 대한 구직자들의 반응이 매우 뜨거웠다. 오전 김미진 강사의 ‘면접 특강’에서는 실전 대비 면접 준비 전략 설명이 큰 호응을 얻었으며, 오후에 진행된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의 청년 동기부여 강연(주제: 작은 호기심이 만드는 큰 변화)에는 500
인공지능 시대를 대비한 대전 교육의 청사진을 연일 제시하고 있는 오석진 대전교육감 후보가14일(목) 서구 용문동 선거캠프에서 네 번째 정책 비전인‘AX(인공지능 대전환) 기반의 교육 생태계 혁신’을 선포했다. “학교의 울타리에서 지역으로, 세계로 나가는 교육” –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학생 오 후보는 대전의 학생들이 지역사회의 자산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문제 기반 학습(PBL)’을 정규 교육 과정과 긴밀하게 연계하겠다고 밝혔다. 나아가 ‘이러한PBL 교육이 정규 교육과정속에서 표면적인 지역문제 경험이 아닌, 해결 과정에서의 효능감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돕겠다’며, 향후 진짜 교육을 위해 전국은 물론 해외의 인재가 오고 싶어하는 환경 조성할 것을 약속했다. 그는“우리 주변의 환경과 사회 문제를 직접 해결해 보는 경험은 학생들에게 깊은 애향심을 고취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대전에 뿌리를 내리는 훌륭한‘정주 인재’는 물론, 다양한 가치를 포용하며 세계로 뻗어나가는‘글로벌 인재’가 모여드는 다양성의 요람을 만들겠다”고 선언했다. 학생 주도적인 성장이 자연스럽게 입시와 사회 진출로 이어지는 선순환 환경을 조성하겠다는 구상이다. “따뜻한 기술이 학생을 대변합니다”
세종특별자치시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임이랑)는 4월 30일과 5월 13일, 양일에 걸쳐 세종시청 여민실에서 관내 보육교직원 40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아동학대 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최근 강조되는 아동복지법 및 유엔아동권리협약의 정신을 현장에 실질적으로 이식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관리의 편의성보다는 교육의 ‘실효성’과 ‘전문성 향상’에 방점을 두고, 출석 관리가 까다롭더라도 강사와 직접 호흡할 수 있는 대면 교육 방식을 택했다. 교육은 세종특별자치시 아동보호전문기관 황미영 관장이 현장의 풍부한 사례를 바탕으로 ▲아동학대 신고의무자의 실질적 역할 ▲어린이집 내 영유아 권리존중의 Base-line ▲성폭력 및 실종 예방 등 보육 현장에서 즉각 적용 가능한 핵심 내용을 다루었다. 특히 최근 보육 현장의 새로운 고민거리로 떠오른‘영유아 성 행동 문제’에 대한 수준별 지도법이 포함되어, 교사들이 모호하게 느꼈던 훈육과 대응의 경계를 명확히 제시하였다. 이번 교육은 단순한 지식 전달이 아닌, 보수교육과 연계된 전문 과정으로, 보육교직원들이 아동학대의 조기 징후를 민감하게 인식하고 적절하게 대응할 수 있는 ‘안전 파수
대전 유성구(구청장 권한대행 부구청장 박문용)는 생애전환기를 맞은 30~50대 주민의 직무 역량 강화와 건강한 삶 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 ‘3050학습동행’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급변하는 사회환경 속에서 커리어 전환과 재무설계, 건강관리 등 3050세대의 주요 관심 분야를 중심으로 실질적인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삶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교육 과정은 ▲실무에서 응용하는 AI(인공지능) 활용 마스터(심화과정) ▲3040 골든타임 자산관리 ▲3040 체력·체형 관리 프로젝트 등 3개 분야로 구성됐으며, 6월부터 8월까지 온오프라인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여 신청은 오는 18일부터 유성구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유성구평생학습센터(☎042-611-6500)로 문의하면 된다. 박문용 유성구청장 권한대행은 “3050세대는 경력과 삶의 방향을 재설계하는 중요한 시기”라며 “이번 프로그램이 지역 주민의 자기 성장과 사회참여 역량 강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