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 중구(구청장 김제선)는 구민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관련 제도를 전면 개편하는 등 본격적인 적극행정 추진에 나선다고 밝혔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평소 확대간부회의를 비롯한 주요 회의에서 ‘구민 중심의 실질적이고 체감 가능한 적극행정’을 지속적으로 강조하며 적극행정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직원들에게 특별히 당부하고 있다. 중구는 본격적인 적극행정 추진을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을 위해 2025년부터 「대전광역시 중구 적극행정 운영 조례」를 전면 개정하며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마련했다. 이번 개정 조례에는 전문성과 독립성을 강화한 ‘적극행정위원회’ 신설과 우수 사례 발굴 및 직원 장려를 위한 포상 규정이 포함됐다. 또한, 직원들이 일상 업무 속에서 자율성과 책임감을 바탕으로 능동적으로 업무를 추진할 수 있도록 ‘적극행정·협업 마일리지 제도’를 새롭게 도입하여 성과에 따른 보상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해 중구는 29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제1차 중구 적극행정위원회’를 개최하고, 위원 위촉장 수여와 2025년 중구 적극행정 실행계획(안)을 심의·의결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시와 롯데백화점 대전점이 여름 대표 축제인 ‘2025 대전 0시 축제’의 성공적 개최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시는 5월 28일 시청 응접실에서 롯데백화점 대전점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오는 8월 열릴 ‘대전 0시 축제’를 중심으로 지역관광 및 중소기업 판로 지원 등 상생협력 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대전 0시 축제’ 등 지역경ㅈ제 활성화 행사 성공 개최 ▲대전시 관광자원의 상품화 및 판매 촉진 ▲기관 간 정보 공유 및 협업 역량 강화 등 긴밀한 협업을 추진한다. 특히 롯데백화점 대전점은 축제 기간(8.8.~8.16.) 동안 대전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지역 브랜드를 알리기 위해 지하 1층 이벤트홀과 푸드플랫폼(총 401.65㎡)에서 ‘대전 로컬브랜드 페어’를 열고, 지역 중소기업 제품과 먹거리 특산품의 판로 확대를 위한 특별전을 운영할 계획이다. 2000년 개점 이후 올해로 25주년을 맞은 롯데백화점 대전점은 최근 3년 연속 매출 상승세를 기록하며 지역 대표 유통기업으로서의 입지를 재확인하고 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롯데백화점 대전점이 단순한 유통매장을 넘어 지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예수교회) 야구 대표팀 ‘위너스팀’이 ‘제25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생활체육 전국야구대회’ 2부 리그에서 당당히 3위를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지난 5월 23일부터 25일까지 강원도 태백시 태백스포츠파크에서 열렸으며, 전국 각지의 생활체육 야구팀들이 대거 참가해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 신천지예수교회 청년들로 구성된 위너스팀은 예선전을 거쳐 지난해 우승팀인 ‘경북구미골든슬러거’를 꺾고 4강에 진출하는 저력을 보여줬다. 준결승에서는 공주팀과 맞붙어 1회 말에 11점을 내주는 위기를 맞았으나, 2회 초 1사 만루 상황에서 4타점 만루홈런을 터뜨리는 등 거센 추격전을 펼쳐 총 7점을 만회했다. 그러나 이번 대회 규정상 경기 시작 후 1시간 50분이 지나면 새로운 이닝에 돌입할 수 없어, 결국 4회 말 12대 7로 경기가 종료되어 아쉽게 결승 진출이 무산됐다. 2021년 7월에 창단된 위너스팀은 총 27명의 감독 및 선수단으로 구성돼 있으며, 매월 1회 이상 정기 소집 훈련을 통해 전문적인 프로그램으로 실력을 갈고닦아 왔다. 경기 운영 능력과 팀워크 면에서 눈에 띄는 성장을 이뤄내며 생활체육 무대에서 꾸준한 성과를 내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나경원 국민의힘 중앙선대위원장은 25일(일) 휴일을 맞아 대전을 방문해 시민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누며 김문수 후보를 위한 지원 유세를 도왔다. 이날 대전을 방문한 나경원 후보는 역전시장과 중앙시장을 다니면서 상인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누었다. 이어 야구경기를 앞두고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 찾은 나경원 위원장은 “대통령 선거가 몇 일 남지 않았다. 어떤 대통령을 만들것이냐? 저는 첫 번째로 인성, 도덕성, 청렴성이 기본이라고 생각한다. 이번 선거는 검은 손을 선택할 것 인지, 흰 손을 선택할 것인지 라는 말이 있다.” 며 “김문수 후보는 도지사로 근무하시면서 도지사실에 ‘청렴영생 부패즉사’ 청렴하면 영원히 살것이고 부패하면 죽는다 라는 말인데 이 문구를 도지사실에 붙어놓고 근무하며 공무원들한테도 청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나경원 위원장은 또, “김문수 후보는 ‘파파미’ 라는 말이 있다. 파도파도 미담이라는 말이다. 무명이였던 장미란ㆍ김연아 후보를 김문수 후보가 발굴하고 지원해서 세계적인 선수로 만들었다.” 며 “경기도지사때 광교신도시와 동탄신도시를 만들었는데 이거는 대장동 백현동에 몇 배 되는 사업이다. 몇 십 대 몇백 배 되는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지난 23일과 24일 이틀간 동구청 중앙광장에서 개최한 ‘2025 동구 달빛 야외도서관’ 행사가 많은 주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달빛 아래 도서관, 책으로 물들이다’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밤이라는 특별한 시간과 야외라는 이색적인 공간에서 책과 문화가 어우러진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가족 단위 방문객을 비롯한 많은 주민들에게 색다른 독서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특히, 어린이 북토크와 가족 영화 상영 프로그램 ‘달빛극장’이 메인 콘텐츠로 인기를 끌었으며, ▲마술공연 ▲샌드아트 ▲버블공연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공연과 대전보건대학교 학생들의 독서 플래시몹도 특별함을 더했다. 이와 함께, 야외 독서존, 이색 체험부스, 어린이 벼룩시장, 푸드트럭 운영 등 다양한 부대행사에도 늦은 시간까지 주민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큰 사랑을 받았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이번 행사가 일상의 분주함과 디지털 기기에서 잠시 벗어나, 아름다운 달빛 아래 가족과 함께 책을 읽고 문화를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추억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수준 높은 독서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
( TGN 땡큐굿뉴스 = 김복수 기자) 군포시(시장 하은호)는 지난 2021년 6월 도입 후 4년간 과태료 부과 유예 기간을 거쳐왔던 주택 임대차 신고제가 올해 6월 이후 체결한 계약부터 미신고 과태료 부과가 시행됨에 따라 임대차 계약 30일 이내에 신고할 것을 당부했다. 주택 임대차 신고제는 임대차 시장 정보 투명성을 위해 주택 임대차 체결일로부터 30일 이내에 계약 당사자가 임대 기간, 임대료 등 계약 주요 내용을 신고하도록 의무화한 것을 말한다. 신고 대상은 보증금 6000만 원 초과 또는 월세 30만 원 초과 주택 임대차 계약이며 주택 소재지 관할 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 부동산거래관리시스템에 접속해 PC·모바일 신고도 가능하다. 내달 1일부터는 미신고 또는 거짓신고에 대해 최대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권우식 민원봉사과장은 “주택 임대차 계약 후 꼭 30일 이내에 신고해 과태료 부과 등의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하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이장우 대전시장은 19일 주재한 주간업무회의에서 시민 안전 및 소상공인 지원책의 효율성 제고, 대전 스포츠 스타의 굿즈 상품 개발과 출산·육아휴직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분위기 조성 등을 지시했다. 이 시장은 시민 안전 최우선을 강조하며“안전 관련 특수차량이 주요 산이나 도로 등에 즉시 투입 가능하도록 늘 준비돼 있어야 한다”며“금산이나 옥천 등 주변 도시에도 지원이 가능하도록 잘 협의해 나가도록 하라”고 말했다. 그러면서“재난과 관련한 장마·태풍·화재 등의 철저한 대비로 시민 안전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한치의 소홀함이 없어야 한다”고 밝혔다. 소상공인 지원책에 대해선‘예산 투입 대비 효율성 극대화’를 언급하며“단순한 온라인 쇼핑몰 채널 확대 등을 넘어서는 방안을 고민해야 한다”며“현 상황에서는 소상공인에게 직접 돈을 주는 편이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니, 지원책에 대한 체감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라”고 했다. 도예가 '이종수 미술관' 건립과 관련해선“문화계에서 비판이라든가, 반대의 목소리가 거의 없는 사업”이라며“청빈한 삶을 사셨다는 방증으로, 조속히 건립을 추진해 정신을 계승해야 한다”고 사업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광역시의회 이금선 교육위원장(국민의힘, 유성구4)은 15일 스승의 날을 맞아 대전교사노동조합(위원장 이윤경)으로부터 지역 내 교육발전과 인재육성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 이번 감사패 수상은, 이금선 교육위원장이 대전시의회 제9대 후반기 교육위원장으로 활동하며, 「대전광역시교육청 다자녀 학생 교육비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대전광역시교육청 교복 지원 조례 일부 개정조례안」등을 대표발의 하여 학생과 학부모가 경제적 부담 없이 교육에 전념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고, 전국 최초로 늘봄학교 운영 사항에 필요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는 「대전광역시교육청 늘봄학교 운영 조례안」을 대표발의 하는 등 그동안의 노력을 인정받아 수상하게 되었다. 대전시의회 이금선 교육위원장은 “스승의 날을 맞아 학교 현장에 계신 모든 선생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교육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청취하여 선생님이 존경받고, 학생과 학부모가 만족하는 학교가 되도록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민주당이 이제 대놓고 법을 입맛대로 주무르고 있다. 한 손으론 이재명을 위한 ‘면죄법’을 만들고, 다른 손으론 대법원장을 겨냥해 ‘보복법’을 밀어붙이고 있다. 14일, 민주당은 국회 법사위에서 공직선거법 개정안을 기습 처리했다. 허위사실 공표죄의 핵심 요소인 ‘행위’ 요건을 삭제함으로써 유죄 취지로 파기환송된 이재명 후보는 조항 자체가 사라져 면소 판결, 즉 처벌조차 받지 않게 되는 구조를 완성하려는 것이다. 같은 날, 민주당은 조희대 대법원장을 국회 청문회에 세우고, 불출석하자 “탄핵”을 거론했다. 급기야 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은 조 대법원장을 대상으로 특검법까지 발의했다. 이유는 단 하나, 이재명에게 불리한 판결을 내렸기 때문이다. 한쪽은 법을 없애 죄를 덮고, 다른 쪽은 판결을 이유로 수사를 한다. 이제 민주당에게는 법이 아닌, 오직 이재명만이 곧 기준이 되었다. 이재명은 면죄, 대법원장은 응징을 받게 만드는 이 이중적인 입법은 민주주의라 부를 수 없다. 민주당은 입법을 가장한 정치보복과 헌법 파괴에 나서고 있는 것이다. 민주주의의 핵심은 삼권분립이며, 그 중심에는 사법부의 독립이 있다. 그런데 민주당은 지금 법을 마음대로 뜯어고치고, 판결에 불만을 품고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더불어민주당 조승래 의원(대전 유성구갑)은 29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LG에너지솔루션 관계자들을 만나 대덕연구원 인력유출에 대한 대전시민의 우려를 강력히 전달했다고 밝혔다. 조 의원에 따르면 LG엔솔 관계자는 이번 인사이동은 사업부서 재편에 따른 일부 이동이라고 설명하며, 대전시민의 우려를 잘 알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향후 연구동 확대를 통해 1천여명 가까운 인력을 증원할 것이라는 계획도 설명했다. 조승래 의원은 “대덕특구 대기업 연구원의 묻지마 수도권 이전은 바람직하지 않다”며 “부적절한 오해가 아닌 실질적인 일자리 창출에 힘써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어 “대기업 연구원들이 대전에 투자하고 대전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대전시와 특구본부도 근본대책을 마련하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시교육청은 5월 13일 대전컨벤션센터(DCC) 제1전시관에서 대전 지역 직업계고 학생들과 중학생을 대상으로 한‘2025 DJ(Dream&Job) 일자리 NEW 365 매칭데이’채용박람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2025 DJ(Dream&Job) 일자리 NEW 365 매칭데이는 대전시교육청과 대전·세종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공동 주최하고 교육부가 후원하였으며, 직업계고 학생들에게 우수 기업과 공기업·공공기관의 채용 면접을 직접 경험하는 동시에 중학생들에게는 진로 설계와 직업 탐색을 위한 체험의 장을 제공하고자 마련되었다. 채용 면접에는 27개 기업, 7개 공기업, 5개 공공기관이 참여했으며, 사전 신청한 직업계고 3학년 학생 173명이 현장에서 실제 채용 면접을 진행하였다. 최종 합격 여부는 각 기관을 통해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 또한, 약 3,200여명의 학생들이 참여한 이번 행사에서는 AI 모의면접 체험, 퍼스널컬러 진단, 뷰티 메이크업, 헤어 스타일링, 증명사진 촬영, 취업 컨설팅 등의 부스가 운영되어, 직업계고 1·2학년 학생들에게는 실질적인 취업 준비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를, 중학생들에게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