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박정현 국회의원(대전 대덕구)이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기후위기 시대 아동의 권리를 보장하기 위한 ESG 정책 방향을 논의하는 국회 정책포럼을 개최한다. 박정현 의원은 오는 12일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세이브더칠드런 어셈블 국회 정책포럼: 미래세대를 위한 ESG 기후위기대응 아동권리지표 및 가이드라인 발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에서는 세이브더칠드런과 세이브더칠드런 어셈블 아동·청소년 구성원, 녹색전환연구소가 협력해 개발한 ‘ESG 기후위기대응 아동권리지표 및 가이드라인’이 국내 최초로 발표될 예정이다. 이번 지표와 가이드라인은 기후위기가 단순한 환경 문제를 넘어 아동의 생존권과 보호권, 발달권, 참여권 등 기본적인 권리 전반에 영향을 미친다는 점에 주목해 마련됐다. 특히 기업이 아동을 주요 이해관계자로 인식하고, 기업의 경영 및 사업 활동이 아동에게 미치는 기후·환경적 영향을 점검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ESG 실행 기준을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다. 무엇보다 이번 지표 개발 과정에는 전문가뿐만 아니라 아동·청소년 당사자들이 직접 참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기후위기의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미래세대가 단순히 보호받는 대상에 머무
황정아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은 7일, 유성구을사무소에서 정용래 유성구청장과 예산관련 간부 공무원을 초청해 정책간담회를 개최하고 당(黨)과 구(區)가 지역 현안 해결과 유성구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황정아 국회의원, 정용래 구청장을 비롯한 예산관련 간부 공무원, 하경옥·구본환 대전시의원, 김인중·황우일·박현선·김은진·박정수 유성구의원이 참석해 주요 구정 현안사업 추진상황을 공유하고 유성구을 지역별 현안사업 해결방안을 심도있게 논의하는 시간으로 진행했다. 황정아 의원은 “지난 2년간 많은 행안부·교육부 특별교부금을 확보했고 노인복지관 별관 건립,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등 주민들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사업에 가시적인 성과가 있었다”라며, “시·구의원 및 유성구 공무원들이 협력해서 사전에 국비사업을 발굴하고 예산을 확보하는데 전략적인 접근이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국회의원님과 시구의원님들의 공약들을 잘 지켜내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민선 9기 공약을 준비하면서 현 정부의 정책과제들을 담아내기 위해 노력했다”라며, “기초단체의 어려운 재정여건을 감안해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조승래 의원(대전 유성구갑)이 제22대 국회 전반기 의정활동 종합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대한민국 헌정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으로 조 의원은 통산 9번째 헌정대상 수상이라는 기록을 세우게 됐다. 대한민국 헌정대상은 법률소비자연맹이 매년 국회의원의 의정활동을 객관적인 지표로 평가해 우수 의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평가는 본회의 출석률, 상임위원회 출석, 법안 표결 참여도, 대표발의 법안의 본회의 통과 실적, 국정감사 활동 등 총 12개 항목을 계량화해 진행된다. 조 의원은 제22대 국회 개원 이후 총 43건의 법안을 대표 발의했으며, 이 가운데 13건이 본회의를 통과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공연과 스포츠 경기 암표 거래를 근절하기 위한 「공연법」 개정안과 가상자산을 악용한 보이스피싱 피해를 구제할 수 있도록 한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방지 및 피해금 환급에 관한 특별법」 개정안 등을 통과시키며 국민 생활과 직결된 민생 현안 해결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상임위원회 활동과 국정감사, 법안 심사 및 정책 제안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치며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조승래 의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 “이
제10대 대전광역시의회(의장 조성칠)는 지난달 출범 직후부터 민생 현장 소통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4일 대전시의회 조성칠 의장과 김영미 부의장을 비롯해 고제열, 김기흥, 권인호 의원은 관내 주요 전통시장을 방문해 상인회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열고, 시장 내 점포들을 직접 둘러보며 민생 현안을 점검했다. 전통시장 현장방문은 폭염과 물가 상승, 소비 심리 위축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상인들을 격려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날은 법동, 중리, 문창, 부사 전통시장을 방문했다. 이번 일정은 지난 7월 25일 동구 중앙시장, 중구 태평시장, 서구 도마큰시장 및 한민시장 등을 대상으로 진행된 1차 행보에 이은 ‘2차 전통시장 현장 방문’이다. 대전시의회는 이번 민생 현장 방문에서 서민경제의 뿌리이자 지역 상권의 한 축인 전통시장을 찾아 현장의 애로사항을 수렴하고 실질적인 민생 안정 방안을 찾는데 고심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서 조 의장과 의원들은 상인회 관계자들은 머리를 맞대고 전통시장 재활성화를 위한 깊이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상인들은 현장에서 느끼는 고충을 털어놓으며 ▲빈 점포 활용 방안 ▲온라인 쇼핑 입점·판매 ▲시장 점포에
제10대 대전광역시의회는 7일 제29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전반기 의장단을 선출했다. ▲의장은 조성칠 의원(중구 제1선거구, 더불어민주당) ▲제1부의장은 김영미 의원(서구 제2선거구, 더불어민주당) ▲제2부의장에는 류수열 의원(중구 제2선거구, 더불어민주당)이 각각 선출됐다. 조성칠 의장은 “소통하는 열린 의회를 통해 시민에게는 더 낮고, 집행부에는 더 당당하며, 내부적으로는 더 따뜻한 의회를 만들어 시민이 자랑스러워하는 제10대 대전광역시의회를 반드시 실현하겠다”며 “대전시민만 바라보며 상생과 협치로 민생 경제 안정과 지역 발전을 반드시 이뤄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영미 제1부의장은 “집행기관에 대한 책임 있는 견제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시민의 이익과 대전의 미래를 향해 함께 나아가는 대전시의회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당선 소감을 말했다. 류수열 제2부의장은 “다양한 계층의 목소리를 정책에 생생히 반영하며, 시민 곁에서 늘 소통하는 열린 대전시의회가 되도록 하겠다”라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대전광역시의회(의장 조원휘)는 그간의 의정활동을 돌아보고 향후 의정방향에 반영하기 위해 ‘제9대 대전시의회 활동에 대한 시민 만족도 및 향후 과제 여론조사’를 실시했다. 대전시의회에 대해 얼마나 인지하고 있는지 묻는 질문에서는 이름만 들어봤다고 답변한 ‘잠재인지’(43.7%) 응답이 가장 많았다. 알고 있는 편(32.6%) 또는 매우 잘 알고 있다(5.2%)고 답한 ‘인지’(37.8%) 응답이 뒤를 이었다. 이어 전혀 모른다고 답한 ‘비인지’(18.5%) 순으로 집계됐다. 대전시의회를 잘 알지 못하는 이유로는 ‘정보를 접할 일이 거의 없어서’라는 답변(43.3%)이 가장 많았다. ‘관심이 없어서’(32.1%), ‘나와 직접적 관련이 없다고 느껴서’(12.6%), ‘어떤 경로로 정보를 접해야 할지 몰라서’(9.9%), ‘내용이 어렵고 이해하기 어려워서’(2.1%)라는 응답도 이어졌다. 대전시의회를 얼마나 신뢰하고 있는지에 대한 응답은 ‘신뢰한다’(49.6%)와 ‘신뢰하지 않는다’(50.4%)가 비슷하게 나타났다. 대전시의회에 대한 전반적인 만족도에 관해서는 ‘불만족’(54.1%)이 ‘만족’(45.9%)보다 다소 많았다. 대전시의회가 시민을 대표하는 기관이라고
대전광역시의회(의장 조원휘)는 27일 서대전초등학교 학생들과 ‘2026년 상반기 청소년의회교실’을 열고 지방의회의 역할과 민주적 의사결정 과정을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2026년 상반기 청소년의회교실의 마지막 일정으로 진행된 이번 체험에서는 학생들이 찬반 투표를 통한 안건 처리, 자유발언 등에 참여하며 서로의 의견을 경청하고 자신의 생각을 발표하는 뜻깊은 경험을 했다. 체험에 참여한 학생은 “텔레비전에서만 보던 의회를 직접 체험해보니 신기했고 친구들과 함께 의견을 나누는 시간이 재미있었다”며 “앞으로 우리 지역 문제에도 더 관심을 갖게 될 것 같다”는 소감을 전했다. 대전시의회 청소년의회교실은 청소년들이 지방의회의 역할을 쉽게 이해하고 민주시민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올해 상반기 총 7개 학교, 130명의 학생들이 참여해 큰 호응을 얻었다. 대전시의회 관계자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우리지역에 관심을 갖고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대전 서구(월평1ㆍ2ㆍ3동, 만년동)에서 의정활동을 이어온 이한영 의원(국민의힘, 서구6)이 제9대 의회를 마무리하며 주요 의정 성과와 제10대 의회 정책 방향을 밝혔다. 이한영 의원은 지난 4년 동안 주민 생활과 밀접한 문화·복지·생활체육 분야 개선에 집중하며 지역 현안 해결에 힘써왔다. 대표적인 성과로는 성천초 통폐합 이후 추진된 ‘성천 복합 어린이도서관 및 문화센터’교육부 공모사업(총사업비 약148억) 선정이 꼽힌다. 해당 사업은 주민과 서구청, 교육청, 대전시가 함께 협력해 추진한 사업으로, 돌봄·교육·문화 기능을 갖춘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이한영 의원은 “성천초 부지를 특정 목적이 아닌 지역주민 모두가 함께 이용하는 공간으로 활용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아이와 부모, 어르신까지 함께 어울리고 소통할 수 있는 지역 공동체 공간으로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성천 복합 어린이도서관에는 독서공간과 놀이시설, 돌봄교실, 평생학습 프로그램, 주민 문화공간 등이 들어설 예정이며, 운동장 부지에는 약 192면 규모의 주차장을 조성해 야간 무료개방도 추진 중이다. 남선중학교 수영장 주민개방도 주요 성과 중 하나로 꼽힌다. 학생들의 안전과 학습환경을 유지
대전 서구의회 8, 9대 의원을 거쳐 이번 대전시의원 선거에 도전하는 서다운 후보(더불어민주당. 서구 제4선거구, 용문·탄방·갈마1·갈마2)가 지난 9일, 대전 서구 탄방동에 위치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세 몰이에 나섰다. 이날 개소식에는 박범계 국회의원, 허태정 대전광역시장 후보를 비롯해 지역의 주요 인사들과 지지자, 지역 주민들이 구름처럼 몰려 서 후보의 새로운 도전을 응원했다. ■ “주민의 답답함 해결하는 ‘쓸모 있는’ 정치인 될 것” 서다운 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2018년 28세의 나이로 처음 정치를 시작했을 때, 주민의 목소리를 행정에 제대로 전달하겠다는 일념 하나로 뛰어왔다”며 지난 8년의 의정 활동을 소회했다. 서 후보는 특히 ‘쓸모 있는 시의원’이라는 슬로건을 강조하며, “구의원으로 활동하며 시정과의 연계 과정에서 느꼈던 한계를 이제는 시의회라는 더 큰 무대에서 해결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주민들이 답답함을 느낄 때, 언제든 부르면 달려가 실질적인 해답을 드리는 능력 있고 경험 많은 일꾼이 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 박범계 의원·허태정 시장 후보, “검증된 실력과 진정성” 한목소리 축사에 나선 박범계 국회의원은 서
대전시의회 이금선 의원(국민의힘, 유성4선거구, 구즉‧관평‧전민동)은 2026년 4월 30일(목) 오후 2시, 유성구 관평동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6‧3 지방선거 대전시의원 재선 도전을 공식 선언하며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이날 행사에는 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유성구청장 예비후보), 이택구 국민의 힘 유성구갑 당협위원장, 이상래 국민의힘 동구 당협위원장, 오경석 국민의힘 유성구을 조직위원장, 김동수 유성구의회 의장, 이명숙‧이희환‧양명환 유성구 의원, 유대혁‧최석근 유성구의원 예비후보 등 국민의힘 주요 인사와 각 동 노인회 회장님들을 비롯한 지역 주민들이 대거 참석하였다. 특히, 이번 개소식은 ▲청년이 말하는 이금선, ▲이금선 3행시 짓기, ▲엄마에게 보내는 딸의 편지 낭독 등 눈길을 끄는 이색적인 퍼포먼스와 볼거리로 채워졌으며, 참석자들은 이금선 의원이 유성구의회 의원 시절부터 지역 숙원사업 해결과 생활밀착형 현안 대응에 앞장서 온 점을 높이 평가하며, 지역을 대표하는 책임 있는 정치인으로서의 역할에 대한 응원과 기대감을 나타냈다. 이금선 의원은 재선 유성구의회 의원을 거쳐 제9대 대전시의회 후반기 교육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출산장려 및 다자녀
대전광역시의회 김민숙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이 4월 27일.(월) 국회에서 열린 ‘제17회 소아당뇨의 날 기념식 및 췌장장애의 날 선포식’ 에서 ‘제10회 당뇨의정대상’을 수상했다. 당뇨의정대상은 (사)한국소아당뇨인협회, 한국췌장장애인협회, (사)대한당뇨병연합 등 3개 단체가 ‘제17회 소아당뇨의 날 기념식 및 췌장장애의 날 선포식’ 에 맞춰 평소 당뇨병에 대한 깊은 관심을 바탕으로 제도개선과 인식개선에 앞장선 국회의원 및 지방의원에게 수여한다. 특히, 김민숙 의원은 2026년 1월 12일, 제292회 대전광역시의회 임시회에 『대전광역시 소아ㆍ청소년 당뇨병 환자 지원 조례안』을 대표발의 하여, 소아·청소년 당뇨병 환자를 위한 교육 및 의료비 지원, 홍보 활동 등에 대한 법적 근거를 마련함으로써 환자의 건강 증진과 사회적 인식 개선에 기여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 의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 “교육위원회에서 의정활동을 하며, 우리 아이들이 학교에서 화장실 구석을 찾아 인슐린 주사를 놓아야 하는 가슴 아픈 현실을 마주했다” 며, “질병보다 더 두려운 것은 ‘남과 다르다’는 주변의 시선과 제도적 외면이었다” 고 강조했다. 이
대전광역시의회는 24일 의회 소통실에서 ‘대덕구2 지역 학교 운영위원장 초청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책간담회에서는 송활섭 의원(대덕구2)이 좌장을 맡아 지역 학교 운영위원장들을 비롯해 대전시교육청, 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와 머리를 맞대고, 지역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한 실질적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논의한 주요 현안 사업은 학생 안전 및 통학 환경 개선, 교육 시설 및 환경 현대화, 건축 및 유지보수 등이다. 학교별 운영위원장들은 노후 학교시설 보수, 급식실 환경 개선, 안전시설 강화 등 현안을 공유하고 학생의 안전과 건강, 학습권 보장을 위한 예산 확대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에 대해 교육청과 동부교육지원청은 개별 학교의 현안 사업 검토 후 시급성과 타당성에 따라 추가 경정 예산 반영과 중장기 개선계획에 포함시키겠다고 밝혔다. 학생 안전 및 통학 환경 개선 분야에서는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안전시설물 보강 및 시인성 개선 사업을 비롯해, 통학로 정비사업 등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교길 조성을 위한 대책이 논의됐다. 또한 교내 안전사고 위험시설 개선을 위한 예산 투입의 필요성이 제기됐다. 교육 시설 및 환경 현대화 분야에서는 교사동 시스템 냉난방기 교체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대전동구협의회(회장 김종욱)은 8월 10일(월) 오후 2시 동구청 대회의실에서 자문위원 대상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 실천을 위한 성찰과 대안’의 주제로 ‘2026년 3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회의는 △개회, △김종욱 협의회장 개회사, △백병일 동구 부구청장 인사말씀, 성용순 동구의회 의장 인사말씀, △지역대표 및 신규 자문위원 위촉장 전수식, △ 3분기 정책건의 의견수렴, △‘평화통일 100만 국민 인터뷰’안내, △ 2026년 동구협의회 하반기주요사업계획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김종욱 협의회장은 개회사에서“평화는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함께 만들어 가는 가치이며, 공존을 위한 지혜와 실천은 우리 모두의 책임”이라며, “다양한 통일 활동을 통해 국민적 공감대를 넓혀 나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이날 지역대표 및 보궐자문위원의 위촉을 축하하였다. 이날 정책건의 의견수렴에는 이종복 교수의 진행으로 분임별 토론과 발표로 자문위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였으며,‘평화통일 100만 인터뷰’에 대한 설명을 토대로 국민의 의견이 반영된 평화통일정책 수립 기여의 역할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였다, 한편, 대전동구협의회는
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는 오는 14일 개막하는 '2026 중앙시장 토토즐 푸드페스타'를 앞두고 중앙시장 활성화구역 내 아케이드 등 시설에 대한 안전점검과 환경정비를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행사 기간 중앙시장을 찾는 구민과 관광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시설물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전통시장 이용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구는 중앙시장 활성화구역 내 아케이드 구조물을 비롯한 주요 시설을 대상으로 고정 상태와 전기설비, 배수시설, 누수 여부 등을 꼼꼼히 살폈으며, 특히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대비해 쿨링포그 등 폭염저감시설의 정상 작동 여부를 집중 점검했다. 또한, 행사 개막에 앞서 아케이드 천장과 내부 시설물에 쌓인 먼지와 오염물을 제거하는 대청소를 실시하고, 시장 곳곳의 환경을 정비하는 등 방문객 맞이를 위한 준비에도 만전을 기했다. 황인호 동구청장은 “중앙시장을 찾는 구민과 관광객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행사 전 시설물 점검과 환경정비를 꼼꼼히 실시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시설 개선과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다시 찾고 싶은 활력 넘치는 전통시장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
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는 민선9기 출범을 맞아 주민과의 현장 소통 강화를 위해 추진한 ‘구민과의 동 타운홀미팅’이 7일 성남동 일정을 끝으로 16개 동 순회를 마무리한다고 밝혔다. 지난달 27일 중앙동에서 막을 올린 ‘동구형 타운홀미팅’은 기존의 설명 중심 방식에서 벗어나 구청장이 직접 주민들과 마주 앉아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쌍방향 소통 방식으로 진행되며, 현장에서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황 청장은 주민들과 일문일답을 이어가며 현장에서 제기된 의견에 직접 답변하고 공감대를 나누는 등 격의 없는 소통으로 현장 분위기를 이끌었다. 주민들은 주거환경 개선과 도로·교통, 주차 문제를 비롯해 문화·복지시설 확충, 도시환경 개선, 지역경제 활성화 등 생활 밀착형 현안부터 지역의 미래 발전을 위한 정책 제안까지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구는 현장에서 접수된 주민 의견을 면밀히 검토해 민선9기 주요 정책과 연차별 사업계획에 적극 반영하고, 추진 과정과 결과를 주민들과 지속적으로 공유하며 현장 중심의 소통행정을 이어갈 방침이다. 황인호 동구청장은 “이번 타운홀미팅은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과 지역 곳곳의 현안을 직접 확인하며 민선9기 구정 운영 방향을 함께
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는 6일 (재)동구차세대인재육성장학재단(이하 장학재단) 제57차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황인호 동구청장을 장학재단 신임 이사장으로 선임하고, 재단 운영 현황과 2026년도 장학금 지원계획 등을 점검하며 장학사업의 내실 있는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장학생 선발 과정의 공정성과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선발심의위원회 구성안을 심의하며 올해 장학사업 추진 방향을 구체화했다. 황인호 동구청장은 “장학사업은 학생들의 꿈을 응원하고 지역의 미래를 준비하는 소중한 밑거름”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경제적 여건에 관계없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안정적인 장학사업을 추진해 지역 인재들이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는 교육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장학재단은 2009년 첫 장학금 지원사업을 시작한 이후 현재까지 총 772명의 학생에게 약 8억 2,400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하며 지역 인재 육성에 기여하고 있다.
대전 서구(구청장 전문학)는 7일 구청 갑천누리실에서 ㈜파인네스트로부터 무더위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 5,235만 원을 지정 기탁받았다. 기탁금은 해당 회사 임직원 100여 명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마련했다.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저소득 폭염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고윤석 ㈜파인네스트 대표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이자 나눔명문기업인으로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으며,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있다. 고 대표는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임직원 모두가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전문학 청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임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어려움을 겪는 분들께 소중히 전달해, 이웃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황인호 대전 동구청장은 대동 주민들과 가진 타운홀 미팅에서 민선 8기 구정 운영 방향과 지역 현안 해결 방안을 설명하며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황 청장은 이날 “물불 가리지 않고 일하는 행정, 현장 중심 행정”을 구정 운영의 핵심 가치로 제시하며 노후 행정복지센터 신축과 도시재생, 복지 확대, 재정 건전성 회복 등을 주요 정책 과제로 소개했다. 특히 40년 안팎의 노후 시설인 대동을 비롯한 6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기존 순차 방식이 아닌 동시 발주 방식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주민 행복은 어느 지역이 먼저이고 나중이고가 아니라 모두가 함께 누려야 한다”며 올해 설계비를 확보해 내년 하반기 착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설명했다. 황 청장은 민선 7기 재임 당시 114억 원의 부채를 모두 상환하고 430억 원의 예금을 확보했으며, 국비·시비·민자 등 총 5,665억 원을 유치해 재정 건전성을 회복했다고 강조했다. 또한 성과 중심 인사제도를 통해 외부 재원 확보에 기여한 공무원을 우대하는 인사 혁신도 재가동하겠다고 밝혔다. 도시개발 분야에서는 도시혁신 공영개발 사업을 통해 전국 최다인 20개 지역이 선정됐으며, 재건축·재개발 등 민영개발도
“리본(RE-Born) 동구로 재도약”… 동구청, 민선 9기 비전 제시 동구청이 민선 9기 구정 슬로건으로 ‘리본(RE-Born) 동구’를 내세우며 지역 발전의 새로운 청사진을 제시했다. 과거의 성과를 계승하는 동시에 지난 4년간 정체됐던 주요 현안을 정상화해 동구의 전면적인 부활을 이루겠다는 구상이다. 구청장은 “민선 7기 당시 추진했으나 중단되거나 지연된 핵심 사업들을 재가동하는 것이 가장 시급한 과제”라며 “대전역세권 개발, 대전시립병원 건립, 산내 곤룡골 평화공원 조성을 반드시 정상 궤도에 올려놓겠다”고 밝혔다. 특히 황인호 동구청장은 금일 오후 TGN 땡큐굿뉴스(대표 김정은) 인터뷰에서 자신의 7선 경력과 지방자치 경험을 바탕으로 과거 재정 위기 극복과 복지 시스템 구축 성과를 강조하며, 이번 임기 내 ‘천지개벽 부자 동구’ 실현을 목표로 제시했다. 민선 9기 동구는 민선 7기 대표 브랜드였던 ‘4대 1번지’를 계승·발전시켜 ▲도시혁신 1번지 ▲관광 1번지 ▲복지 1번지 ▲안전 1번지 등 4대 전략을 중심으로 구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우선 도시혁신 1번지 분야에서는 대전역세권 복합2구역 개발사업 정상화에 행정력을 집중한다. 해당 사업은 백화점, 호텔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8월 한 달간 유성구청년지원센터에서 ‘2026년 청년 맞춤형 AX 스케일업’ 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AI 대전환(AX) 시대에 필요한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고 청년들의 취·창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청년의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실무 중심의 AI 활용 교육으로 진행된다. 청년 대상 과정에서는 실무에서 활용할 수 있는 프롬프트 엔지니어링과 AI 에이전트 도구를 활용한 보고서 작성, ppt 제작 등을 체험한다. 취업준비생 과정은 데이터 분석, AI 활용 엑셀 업무, 기초 크롤링 등 취업 경쟁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창업가 과정에서는 바이브 코딩 기반의 업무 프로그램 개발을 다루며, 직장인 과정에서는 업무 효율을 높일 수 있는 오피스 AI 활용법과 반복 업무 자동화 실습 등을 경험할 수 있다. 참여 대상은 유성구에 거주하거나 재학·재직 중인 청년 60여 명이며, 신청은 홍보물 내 QR코드 또는 유성구 청년지원센터 플랫폼을 통해 선착순으로 가능하다. 장비에 대한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교육에 필요한 노트북도 무료로 대여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AI 기술은 취업과 창업, 직무 역량 강화를 위한 필수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한 번의 접속만으로 청년정책과 지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청년정책 통합 원스톱 플랫폼’을 선보인다. 유성구는 청년이 필요한 정책과 공간, 프로그램을 한눈에 확인하고 신청할 수 있는 ‘청년지원센터 홈페이지’를 공식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최근 발표된 자료에 따르면 유성구는 지난 3년간 20~39세 MZ세대 1만 2,330명이 순유입되며 전국 자치구 가운데 4위를 기록하는 등 청년 인구 유입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이에 증가하는 청년정책 수요에 대응하고 정책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청년지원센터 홈페이지를 개설했다. 홈페이지에서는 ▲청년정책 정보 ▲청년공간·프로그램 예약·신청 ▲소통 커뮤니티 등을 확인할 수 있으며, 반응형 웹 기반 최적 UI/UX를 적용해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 이와 함께 유성구는 여름방학을 맞아 청년의 역량 강화와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여름방학 맞춤형 특강’을 진행한다. 프로그램은 ▲청년 톡톡 ON ▲상상을 구현하는 AIx3D 프로젝트 ▲내 마음의 꽃 피우기 등으로 구성됐으며, 참여 신청은 유성구 청년지원센터 홈페이지(https://www.yuseong.go.kr/ysyouth/)에서 가능하다. 정용래 유성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대전동구협의회(회장 김종욱)은 8월 10일(월) 오후 2시 동구청 대회의실에서 자문위원 대상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 실천을 위한 성찰과 대안’의 주제로 ‘2026년 3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회의는 △개회, △김종욱 협의회장 개회사, △백병일 동구 부구청장 인사말씀, 성용순 동구의회 의장 인사말씀, △지역대표 및 신규 자문위원 위촉장 전수식, △ 3분기 정책건의 의견수렴, △‘평화통일 100만 국민 인터뷰’안내, △ 2026년 동구협의회 하반기주요사업계획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김종욱 협의회장은 개회사에서“평화는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함께 만들어 가는 가치이며, 공존을 위한 지혜와 실천은 우리 모두의 책임”이라며, “다양한 통일 활동을 통해 국민적 공감대를 넓혀 나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이날 지역대표 및 보궐자문위원의 위촉을 축하하였다. 이날 정책건의 의견수렴에는 이종복 교수의 진행으로 분임별 토론과 발표로 자문위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였으며,‘평화통일 100만 인터뷰’에 대한 설명을 토대로 국민의 의견이 반영된 평화통일정책 수립 기여의 역할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였다, 한편, 대전동구협의회는
대전 동구 대동에서 열린 타운홀 미팅이 주민과 행정이 직접 소통하며 지역 현안을 논의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황인호 동구청장을 비롯해 동구의회 정용 의원, 박욱범 의원, 도영태 의원, 김은지 의원이 참석해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지역 발전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황 구청장은 민선 9기 구정 운영 방향과 그동안의 주요 성과를 설명하며 재정 건전성을 기반으로 한 지속 가능한 발전, 도시혁신을 통한 생활환경 개선, 촘촘한 복지정책 확대, 현장 중심 행정을 핵심 가치로 제시했다. 주민들은 대동행정복지센터 신축 필요성을 비롯해 교육 인프라 확충, 각종 개발사업과 공사 과정에서 발생하는 생활 불편, 대전 도시철도 2호선 트램 개통에 따른 교통 혼잡 우려와 대책 마련 등을 건의했다. 이에 대해 황 구청장은 각 현안에 대한 추진 상황과 향후 계획을 설명하며 “주민들의 의견을 구정에 적극 반영해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며 “행정이 먼저 현장을 찾아가고 주민과 함께 해결책을 만들어 가는 소통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함께 참석한 동구의원들도 주민 의견을 경청하며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의회 차원의 지원과 협력을 약속했다. 이번 타운홀
대전중구의회 김석환 의원(행정자치위원회, 국민의힘)은 제274회 중구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민선9기 출범과 함께 공공부문 채용의 공정성과 청년들에게 주어져야 할 공정한 기회에 대해 문제를 제기했다. 김 의원은 “지방자치단체장의 임용권은 존중받아야 하지만, 공무직과 기간제근로자를 비롯한 공공부문의 일자리는 누구에게나 공정하게 열려 있어야 한다”며 “오늘 발언은 특정인의 능력이나 채용 결과를 문제 삼는 것이 아니라, 채용의 시기와 과정이 과연 구민의 상식에 부합했는지를 묻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지방선거를 불과 며칠 앞둔 5월 29일, 중구는 구청장 부속실 기간제근로자 채용공고를 게시했고, 지방선거는 6월 3일 실시됐다”며 “왜 선거가 끝나기도 전에 근무기간이 단 22일에 불과한 기간제근로자를 긴급하게 채용해야 했는지 구민들이 납득할 수 있는 설명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또한 “선거 직후 동일 업무의 공무직 공개채용이 다시 추진됐고, 기간제근로자로 채용된 사람이 공개채용을 통해 최종 합격했다”며 “공무직에서 퇴직한 뒤 기간제근로자로 근무하고, 다시 같은 업무의 공무직으로 채용되는 이른바 ‘징검다리 채용’으로 비칠 수 있는 과정
대전 동구의회(의장 오관영)는 15일 의회 간담회장에서 의원 당선인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당선인 격려와 함께 의원 등록, 의장단 선거, 개원식 등 제10대 동구의회 개원을 위한 주요 일정을 안내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이날 간담회에는 동구공무원노동조합이 참석해 당선 축하 인사를 전했으며, 의회와 노조 간 상생 발전을 위한 ‘상호 존중’서명식도 함께 진행됐다. 오관영 의장은 “구민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집행기관에 대한 견제와 감시를 통해 지역 발전을 이끄는 것이 의원의 중요한 책무”라며, “그 책임감을 늘 가슴에 새기고, 구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의정활동을 펼쳐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동구의회는 이번 간담회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개원 준비에 돌입하며, 향후 임시회를 통해 전반기 원 구성을 마칠 예정이다.
대전 동구의회(오관영 의장)는 지난 1일 화재가 발생한 동구 장척동 현장을 방문해 피해주민을 위로하고 구호물품을 전달했다. 오관영 의장은 “도심과 떨어진 외딴 지역에서의 화재는 대형사고로 이어질 우려가 있는 만큼 각별한 주의와 신속한 대응이 필요하다”며 “화재로 피해를 입은 주민을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이 있는지 면밀히 살펴보겠다”고 말했다.
대전 서구의회 서지원 의원이 ‘대한민국을 이끌 여성지도자상’을 수상하며 지역을 넘어 전국 단위 여성 리더십을 인정받았다. 한국여성단체협의회는 서지원 의원을 ‘대한민국을 이끌 여성지도자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시상식은 4월 29일 국회의원회관에서 개최됐다. 특히 서지원 의원은 서구 라선거구(갈마·용문·탄방) 4명의 의원 중 유일한 여성의원으로, 이번 수상은 지역 정치에서 여성 대표성과 리더십의 의미를 더욱 부각시키는 성과로 평가된다. 서 의원은 주민과의 밀착 소통을 기반으로 교육·복지·도시환경 등 생활과 직결된 분야에서 체감도 높은 정책을 추진해 왔다. SNS와 현장 중심 활동을 통해 주민 의견을 정책으로 연결하는 ‘생활정치’를 실천해 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재선 기간 동안 서구의회 경제복지위원장과 원내대표를 역임하며 균형 있는 의회 운영과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수행했다. 도시정비, 환경 개선 등 주민 삶의 질을 높이는 사업을 주도하며 지역 발전을 이끌어 온 점도 주요 공적으로 꼽힌다. 서지원 의원은 “라선거구 유일한 여성의원으로서 주민의 목소리를 더 세심하게 담아내기 위해 노력해왔다”며 “이번 수상은 지역 주민들과 함께 만든 값진 결과”
대전 동구의회 오관영 의장은 3일 경기도 동두천시에서 열린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제274차 시도대표회의에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국가차원의 체계적인 통합관리체계 마련을 위한 하구복원 특별법 제정 촉구 건의안 ▲국가하천 규제 합리화 및 지역 상생형 친수공간 조성을 위한 제도 개선 촉구 건의안 등 총 6개 안건이 논의됐다. 한편 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는 이번 회의를 끝으로 제9대의 마지막 공식 회의 일정을 마무리하고, 다가올 제10대 협의회에서도 전국 지방의회의 공동 현안 해결과 제도 개선을 위해 긴밀한 협력체계를 이어갈 계획이다.
대전 동구의회(의장 오관영)는 26일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을 선임하고 위촉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결산검사위원은 박영순‧강정규 의원을 비롯해 재무분야에 전문지식을 가진 세무사 3명 등을 포함하여 총 7명으로 구성됐다. 위촉된 위원들은 3월 26일부터 다음달 14일까지 20일간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예산, 보조금, 기금 등 동구의 재정 운영 전반에 대해 종합적인 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오관영 의장은 “결산검사는 투명하고 책임 있는 재정운영을 위한 중요한 절차”라며 “위원들께서는 사명감과 책임감을 갖고 예산이 합리적이고 효율적으로 집행됐는지 꼼꼼히 살펴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대전 중구의회는 20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오는 25일까지 6일간의 일정으로 제272회 임시회에 돌입했다. 이번 임시회는 구민 생활과 밀접한 각종 조례안 심사와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 등 주요 현안을 처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의회는 20일 제1차 본회의를 통해 회기 결정의 건 등을 의결하며 본격적인 의사일정을 확정했다. 이어 23일부터 각 상임위원회별로 조례안 등 일반안건을 심도 있게 심의한 뒤, 25일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최종 안건들을 의결하고 회기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오은규 의장은 개회사에서 “새싹이 움트는 봄의 길목에서 우리 중구에도 새로운 희망과 활력이 피어나기를 기대한다”며, “특히 이번 회기는 제9대 중구의회의 마지막 임시회인 만큼, 처음 의정활동을 시작했던 초심을 잊지 않고 구민의 기대와 신뢰에 보답하는 책임 있는 의회가 되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동료 의원들에게는 구민의 입장에서 안건을 신중하게 심의해줄 것을 당부하고 집행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요청하며, “유종의 미(有終之美)를 거두는 마음으로 남은 기간 구민의 삶을 더욱 세심하게 살피고, 더 나은 중구의 미래를 만드는 데 의회의 모든 역량을 집중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대전동구협의회(회장 김종욱)은 8월 10일(월) 오후 2시 동구청 대회의실에서 자문위원 대상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 실천을 위한 성찰과 대안’의 주제로 ‘2026년 3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회의는 △개회, △김종욱 협의회장 개회사, △백병일 동구 부구청장 인사말씀, 성용순 동구의회 의장 인사말씀, △지역대표 및 신규 자문위원 위촉장 전수식, △ 3분기 정책건의 의견수렴, △‘평화통일 100만 국민 인터뷰’안내, △ 2026년 동구협의회 하반기주요사업계획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김종욱 협의회장은 개회사에서“평화는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함께 만들어 가는 가치이며, 공존을 위한 지혜와 실천은 우리 모두의 책임”이라며, “다양한 통일 활동을 통해 국민적 공감대를 넓혀 나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이날 지역대표 및 보궐자문위원의 위촉을 축하하였다. 이날 정책건의 의견수렴에는 이종복 교수의 진행으로 분임별 토론과 발표로 자문위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였으며,‘평화통일 100만 인터뷰’에 대한 설명을 토대로 국민의 의견이 반영된 평화통일정책 수립 기여의 역할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였다, 한편, 대전동구협의회는
대전광역시·세종특별자치시·충청북도·충청남도는 정부의 ‘5극 3특’ 발전 전략에 발맞춰 31일 국립중앙과학관에서 ‘중부권 앵커 초광역 혁신성장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4개 시·도가 공동으로 뜻을 모은 이번 포럼은 교육부, 한국연구재단, 지방자치단체, 지역 대학, 산업계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참가자들은 중부권 공유대학 협력모델과 성장엔진 산업 연계 인재양성 방안을 구체화하고,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앵커) 사업의 초광역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머리를 맞댔다. 개회식에서 한국연구재단 홍원화 이사장은 개회사를 통해 대전의 과학기술·연구개발 역량, 세종의 행정기능, 충북·충남의 첨단산업 기반을 강점으로 한 중부권이 초광역 협력의 대표 권역으로 성장할 것이라는 비전을 제시했다. 이어 지방시대위원회 김영만 경제산업분과위원장은 ‘5극 3특 시대, 지역혁신생태계와 앵커대학의 새로운 사명’을 주제로 기조강연을 진행했다. 충북연구원 윤영한 분원장의 중부권 성장엔진 산업의 현황과 육성방향을 발표와 함께, 충남대학교 이준헌 앵커사업단장이 중부권 공유대학과 성장엔진 산업 연계 인재양성 모델 등 구체적인 5극 3특 발전전략 실행
연속흐름 반응(Flow Chemistry) 분야의 최신 연구성과와 산업 적용 사례를 공유하는 ‘2026 KFLEX 춘계교류회’가 오는 18일부터 19일까지 KAIST 나노종합기술원에서 열린다. 이번 교류회에서는 국내외 연구자와 산업계 관계자가 한자리에 모여 연속흐름 반응, 미세유체기술, 화학공정 자동화 등 첨단 화학공정 분야의 연구 동향과 기술 활용 사례를 공유하고 산학연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특히 올해는 한·중 연구자 교류 강화를 위한 특별 세션이 운영되어 양국 연구진 간 최신 연구성과 발표와 함께 국제 공동연구 및 기술협력 가능성을 모색할 예정이다. 아울러 초청강연, 장비 전시, 산학연 네트워킹 프로그램 등도 진행되어 정밀화학, 의약, 소재, 에너지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 활용 가능한 연속흐름 공정기술의 발전 방향과 실용화 사례를 살펴볼 수 있다. ‘2026 KFLEX 춘계교류회’는 한국 Flow Chemistry 산학연 교류회(KFLEX)가 주최하며, 행사 관련 세부 프로그램과 참가 안내는 KFLEX 홈페이지(kflex.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대전 지역 이차전지 기업의 북미 시장 진출과 글로벌 공급망 진입을 돕기 위한 ‘2026 북미 미래자동차·배터리 산업 전략 무역사절단’이 참가기업 모집에 나선다. 이번 무역사절단은 지역 내 이차전지 산업 전·후방 기업들의 실질적인 해외 판로 개척을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오는 10월 12일부터 18일까지 5박 7일 일정으로 미국 디트로이트와 캐나다 토론토를 방문할 예정이다. 참가기업들은 글로벌 OEM 및 주요 셀 메이커 등 약 1,300개사가 참여하는 북미 최대 규모의 배터리 전문 전시회 ‘미국 디트로이트 배터리쇼 2026(The Battery Show 2026)’을 참관하고, 현지 비즈니스 네트워킹에 참여하게 된다. 또한 KOTRA 현지 무역관과 연계해 발굴한 바이어 및 자동차․배터리 기업의 협력사(Tier-1)들과의 1대1 맞춤형 수출상담회를 통해 실질적인 비즈니스 기회를 모색한다. 모집 규모는 대전 지역에 본사·공장·연구소 등을 보유한 이차전지 소재·부품·모듈·패키징·성능평가·공정장비·ESS 등 관련 중소·중견기업 5개사 내외다. 최종 선정된 기업에는 기업당 최대 400만 원 한도 내의 항공료 및 현지 체재비가 지원되며, 현지 바이어 사전 매칭, 기업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대전지역회의(부의장 김병순)는 7월 21일(화) 오후2시, KT대전인재개발원 소강당에서 대전·세종자문위원 1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대전·세종 자문위원 연수’을 개최한다. 이번 연수는 자문위원들의 대북·통일정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정부 통일정책에 대한 정책건의 역량과 지역사회 통일활동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대전·세종 자문위원 간 소통과 협력을 통해 평화통일 공감대를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연수는 김병순 대전부의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박진만 세종부의장 인사말, 허태정 대전광역시장의 축사가 이어진다. 개회식 이후 자문위원들이 한마음으로 평화통일 의지를 다지는 퍼포먼스를 진행하며 기념촬영 예정이다. 이어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방용승 사무처장이 「한반도 평화공존과 민주평통의 역할」을 주제로 기조강연을 진행하며, 급변하는 한반도 정세 속에서 민주평통 자문위원의 역할과 실천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후에는 민주평통 사무처의 주요 업무보고를 통해 제22기 주요 정책과 사업 방향을 공유하고, 협의회 우수사례 발표를 통해 지역별 통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대전동구협의회(회장 김종욱)은 6월 6일(토) 오전 10시 동구관내 인동국민체육센터 다목적실에서 자문위원 대상 ‘글로벌 복합위기 현실화에 따른 한반도 평화관리 방안’의 주제로 ‘2026년 2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회의는 △개회식, △자문위원 통일의견수렴, △ ‘평화통일 100만 국민 인터뷰’ 안내, △제22기 동구협의회 주요사업계획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김종욱 협의회장은 개회사에서‘한반도 평화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확산에는 우리가 만드는 작은 대화와 평화통일실천은 결국 평화와 공존, 번영의 한반도를 위한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라고 강조했다. 이날 자문위원들은 ‘평화통일 100만 인터뷰’에 대한 설명을 토대로 국민의 의견이 반영된 평화통일정책 수립 기여의 역할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였다, 한편, 대전동구협의회는 지역통일활동 활성화를 통한 국민참여형 통일이견수렴, ‘사회적 대화’등을 통한 평화문화 확산, 통일미래세대 육성 등을 위해 적극적으로 역할을 수행해 나갈 예정이다.
대전테크노파크(원장 김우연, 이하 대전TP)가 인도네시아 주요 대학의 연구 인프라 핵심 관계자들과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지역 연구장비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확대에 나섰다. 대전TP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연구산업클러스터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14일부터 15일까지 양일간 ‘인도네시아 대학 연구 인프라 관계자 초청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국국제협력단(KOICA)이 추진 중인 ‘서울대-인도네시아 대학 간 협력사업’과 연계해 마련됐다. 기존 국제협력 네트워크를 활용해 지역 연구장비 기업의 해외 진출 기회를 확대하겠다는 취지다. 최근 연구산업 분야에서는 장비 공급을 넘어 연구 인프라 구축·운영·교육을 포함한 통합형 협력 수요가 늘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은 국내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핵심 플랫폼으로 주목받고 있다. 실제 대전TP는 지난해 인도네시아 NICAB(농업·생명과학 연구센터) 워크숍에 지역 기업 10개사와 동행해 현지 네트워크를 구축한 바 있다. 이들 기업 중 일부는 실제 수출 계약으로 이어지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이러한 실질적인 협력 성과를 바탕으로 추진된 이번 행사에는 인도네시아 IPB대학교
대전테크노파크(원장 김우연, 이하 대전TP)가 농번기 인력난을 겪는 지역 농가로 ESG경영 행보를 넓히며 농번기 인력난 해소에 힘을 보탰다. 대전TP는 지난 19일 대전시 사회공헌 협약기관 임직원 50여 명과 함께 대전 인근 포도 농가를 찾아 ‘함께하심’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기온 상승으로 포도 생육기가 앞당겨지면서 적기 일손 확보가 필요한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참여한 임직원들은 초여름 날씨 속에서도 포도 순 지르기, 봉지 씌우기, 농장 주변 환경정비 등 작업이 필요한 현장에 투입되어 농민의 일손을 덜었다. 특히 이번 봉사활동은 대전TP가 추진해온 취약계층 지원이나 환경 정화 활동을 넘어, 농촌 활력 제고를 위해 처음으로 도입한 ESG 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포도 농가 관계자는 "날씨는 더워지는데 일손 구하기가 어려워 걱정이 많았다"며 "기관 임직원들이 자기 일처럼 도와줘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감사를 표했다. 김우연 대전TP 원장은 “여러 ESG 활동 중에서도 농가 현장을 직접 찾는 활동은 이번이 처음이라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대전시 및 협약기관들과 연대해 지역사회의 사각지대를 찾아내고,
대전 서구보건소는 도솔산 화암사 마음치유센터에서 진행한 ‘마음치유 행복명상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바쁜 일상에서 주민들의 우울감·불안 등 정서적 어려움을 완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난달 7일부터 이달 12일까지 6회에 걸쳐 열렸다. 활동은 호흡명상, 감정 인식, 분노·불안 조절 등 단계적 명상 훈련으로 구성돼, 참여자들이 자기 인식 능력 및 정서 회복력을 기를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반복적인 명상 실습으로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일상에서 활용이 가능한 심리 치료 방법을 익힐 수 있도록 했다. 구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구민들이 자신의 마음 건강을 돌아보고 돌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정신건강 증진과 심리적 안정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전 서구(구청장 전문학)는 7일 구청 갑천누리실에서 ㈜파인네스트로부터 무더위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 5,235만 원을 지정 기탁받았다. 기탁금은 해당 회사 임직원 100여 명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마련했다.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저소득 폭염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고윤석 ㈜파인네스트 대표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이자 나눔명문기업인으로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으며,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있다. 고 대표는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임직원 모두가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전문학 청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임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어려움을 겪는 분들께 소중히 전달해, 이웃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사랑메세나와 하나은행 둔산금융센터 최정수 센터장, 이창주 팀장이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문화봉사 활동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한국문화진흥상'을 수상했다. 대전사랑메세나는 최정수 센터장, 이창주 팀장과 함께 문화예술을 접하기 어려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자선 영화제, 오페라, 연극제 등 다양한 문화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쳐왔다. 이들은 무료 영화제와 연극제 등 공익 문화행사를 지속적으로 개최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 온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이번 시상식은 문화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희망과 감동을 전하고, 문화복지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시상은 대전사랑메세나 김경옥 부대표가 진행했으며, 최정수 센터장과 이창주 팀장이 기관을 대표해 한국문화진흥상을 수상했다. 대전사랑메세나 김진혁 대표는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는 혼자만의 힘으로 지속될 수 없는 일"이라며 "늘 함께해 준 최정수 센터장님과 이창주 팀장님께 깊이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더 많은 시민들에게 문화와 희망을 전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김경옥 부대표는 "어려운 이웃을 위한 문화나눔의 가치가 지역사회 전반에 더욱 확산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
(사)대전광역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박신숙)는 지난 28일 대전자원봉사 공유주방에서 한국조폐공사(사장 성창훈)와 함께 『세대 공감 친환경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한국조폐공사의 사회 공헌 후원금으로 추진되었으며, 기업의 사회 공헌과 자원봉사를 연계해 지역 아동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고 친환경 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활동에는 해맑은지역아동센터(센터장 최지선)아동 10명과 한국조폐공사 임직원 10명이 1:1로 짝을 이뤄 여름나기 친환경 생활용품을 직접 만들며 세대 간 소통과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들은 여름철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천연 모스큐브, 천연 모기기피제, 천연 벌레물림 연고를 직접 제작하며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배우고 자원봉사의 가치를 함께 나눴다. 이날 제작한 생활용품은 아동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나기를 위해 지역아동센터에 전달되었다. 특히 이번 활동은 한국조폐공사의 후원과 임직원의 자발적인 봉사 참여, 대전광역시자원봉사센터의 사업 기획 및 운영, 해맑은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의 참여가 어우러진 민관협력 사회 공헌 프로그램으로, 단순한 후원을 넘어 함께 만들고, 함께 나누는 참여형 자원봉사의 의미를 더했다
대한민국 환경봉사단(대전시 비영리단체 제1호, 총재 전병권)이 주최·주관한 「2026 탄소중립 프로젝트 그린데이즈 패밀리 플리마켓」이 지난 11일 대전컨벤션센터(DCC) 제1전시관 그랜드볼룸홀 201호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세 시간 동안 진행됐으며, 무료입장으로 운영돼 총 835명의 시민이 행사장을 찾았다. '버리는 대신 나누고, 소비 대신 순환한다'는 슬로건 아래 마련된 이번 플리마켓은 시민들이 가족과 함께 탄소중립을 실천하고 자원순환 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참여객들의 발길이 눈에 띄었다. 체험 부스 중 '그린벨을 울려라'는 미취학 아동부터 초등학교 저학년, 성인까지 헷갈리기 쉬운 쓰레기 분리배출과 환경 상식을 퀴즈로 풀어보는 프로그램으로, 문제를 모두 맞히면 참여자들이 함께 벨을 울리도록 구성해 흥미를 더했다. '지구를 담는 3가지 레슨'에서는 아이들이 직접 손으로 그림을 그려 나만의 에코백을 만들며 일회용 봉투 대신 에코백을 사용하자는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전달했다. '초록 기억 저장소'에서는 환경을 주제로 한 토퍼와 스티커 타투를 활용해 가족 단위 참여객들이 인생네컷
대한민국 환경봉사단(대전시 비영리단체 제1호)은 오는 7월 11일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시민들이 가족과 함께 탄소중립을 실천하고 자원순환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2026 탄소중립 프로젝트 그린데이즈 패밀리 플리마켓」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버리는 대신 나누고, 소비 대신 순환한다’는 슬로건 아래 자원 재사용과 친환경 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어린이와 부모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을 통해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할 예정이다. 행사는 7월 11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대전컨벤션센터(DCC) 제1전시관 그랜드볼룸홀 201에서 진행되며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행사장에서는 중고물품, 생활용품, 의류, 장난감 등을 판매하는 가족 플리마켓이 운영된다. 참가자들은 물품을 사고파는 과정에서 자원의 재사용 가치를 직접 경험하고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에 동참하게 된다. 이와 함께 환경 토퍼와 인생네컷, 비즈팔찌 만들기, 에코백·파우치 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친환경 프로그램이 마련되며, 마술 공연등 볼거리도 풍성하게 꾸며질 예정이다. 또한 어린이를 위한 에어바운스와 가족 참여 이벤트도 운영돼
(사)대전광역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박신숙)는 6월2일 여름철 폭염에 취약한 아동 보호시설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쿨루프(Cool Roof)환경개선 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대전도시공사(사장 정국영)의 후원으로 추진됐으며, 한밭주거복지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이창섭)과 협력하여 지역사회 아동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쿨루프 사업은 건물 옥상에 차열 기능이 있는 특수 도료를 시공해 건물 내부 온도를 낮추는 방식으로, 폭염으로 인한 실내 온도 상승 완화와 냉방 효율 향상 효과가 기대된다. 이날 활동에는 대전도시공사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해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쿨루프 시공 활동을 진행하며 지역사회 나눔과 사회공헌의 의미를 더했다. 대전시자원봉사센터 박신숙 센터장은 “폭염에 취약한 아동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가 함께 힘을 모으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 협력하여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자원봉사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대전도시공사 정국영 사장은 “폭염에 취약한 아동 보호시설의 환경 개선을 위해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
(사)대전광역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박신숙)는 2026년 5월 30일 토요일 대전 동구 성남동 일대에서 청년 기획봉사단 1차 활동 ‘닦으니 안전이 보여요’를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청년 자원봉사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청년과 대학생 봉사자 약 20명이 참여해 골목 내 도로 반사경을 세척하며 지역사회 안전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 특히 이번 활동은 인플루언서 ‘다까조요’와 함께 협업해 청년층의 관심과 참여를 높였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다까조요는 활동 전 오리엔테이션 및 안전교육에 참여해 반사경 세척 시 유의사항과 활동 취지를 전달하고, 청년 봉사자들이 지역사회 문제를 쉽고 친근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왔다. 참여자들은 안전교육 이후 5인 1조로 나뉘어 각 구역의 반사경을 세척했다. 활동 중에는 차량 통행에 유의하며 안전을 최우선으로 진행했으며, 접근이 어렵거나 파손된 시설물은 추후 신고 및 정비가 가능하도록 확인했다. 도로 반사경은 골목길, 교차로, 사각지대 등에서 보행자와 운전자의 시야 확보를 돕는 중요한 안전시설이다. 그러나 먼지와 오염물질이 쌓이면 제 기능을 하기 어려워 주기적인 관리가 필요하기에 이번 봉사활동은 청년들이 직접 지역 문제를 발견하고
호국보훈의 달을 앞두고 현충원을 방문하는 봉사자들의 발걸음이 분주하다. 대전 서구 자원봉사협의회와 대한적십자봉사회 대전서구협의회는 21일 국립대전현충원을 방문해 태극기 꽂기와 묘역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활동에는 각 단체 회원 100여 명씩 총 200여 명이 동참했다. 봉사자들은 먼저 현충탑을 찾아 참배하며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다. 이어 묘역으로 이동한 회원들은 묘비마다 태극기를 직접 꽂고 묘비를 정성스럽게 닦아내는 등 대대적인 묘역 정화 활동을 전개했다. 두 단체는 매년 호국영웅들의 충의를 기리기 위해 현충원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김갑선 서구 자원봉사협의회장은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유공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가지게 되는 뜻깊은 활동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고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는 자원봉사협의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정명숙 대한적십자봉사회 대전서구협의회장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헌신 덕분에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다”며 “고귀한 희생을 기리며 국가유공자와 유가족분들께도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사)대전광역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박신숙)는 5월19일 농번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전 동구 산내동 지역 포도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공공기관·기업·단체와 함께 포도 농가 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에는 대전테크노파크, 한국조폐공사, 대전신세계, 대전교통공사, 한국특허기술진흥원, 코레일테크(주), 한국조리사협회대전광역시지회, 동행로타리클럽 등 임직원 50여 명이 참여해 포도 봉투 씌우기 작업등을 함께 진행하며 농가의 일손 부담을 덜었다. 특히 임직원들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농가주의 작업 설명과 안전교육을 바탕으로 성실하게 활동에 임하며 지역사회 상생과 나눔의 가치를 실천했다. 대전광역시자원봉사센터 박신숙 센터장은 “농촌의 인력난이 지속되는 상황 속에서 공공기관과 기업·단체가 함께 힘을 모아 지역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어 의미가 크다”며, “앞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및 자원봉사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지역 포도 농가 김명록 씨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농가를 찾아와 힘을 보태주신 참여기관, 단체 임직원 분들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자원봉사 활동이 농가에 큰 힘
이장우 국민의힘 대전시장 후보는 민선9기 대전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서울과 함께하는 G2 경제과학수도 대전을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4일 대전시의회에서 출마 회견을 갖고 “지난 4년간 위대한 대전시민과 함께 ‘일류경제도시 대전’의 기반을 구축했다”며 “이제 그 성과를 시민께 돌려드리고, 대전의 도약을 완성할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 “6.3 지방선거, 오만과 독선에 대한 심판” 이 후보는 이번 지방선거의 성격에 대해 “더불어민주당과 현 정부의 오만과 독주를 견제하는 심판의 선거”라고 규정했다. 특히“입법부와 행정부의 일방적 국정운영에 이어 사법부와 지방정부까지 장악하려는 움직임은 견제와 균형이라는 민주주의 원칙을 훼손하는 심각한 문제”라고 지적했다. 이어 “이른바 ‘대통령 범죄 공소취소 특검법’과 같은 입법 시도는 1당 독재를 휘두르려는 헌정사상 최악의 기도로 국민들이 분노하고 있다”며“지금 대한민국은 견제와 균형이 무너진 채 권력이 한쪽으로 치우치는 위험한 상황에 놓여 있다”고 직격했다. 경제정책에 대해서도 강하게 비판했다. 이 후보는 “선심성 재정 확대와 포퓰리즘 정책은 결국 물가·금리·환율 ‘3고 악몽’을 초래해 가계경제를 위기로 몰아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은학)이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를 활용한 행정 혁신 역량 강화를 위해 실무 중심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진흥원은 ‘AI·빅데이터로 더 똑똑한 행정!’을 주제로, ‘제미나이(Gemini) & 재난안전 빅데이터 기반 스마트 행정 실무 향상 교육과정’을 4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총 24시간 일정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공무원과 군 관계자, 일반 시민 등 재난안전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개방형으로 운영되며, 현장 실무에 바로 적용 가능한 교육 내용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생성형 AI를 활용한 행정문서 자동화 ▲재난 데이터 분석 및 사고 패턴 도출 ▲인포그래픽 제작과 챗봇 구축 ▲지능형 자료관리 시스템 활용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최신 AI 도구를 활용한 실습 위주의 교육을 통해 행정 효율성과 대응력을 동시에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진흥원 관계자는 “AI와 데이터 기반 행정은 선택이 아닌 필수로 자리 잡고 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공공과 민간 모두가 보다 안전하고 효율적인 행정 환경을 구현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디지털
충남대학교가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CNU 스포렉스’를 개관하며 대학 구성원과 지역사회에 본격적인 개방을 알렸다. 충남대는 3월 25일 오후 2시, 대덕캠퍼스 CNU 스포렉스 1층 로비에서 김정겸 총장, 조승래 국회의원, 대전시체육회 이승찬 회장 등 학내·외 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CNU 스포렉스 개관식’을 개최했다. 정부지원금 320억 원이 투입된 CNU 스포렉스는 지난 2023년 착공 이후 약 22개월 간의 공사를 거쳐 2025년 완공됐다. 이날 개관식에 앞서 지난 3월 3일부터 정식 운영을 시작한 가운데, 대학 구성원과 지역민 등 1일 평균 800여 명이 이용할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 CNU 스포렉스는 연 면적 9,664㎡, 지상 3층 및 지하 1층 규모로 건립됐으며, 실내 수영장(25m×8레인), 다목적 체육실, 실내 골프연습장, 요가, 필라테스, 피트니스센터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춘 종합 스포츠 시설이다. 이번 사업은 지역사회와 정치권, 체육계의 협력이 더해져 의미를 더했다. 박병석 전 국회의장과 조승래 국회의원의 지원을 비롯해 유원골프재단 김영찬 이사장, ㈜월드스포츠컨설팅 김병태 대표이사, 대전 유성구체육회 이상득 회장, 계룡건설 이승찬 회장 등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제7회 대전특수영상영화제가 11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호텔ICC, 메가박스 신세계, 독립·예술영화관에서 개최되고 있는 가운데 올해의 특수영상 어워즈에서는 기술상 부문 대상에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 등 6개 작품과 특수영상 연기상 대상에 <박보영> 등 11명이 수상했다. 대상을 받은 <폭싹 속았수다>는 바다 표현을 CG로 처리했고, 오픈세트 스케치업을 비롯한 각종 3D 설계 프로그램으로 시뮬레이션 후 특수효과 및 시각효과의 결합이 매우 우수한 작품이다. 이어 스토리와 연기 역시 잘 어우러졌다는 평가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영화의 도시 대전에서 특수영상영화제를 일곱 번째 개최할 수 있어 영광”이라며 “앞으로도 과학도시답게 과학기술과 영화산업이 활발하게 발전할 수 있는 기틀을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TGN 땡큐굿뉴스=서유건 기자) 대전시는 18일 대전 롯데시티호텔에서 대전시 및 대전테크노파크, KAIST 등 유관기관과 17개 수료기업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업상장(IPO)프로그램 7기 수료식을 개최했다. 기업상장(IPO) 프로그램은 기업상장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지난 2019년부터 진행되었으며 올해 7기에는 17개 기업이 수료했다. 그동안 이 프로그램을 통해 6개 기업이 상장*했고 현재 2개 기업이 예비심사 신청을 진행 중인 상태다. 다수의 기업들이 추가적으로 상장준비를 추진하고 있음을 볼 때 기업상장(IPO) 프로그램은 대전시가 일류경제도시 도약함에 있어 첨병 역할을 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상장기업) 한빛레이저, 코셈, 오름테라퓨틱, 에르코스, 인투셀, 노타 이날 수료식에서는 2025년 제7기 IPO&Scale-up 지원사업 강의 종료에 따른 수료식과 IPO 제7기 수료기업 및 D.I.S.A* 소개, 참석 기업 간의 네트워킹 자리가 마련되었다. D.I.S.A(Daejeon IPO & Scale-up Alumni) : IPO 프로그램 동문 모임 최원혁 대전시 기업지원국장은 “대전시 기업 성장 생태계를 주도할 미래 기업들이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