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시와 대전 서구가 ‘K-뷰티의 메카 대전’ 조성을 위해 두 손을 맞잡았다. 대전시는 22일 시청에서 대전 서구와 뷰티산업 및 도시재생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대전뷰티산업진흥원 설립·운영 사업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이날 협약식은 이장우 대전시장, 서철모 서구청장, 대전시 공공건축가 및 뷰티산업자문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 체결, 뷰티산업진흥원 설계용역 및 뷰티산업진흥원 운영과 뷰티산업 육성 중장기 발전 기본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 등으로 진행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대전뷰티산업진흥원 건립 및 뷰티산업 활성화에 박차를 가한다. 대전뷰티산업진흥원은 서구 도마동에 들어설 예정으로 뷰티산업 전문인력 교육·양성, 취·창업지원 및 뷰티 행사 개최 등 이·미용 분야 사업 육성을 지원하는 거점으로서 기능하게 된다. 더불어, 도마2동 도시재생뉴딜사업과 연계하여 뷰티산업진흥원 공간에 지역 주민 커뮤니티 공간을 조성하고 주민 공동체 활성화 및 역량강화 사업과 지역공헌사업 등 도시재생 활성화 사업도 추진할 예정이다. 대전시는 건립 등에 필요한 예산을 지원하고 부지 제공과 건축은 대전 서구가 맡는다. 이장우 대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시의회(의장 조원휘) 대표단은 22일 오전 10시 30분(현지시각)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시드니사무소(소장 김기환)을 찾아 대전과 브리즈번 및 시드니 의회와의 국제 교류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조원휘 의장과 이상래 의원은 이날 방문에서 도시브랜드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글로컬 시대에 도시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의회 차원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와 관련해 대양주 지역의 지방정부 및 지방의회가 추진 중인 국제회의, 직원연수, 우수행정사례 공유, 해외 유관기관 네트워크 등에 대한 현황을 청취하고 교류 협력을 확대하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조원휘 의장은 “도시브랜드가 화두가 되는 로컬 전성시대를 맞아 지방정부와 지방의회가 세계 무대에서 활약하기 위해 해야 할 역할과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고심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조 의장은 이어 “대전이 국내에서 세계로 도약할 수 있도록 대전의 국제 네트워크와 도시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힘을 기울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유독 더웠던 여름을 뒤로 하고 가을을 재촉하는 비가 내리는 가운데 금강에서 음악회가 열려 가을의 풍성함을 더했다. 충남 금산군 압수마을에서 19일, 제1회 자연과 음악의 만남 금강 환경 음악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음악회는 지구촌 환경지킴이 국민운동본부(총재 정찬순)가 주최하고 (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 글로벌 10지부가 주관해,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는 뜻 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축사를 맡은 사단법인 지구촌환경지킴이 국민운동본부 총재 정찬순은 “아름다운 금수강산인 금산에서 이렇게 아름다운 음악회가 열려 뜻 깊다”며 “음악에는 사람의 마음을 울리는 힘이 있어, 음악을 통해 자연의 소중함을 다시 깨닫고 더 나은 미래를 함께 만들어갔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금산주민을 대표해 축사를 맡은 유병연 감돌고기 문화마당 대표는 “어제 금산에서 금강에 감돌고기 15만 마리를 방류했다”며 “심각한 기후변화로 갈수록 살기 어려워지는 이때 모두가 하나로 뭉쳐 자연을 보호하고 반성하는 마음으로 산다면 좋은 날이 오리라 기대한다”며 참석자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이어 축사를 맡은 장방식 HWPL 글로벌 10지부 명예이사
(TGN 땡큐굿뉴스=장수훈 기자) 대전지역 경제가 제조업을 중심으로 호전세로 돌아서는 모습이다. 16일 대전테크노파크(원장 김우연, 이하 대전TP)에 따르면 6월 대전지역 경기동행종합지수는 102.8포인트(p)(2020=100), 동행지수 순환변동치는 101.1p로 4월부터 3개월 연속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지난 8월 대전지역 제조업(72p)과 비제조업(74p) 업황 기업경기실사지수(BSI)*는 3월 이후 꾸준히 증가하며 전국 평균(제조업 71p, 비제조업 70p) 보다 높은 수준을 보였다. (기업경기실사지수(Business Survey Index): 기업체가 느끼는 체감경기로 100을 기준으로 이보다 낮으면 경기 악화를 예상하는 기업이 많고 100보다 높으면 경기 호전을 예상하는 기업이 더 많다는 것을 의미한다.) 지난 4월 이후 전력사용량, 제조업 생산지수 등 실물경기 지표도 제조업 중심으로 꾸준히 상승하며 실물경기가 호전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전 소재 제조기업 종사자수 상위 업종인 의료․정밀․광학 기기 및 시계 제조업 생산지수는 5월 43.0p에서 6월 139.7p로 대폭 증가한 가운데 7월 대비 1.6p 올라 제조업 생산활동의 상승세
(TGN 땡큐굿뉴스=장수훈 기자) ㈜아라온(대표 강재인)과 사단법인 한국수출중고차협회(회장 김필수)는 2024년 10월 17일 “친환경 K수출 중고차 시장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수출 중고차 품질관리와 선진화를 위한 첫걸음으로 김필수회장은 현재 일본 중고차 가격의 절반 수준인 K수출중고차 진단평가와 품질관리로 23년 63만대 수출, 수출액 6조원이었던 수출을 100만대 이상, 약 10조원 이상으로 늘릴 수 있다고 내다봤다. K수출 중고차 품질관리를 위해 대전소재 벤처기업 ㈜ 아라온이 개발한 에코맥스 플러스는 조달청 실증화사업을 통해 매연저감 60%이상, 연비개선 3%이상의 효과가 검증되어 현재 약 60여 곳 공공기관과 지자체 공공차량에 도입되고 있으며, 조달청 혁신제품 수출지원사업으로 선정되어 몽골 울란바토르시 공공차량 대상으로 해외 실증화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제품으로 “친환경 K수출 중고차 브랜드 구축과, 수출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사) 한국수출중고차협회 김필수 협회장은 “(주)아라온의 에코맥스 플러스 도입으로 친환경 K수출 중고차 브랜드 강화와 품질관리를 통해 수출중고차 온실가스 저감으로 기후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처하며, 새로운 친
(TGN 땡큐굿뉴스=장수훈 기자) 새마을문고경기도지부(회장 이현호)는 10월 19일(토) 이천 경기도자미술관(이천시 경충대로2697번길263)일대에서 어린이와 청소년, 일반인 등 약9백여명이 참여하는 '제31회 경기도민 문화의 한마당 대통령기 제44회 국민독서경진 경기도대회'를 개최했다. 경기도새마을회가 주최하고 새마을문고경기도지부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경기도와 경기도교육청, 이천시청, 새마을문고이천시지부가 후원한다. 제31회 경기도민 문화의 한마당 대회는 도민들의 독서 및 문화활동 촉진과 독서문화 생활화를 확산하고자 마련했다. 오늘 오전 9시부터 이천 경기도자미술관 야외광장에서 시군별 참가등록 및 원고지와 도화지 배부를 시작으로 식전 초청 공연, 의식행사(경연대회 주제 발표)가 이어졌다. 11시부터는 독서골든벨이 다목적홀에서 열렸다. 같은 시각 야외광장에서는 오행시와 백일장, 사생대회가 이어진다. 이어 오후 2시부터는 축하공연과 시군별 장기자랑, 문화공연이 펼쳐진다. 이후 장기자랑 시상 및 오행시 발표했다. 대회장 일대에서는 각종 시상에 이어 시군별 문화체험부스 운영, 식전행사 등이 진행되었는데, 오행시는 당일 현장 주제발표를 통해, 운영본부에서 배부하는
(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시와 5개 자치구는 교육과 돌봄 인프라 확충을 위해 학교복합시설 활성화 운영 예산 확보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대전시는 17일 오후 유성구청 대회의실에서 이장우 대전시장과 구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11회 시구협력회의’를 개최하고,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시‧구 공동 현안 9건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회의는 동구가 제안한 ‘학교복합시설 운영비 국비 지원 근거 마련 건의’에 대한 논의로 시작했다. 학교복합시설은 체육관, 수영장, 도서관 등 학교 유휴부지에 설치한 문화‧체육‧복지 시설로서 저출산으로 학생 수가 줄어들면서 남은 학교 공간을 활용하여 학생과 지역주민이 함께 이용하도록 하는 취지이다. 이와 관련하여 정부는 지난해‘학교복합시설 활성화 방안’을 발표하고 2027년까지 총 200개 학교를 선정해 총 1조 8,000억 원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대전시에서는 동구 충남중학교, 중구 문창초등학교, 대덕구 새일초등학교가 우선 선정되었다. 다만, 학교복합시설 관리‧운영에 대해서는 국비 지원 근거가 없어 연간 10억 원 이상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는 경비를 지자체에서 전액 부담해야 하는 상황이다. 이 시장은 “지역주민과 학생
(TGN 땡큐굿뉴스=서유진 기자)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16일 취임 100일을 맞아 “대전 시민의 대의기관으로서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을 통해 시민에게 힘이 되는 강력한 의회를 만들어 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날 기자회견장에 모인 기자의 첫 질문에 최민호 세종시장 단식 방문 질문으로 꼬리 물기 질문으로 시작하여 여성공직자 비서실장 발탁과 문화 조성을 어떻게 구체적인 대전시의회에서 최초 시도에 대한 질문이 이어갔다. 조원휘 의장은 대전시의회 소통실에서 공직사회의 조직문화 개선에도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역대 최초로 비서실장에 여성공직자를 발탁함으로써, 평등한 조직문화 조성으로 공직 문화에 새바람을 일으켜 나갈 것임을 언급했다. 또한 조원휘 의장은 대전시의회 소통실에서 제9대 대전시의회 후반기 의장 취임 100일을 맞아 기자회견을 갖고, 그간의 의정 성과와 향후 대전시의회가 나아가고자 하는 운영방향 등 비전을 제시했다. 먼저 후반기 의회 개원과 동시에 11명의 정책지원관을 하나의 부서로 배치하여 통합 운영함으로써, 입법 기능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경계에 얽매이지 않는 상시적 입법 지원으로 의정활동의 폭과 질적 향상을 도모해 나갈 계획이다. 나아가
(TGN 땡큐굿뉴스=서유진 기자) 대전테크노파크(원장 김우연, 이하 대전TP)는 지난 16일 안전한 연구환경 조성을 위해 대전연구산업 안전지식 수립을 위한 워킹그룹 킥오프 회의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대전시의 적극적인 협력으로 연구실 안전사고 관리 및 예방에 대한 다양한 사례와 의견이 논의됐다. 참석한 전문가들은 연구실 안전관리는 단순한 안전사고 예방을 넘어 연구자들의 안전한 연구환경을 보장하는 중요한 정책적 과제라며 정부, 지자체, 연구기관과 긴밀한 협력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워킹그룹은 앞으로 지속적 회의를 통해 연구환경에서의 안전지식 사례를 연구하고 연구실 안전 현황과 문제점들을 구체적으로 파악해 안전지식 수립과 공유 방안,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정부 정책과제를 발굴할 계획이다. 앞서 대전시는 지난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연구장비 특화분야 연구산업진흥단지로 지정된 바 있다. 김우연 대전TP 원장은 “연구실 안전지식 공유 플랫폼은 연구기관과 연구산업이 밀집한 대전이 선도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정책”이라며 “연구산업 전반에 안전지식이 체계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대전시와 대덕연구단지의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시가 충청권 특별지방자치단체 출범을 앞두고 충청권 4개 시도와 함께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큰 걸음을 내디뎠다. 충청권 특별지방자치단체 합동추진단은 14일 오후 세종지방자치회관 대회의실에서 ‘제33회 충청권 행정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협의회에는 충청권 4개 시도지사(이장우 대전시장, 최민호 세종시장, 김영환 충북지사, 김태흠 충남지사)가 참여했으며 충청권 역량을 결집함으로써 국가균형발전과 지방시대를 선도하기 위한 6개 과제에 대한 공동 건의와 1개 과제에 대한 공동성명을 채택했다. < * 과 제 명 > ○ 충청 초광역 간선도로망 사업 국가계획 반영(공동 건의) ○ 광역철도 건설 및 운영비 국비지원 확대(공동 건의) ○ 공공기관 추가 이전 조속 결정(공동 건의) ○ 충청권 특별지방자치단체 중앙정부 재정지원(공동 건의) ○ 제2중앙경찰학교 충남도 설립·유치(공동 건의) ○ 국립치의학연구원 천안 설립 촉구(공동 건의) ○ 청주국제공항 민간항공기 전용 활주로 신설(공동 성명) 먼저, ①‘충청 초광역 간선도로망 사업 국가계획 반영’은 충청권을 하나의 광역생활 경제권으로 묶어 초광역 지역연합을 구축하고, 도로·교통 인프라
(TGN 땡큐굿뉴스=서유진 기자) 직장·공장새마을운동경기도협의회(회장 강동호)는 10월 11일(금) 경기 파주 생생누리 일대와 오두산 통일전망대에서 경기도대학생새마을동아리 회원, 도내 초등학생 등 45명이 참가한 가운데 ‘2024 어린이 역사문화 탐방’을 실시했다. 이번 탐방은 임진각 평화누리 일대를 중심으로 한 역사문화지 견학을 통해 남북통일의 염원을 되새기고, 초등학생들이 6.25남북전쟁 이후 분단된 우리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가진 국민으로 성장하고, 국가를 지키기 위해 희생하신 분들의 삶과 활동에 대해 알아보면서 감사의 마음을 되새기는 계기를 주고자 마련했다. 대학새마을동아리 활동하는 대학생과 초등학생들이 한 팀이 되어, 역사 관련 퀴즈 및 현장체험 활동이 이뤄졌다. 참가자들은 통일의 염원을 되새기고자 파주 임진각 생생누리 일대에서 통일과 남북분단의 아픔을 느끼고, 다시금 통일의 염원을 가슴에 담고, 자신의 삶과 민족의 발전을 위한 에너지를 충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6.25납북자기념관을 찾아 납북자들의 이름이 지원지지 않도록, 우리가 기억하고, 끊임없이 통일을 이뤄야 하는 의미를 되새겼다. 참가 학생들은 오두산통일전망대에서 망원경으로 처음 바라보
(TGN 땡큐굿뉴스=서유건 기자) 대전 동구의회(의장 오관영)는 10일(목) 운영위원회 및 전체의원 간담회를 열고 제282회 임시회 의사일정을 확정했다. 이번 임시회는 오는 16일부터 25일까지 총 10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되며, 주요 사업에 대한 구정질문과 현장방문, 조례안 심의 등이 예정되어 있다. 제282회 임시회 주요 일정으로는 ▲16일 제1차 본회의,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위원장, 부위원장 선출) ▲17일 제1차 상임위원회, 제2차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21일 구정질문(제2차 본회의) ▲23일~24일 현장방문(제2차, 제3차 상임위원회) ▲25일 제3차 본회의가 계획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