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장호종 대전시 경제과학부시장은 10일(한국 시각)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를 방문해 글로벌 우주·항공·국방기업인 델타항공과 록히드마틴 관계자를 만나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등 글로벌 산업 네트워크 확장에 박차를 가했다. 장 부시장은 먼저, 델타항공 본사를 방문해 항공기 유지·보수·운영(MRO) 분야에서의 협력 가능성을 모색했다. 델타항공은 1,000여 대의 항공기를 운용하며, 대한항공 등 20여 개의 회원사를 거느린 글로벌 항공동맹 스카이팀의 주축 항공사로 자리 잡은 기업이다. 이 자리에서 장 부시장은 대전의 MRO 기술력과 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강조하며, 대전 기업과 델타항공 간의 실질적 협력을 위한 구체적 방안을 제시했다. 특히, 기술 교류 및 공동 프로젝트 추진을 통해 대전이 항공산업의 글로벌 허브로 성장할 가능성을 제안했다. 이어 록히드마틴를 찾아 관계자와 간담회를 갖고 대전시와의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록히드마틴은 첨단 기술 기반의 우주·방위산업 분야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기업으로, 이번 협력 논의는 록히드마틴과 대전이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시는 기대하고 있다. 이 자리에
(TGN 땡큐굿뉴스) 11일 충북 청주에서 목회자 대상으로 '계시 실상 성취증거 신천지 말씀대성회'가 열렸다. 특히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총회장 이만희 이하 신천지예수교회 ) 에 이날 신천지 청주교회에서 개최한 말씀대성회에는 역대 최다 목회자 수인 700 여 명이 참석해 종교계에서도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신천지예수교회 관계자는 이처럼 많은 목회자가 모이는 이유에 대해 직접 참석한 목회자들의 후기가 큰 역할을 했다고 전했다. 실제 지난해 전국 각지에서 전형된 말씀대성회에 참석한 목회자들은 '기성 교단에서는 들을 수 없 었던 계시말씀"이라며 " 동료 목회자분들에게도 반드시 들어볼 것을 권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에 교계에서는 '계시록 알려면 신천지로 가야 한다'는 인식이 점점 확산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고도 덧붙었다. 장방식 지파장(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 이하 맛디아지파 대전교회)은 5일 '천국을 찾아가는 눈뜨는 소경 계시록 말씀대성회'을 열어 목사들이 수차 신천지 말씀 집회에 와서 듣고 갔다. 계시록을 가감하면 천국에 못 들어가고 저주를 받는다. 지옥이냐, 천국이냐? 오늘날 하나님의 마지막 역사인 계시록 성취가 완성되어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사)대전광역시자원봉사연합회(회장 김영태)는 7일 베스트 주식회사로부터 온기나눔 후원금 1천만 원을 기탁받았다. 이날 기탁식에는 이장우 대전시장, 남상미 베스트(주) 대표이사, 박희옥 베스트(주) 사장, 김영태 (사)대전광역시자원봉사연합회장 등이 참석했다. 후원금 1천만 원은 보훈가족 및 독거어르신을 위한 설 명절키트(떡국떡, 즉석국,과일 등) 제작에 활용될 예정이다.
새해가 밝았습니다. 2025년 을사년 푸른 뱀의 해를 맞이하여, 새해 인사를 전해드립니다. TGN 땡큐굿뉴스를 믿고 응원해주신 여러분께 건강과 행복, 그리고 소중한 기회로 가득하길 기원드립니다. 올 한 해도 평안하고 풍요로운 날들이 이어지시기를 바라며, 귀하의 모든 소망이 이루어지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25년 1월 1일 TGN 땡큐굿뉴스 대표 김정은
(TGN 땡큐굿뉴스 = 김복수기자) 군포시는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당초 여름방학 중에 운영하던 청소년 영어캠프(3박4일, 숙박형)를 2025년에는 겨울방학에도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겨울방학 영어캠프는 2월 4일부터 2월 7일까지 4일간 군포시청소년수련원(충청남도 청양군 소재)에서 진행된다. 참여 대상은 군포시 관내 초등학교 5~6학년생으로, 작년 영어캠프에 참여한 경우는 다른 학생들에게 기회를 주기 위해 참여가 제한된다. 참가자는 1월 15일(수) 9시부터 군포시청소년수련원 홈페이지에 안내될 링크를 통해 선착순 50명 모집하며, 참가비는 11만원이다. 이번 캠프에 참가하는 학생들은 영어권 국가 원어민 강사와 함께하는 영어교육프로그램과 지역 연계를 통한 문화체험 활동을 통해 영어에 대한 흥미와 학습동기를 높이고, 청소년기 문화감수성 함양의 기회를 얻을 수 있게 될 것이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코로나 이후 처음 운영되는 겨울방학 청소년 영어캠프에서 많은 학생들이 다양한 영어체험 활동을 하며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키울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군포시청소년수련원(031-390-1433 또는 1430)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소방본부는 7일 대전의용소방대 연합회 정기총회를 열고 2025년 활동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총회에서는 소방 지원 업무 전문화, 지역 안전지킴이 위상 제고 방안, 의용소방대 교육 운영 체계화 등 5개 주요 추진 과제를 논의하고 실행 의지를 다졌다. 구체적으로, 화재로 피해를 본 가구가 발생하면 조속한 일상으로의 복귀가 가능하도록 의용소방대가 시설 내・외부 청소에서 폐기물 처리까지 의신속히 복구 활동을 펼치고, 모든 대원이 비상소화장치와 소방용수시설 사용법을 숙달해 화재 발생 초기에 발 빠른 대처를 하는 것으로 의견을 모았다. 또, 지난해 200만 명 이상이 다녀간 대전 0시 축제가 올해도 안전사고 없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안전 분야에서 의용소방대의 역할도 강조했다. 유해용 대전시 의용소방대 연합회장은 “우리의 봉사를 통해 시민이 더욱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올 한 해도 누구보다 앞장서는 대전의용소방대가 되도록 노력하자”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지역사회 발전과 안전을 위해 20년 이상 장기근속 퇴임하는 의용소방대원들에게 기념패를 전달했
CES 2025 대전통합관 개관, 혁신기술 세계에 뽐내 ㅡ 장호종 대전시 경제과학부시장이 CES 2025 대전 통합관 방문, 미국페어팩스카운티 Victoor Hoskins 경제개발청장과 이야기 나누는 모습 ㅡ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CES 2025 에서 대전통합관 개관식 진행, 개관식 참여 기업들과 함께 촬영 ㅡ CES 2025 대전통합관을 방문한 대전광역시 장호종 경제부시장과 미국 페어팩스카운티 Victoor Hoskins 경제개발청장이 대전통합관 기업의 소개를 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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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시가 핵심 첨단 전략산업의 미국시장 진출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다. 장호종 경제과학부시장은 5일부터 12일까지 6박 8일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와 애틀랜타를 방문해 CES 2025 대전통합관 개관식에 참석하고 우주·항공·국방 산업 도약을 위한 글로벌 네트워크 확장을 추진한다. 이번 방문은 트럼프 행정부 2기 출범 등 급변하는 세계 정치 안보 환경 속에서 우주·항공·국방 등 핵심 전략사업 분야의 미국 진출을 가속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앞서 시는 대전기업들의 미국 시장 진출 교두보로 워싱턴주에 시애틀 해외통상사무소를 설치한 바 있다. 장 부시장은 미국 방문 첫 일정으로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세계 3대 IT 전시회 중 하나인 CES 2025 대전통합관 개관식에 참석한다. 이번 행사에서 시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대전 단독관을 조성하여 혁신 기술을 가진 창업·성장기업 33개 사를 지원하고 있다. 장 부시장은 유레카파크(Eureka park) 및 파빌리온관(Golobal Pavilion)에 위치한 지역 기업의 전시부스와 타 전시관을 둘러보며 대전시에 접목할 만한 신기술 등을 살펴본 후 지역 유관기관 및 투자사를 대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2025년 대전고향사랑기부제 제1호 최고액 기부자가 탄생했다. 주인공은 대전 출신 파리올림픽 영웅 펜싱 국가대표 오상욱 선수다. 오상욱 선수는 2일 대전시청을 방문해 1,000만 원을 기부하며 “한결같이 응원해 주시는 대전시민들께 보답하기 위한 작은 마음”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오상욱 선수가 기부한 1000만 원은 대전고향사랑기부제 시행 3년 차 가운데 가장 큰 최고액이다. 이장우 대전시장은“고향을 생각하는 오상욱 선수의 마음이 국가대표급”이라며 “올해도 최선을 다해 대전과 대한민국을 위해 힘써줄 것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올해부터 고향사랑기부제는 1인 최대 2,000만 원까지 기부가 가능하며 세액공제 혜택과 기부액의 30% 답례품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기부 금액은 10만 원까지는 전액 세액 공제되고, 10만 원 초과분은 16.5% 공제된다. 2025년 대전고향사랑기부제 제1호 최고액 기부자 탄생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이장우 대전시장은 을사년(乙巳年) 새해 업무 첫날인 2일, 시 간부공무원, 공사공단 및 출연기관장 50여 명과 함께 대전보훈공원과 대전국립현충원을 참배했다. 이 시장은 헌화와 분향을 통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기리며 새해 각오를 다졌다.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이장우 대전시장과 대전시 공직자들은 2일 오전 시청 대강당에서 시무식을 열고 을사년(乙巳年) 새해 일류경제도시 대전 완성을 위한 각오를 다졌다. 이장우 시장은 신년사에서“2025년은 시민 여러분과 함께 대한민국의 중심에 서서 창대한 미래를 개척해 나가겠다”라면서“대전은 서울과 수도권을 뛰어넘을 가능성과 잠재력을 가진 유일한 도시”라며 대전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또한, 이 시장은 대전의 2023년도 경제성장률이 전국 2위, 개인소득은 전국 3위를 차지한 성과를 언급하며“대전을 대표하는 기관의 장으로서 막중한 책임감과 시대적 사명감을 느끼며, 대담하고 혁신적인 도전으로 판교 라인, 기흥 라인을 2030년 대전라인까지 확장해 수도권을 뛰어넘는 일류도시 대전을 완성하겠다”라고 강한 포부를 밝혔다. 공무원들에게는“어떠한 상황에서도 주체적으로 행동해 스스로 미래를 개척한다는‘수처작주(隨處作主)’의 정신으로 대한민국 과학수도, 일류경제도시 대전을 완성하는데 혼신의 노력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2024년 괄목한 성과를 이루어 낸 공직자들에게 격려의 마음을 전하고, 여러모로 어려운 시기이지만 흔들림 없이 시정과 시민에게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