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시장 정장선)는 통합 30주년을 기념해 오는 13일(목) 평택남부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평택시 통합 30주년 기념 미래비전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지난 30년간의 평택의 통합과 성장 의미를 되새기고, 향후 평택의 100년을 준비하기 위한 미래 발전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럼은 특별 강연과 토크콘서트로 구성되며, ▲박영선 前 중소기업벤처부 장관이 'AI 시대를 대비하는 평택의 발전 전략' ▲정의용 前 외교부 장관이 '안보, 국제도시로서의 평택의 역할과 미래' ▲최기주 아주대 총장이 '지역, 대학, 시민이 함께 성장하는 평택 미래 비전'을 주제로 특별 강연을 진행한다. 이후 정장선 시장과 강연자, 시민이 함께하는 토크콘서트가 이어져, 평택의 미래 발전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와 소통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평택시는 이번 포럼에 국·도·시의원, 관계기관, 학계, 산업계 관계자 및 지역 인사, 시민 등이 함께 참여해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하고 소통하는 자리로 만들 계획이며, 이를 통해 시민과 함께 만드는 평택의 미래 비전을 구체화하고, 향후 평택의 100년 도약을 위한 발전 전략 수립의 기반으로 삼을 방침이다.
부평구(구청장 차준택)가 오는 7일 구청 1층에서 '식품제조가공업 생산제품 특별 판매전'을 개최한다. '부평에서 만든 부평의 맛잔치'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지역 내 식품제조가공업체의 판로 개척 및 홍보를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사)부평구 식품제조협회와 협력해 치러진다. 지역 내 식품제조가공업 8개 업소가 판매전에 참여할 예정이며, 생산 제품을 시중가보다 평균 20%∼50% 저렴한 가격(9천900원 균일가)으로 한정 판매할 예정이다. 참여 업소는 ▲㈜행복푸드미트(돼지갈비) ▲㈜지에프코리아(양념돈막창) ▲㈜디저트앤(다쿠아즈) ▲라비아(히말라야 핑크소금, 통후추) ▲금란푸드(지파이, 야채고로케) ▲자연트레이딩(드립커피류) ▲㈜그린텍코리아(에어프라이어용 종이호일) ▲㈜천해무(코인육수, 다시팩, 고구마스틱, 누룽지스낵)이다. 이들은 판매와 함께 홍보 활동도 진행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지역 식품제조업소 생산제품의 홍보 및 판매 촉진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부평에서 만든 맛있는 식품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기회인만큼 구민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편집자주 : 이 보도자료는 연합뉴스 기사가 아니며 고객들
(TGN 땡큐굿뉴스=서유진 기자) 비수도권 최초의 광역급행철도인 대전~세종~충북 광역급행철도(CTX) 사업이 11월 4일 민자적격성 조사를 통과하며 본격적인 사업 추진의 문을 열었다. 수도권 중심의 교통망 구조 속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되었던 충청권이 하나의 생활·경제권으로 도약할 발판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민자적격성 조사를 통과하면서 CTX 사업은 민자사업으로 추진이 확정되었으며, 제3자 제안공고 및 실시협약 체결 등을 거쳐 2028년 착공, 2034년 개통을 목표로 추진된다. CTX 사업은 총연장 64.4km 규모로, 정부대전청사~정부세종청사~조치원~청주국제공항 노선과 기존 경부선을 활용한 정부대전청사~정부세종청사~서울로 가는 두 개의 노선으로 운행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대전·세종·충북은 30분대 통합 생활권으로 연결되고, 서울까지도 1시간대 접근이 가능해져 충청권의 생활·경제 범위가 수도권 수준으로 확장될 전망이다. 대전시는 사업 초기 단계부터 CTX의 필요성과 노선의 타당성, 복합환승센터, 등 연구용역을 통해 심도 있게 검토했고, 연구 결과를 토대로 국토교통부와 긴밀하게 협의하여 시민 편익을 극대화할 수 있는 방향으로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
(TGN 땡큐굿뉴스=서유진 기자) 대전 서구의회 박용준 의원(더불어민주당/둔산1동·2동·3동)은 지난 28일 정명대상조직위원회가 주관하고 (사)한국유권자중앙회가 주최한 ‘2025 지방자치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지방자치 의정대상’은 국회의원, 지방의원, 지방자치단체장 등 선출직 공직자를 대상으로 한 해 동안의 입법 활동과 지역발전 기여도를 평가해 수여되는 상이다. 정의와 공정, 밝은 사회 실현에 실질적으로 기여한 공로자에게 주어지며, 사회적 영향력과 구체적 실천 성과가 주요 평가 기준이다. 박 의원은 제9대 서구의회에서 도시건설위원장과 행정자치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주민 복지와 생활 밀착형 정책 추진에 앞장서 왔다. 특히 ▲공무원 직무발명 보상 조례 ▲공동주택 리모델링 지원 조례 ▲갱년기 증후군 관리 및 지원 조례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 조례 등을 대표 발의해 제정함으로써 주민의 건강권 보장과 주거복지 향상에 기여했다. 또한 생활지원사의 교통비 및 통신비 지원 확대를 위한 건의안을 발의하고 관련 정책토론회를 개최하는 등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힘썼다. 아울러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지원 조례를 제정해 2025년 구비 6천만 원의 예산을 추가
(TGN 땡큐굿뉴스= 김정은 기자)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예수교회)이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성경을 통달한 신앙인’ 6만 명을 배출한다. 신천지예수교회는 2일 신천지 청주교회에서 개최되는 ‘제116기 시온기독교선교센터 수료식’에서 총 5만 9192명이 수료한다고 밝혔다. 시온기독교선교센터는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성경 전권을 체계적으로 교육하는 무료 성경 교육기관으로, 기독교 경서의 핵심인 ‘예언과 성취’를 중심으로 하나님의 목적과 성경의 전체 흐름을 가르친다. 수료를 위해서는 초·중·고등 3단계 과정을 모두 이수하고 종합시험에서 90점 이상을 받아야 한다. 신천지예수교회는 “이번 기수는 팬데믹 이후 전면 오프라인 교육으로 진행되는 등 엄격한 과정을 거쳤음에도 수료생이 6만 명에 달한다”며 “진리에 대한 신앙인들의 갈급함이 교단과 교파를 넘어 확산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결과”라고 설명했다. 특히 주목할 점은 목회자 수료생의 증가다. 이번 116기 수료생 가운데 목회자는 2248명이며, 최근 4년간 누적 목회자 수료생은 1만 3500명을 돌파했다. 이런 증가세가 반영된 듯 수료소감문 발표도 목회자 출신이 맡았다. 오선경 씨는 3
베이징 2025년 11월 2일 중국의 13개 주요 기후-보건 위험 지표 중 8개가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실정에 비춰봤을 때, 10월 31일 칭화대학교에서 발표한 2025 랜싯 카운트다운 차이나 보고서는 회복력 있는 저탄소 도시 개발에 관한 귀중한 교훈을 준다. '도시 간 협력을 통한 시너지 효과 창출(Empowering Cities for Synergistic Action)'이라는 주제로 세계 도시의 날(World Cities Day)을 기념해 공개된 이 보고서는 각 도시를 전례 없는 수준으로 상세 분석해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간 심각한 평가 결과 오차와 개별 도시가 직면한 고유한 위험을 설명한다. 칭화대학교의 랜싯 카운트다운 아시아 센터(Lancet Countdown Asia Centre) 소장인 차이 웬지아(Cai Wenjia) 교수는 "기후 적색경보가 곳곳에서 울리고 있는 와중에도, 랜싯 카운트다운은 무감각해진 대중의 주의를 환기시키고 각 도시에 맞춤형 해결책을 제시해야 한다"고 고충을 토로하면서, "랜싯 카운트다운의 분석에 따르면 공중 보건에 중점을 둔 기후 대책은 경제 발전의 걸림돌이 아니라 오히려 성장 촉진제 구실을 한다"고 주장했다. 아시아 지역에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2일 갑천야구장(유성구 관평동)에서 개최된 제9회 유성구청장배 야구소프트볼 대회에 참석해 안전한 대회 진행을 기원하며, 일류 체육도시 대전 조성을 위한 정책적 관심과 지원을 약속했다. 이날 대회는 지역을 대표하는 단체·기관장, 선수 및 대회 관계자, 시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협회부회장의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유공자 표창, 주요내빈의 축사, 기념촬영 등의 개회식을 마친 뒤 15개 팀의 본격적인 대회가 이어졌다. 조원휘 의장은 “올해는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가 개장했고, 한화이글스가 26년 만에 코리아시리즈에 진출하는 등 대전 야구 역사에 뜻깊은 해”라며, “대전시의회는 2027년과 2029년에 조성 예정인 안영 생활체육 시설단지 2단계 사업과 서남부 종합 스포츠타운 등 체육인프라 조성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되도록 노력해 왔고, 앞으로도 전국 야구선수들이 찾아오는 야구하기 좋은 도시, 다양한 생활체육을 언제, 어디서나 즐길 수 있는 도시가 되도록 의회 본연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시는 가을철 산불 조심 기간을 맞아 산불방대책본부를 본격 가동하고 산불 감시 및 진화장비를 대폭 확충하는 등 총력 대응에 나선다. 이를 위해 식장산 등 주요 산림지역에 AI기능이 탑재된 29개의 조망형 카메라를 통해 산불을 상시 감시하는 한편, 보문산에 산불대응센터를 신설하고,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도입한 고성능산불진화차와 산불관제차를 배치하여 산불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올해 5월 도입한 고성능산불진화차량은 대형 분사호스를 사용하여 주불진화가 가능하며, 자체 차량 보호를 위한 분사장치가 있어 산불 현장에 고립되어도 스스로 현장을 이탈할 수 있어 유사시 인명피해를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산불관제차량은 관제 모니터가 3면으로 항공 및 드론 촬영 영상을 실시간으로 관제하면서 진화인력과 장비의 효율적 배분으로 산불확산을 방지하고 초동에 진화가 가능해질 전망이다. 한편 대전시는 공무원진화대 350명을 편성하고 지상진화훈련을 실시하여 산불발생 시 즉각적으로 투입할 수 있는 대응체계를 갖춘 상황이다. 박영철 대전시 녹지농생명국장은“올해는 영남지역을 비롯해 전국적으로 초대형 산불이 있었지만 대전은 큰 피해가 없었다
선전, 중국 2025년 11월 2일 자율주행 기술의 선구자인 딥루트닷에이아이(DeepRoute.ai)가 2025년 말까지 소비자용 양산 차량을 활용한 로보택시 운영 계획을 발표했다. 이 이니셔티브는 딥루트닷에이아이의 양산 차량 플랫폼을 활용하여 대규모 배포를 가속하고 일반 사용자의 접근성을 높임으로써, 자율 주행 기술 상용화를 향하는 핵심 단계다. 알리바바(Alibaba)와 장성자동차(Great Wall Motor) 등 투자자로부터 미화 5억 달러 이상의 투자를 유치한 딥루트닷에이아이는 이미 중국에서 약 15만 대의 양산 차량에 적용된 검증된 자율주행 플랫폼을 기반으로 로보택시를 운영할 계획이며, 연말까지 20만 대 이상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러한 양산차 접근 방식은 고가의 맞춤 제작 차량(custom-built vehicle)에 의존하는 기존 로보택시 운영사와는 극명한 대조를 이룬다. 딥루트닷에이아이는 자율주행 시스템을 제조 과정에서 차량에 직접 통합함으로써 비용이 많이 드는 사후 장착 비용을 없애고 있다. 또한 지도 없는 내비게이션 기술은 고정밀 지도 라이선스 비용과 지속적인 유지 관리 비용도 제거한다. 이 같은 양산 차량 접근법은 장기간의 지도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의 숙원 사업인‘호남고속도로지선 확장 사업’이 31일 기획재정부 제10차 재정사업평가위원회 예비타당성조사 심의 결과 최종 통과했다. 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3,522억 원 규모로 호남고속도로지선 서대전분기점~회덕분기점 구간(총 18.6㎞)이 4차로에서 6차로로 확장하는 사업이며 사업기간은 약 8년으로 계획하고 있다. 대전시와 지역 정치권은 이 구간을 “충청·호남을 잇는 병목지점”으로 지목하며 확장 필요성을 꾸준히 제기하고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 통과를 위해 한국도로공사와 적극적으로 협조해 왔다. 이번 예타 통과에 따라 2026년 상반기부터 한국도로공사가 타당성 조사, 기본 및 실시설계 등 본격적인 절차에 들어가게 되고 대전시는 설계 단계부터 정체 구간과 위험 구간을 분석해 통근 교통과 물류 통행이 모두 개선되는 구조로 설계되도록 적극 협조해 나갈 예정이다. 개통 후 교통 개선 효과는 기대 이상으로 예측된다. 우선, 상습 정체 구간의 도로용량이 늘게 되면서 세종·대전 생활권의 출퇴근 정체 완화와 물류 측면에서는 호남권·충청 지역 화물 이동의 평균속도가 개선돼 광역경제권 경쟁력 상승이 예상된다는 분석이다. 특히, 충청권 메가시티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제4기 소셜미디어 서포터즈 ‘동구랑땡’을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제4기부터 새롭게 선보이는 활동명 ‘동구랑땡’은 지역명 ‘동구’에서 착안한 이름으로, 다양한 재료가 어우러져 완성되는 ‘동그랑땡’처럼 여러 구민이 모여 동구의 이야기를 만들어간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모집기간은 이달 31일부터 다음 달 13일까지 14일간이며, ▲블로그기사 ▲사진 ▲숏폼영상 등 3개 분야에서 총 15명을 선발한다. 지원 자격은 만 19세 이상 대전 거주자 또는 대전 소재 학교·직장에 다니는 사람으로, 지역과 구정 홍보에 관심이 있는 누구나 가능하다. 지원 방법은 대전 동구청 누리집 또는 공식 블로그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이메일(gshan95@korea.kr)로 제출하면 되며, 결과 발표는 오는 11월 28일 대전 동구청 공식 SNS 및 개별 연락을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선발된 서포터즈는 2025년 12월부터 2026년 11월까지 1년간 활동하며, 동구의 교육·보육, 문화·예술, 관광 등 다양한 분야의 홍보 아이템을 발굴하고 콘텐츠를 제작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제작된 콘텐츠는 동구청 공식 누리소통망(SNS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시는 31일 충남대학교 농생명과학대학에서 시와 5개 자치구 공무원, 한국국토정보공사(LX) 등 유관기관, 관내 측량업체 및 관련 학교의 대학생과 고등학생 등 약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제5회 지적 및 드론측량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지적직 공무원 지적측량 역량강화와 학생·측량업체 직원들의 드론을 활용한 최신 기술 습득과 공유 및 학생들의 취업 상담 연계를 위해 마련했다. 경진대회는 유득원 대전시 행정부시장, 송활섭 대전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위원 등이 참석했고, 측량 장비 전시 관람과 드론 등의 시연, 운영 방법 설명과 경진순서 추첨 후 오후 4시까지 열띤 경연을 펼쳤다. 자치구 공무원은 지적측량 성과 결정에 대한 평가를 실시하고 학생과 측량업체 직원들은 드론영상 촬영과 후처리, 정사사진을 제작하고 필지 경계를 추출하는 등 드론을 활용한 측량 기술을 평가했다.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2025 프로야구 한국시리즈의 흥행 돌풍 속 암표 거래로 인한 일반 관람객의 피해가 극심해지고 있다 . 이 가운데 대표적인 온라인 티켓 재판매 사이트 티켓베이의 임원이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국정감사에 출석해 관심을 모았다 . 조승래 의원 ( 더불어민주당 , 대전 유성구갑 ) 은 29 일 ( 화 )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국정감사에서 티켓베이를 운영하는 ㈜ 팀플러스 권범순 이사를 증인으로 불러 , 온라인 암표 거래 문제와 플랫폼의 부작위 책임을 강하게 질타했다 . 이날 조승래 의원은 대전경찰청이 적발한 매크로 예매 검거 영상을 제시하며 , “ 피의자가 4 개월 간 야구 티켓 1 만 장을 예매해 5 억 7 천만 원을 챙겼다 . 이는 명백한 범죄임에도 티켓베이는 수년간 ‘ 개인 간 거래 ’ 라며 책임을 회피해왔다 ” 라고 비판했다 . 조 의원이 공개한 국세청 자료에 따르면 , 지난해 티켓베이 거래 건수 기준 상위 1% 판매자 (441 명 ) 는 연간 총 12 만 건을 거래하며 전체 거래 건수의 41% 를 차지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 금액으로는 298 억 원의 거래액을 기록했다 . 1 인당 평균 6,700 만 원을 벌어들인 셈이다 . 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