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위원장 정명국)는 설 명절을 앞두고 15일 서구 둔산동에 위치한 둔산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지역주민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며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중호 의원(서구5, 국민의힘)은 이날 방문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지역주민들의 상황을 직접 살피며, 이들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 의원은 “소외된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시는 15일 오전 시청 대회의실에서 공동위원장인 유득원 행정부시장과 박종현 중소기업융합중앙회 상임부회장을 비롯한 관련 전문가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규제개혁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2025년 대전광역시 규제혁신 추진계획을 심도 있게 논의하고 규제혁신에 더욱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먼저, 지역 현안과 시민 생활 불편을 초래하는 규제를 집중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중앙정부의 역할이 필요한 '덩어리 규제' 70건과 기업 활동이나 시민 권익을 침해하는 '자체 규제' 30건 이상을 발굴해 나가기로 했다. 특히, 찾아가는 지방규제신고센터 운영, 공모제 추진, SNS 접수 창구 개설 등 시민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고 전문가 자문단을 통해 과제의 내실화를 꾀할 방침이다. 또, 사업별 세부 추진계획을 마련,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주기적인 점검으로 진행 상황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협업조직과 유기적인 활동으로 규제 개선을 지원하며, 중앙부처 및 전문가와의 협업으로 과제 실행력을 담보할 예정이다. 유득원 대전시 행정부시장은 “올해는 적극적인 규제혁신 노력으로 지역 현안 과제를 해결하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도록 노력하겠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시는 15일 시청에서 청소년 분야 민간위탁시설 센터장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대전시 청소년활동진흥센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 총 7개 청소년 분야 민간위탁시설의 현황과 운영계획, 비전을 공유하고 대전시 청소년 정책 발전 방안 등을 논의했다. 특히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미래를 위한 센터 간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 시설 개선과 프로그램 보강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을 공유하고 발전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또한, 각 센터는 대전시 청소년 정책의 발전을 위한 협력과 연대를 강화하며, 청소년들에게 더 나은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을 다짐했다. 김낙철 대전시 교육정책전략국장은 “각 센터가 현장에서 보여주는 열정과 노력이 대전시 청소년 정책의 든든한 기반이 되고 있다”라면서 “앞으로도 대전시는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힘껏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시교육청은 1월 15일 10시 30분에 시교육청 8층 브리핑룸에서 을사년(乙巳年) 새해를 맞아“2025년도 대전교육 주요정책 설명을 위한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설동호 교육감은“2025년 대전교육은 교육대전환의 시대를 선도하는 미래교육 추진에 집중하며, 최적의 교육환경 조성과 교육혁신으로 대전의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펼치며 행복한 미래를 활짝 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하고 내실있는 교육정책 추진에 전념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미래교육 기틀 마련으로 관내 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시간제 원격 수업을 운영하는 새로운 형태의 학교인 대전온라인학교와 대전 최초 초․중 통합학교인 대전둔곡초․중학교를 개교하였고, 지능형과학실 1교1실 구축 및 관내 전체학교에 스마트칠판 보급 완료로 디지털교육 환경을 조성하였다. 또한, 미래 신기술 분야 전문 기술인재 양성을 위한 미래직업교육센터 2개소 구축․운영, 대전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선정 및 영국 런던 킹스턴구와 국제교육협력 등 급변하는 교육환경의 변화에 대응하며 미래교육의 기틀을 마련하였다. 현장중심 정책 추진으로 학교교육력 제고로 대전늘봄학교 초1 전면 시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오전 6 시 14 분에 공수처 수사팀 과천청사 출발하여 체포영장 집행 시도 후 한남동 대통령 관저 도착 관저 진입 후 체포영장 집행 개시 공지하고 경호처 및 군부대와 대치 지속 됐다. 8시30분부터 자진출도 하기로 협상하였으니 체포 강행됐다. 윤석열 체포 직후 "법이 무너져" 녹화영상 공개 됐다.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사랑시민협의회(회장 박경수)는 15일 주식회사 밀팡(대표 나득균)으로부터 밀키트 2,000개(2천만 원 상당)를 전달받았다. 대전시청 응접실에서 진행된 기탁식에는 이장우 대전시장, 박경수 대전사랑시민협의회장, 나득균 대표, 김승수(배우) 부대표가 함께했다. 기탁된 밀키트는 무료급식 서비스를 지원받는 관내 재가 노인 등 소외계층에 전달할 예정이다.
(TGN 땡큐굿뉴스) 신천지예수교 중거장막성전 ( 총회장 이만희 · 이하 신천지예수교회 ) 이 오는 15 일 신천지 청주교회에서 유월절 기념예배 및 제 41 차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예배는 전국 지파장, 담임, 24 중진, 자문 · 장년 · 부녀 · 청년회장 등 주요 사역자들이 참석하는 신천지예수교회의 연례 주요 행사로, 한 해의 사 역 성과를 공유하고 올해의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다. 이날 예배는 특별 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이만희 총회장의 설교와 전도 성과 시상식으로 이어질 예 정이다. 신천지예수교회는 지난해 말씀교육과 선교활동에 집중하며 국내외적으로 큰 성과를 거뒀다. 특히, 요한계시록 강연을 통해 성경 교육의 중심 교회로 자리매김하며 많은 목회자와 성도들에게 주목받았다. 이에 ' 누가 뭐라 해도 요한계시록만큼은 신천지예수교회에서 배워야 한다'는 인식이 공감대를 얻는 등, 그 평가도 고무적이다. 2024 년 한 해를 5 개의 주제로 정리해 봤다. '계시록의 실상' 거듭 강조한 말씀대성회에 이 총회장이 지난해에 전국을 돌며 직접 강연을 펼친 것은 60 여 차례에 이른다. 올해 첫 행사를 1 원 17 일 신청지 울산교회에서 ' 신천지 말씀 대성회'로 시작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 고향사랑기부액 최고액 기부자가 탄생했다. 올해 시행 3년 차를 맞은 고향사랑기부제 기부 한도액이 기존 5백만 원에서 2천만 원으로 상향된 후, 대전 최초의 최고액 기부 사례이다. 주인공은 대전 이엘치과병원 이도훈 병원장으로 이 병원장은 15일 대전시청을 방문해 이장우 대전시장에게 고향사랑기부금 최고액인 2,000만 원을 기탁했다. 이 병원장은 기탁식에서“고향 대전이 활기차게 변화해 가는 것을 피부로 느끼고 있으며 대전의 더 큰 발전을 위해 작은 정성이라도 보태고 싶었다”라고 기부 소감을 밝혔다. 이장우 대전시장은“개척자의 도시 대전의 보건 분야에서 큰 업적을 이루고 있는 이도훈 병원장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라면서 “지난해는 주요 지표에서 대전이 일류경제도시로 성장하고 있음을 잘 보여줬다. 지역경제에 더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에도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대전시는 이번 최고액 기부자 1호 탄생 외에도, 지난해 대전고향사랑기부금 집계 결과 총모금액 6억 8천5백만 원을 달성한 바 있다. 한편, 올해부터 고향사랑기부제는 1인 최대 2,000만 원까지 기부가 가능하며 세액공제 혜택과 기부액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시는 경기침체 장기화로 경영 위기에 직면한 소상공인·자영업자 지원을 위해 1월 9일부터 ‘소상공인 초저금리 특별자금’ 6,000억 원을 본격 지원한다. 이번 자금은 경영여건 악화로 금융지원이 절실한 소상공인을 위해 자금 규모를 지난해 4천억 원에서 올해 6천억 원으로 확대하고, 업체당 대출한도도 5천만 원에서 7천만 원으로 상향하였으며, 향후 2년간 2.7% 이자를 지원한다. 특히, 소비위축으로 피해가 큰 ▲도소매업 ▲음식·숙박업 ▲서비스업 등 생활 밀접 5대 업종 소상공인과 만 39세 이하 청년 소상공인을 집중 지원하기 위한 '경영위기극복 특례보증'(이하 ‘특례보증’) 3,000억 원을 신설했다. 특례보증은 市 75억 원, 6개 은행 125억 원(하나 50, 국민 25, 카카오 20, 신한 10, 우리 10, 농협 10)의 출연금을 바탕으로 보증심사 기준을 대폭 완화한 자금으로, 매출액이 적거나 신용도가 낮은 소상공인에게도 자금 지원이 가능하다. 신청 방법은 ▲보증드림 어플 또는 ▲은행 어플(국민, 신한, 우리, 카카오뱅크, 하나)을 통한 비대면 신청이 원칙이나, 디지털 이용 약자에 한하여 은행 영업점을 통한 대면 신청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박희조 대전 동구청장이 2025년 을사년 새해를 맞아 13일 가양1동을 시작으로 구민과의 소통 행사인 ‘새해맞이 온 동네 톡톡투어’를 진행한다. ‘새해맞이 온 동네 톡톡투어’ 행사는 이달 13일부터 24일 신인동까지 10일간 16개 모든 동을 방문하는 일정으로 개최되며, 그동안 달라진 동구의 모습과 앞으로의 비전, 핵심사업에 대한 설명과 함께 질의응답 시간 등으로 진행된다. 특히, 올해 행사는 사전 설문 조사된 주민 건의사항 및 질의사항에 대해 구청장과 동장이 주민과 함께 대화하는 토크쇼 방식으로 진행돼, 재미있고 편안한 분위기 속 주민들의 관심과 호응을 이끌 계획이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이번 ‘온 동네 톡톡투어’는 주민들과 가까이에서 소통하며 동구의 변화와 미래를 함께 공유하는 소중한 자리가 될 것”이라며 “2025년 새해는 구민과 함께 완성도를 높여가고 있는 동구 르네상스 시대에 마침표를 찍을 수 있도록, 더욱 꼼꼼하고 역동적인 구정 운영을 펼치겠다”고 전했다. 한편, ‘2025년 새해맞이 온동네 톡톡투어’는 13일 가양1동·효동, 14일 가양2동, 15일 용전동, 16일 성남동·중앙동, 17일 판암1동, 20일 삼성동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광역시 무형유산 ‘목기장(木器匠)’ 보유자 김인규(金仁珪) 선생이 1월 11일 별세했다.(1937년생, 향년 88세). 목기장은 나무를 재료로 하여 제기(祭器), 찬합 식기 등 다양한 그릇을 만드는 일에 종사하는 장인을 말한다. 김인규 보유자는 예로부터 목기로 유명한 전북 남원 출생으로 어린 시절부터 목기 장인이었던 아버지로부터 기술을 전수받아 입문한 이후에 목공학교에서 체계적인 기술도 연마했다. 1970년대 초에 대전에 뿌리를 내리고 공방을 개설했으며 이후에도 전통적인 제작 방식과 순수 국내산 재료의 사용을 고수하며 목기 장인의 길을 걸어왔다. 상업주의와 타협하지 않고 장인으로서 외길을 걸어온 김인규 보유자는 공예 대전에서 다수의 수상 경력과 더불어 대한민국 전통목기제작 기능전승자(2002년)로 인정받기도 하였으며, 2017년에 대전광역시 무형유산 목기장 보유자가 되었다. 빈소는 대전보훈장례식장이며 발인은 1월 13일(06시30분), 장지는 남원시 운봉면 선영이다. 슬하에 용오, 민경 2남과 연숙, 은숙 2녀를 두었다.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맛디아지파 세종교회(담임 전정구·이하 신천지 세종교회)가 12일, 설립 이후 처음으로 계시록 말씀대성회를 개최하며 지역사회의 큰 관심을 모았다. ‘천국을 찾아가는 눈뜨는 소경’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대성회는 요한복음과 계시록을 중심으로 성경 속 소경의 의미를 풀어내며 참석자들에게 깊은 깨달음을 제공했다. 이번 대성회의 강사로 나선 장방식 맛디아지파장은 강의를 통해 요한복음 9장에 등장하는 소경의 이야기를 성경 전반에 걸쳐 해석하며 영적 의미를 강조했다. 요한복음 9장 1~3절을 인용하며 “제자들이 예수님께 누구의 죄로 인해 이 사람이 소경으로 태어났는지를 물었을 때, 예수님께서는 ‘이 사람이나 그의 부모의 죄로 인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하시는 일을 나타내고자 함이라’고 말씀하셨다”며 이는 육적인 소경이 아닌 영적 소경에 대한 교훈임을 설명했다. 또한 요한복음 9장 39~41절을 통해 “예수님의 심판은 보지 못하는 자들은 보게 하고, 보는 자는 소경 되게 하려는 것”이라며, 이는 예수님을 알아보지 못한 유대인들처럼 영적으로 눈이 가려진 자들에게 깨달음을 주려는 의미임을 강조했다. 장 지파장은 여기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이장우 시장은 "대전광역시를 방문해주신 타니 쌩랏 주한 태국 대사를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방문을 환영했다. 1975년 대한민국 과 외교관계를 수립한 태국은 공식적인 교류의 증가를 넘어 국민들이 사랑하는 동남아 여행지 중 한 곳으로 꼽히고 있었다. 이장우 시장은 "대전시와 우호 협력 자매 결연도시가 없지만 적극적으로 교류하길 희망하며 올 해 8월에 있을 0시축제 에도 문화예술 교류도 긍정적으로 검토 하겠다며 앞으로 대한민국과 태국의 우호관계가 더욱 돈독해지길 기원하며 대전에 머무시는 동안 불편함이 없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