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GN 땡큐굿뉴스=서유진 기자) 대전 동구의회(의장 오관영)는 14일 제284회 임시회 제6차 본회의에서 박철용 의원(국민의힘, 나선거구)이 대표발의한 「대청호 수자원 교육관 설립 건의안」을 채택했다고 밝혔다. 이번 건의안에는 대청호에 대한 규제가 일부 완화된 시점에서 상수원 보호와 지속 가능한 개발의 조화를 추구하는 현 개발 기조에 맞춰, 대청호 수자원 교육관 설립이 필요하다는 내용이 담겨있다. 박철용 의원은 “대청호는 대전‧충청의 주요 상수원으로 이곳에 체류형 숙박시설과 수자원 교육관을 건립한다면 공익과 경제적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고 말하며“교육관 운영을 위한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공익적‧경제적 목표를 실현하며 미래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초석으로 기능할 대청호 수자원 교육관 설립을 추후 대청호 제2취수탑 건설 시 동시에 설치하도록 지원해달라”고 요청하며 제안설명을 마쳤다.
(TGN 땡큐굿뉴스=서유진 기자) 황정아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이 21일 오후 정용래 유성구청장을 만나 유성구을 지역주민들이 제안한 민원건의서를 전달하고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황 의원은 지난해 22대 국회 임기 시작 후 매월 정기적으로 5차례에 걸쳐 지역구 내 아파트단지에서 ‘찾아가는 민원의 날’ 행사를 개최하며 주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있다. 지난해 7월 용산동 호반써밋아파트를 시작으로 9월엔 구즉동 송강전통시장, 10월엔 신성동 삼성한울·럭키하나·대림두레아파트, 11월엔 반석마을아파트 6·7·8단지, 올해 1월엔 전민동 엑스포아파트 찾아가 주민들의 민원을 청취했다. 황의원의 이러한 민생 행보는 선거 때부터 주민들과의 약속이었고 현장을 찾아가 주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의정활동에 반영하는 것이 정치인의 도리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국정에 바쁘신데도 지역주민들을 찾아가 민원을 들어주고 해결하기 위해 노력해 주셔서 감사하다”라며 “해당 부서에 민원을 전달해 해결할 수 있는 것부터 꼼꼼히 살펴보겠다”라고 말했다. 황정아 의원은 “다섯 차례 민원의 날은 주민 여러분과 더 가깝게 만나서 소통하는 날이면서 다양한 생각
(TGN 땡큐굿뉴스=서유진 기자) 21일 대전 동구자율방재단(단장 최명준)은 해빙기 안전점검 및 정화활동을 진행한다. 이번 활동은 겨울철 기온 상승으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을 목적으로, 지역 주민들의 안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행사는 오후 2시 20분까지 대동복지관 옆 주차장에 집합하여 대동하늘공원까지, 참가자들은 안전점검 및 주변 환경 정화 활동에 참여했다. 동구자율방재단은 매년 해빙기와 관련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이번 활동도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해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최명준 단장은 "이번 활동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해빙기 안전에 대해 다시 한 번 경각심을 가질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활동을 통해 동구 주민들의 안전의식을 더욱 강화하고, 지역사회의 안전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TGN 땡큐굿뉴스=서유진 기자) 대전광역시 지역자율방재단 연합회(회장 이태국)는 21일 대전재난대응거점센터에서 2025년 정기총회를 열고, 한 해의 활동방향과 주요 계획을 논의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지난해 활동에 대한 경과보고와 함께, 자연 재난 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에 대한 예찰 활동, 계절별 캠페인, 자율방재단 역량 강화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중점 추진계획이 공유되었다. 특히,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노력과 함께, 대전시민의 안전을 위한 자율방재단의 적극적인 역할이 강조됐다. 또한, 2025년도부터 대전시 자율방재단연합회에 신임국장으로 김정은 조직지원국장과 김나현 대응지원국장이 각각 위촉되었다. 새로운 국장들은 자율방재단의 조직 강화와 효율적인 재난 대응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하며, 지역사회의 안전을 지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되었다. 이태국 회장은 "자율방재단 연합회는 대전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항상 준비된 자세로 활동하고 있으며, 올해도 지속적으로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의 안전망을 더욱 튼튼히 할 것"이라며, "모든 시민이 안전하게 살 수 있는 대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우준호 대전시 자연재난과장은
( TGN 땡큐굿뉴스 = 김복수기자 ) 군포시와 관련 기관들이 웨어러블 로봇 실증센터 구축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힘을 합쳤다. 이와 관련하여 2025년 2월 21일 오후 1시 30분, 군포산업진흥원 컨벤션홀에서 웨어러블 로봇 실증센터 구축사업 출범식이 개최된다. 이번 출범식에는 군포시, 참여기관, 관련 기업, 유관기관의 대표자 약 8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웨어러블 로봇 산업의 발전을 위한 협력관계가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 내용으로는 군포시, 군포산업진흥원, 한국기계전자시험연구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로봇산업협회, 고등기술연구원 등 6개 기관 간 업무협약이 포함되어 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엔젤로보틱스의 CTO인 공경철 박사가 웨어러블 로봇 동향 및 기술에 대한 발표를 진행할 예정으로, 참석자들은 최신 기술 동향과 산업 발전 방향에 대해 깊이 있는 논의를 나눌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오숙 군포시 기업재정국장은 "웨어러블 로봇 실증센터 구축사업은 입는로봇 기술의 실증 및 상용화를 촉진하고, 관련 기업들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 “협약을 통해 웨어러블 로봇 산업의 기반이 더욱 견고해지고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이장우 대전시장은 19일(현지시각)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세계지방정부연합(UCLG) 회장단 회의에 참석했다. 이번 회의는 UCLG WORLD 회장단과 사무총장이 한자리에 모여 글로벌 지방정부 협력 강화 및 운영 개선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였다. 올해 10월부터 1년간 회장직을 맡게 되는 이 시장은 이번 회의를 통해 차기 회장의 역할을 준비하는 기회가 됐다. 회의에는 공동 회장단인 마우리시오 주니노 우루과이 몬테비데오 시장, 우르 이브라힘 알타이 튀르키예 콘야 시장, 얀 반 자넨 네덜란드 헤이그 시장과 에밀리아 사이즈 UCLG WORLD 사무총장 등이 참석했다. 아울러, 2025년 UCLG WORLD 운영을 위한 우선순위 과제와 지방정부의 글로벌 역할 강화를 위한 전략도 함께 논의되었다. 지방정부 간 협력 체계 강화, 조직 운영 규정 개선, 선거 절차 개편 등 UCLG의 운영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안건을 논의했다. 또한 지방정부의 재정 자율성 확대, 기후 변화 대응, 여성 및 사회적 약자 보호, 글로벌 거버넌스 내 지방정부 역할 확대 등 주요 정책들이 논의되었으며, 관련 국제회의 일정과 연계한 구체적인 실행 방안도
(TGN 땡큐굿뉴스=김정은기자) 대전시의회가 20일 열린 제284회 제2차 본회의에서 민생경제특별위원회 구성결의안을 가결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특별위원회는 이상래 의원(국민의힘, 동구2)의 제안으로 16명의 의원이 동의해 발의됐으며, 서민경제의 근간을 이루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에게 불어닥친 장기간의 경제난으로 폐업이 속출하는 등 위기상황을 타계하기 위해 구성됐다. 선임된 구성의원은 6명(안경자, 이재경, 송활섭, 이금선, 민경배, 이상래)으로 2026년 1월 31일까지 활동할 예정이며, 민생경제 안정을 의정활동의 최우선 과제로 두고 서민경제 전반에 대한 정책 점검과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제도개선 등 다각적인 정책 대안을 마련하게 된다. 이상래 의원은 “대내외 경기 불확실성 지속으로 소비심리가 위축된지 오래되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는 매출하락, 물가인상 등 이중고로 폐업위기로 내몰리고 있다”며 “앞으로 특별위원회에서 실효성있는 대응책을 마련하기 위해 위원들과 중지를 모으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2차 본회의에서 특별위원회 구성 제안설명에 나선 송활섭 의원은 장기적인 경기침체와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 지속으로 서민경제가 꽁꽁 얼어붙은지 오래됐다”며, “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조차장이 정부의 철도입체화 통합개발 1차 사업으로 선정됐다.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9일 정부서울청사에서「민생경제점검회의」를 개최하고 “지역 건설경기 보완 방안”에 「철도지하화 및 철도부지 통합개발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철도 지하화 우선 추진 사업’을 발표했다. 3개 우선 사업으로 대전, 부산, 안산이 선정되었으며, 대전은 대전조차장(대덕구 읍내동 426일원) 도심 내 新 성장 거점 조성(청년 창업, IT 등)을 위해 조차장 이전 등으로 확보된 약 38만㎡ 규모(1.4조원) 개발사업이 선정되었으며 25년 상반기 중 기본계획 수립 착수 예정이다. 이번 선도사업은 철도지하화 통합개발 사업시행방안(‘24.12.30.)에 명시된 사업 추진원칙 및 사업범위에 따라 구간, 사업비 분담 등에 대해 지자체 협의가 완료된 사업에 한해 선정되었다. 특히 대전 조차장 이전 및 입체화 사업은 재정여건 및 제도적으로 불가능했던 사업을 국가계획 반영으로 대규모 시설 이전·개발 계기가 마련됨으로써 지역숙원사업 실현을 현실화시키는 역할을 하고 있다. 국토부(철도지하화통합개발기획단)는 대전조차장 입체화 통합개발사업을 사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수석부의장 김관용, 사무처장 태영호 이하 ‘민주평통’)는 2.19.(수)~21.(금), 대전 인터시티호텔에서 ‘통일인식 제고를 위한 민주평통의 역할과 과제’를 대주제로 『2025년 제1~2차 직능별 정책회의』(이하 ‘정책회의’)를 개최한다. 2025년 첫 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정책회의는 보건복지·문화체육·교육(1차), 경제과학·건설교통·산업통상·농림수산·환경노동(2차) 직능 자문위원 240여 명이 참석해 직능별 통일준비 과제를 논의할 예정이다. 정책회의에서는 박주화 통일연구원 연구위원(1차)과 이해정 현대경제연구원 통일경제센터장(2차)의 직능분야별 통일실천과제에 관한 주제강연과 함께 태영호 사무처장의 특별강연(통일인식 제고를 위한 자문위원의 역할)과 홍보강연(1차, 미디어 소통과 평화통일 활동), 정책강연(2차,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에 따른 통일환경 전망)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후 강연에서 제시된 토론과제를 바탕으로 조별토론 및 발표 시간을 가지며, 이를 통해 다양한 정책 아이디어를 모색한다. 이번 정책회의는 직능별 자문위원들이 통일인식 제고를 위한 통일실천과제를 심도 있게 논의하고, 통일역량을 강화하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시의회, 문화예술 메세나 활성화를 위한 정책간담회 개최 예정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대전 문화예술 메세나 활성화를 위한 정책간담회’가 21일 오후 2시 대전시의회 3층 소통실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메세나(Mecenat)는 기업이나 개인 또는 단체가 문화와 예술 등의 분야에 경제적, 물질적, 인적 자원을 후원하는 활동으로, 근대 산업혁명 이후에 기업의 사회적 책임활동으로 이어지고 있다. 국내에서는 서울, 경남, 제주, 세종, 부산, 대구 등 6개 지자체가 메세나 기구를 설립하여 운영하고 있다. 이번 정책간담회는 대전시의회 정명국 의원(국민의힘, 동구3)이 문화예술 메세나 기구의 창립과 기업의 자유로운 참여 환경, 메세나의 지속 가능성을 위해 필요한 정책과 제도적 장치를 논의하고자 마련된 자리로, 민·관·학의 관련 전문가들이 모인다는 점에서 의미하는 바가 크다. 정책간담회 좌장은 정명국 의원이 맡고, 토론자로 강별(㈜계룡건설), 송동근(대전보건대), 오창석(씨앤씨티에너지), 정진규(충남대병원), 조성원(하나은행), 천영태(㈜성경식품), 박상인(한국예총대전시연합회), 주소은(배재대), 진창희(대전시니어오케스트라), 강윤석(세종시
(TGN 땡큐굿뉴스=김정은기자) 대전의 새로운 스포츠·문화 랜드마크가 될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가 오는 3월 5일 문을 연다. 3년 간의 대규모 공사 끝에 완성된 최첨단 야구장인 만큼 한화이글스의 새로운 홈구장이자 대전 시민을 위한 복합문화공간으로 지역사회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이장우 대전시장은 프로야구 개막에 맞춰 새 야구장을 공개하겠다는 계획을 차질 없이 실현하며, 대전의 스포츠문화와 인프라 수준을 한층 끌어올리는 성과를 거뒀다. 대전시는 개장을 기념해 3월 5일 저녁 6시부터 개장식을 개최한다. 본 행사에 앞서 한화 이글스 선수단 팬 사인회도 진행되며, 개장식은 1부 시민화합 축하 콘서트, 휴식 시간을 거쳐 2부 공식 행사 및 축하공연으로 구성된다. 1부‘시민화합 축하콘서트’에서는 대전시립교향악단, 대전아트필하모닉오케스트라와 함께 세계적인 소프라노 황수미, 정상급 뮤지컬 배우 정성화가 웅장하고 아름다운 축하공연을 선사한다. 이어 휴식 시간에는 DJ 공연과 레이져 쇼, 한화이글스 응원 공연 등이 진행돼 시민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한다. 2부‘개장식’에서는 기념사와 테이프 커팅 등 공식 행사가 진행된 후, 오마이걸, V.O.S, 김의영, 최성수
( TGN 땡큐굿뉴스 = 김복수기자) 군포시는 20일 오후 2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보도자료 작성과 언론홍보’를 주제로 미디어 교육을 한다. 2월 인사를 통해 실무자들이 대거 자리를 옮겨 새롭게 업무를 맡은 직원들이 부담없이 보도자료 작성에 나설 수 있게 하고 시의 중점시책을 시민들에게 효과적으로 이해시키는 홍보를 위한 실무교육이다. 강의를 맡은 김용현 주무관은 36년을 언론사, 광고회사, 국회 등에서 홍보마케팅을 해왔다. 그는 창업, 건설부동산, 지역개발 홍보마케팅을 전문으로 하는 브랜드컨설팅사를 운영하다가 2015년에는 군포시 초대 뉴미디어팀장을 지내기도 했다. 강의는 △군포시 홍보 현황 △공무원에게 홍보란? △공공홍보의 트렌드변화 △보도자료 쓰는 법 △효과적인 언론대응 등으로 이루어진다. 점차 비중이 커지는 SNS홍보에 대한 트렌드 변화와 각 부서 실무자들이 이를 통해 성과를 거둘 수 있는 방법들도 제시될 예정이다. 엄경화 홍보실장은 “군포시의 언론홍보는 연700개의 보도자료를 8만개 언론사가 기사화하고 있다. 시스템으로는 최적의 팀이 운영되고 있다. 하지만 아직 컨텐츠가 부족하고 무엇보다 직원들 모두 적극적인 홍보마인드를 갖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시는 올해 신규공무원 총 353명을 선발한다. 지난해(226명)보다 127명(156.2%) 증가한 인원으로, 공직을 꿈꾸는 인재들에게 다양한 직급과 직군에서 폭넓은 기회를 제공해 역량 있는 우수 인재가 적극 지원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신규 채용 공무원은 공개경쟁 336명, 경력경쟁 17명을 선발한다. 직급별로는 ▲7급 5명 ▲8급 10명 ▲9급 335명 ▲연구직 3명, 직군별로는 ▲행정직군 202명 ▲기술직군 148명 ▲연구직군 3명이다. 사회적 배려 계층에 공직 기회를 확대하고, 공직사회 내 다양성 확보를 위해 장애인 27명(전체 7.6%), 저소득층 10명(9급 공채 3.2%), 고졸자 3명(9급 경력경쟁(기술직군) 30%)을 구분·모집해 채용한다. ※ 법정 의무채용 비율 : 장애인(3.8%), 저소득층(2%), 고졸자(행안부 권고 30%) 특히 올해부터 수의직 채용 절차가 대폭 간소화된다. 기존 필기시험이 폐지되고 서류전형과 면접으로만 선발하는 방식으로 변경됨에 따라 결원 발생 시 신속하게 우수 인재를 채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작년에 시행된 수의직 공무원 채용 시 거주지 제한 요건 폐지가 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