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의 대전·충남 행정통합 공감 발언을 적극 환영합니다” 대전시는 오늘 이재명 대통령께서 충남 타운홀미팅 모두 발언을 통해 대전·충남 행정통합의 필요성과 긍정적 방향을 명확히 밝힌 데 대해 지지합니다. 대통령의 “대전과 충남의 통합이 바람직하다”, “충청권의 궁극적 지향은 통합”, “국정 책임자로 충남‧대전을 모범적으로 통합해 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 갖고 있다”라고 강조한 것은 그동안 대전시와 충남도가 추진해 온 행정통합 논의의 정당성과 필요성을 다시 한번 국가적 차원에서 확인한 것이라 판단합니다. 대전시는 늘 그래왔듯이, 대전·충남 발전과 대한민국 균형성장을 위한 행정통합 논의를 열린 자세로 추진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충남도와 긴밀히 협력해 시도민 의견을 충분히 듣고, 투명한 절차 속에서 통합 논의를 차질 없이 이어가겠습니다. 아울러 국회의 조속한 법안 심의와 의결을 기대합니다. 2025. 12. 05 대전광역시장 이장우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시는 4일 대전시청 1층 전시실에서 대전의 우수한 관광자원을 홍보하기 위한‘2025 대전관광사진 전국공모전’시상식을 개최했다. 대전시가 주최하고 한국사진작가협회 대전시지회가 주관한 이번 공모전은 대전의 명소, 축제, 체험․관광 프로그램 등 다양한 관광자원을 새로운 시각으로 담아내기 위해 추진되었다. 10월 13일부터 11월 7일까지 접수된 작품은 총 469점으로, 전문가 심사를 거쳐 금상 1점, 은상 2점, 동상 3점 등 총 76점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2025년 대전관광사진공모전 금상으로 ‘0시 축제 공연1’, 은상은‘노을지는 하루’,‘힐링타임’이 수상했다. 유득원 대전시 행정부시장은“수상작들은 대전의 매력과 역동적인 ‘꿀잼’의 순간들을 생생히 담아냈다”라며 “이번 공모전을 통해 발굴된 대전의 숨겨진 아름다움을 적극 활용하여 대한민국 대표 관광도시로 도약하는데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수상작은 12월 4일부터 12월 9일까지 대전시청 1층 전시실에서 전시 후 내년 2월까지 시청역, 유성온천역, 예술가의집 등에서 만날 수 있다.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대전 지역 기업 7개 사가 방위사업청이 선정한 ‘2025 방산혁신기업 100’ 에 선정됐다. 전체 21개 사 가운데 지역 기업은 총 7개 사로 대전이 첨단 방산기술의 핵심 거점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방산혁신기업 100’은 국방첨단전략산업 분야의 혁신 기술을 보유한 중소·벤처기업을 2022~2026년까지 총 100여 개 선정(매년 20개 내외 선정)하여 집중 육성하는 방위사업청의 핵심 사업이다. 선정 기업은 R&D, 컨설팅, 자금, 수출 등 성장단계에 맞춘 패키지로 최대 50억 원을 지원받는다. 이번 2025년 대전지역 선정기업은 ▲아이쓰리시스템 ▲라이온로보틱스 ▲스텝랩 ▲유저스 ▲데이터메이커 ▲유큐브 ▲텔레픽스 7개 기업이다. 대전 선정 기업들은 드론․반도체․로봇․우주․AI 등 방산 관련 핵심 기술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냈으며, 세부기술의 경우, ▲아이쓰리시스템의 ‘근적외선 게이트 모드 AI 영상장비’ ▲라이온로보틱스의 ‘AI 기반 군집정보·사족보행 로봇 통솔 시스템’ ▲스텝랩의 ‘위성 발사 진동·충격 완화 기술’ ▲유저스의 ‘차세대 무인 지뢰탐지 기술’ ▲데이터메이커의 ‘온디바이스 멀티모달 객체인식 및 AI 감시정
(TGN 땡큐굿뉴스=서유진 기자)대전테크노파크(원장 김우연, 이하 대전TP)가 연말을 맞아 대전시 ‘희망2026 나눔캠페인’에 기부금을 전달하며 지역 이웃에게 따뜻한 손길을 전했다. 대전TP는 지역사회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이번 캠페인에 참여했다. 특히,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성금 모금으로 나눔의 의미를 더했으며, 모금된 기부금은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층, 위기가정, 돌봄 소외계층 등 도움이 필요한 지역민에게 투명하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 나눔 참여는 대전TP의 ESG 기반 사회적 책임 활동의 일환으로,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일류경제도시 대전 실현을 위해 매년 무료급식 지원, 장애·아동복지시설 후원, 환경정화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정례화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김우연 대전TP 원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의 손길을 전하는 일은 공공기관의 중요한 책임”이라며 “앞으로도 나눔 활동을 계속 이어가며 지역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드는데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TGN 땡큐굿뉴스=서유진 기자) 제22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민주평통) 여성분과위원장 워크숍이 4일 서울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열렸다. 이번 워크숍은 전국 여성분과 위원장을 대상으로 통일 관련 정책을 공유하고, 2025년 활동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워크샵은 장영란 민주평통 여성부의장의 개회사로 시작됐다. 장 부의장은 “지역에서 활동하는 여성 리더들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평화와 통일의 가치를 전하는데 여성분과의 힘이 크게 작용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민주평통 주요 정책 설명 △2025년 여성분과 운영 방향 안내 △지역별 우수사례 발표 △참석자 의견 교류 등이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변화하는 국제정세 속에서 공공외교, 지역 기반 평화교육, 청년·여성 참여 확대 등 실질적인 활동 방안을 공유했다. 방용승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사무처장은 “제22기 민주평통은 국민과 함께 평화와 공동 성장을 추구하며, 특히 여성의 역할이 평화 구축에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여성 자문위원장들이 책임을 다해 국민과 함께 평화통일의 희망을 열어가길 기대하고 적극 지원을 약속한다”고 밝혔다. 한 여성분과위원장은 “지역 주민
(TGN 땡큐굿뉴스=서유건 기자)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4일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에서 열린 ‘2026년 적십자 희망나눔 모금 선포식’에 참석해 연말연시 지역사회의 나눔 확산과 사회적 연대 실천의 의미를 강조했다. 이번 행사는 대한적십자사가 추진하는 대표 모금 캠페인으로, 모금된 성금은 위기가정 긴급지원, 저소득층 생계·의료지원, 독거노인 돌봄 등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에 사용된다. 조원휘 의장은 “적십자는 가장 어려운 순간 시민 곁을 지키는 든든한 동행자”라며 “오늘의 따뜻한 마음이 내일 누군가의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특별회비와 나눔 실천에 함께한 기관·기업·개인은 지역 공동체의 품격을 높이는 주역”이라며 “대전시의회도 나눔은 공동의 책임이라는 마음으로 복지정책과 취약계층 지원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밝혔다.
(TGN 땡큐굿뉴스=서유건 기자)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12월 4일 동부 관내 초․중학교 교사 45명을 대상으로 대전 중구 일원에서 독서 교육 연수 「독서 수업 마실방」을 실시했다. 이 연수는 학생들이 읽고 쓰는 삶의 즐거움을 느끼고 배울 수 있는 행복한 독서 수업 확산을 목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상반기와 하반기에 연 2회 실시한다. 이번 하반기 연수는 우리 지역의 우수한 문화․예술 자원을 활용해 교사가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연수 1부에서는 대전 시민들을 위한 지속가능한 커뮤니티로 자리잡은 커먼즈필드에서 동부 관내 초․중학교 독서 교육 사례를 공유했다. 대전동서초 문지영 사서교사는 도서관과 교실에서 손쉽게 적용할 수 있는 문해력 놀이를 통해 학생들의 어휘력을 신장한 사례를, 대전여중 성규희 사서교사는 청소년 소설을 활용한 북 토크 수업 등 학생 참여형 창의적 독서 교육을 실천한 사례를 발표했다. 연수 2부는 지역 예술 문화를 이끄는 소극장 상상아트홀에서 뮤지컬 ‘시간을 넘어서’를 관람하고 감상을 나눴다. 이 뮤지컬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역 특화 공연 콘텐츠를 발굴하고 지역 문화 활성화를 목적으로 주최한 ‘2025 문예회관 특성화 지
(TGN 땡큐굿뉴스=서유건 기자) 대전시교육청은 12월 4일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부터 긴급․위기학생 지원사업인「2025년 꿈이룸 사제행복동행」으로 추진한 모금액(2억원)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매년 진행되는 교직원의‘제자사랑 나눔캠페인’을 통해 조성된 것으로 보호자의 실직, 재해 피해, 학생의 질병 등 예기치 못한 상황에 처한 취약계층 학생 지원을 펼치며 올 한해 160명 학생에게 긴급 생계비, 교육비, 의료비로 지원되었다. 이 사업은 2021년부터 추진되어 5년 간 약 990명의 학생에게 10억 2천여만 원을 지원했으며 코로나 경제위기로 인한 보호자의 실직․폐업 등으로 교육활동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에게 가장 많이 지원되었다. 또한 집중 호우 피해, 갑작스러운 질병 치료 등 다양한 위기 상황에서 선생님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으로 도움이 필요한 학생에게 지속적인 지원이 이루어지고 있다. 설동호 교육감은“우리 학생들이 갑작스런 위기 상황에서도 학업을 이어가고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학교 및 기관 선생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에게 실질적이고 촘촘한 교육복지 안전망을 구축하여 든든한 버팀목이
(TGN 땡큐굿뉴스=서유건)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4일 시립미술관에서 개최된 제37회 대전조각가협회 해외작가 초대교류전에 참석해 개막을 축하하며, 시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넓히기 위한 정책적 관심과 지원을 약속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을 대표하는 단체·기관장, 지역 예술인, 시민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조각예술상 등 시상식을 시작으로 주요내빈 축사, 테이프 컷팅, 기념촬영 등 순으로 진행됐고, 개막식을 끝난 뒤에는 해외작가 조소, 설치 작업 60여 점의 작품을 관람했다. 조원휘 의장은 “올해로 37회를 맞이한 해외작가 교류전은 대전의 예술 생태계의 저력을 보여주는 대전 조각문화의 상징으로, 폴란드·중국·스페인 등 다수의 해외작가가 참여해 도시의 상상력을 더 멀리, 깊게 확장시켰다”면서, “대전시의회는 그동안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힐 수 있도록 관련 정책과 예산을 꼼꼼히 살펴 왔으며, 앞으로 제2시립미술관이 포함, 제2문화예술복합단지 건립 등 주요 사업이 차질 없이 조성돼 예술 생태계와 문화적 기반이 강화될 수 있도록 의회 본연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테크노파크(원장 김우연, 이하 대전TP)는 오는 12월 3일부터 6일까지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리는 ‘2025 도쿄 국제로봇전시회(iREX 2025)’에서 대전 지역 로봇 기업 6개사가 ‘대전 K-로봇 공동관’에 참가해 기술을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iREX는 일본로봇공업회(JARA)와 일본경제신문사가 공동 주최하는 세계 3대 로봇 전문 전시회 중 하나다. 올해는 15개국 600여 개 기업이 참가해 로봇·AI 융합과 디지털 전환을 주제로 산업용·서비스용 로봇, 인공지능(AI), 자율주행, 센서, 모션 제어 등 첨단 기술을 소개한다. 대전TP는 대전광역시, 한국AI·로봇산업협회와 함께 ‘대전 K-로봇 공동관’을 운영하며 통신·드론·자율로봇·그리퍼·정밀 측위 분야의 대전 지역 로봇기업 6개사가 우수한 기술을 선보이고 일본 및 글로벌 바이어와의 협력 기회를 모색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전시에는 ▲스카이텍(드론 기반 에너지 인프라 진단 기술) ▲씨너렉스(고정밀 RTK GPS 솔루션) ▲씬그립(산업·협동로봇용 전기 그리퍼) ▲엠플렛(AI 기반 자율 안내 로봇) ▲코메스타(디지털 무선 송수신 시스템) ▲한국정보시스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시는 2일 호텔 ICC에서 국방 관련 기관 및 지역 방산기업과 함께 올해 국방산업 성과를 공유하고 상생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한 ‘2025년 대전 국방 페스타’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방위사업청 및 국방과학연구소, 국방기술품질원 등 국방기관 관계자와 지역내 방산기업 및 방산협의체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수상자는 꾸준한 기술 및 제품개발을 통해 우수한 성과를 거두고 정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기업들과 국제 육군 M&S학술 컨퍼런스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군 관계자 및 대전 국방산업 발전과 방산기업 성장에 공헌한 국방연구기관 및 유관기관 관계자들이다. 행사는 개회식에 이어 국방산업 발전 유공자 표창 및 감사패 수여, 대전시 국방산업 성과 보고 및 방위사업청 정책 발표, 방산기업 우수사례 발표순으로 진행됐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첨단국방과학도시 대전의 성장 기반을 구축하고 방산혁신클러스터사업 우수성과 창출 및 국방 관련 전시, 세미나 성공개최로 대전의 위상을 높인 방산기업, 연구원 및 관계 공무원 등 25명에 대해 표창장을 수여했다. 시상식 후에는 올해 국방산업 성과와 방산 정책 및 혁신 성공 사례들을 공유하
신천지자원봉사단 3개 지역연합회가 경상북도 청도군 풍각면 현리리에서 대규모 봉사에 나섰다. 신천지자원봉사단 대구경북연합회(연합회장 김수진), 부산경남서부지역연합회(연합회장 이영노), 부산경남동부지역연합회(연합회장 이정우)는 지난 1일 현리리 일대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봉사는 겨울철 일손이 부족한 농촌의 골칫거리인 ‘영농폐기물’을 정리하기 위해 마련됐다. 봉사자 300명은 오동교에서 성곡저수지까지 약 1.5km 구간을 돌며 영농폐기물과 생활쓰레기를 수거했다. 이어 마을 골목과 주변 경작지에서도 정화 작업을 이어갔다. 또한 7000평 규모 과수원과 밭에서는 제초 작업과 함께 방치된 폐비닐과 농약 공병 등을 수거하며 농가의 일손을 도왔다. 이날 수거된 폐기물은 약 1.5t에 달한다. 현리리 주민 이제춘(83‧남) 씨는 “여기저기 버려진 영농폐기물이 마을의 골칫거리여도 일손이 부족해 처리하지 못했는데 너무 감사하다”고 말했다. 강창희(71‧남) 이장은 “신천지자원봉사단의 꾸준한 지원 덕분에 마을 환경이 크게 개선됐다”고 말했다. 봉사에 참여한 이은비(25‧여‧대구시 달서구) 씨는 “현장에서 직접 작업해 보니 농촌의 노동 강도가 예상보다 훨씬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 중구(구청장 김제선)는 지난 1일 충남대학교에서 지역혁신 생태계 조성을 위한 RISE(지역혁신 중심 대학지원체계)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은 김제선 중구청장과 김정겸 충남대학교 총장을 비롯해 사업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이번 협약은 인구감소, 청년정착 문제, 신산업 기반 확대 등 주요 지역 현안에 중구청과 충남대학교가 공동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지방정부와 지역거점대학이 상호 협력해 지역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지역문제 해결 프로그램 공동 개발 ▲지역 통합돌봄체계 활성화 프로그램 운영 ▲RISE 사업 기반 바이오헬스케어 분야 기업 지원 ▲지역 내 공영 부지·시설 공동활용 방안 검토 및 협력 분야 발굴 등에 함께 힘을 모을 계획이다. 특히 공동실무추진위원회를 구성해 실질적 협력이 이뤄질 수 있도록 체계적인 운영 기반도 마련한다. 중구는 이번 협약이 지역대학과 지방정부가 연계하는 새로운 협력 모델을 만들고, 이를 통해 청년 정주여건 개선과 지역경제 활력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충남대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