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예수교회에서 알립니다] 탈세 수사 무마 관련 1. 조세포탈 형사건은 수개월에 걸쳐 강도 높게 조사를 받았고, 사기 기타 부정한 방법으로 세금을 포탈한 것이 아니어서 무혐의 처분되었습니다. 2. 매출 누락으로 인한 세금 부분에 대하여는 과세되어 세금 납부하였고, 납부한 세금에 대하여 부당하다고 판단되어 소송을 제기하였으나 5억원 반환받은 것 외에 모두 패소되어 판결이 확정되었습니다. 3. 이러한 민형사 소송과정에서 검찰, 법원에 어떠한 로비를 하였거나 청탁한 사실이 전혀 없습니다. 녹음 내용에 대하여는 전혀 알지 못하고 처음 듣는 말입니다.
( TGN 경기 = 김복수 기자 ) 군포시와 군포도시공사는 설 명절을 맞아 시민들의 주차 편의를 도모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관내 유료 공영주차장 31개소를 무료로 개방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영주차장 무료 개방은 설 명절 연휴 기간인 2월 15일(일)부터 2월 18일(수)까지 시행되며, 군포도시공사가 운영 중인 유료 공영주차장 42개소 중 월정기 전용 주차장 11개소를 제외한 31개소가 대상이다. 공영주차장 무료 개방 정책은 매년 명절 연휴 기간 시민들의 이동 편의를 높이기 위해 시행되고 있으며, 이번 설 연휴 기간에도 교통 혼잡 완화와 주차 편의 증진 효과가 기대된다. 특히 주차비 부담 없이 도심 상업지역과 전통시장 등을 방문할 수 있어,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설 명절을 맞아 시민들께서 주차 걱정 없이 편안하게 이동하며 가족과 이웃을 만나고, 지역 상권도 함께 이용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공영주차장 무료 개방을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일상에 도움이 되고 지역과 상생할 수 있는 주차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TGN 대전=김정은 기자)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3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산림재난대응단 및 산불감시원 발대식’을 개최하고, 산불 예방과 현장 대응 강화를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날 발대식에는 박희조 동구청장을 비롯해 관계 부서 공무원과 산림재난대응단 19명, 산불감시원 40명 등 70여 명이 참석했으며, 산불 취약 시기를 앞두고 역할과 임무를 공유하고 현장 대응체계를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구는 발대식 이후 산불감시원과 산림재난대응단을 대상으로 산불 대응 관련 전문교육을 실시하고, 이달 말에는 유관기관과 함께 합동 진화 훈련을 추진하는 등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과 현장 대응 역량을 단계적으로 강화할 방침이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산불은 작은 부주의로도 대형 재난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사전 예방과 초동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중심으로 현장 인력과 장비를 체계적으로 운영해, 빈틈없는 산불 대응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산불 취약 시기를 앞당겨 대응하기 위해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조기 가동하고, 조망형 무인 감시카메라와 밀착형 감시카메라 등 무인 감시체계를 선제
(TGN 대전=김정은 기자) 대전광역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상태)은 2월 3일자로 이홍석 신임 상임이사(경영본부장)가 취임했다고 밝혔다. 이홍석 상임이사(경영본부장)는 1994년 공직생활을 시작해 행정안전부 의정담당관, 외교부(주베트남한국대사관) 참사관, 대전시 균형발전담당관, 기획조정실 정책기획관 등을 역임하였으며, 지역과 중앙에서의 오랜 공직생활 경험과 전문역량을 바탕으로 “공단이 시민 행복을 선도하는 혁신 공기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공단 경영효율화를 위한 스마트 시설관리 시스템 도입 기반 마련과 조직문화 혁신, 대전시민 공감대 형성 및 선진 공기업 모델을 제시하고, 소통과 화합하는 조직문화를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TGN 경기 = 김복수 기자 ) 군포시는 전국 최초로 산본신도시 선도지구(9-2구역/11구역)가 특별정비계획 결정 및 구역 지정 고시가 완료되어 본격적인 사업 착수에 들어감에 따라 선도적 통합정비모델 역할과 함께 노후도시 정주환경 개선을 위한 후속 정비사업 파급 효과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선도지구는 현재 공공시행방식에 따른 사업시행자 지정 및 주민대표회의 구성 단계로서, ‘26년 하반기 내 시공자 선정을 시작으로 사업시행계획인가, 관리처분계획 인가 절차를 거쳐 ‘28년 이주 및 착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9-2구역은 기존 1,862세대가 3,376세대로 늘어나고 11구역은 기존 2,758세대가 3,892세대로 늘어나게 된다. 선도지구 외 구역 후속 정비사업은 지난 ‘25년 12월 31일 후속 정비사업 추진계획 공고 내용에 따라 올해 3월 3일부터 특별정비계획안을 접수 받아 ’26년도 배정된 물량 범위 내에서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군포시 관계자는 “산본신도시 정비사업이 보다 활성화 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위 내용의 자세한 사항은 군포시 도시개발과 1기신도시정비팀(031-390-0433)을 통해
(TGN 대전=김정은 기자) 대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안경자 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이 2일 열린 제292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대전·충남 행정통합의 실효성과 논의 과정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안경자 의원은 “대전·충남 행정통합이 지방소멸 대응과 국가균형발전의 해법으로 제시되고 있으나, 그 실효성과 추진 과정 모두에서 심각한 문제점을 안고 있다”며 발언을 시작했다. 안 의원은 “360만 인구, 17조 원 예산이라는 숫자는 새로 창출되는 것이 아니라, 기존에 대전과 충남에 흩어져 있던 인구와 예산을 단순 합산한 수치에 불과하다”며 “숫자의 크기만으로 수도권 집중을 극복할 수 있다는 주장은 지나치게 단순한 접근”이라고 밝혔다. 이어 “국민의힘이 발의한 법안대로 연 최대 9조 원 수준의 예산이 확충되는 것을 가정해도 통합특별시의 예산은 약 26조 원 수준에 그친다”며 “서울·경기·인천 수도권 3개 시도의 예산이 연 106조 원이 넘고 민간 부문의 경제규모 차이도 어마어마하다”며 행정통합을 통한 통합특별시가 수도권에 대응하는 균형발전 거점이 되길 기대하는 것은 현실적이지 않다”고 지적했다. 또한 안 의원은 통합 이후 재원이 대전충남특별시와
([TGN 대전=김정은 기자) 대전시의회 교육위원회 김민숙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이 2일 열린 제292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5분 자발언을 통해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대한 찬반 논의를 넘어, 통합 이후 광역의회의 역할과 책임에 대한 논의를 시작할 것을 요구했다. 김민숙 의원은 “대전과 충남의 행정통합은 현재의 대한민국과 지방이 처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새로운 성장 모멘텀 창출 필요성에 따른 것”이라며 정부와 여당이 제시한 파격적인 재정지원 조건을 지렛대 삼아 지역발전의 기회로 삼아야 할 것을 주문했다. 김 의원은 “4년간 최대 20조 원이라는 정부의 재정지원은 현재 대전시의 재정 여건을 고려할 때 결코 가볍게 볼 수 없는 수준”이라며, “행정체계 정비와 초기 기반 구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평가했다. 다만 “재정지원만으로 행정통합이 완성될 수는 없으며, 확대되는 권한만큼 책임을 감당할 수 있는 역량에 대한 성찰이 선행돼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어 김 의원은 “초광역 지방정부 출범은 통합특별시장의 권한 확대를 동반하는 만큼, 이를 견제하고 감시할 의회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진다”며 의회의 역할을 강조했다. 김 의원은 통합 이후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맛디아지파 대전교회(담임 장방식·신천지 대전교회)는 2월 1일 ‘천국과 영생’을 주제로 대전 신천지 말씀 대성회를 열었다. 장방식 담임은 계시록에 기록된 새 하늘 새 땅에서 사망이 없는 나라가 실제로 이루어진다고 말했다. 장방식 담임은 천국을 ‘영생이 있는 곳’, 지옥을 ‘죽음이 있는 곳’으로 설명했다. 인류 역사 속 생로병사의 원인을 하나님과의 단절에서 찾았다고 밝혔다. 성경을 단순한 교훈이 아닌 예언과 성취의 관점으로 분별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예수의 초림 또한 천국과 영생을 증거한 사건으로 이해해야 한다고 전했다. 계시록 말씀을 가감 없이 아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예언이 성취되는 과정을 아는 것이 천국과 영생을 이해하는 핵심이라고 밝혔다. 이날 현장은 입춘을 앞둔 시점과 맞물려 밝은 분위기가 이어졌다. 신천지 대전교회 찬양단은 CCM으로 분위기를 이끌었다. 이어진 모듬북 특별공연은 여러 개의 북이 만들어내는 웅장한 울림으로 현장에 에너지를 더했다. 북소리는 겨우내 잠들었던 대지를 깨우는 천둥과 심장 박동에 비유됐다. 행사에 참석한 한 목회자는 “말씀의 힘과 청년들의 찬양과 공연이 어우러져 생기 있는 현장이었다”며 “변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1억 5천만 원 기탁 저소득 소외계층 3,321가구 및 복지시설에 명절 지원금 전달 -
(TGN 대전=김정은 기자) 대전 서구의회 조규식 의장은 2월 2일, 다가오는 지방선거에 도전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히며, “지난 8년간의 의정활동을 마무리하고 앞으로는 시민 곁으로 봉사하는 삶으로 보답하겠다”라고 말했다. 조 의장은 지난 8년 동안 서구의회 의원으로서 현장을 누비며 구민의 목소리를 의정에 반영하는 데 힘써 왔으며, 각종 자원봉사와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봉사하는 정치인’으로 평가받아 왔다. 의정활동과 별개로도 주민들과 함께하는 봉사활동은 조 의장을 상징하는 대표적인 모습으로 꼽혀 왔다. 그동안 자신을 신뢰하고 서구의회로 보내준 구민들에게 깊은 감사를 전하며, 지역 주민과 지역사회 각계 리더와 단체, 서구청 공직자, 그리고 서구의회를 관심 있게 지켜봐 준 언론인들에게도 고마움을 표했다. 그는 “여러분의 성원과 응원이 있었기에 8년의 의정활동을 흔들림 없이 이어 올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의장직과 의원직을 내려놓은 뒤에는 다시 한 시민의 자리에서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더 낮은 자세로 봉사하며 살아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의정활동의 책임은 내려놓지만, 서구를 사랑하는 마음과 구민을 향한 책임감은 계속 이어나가겠다는 의지도 함께 드러냈다.
(TGN 대전=김정은 기자) 대전시 희망2026 나눔캠페인 사랑의 온도탑이 109도까지 끓어 올랐다. 대전시는 2일 이장우 대전시장, 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 유재욱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희망2026 나눔캠페인’폐막식을 개최했다. 희망2026 나눔캠페인은 2025년 12월 1일 대전 남문광장에서의 출범식을 시작으로 총 62일간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시민과 기업, 단체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캠페인의 최종 모금액은 74억 1천만 원으로 집계됐다. 당초 목표액인 67억 9천만 원보다 6억 2천만 원 더 많은 수치로, 사랑의 온도탑은 최종 109도를 기록하며 목표를 초과 달성했다. 특히 이번 성과는 글로벌 분쟁 장기화와 고금리․고물가에 따른 내수 경기 침체 등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 이뤄낸 것이라 더욱 의미가 깊다. 지난 2025년 캠페인의 기록(71억 8,000만 원, 105.8도)과 비교해도 모금액과 온도 모두 상승하며 대전의 높은 시민 의식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온도탑의 눈금을 100도 너머 109도까지 끌어올려 주신 시민 여러분의 뜨거운 사랑에 깊은 감
(TGN 대전=김정은 기자) 대전시와 꿈돌이라면을 개발해 판매하고 있는 ㈜IC푸드가 라면 판매 수익 전액을 라면 완제품으로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에 기부한다. ㈜IC푸드는‘꿈돌이 라면’ 출시 이후 매출액의 2%를 기부(유성구행복누 리재단 1%, 대전광역시 장애인협회 1%)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해 왔다. 이번 기부는 지역사회 환원 범위를 확대하기 위한 것으로 수익전액을 라 면 완제품을 전달하는 현물기부가 특징이다. 대전시 대표 캐릭터를 활용한 판매 수익을 지역사회에 환원함으로써 선순 환 지역경제 모델을 구축하고, 소비자의 구매가 자연스럽게 나눔으로 이 어지는‘착한 소비’경험을 제공한다는 취지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현물로 기부된 라면은 지원이 필요한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어 취약계층 지원과 지역 복지사업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서 보다 실질 적인 지원 효과가 기대된다. 박승원 대전시 문화예술관광국장은 “지역을 대표하는 캐릭터 콘텐츠가 시민들의 일상 소비와 결합해, 구매 자체가 지역사회 기여로 이어지는 구 조를 만들었다”라며 “이번 기부를 계기로 지역 기업과 함께 보다 체계 적이고 실효성 있는 사회공헌이 정착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