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GN 경기 = 김복수 ) 군포시(시장 하은호)는 최근 중동 지역의 전쟁 상황 지속과 국제 유가 불안정에 대응하여 오는 19일부터 공공부문 에너지 절약을 위한 ‘공직자 차량 5부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국제 유가의 급격한 변동에 따라 공공기관이 앞장서서 에너지 사용을 줄이고 자발적인 절약 문화를 지역사회로 확산시키기 위해 결정되었다. 차량 5부제는 중동 사태가 진정되고 유가가 안정될 때까지 한시적으로 운영되며, 적용 대상은 군포시청 소속 전 직원과 산하기관, 유관단체 직원 및 청사 주차장을 이용하는 관계자들로, 민원인 주차장은 제외된다. 운영 방식은 차량 번호 끝자리를 기준으로 요일별 운행을 제한하는 방식이다. ▲월요일은 끝번호 1·6번, ▲화요일은 2·7번, ▲수요일은 3·8번, ▲목요일은 4·9번, ▲금요일은 5·0번 차량의 운행 및 청사 진입이 제한된다. 다만, 업무용 공용차량과 경차, 전기·수소차 등 환경친화적 자동차는 제외된다. 또한 긴급출동 차량과 장애인·임산부·유아동승 차량 등 교통 약자 및 긴급 목적 차량은 제도 시행에서 제외하여 행정 서비스와 시민 편의에 차질이 없도록 했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유가 불안정이라는 대외적 불확
[TGN세종 심규권기자] 이춘희 세종시장 후보가 세종의 심장부인 나성동 백화점 부지를 ‘매머드급 복합 쇼핑몰’로 개발해 지역 상권을 근본적으로 바꾸겠다는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 이 후보는 유튜브 채널 ‘공약족집게’ 18편을 통해 그동안 지지부진했던 나성동 부지 개발에 대한 파격적인 구상을 공개했다. 핵심은 규제 혁파를 통한 민간 투자 유치다. 기존의 경직된 공급자 시각에서 벗어나 기업들이 마음껏 상상하고 제안할 수 있는 ‘판’을 깔아주겠다는 전략이다. ◇“호텔·컨벤션 결합한 복합 모델로 승부” 이 후보는 “8천 평에 달하는 넓은 부지에 백화점만 유치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렵다”고 진단하며, 쇼핑 시설과 함께 업무 시설, 호텔, 마이스(MICE) 컨벤션, 놀이 시설 등이 집약된 ‘목적형 복합 쇼핑몰’을 대안으로 제시했다. 그는 “회의장과 숙박, 즐길 거리가 어우러진 랜드마크를 조성한다면 충분히 승산이 있다”며 “관심 있는 기업들을 선제적으로 유치해 설계와 착공까지 임기 내에 가시화하겠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인구 50만 돌파 가시화… 달라진 투자 여건 적극 활용” 유통업계의 배후 인구 우려에 대해서는 ‘국회 세종의사당’과 ‘대통령 제2집무실’ 건립을 해법으
[TGN세종 심규권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 상징적인 공공시설인 복합커뮤니티센터(이하 복컴)가 시 재정의 '돈 먹는 하마'로 지목됐다. 홍순식 세종시장 예비후보는 19일 보도자료를 통해 “생활권마다 건립된 복컴이 막대한 운영비를 삼키는 재정 블랙홀로 전락했다”며 세종시 재정위기의 구조적 원인으로 꼽았다. 현재 세종시에는 20개(2024년 말 기준)의 복컴이 운영중이며, 11개가 추가 계획 또는 공사 중에 있다. 지금까지 복컴에 투입된 총사업비만 7,349억원에 달하며, 매년 운영비(92억)와 유지보수비(8억)로 약 100억 원이 지출되나, 연간 수입(임대료·주차료 등)은 26억 원에 불과해 심각한 수익 구조 불균형에 놓여져 있다. 즉, 현재의 불균형 구조를 해결하지 않으면 매년 74억 원의 적자가 발생해 10년 후에는 740억 원의 재정 손실이 예상된다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하루 평균 복컴을 이용하는 이용객이 약 1만 명이라고는 하나, 전동면(74명), 연동면(90명) 등 일부 시설은 하루 방문객이 100명에도 못 미치고 있어 시설 이용률 문제도 심각하다. 홍 예비후보는 “문제의 본질은 건설비가 아니라 운영 실패”라며 “수영장·체육관·문화시설이 늘어날수록 인건
[TGN세종 심규권기자] 세종도시교통공사(사장 도순구)는 3월 18일(수) 다정동에 위치한 새움유치원에서 원아 8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자전거 안전교실’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최근 공사와 세종시교육청이 체결한 ‘어린이 교통안전 강화 업무 협약’에 따른 첫 번째 현장 프로그램으로, 유아기부터 올바른 자전거 이용 습관을 정착시켜 안전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주요 교육은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체험 위주로 구성됐다. 자전거 안전수칙 이론 교육과 헬멧 등 보호장구의 올바른 착용법, 안전 주행 실습을 통해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교통안전의 중요성을 습득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아이들은 보호장구를 직접 착용하고 자전거를 타보는 체험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교육에 몰입하는 모습을 보였다. 공사는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관내 유치원 및 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안전교육을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도순구 사장은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은 올바른 습관을 형성하는 기초 교육에서 시작된다”고 강조하며, “이번 교육이 아이들에게 안전한 자전거 문화를 자연스럽게 익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공사 어울링운영팀은 자전거·PM
[TGN세종 심규권 기자] 임전수 세종시교육감 예비후보는 지난 16일 1차 공약발표에 이어 오늘 2차‘학생성장/복지’공약을 발표하였다. 이번 발표는‘아이의 삶을 지키고 내일을 함께 키우는 행복성취’라는 비전 아래 매일로 연속 발표되는 공약 시리즈의 두 번째 공약으로 “단단한 마음, 건강한 몸, 시민의 품격을 갖춘 세종 인재를 기르겠습니다.”를 핵심방향으로 제시하였다. [주요 공약 내용] ①[성장] 몸과 마음이 단단한 아이 :‘정성-신체 회복탄력성’ • 정서행동특성검사의 조기발견 체계 및 지원체계 고도화 • 교육청 직속 ‘세종 학생정신건강센터’강화 • 1학생 1종목 체육 활동 보장 • AI기반 스마트 체육 및 미래형 체육관 • 일상형 문화예술 교육 및 공간 혁신 • 세종청소년 오픈라운지 조성 ②[인성] 인성교육 활성화 및 ‘세종형 K-시민교육’통합운영 •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공동체기반 인성교육 • 세종형 K-시민교육 통합운영 • 학생이 주인인 학교운영 • 권역별 청소년 자치 배움터 • 관계회복-처벌을 넘어 화해로, ‘회복적 생활교육’전면 도입 ③[복지] 빈틈없는 안심 환경 : ‘세종 책임 안정망’ • 교육감 직속 ‘학교폭력 예방‧대응관’ • 학교 안전사고 처
[TGN세종 심규권기자]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권한대행 부교육감 구연희,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학교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교직원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교육 지원을 강화한다. 학교에서는 「학교보건법」에 따라 매년 교직원을 대상으로 응급처치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모든 교직원은 응급처치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이에, 세종시교육청은 전문 강사단 10팀을 구성하여 학교로 직접 찾아가는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교육을 지원하고, 하반기에 미이수 교직원을 위한 상설교육도 함께 운영할 계획이다. 교직원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교육은 성인·소아 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등 응급처치교육 실습 교육으로 구성되며, 학교급별 특성을 고려한 다양한 응급상황 대응 교육도 함께 실시한다. 또한, 연가·병가 등으로 교육을 이수하지 못한 교직원을 위해 9월부터 11월까지 상설교육장도 25회 운영하며, 교육 운영 이후에는 학교 만족도 조사와 운영 결과 평가를 실시하여 차년도 교육 운영에 반영할 계획이다. 구연희 교육감 권한대행은 “학교 현장에서 응급상황이 발생했을 때 교직원이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는 것이
[사진1] 세종시장 선거 재도전에 나선 더불어민주당 이춘희 예비후보가 17일 오후 KBS 1라디오 '5시N 대.세.남' 스튜디오에서 세종시 현안에 대해 발언하고 있다. (사진=이춘희 캠프 제공) [TGN세종 심규권기자] 더불어민주당 이춘희 세종시장 예비후보가 현 최민호 시정의 재정 운용을 ‘아마추어 시정'이라 규정하며 정면 비판했다. 이 후보는 지난 17일 오후 KBS 1라디오 '5시N 대.세.남' 인터뷰에 출연해 최근 불거진 세종시 재정 위기와 행정수도 명문화 등 핵심 현안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그는 이번 선거를 "엇박자 시정을 바로잡고 세종의 자존심을 되찾는 골든타임"으로 정의하며 필승 의지를 다졌다. 이 후보는 이날 방송에서 세종시의 재정 상태를 "의무적 경비조차 제대로 반영하지 못할 정도로 어려운 상황”이라고 진단했다. 특히 최근 언론을 통해 제기된 ‘모라토리엄(채무지불유예)' 가능성에 대해 "어쩌다 세종시 재정이 이 지경까지 왔느냐”며 "이는 지출 우선순위를 잘못 설정한 ‘아마추어 시정'이 불러온 참사”라고 규정했다. 그는 재정 위기를 구조적 탓으로 돌리는 최 시장의 논리에 대해 "보통교부세 산정의 불리함은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며, 이를 극복하기
[TGN대전 심규권 기자]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공개하고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3월 18일부터 4월 6일까지 접수한다. 이번 공개 대상은 총 5만 2,097필지에 대한 지번별 ㎡당 가격으로, 유성구청 토지정보과 또는 동 행정복지센터에 비치된 열람부와 인터넷 사이트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http://www.realtyprice.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개별공시지가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의견제출서를 작성해 유성구청 토지정보과 또는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제출하거나, 우편·팩스(☎042-611-2307)로 제출하면 된다. 의견이 제출된 토지에 대해서는 감정평가사의 재검증과 유성구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결과를 의견제출인에게 개별 통지할 예정이며,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는 4월 30일 최종 결정·공시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개별공시지가는 각종 세금 산정의 기준이 되는 만큼 기간 내 열람과 의견 제출에 적극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라며 “공정하고 투명한 공시지가 산정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대전 서구는 관저동에 있는 ‘찾아가는 자원순환가게’를 방문해 사업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주민들과 자원순환 실천 활동을 펼쳤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서철모 서구청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과 주민들은 관저동 일원에서 플로깅(산책하며 쓰레기 줍기)을 진행하며 생활 쓰레기와 재활용품을 수거했다. 수거한 재활용품은 현장에서 운영 중인 자원순환가게에 배출하며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확인하기도 했다. 구 관계자들은 가게 현장을 둘러보며 재활용품 접수와 계량, 보상 지급 과정 등 운영 전반 및 스마트 저울을 활용한 재활용품 계량 과정을 확인했다. 재활용품을 가져온 주민들과 가게 운영자들에게 감사를 전하기도 했다. 찾아가는 자원순환가게는 서구 관내 8개 동을 심으로 권역별 순회 방식으로 운영되는 주민 참여형 자원순환 사업이다. 주민들이 가정에서 모은 재활용품을 가져오면 품목별 무게에 따라 유가 보상을 받을 수 있으며, 스마트 저울과 모바일 앱을 활용해 계량과 보상이 즉시 이뤄진다. 수집된 재활용품 배출 데이터는 향후 자원순환 정책 수립에도 활용될 예정이다. 서구는 이번 사업을 통해 재활용 분리배출에 대한 주민 인식을 ‘의무’에서 ‘혜택’으로 전환하고, 주민 참여를 기반으로
[TGN 대전 심규권 기자] 대전 유성구가 맨발로 걸으며 건강을 증진하고 힐링하는 ‘맨발걷기길’을 확대 조성한다. 유성구는 주민 건강 증진과 생활 속 걷기 문화 확산을 위해 관평동과 노은1동 일원 완충녹지를 활용한 ‘맨발걷기길 조성 사업’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생활권 녹지를 활용해 주민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걷기를 실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관평동에는 장배기 근린공원과 관평동 889번지 일원 완충녹지에 사업비 2억 5,000만 원을 투입해 약 1,000m 규모의 맨발걷기길을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노은동 519번지 일원 완충녹지에는 주민참여예산을 포함한 1억 원을 투입해 약 250m 규모의 맨발길을 조성할 예정으로, 유성구는 지난 2월 설계 용역을 시작으로 3월 주민설명회를 거쳐 오는 6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아울러, 유성구는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현장행정을 병행한다. 지난 17일에는 관평동 현장을 점검했으며, 오는 25일에는 노은1동 현장을 방문해 관계자와 주민이 직접 사업 구간을 걸으며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의견을 청취할 계획이다. 유성구 관계자는 “맨발걷기길을 통해 주민이 일상에서 건강한 걷기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학교지원본부(본부장 이미자, 이하 학교지원본부)는 학교 현장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운영 중인 ‘학교 시설관리원 연구동아리’를 올해 대폭 확대하고, 교육시설 안전 강화에 속도를 낸다. 지난해 3개 연구동아리(24명)에서 2026년 5개 동아리(30여 명)로 확대되며, 동아리 수 기준 약 66% 증가했다. 이번 확대는 지난해 실시한 ‘시설관리원 현장 의견 수렴 간담회’ 결과를 정책에 즉각 반영한 결과로, 학교지원본부는 “현장의 제안이 실제 예산과 제도 변화로 이어지는 실행 중심 행정을 강화하겠다.”라고 밝혔다. 연구동아리는 3월 말까지 신청을 받아 4월 중 최종 선정되며, 10월까지 매월 정기 협업 활동을 이어간다. 참여 시설관리원들은 ▲태양광·지열 등 기계설비 유지관리 ▲예·제초 및 수목 전지 ▲우기·동절기 대비 점검 ▲비품(책·걸상·방충망 등) 수리 기법 등 학교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무 과제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한다. 특히, 학교 간 합동 시설점검, 현장 실습, 사례 공유를 통해 표준화된 관리 노하우 확산에 중점을 두며, 연말에는 성과를 전체 시설관리원과 공유해 우수 사례를 전 학교로 확산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사전 점검과 예
[TGN세종 심규권 기자] 세종시 재정에 세수 감소와 지출 증가가 맞물린 이른바 ‘퍼펙트 스톰’이 몰려오고 있다는 경고가 나와 눈길을 끌고 있다. 홍순식 예비후보는 18일 보도자료를 통해 현재 세종시가 직면한 재정 위기의 심각성을 지적하며, 전시성 행정 중단과 근본적인 재정 개혁을 촉구했다. 홍 예비후보는 현재 세종시 재정은 지방세 수입이 줄어드는 반면, 공공시설 운영비 등 고정지출은 빠르게 늘고, 대형 사업 분담금까지 더해지면서 구조적 한계에 봉착해 있다고 지적했다. 당장 ‘2027 충청권 하계 세계대학경기대회’를 개최하기 위해서 충청권 4개 시도 중 세종시 분담 몫이 357억 원이고, 매년 생활폐기물 자동집하시설(크린넷)운영비용으로 131억 원(23년 기준)과 복합커뮤니티센터 운영에 약 100억 원(24년 기준)을 투입해야 하는 등 시설 확충에 따른 운영비 부담이 누적되었음에도 이를 뒷받침할 세수는 감소한다는 것이다. 특히 홍 후보는 세종시가 미래 사업을 위해 비축해 둔 재원까지 현재의 재정 구멍을 메우는 데 전용하고 있다는 점을 강력히 비판했다. 세종시의 재정 여력이 한계치에 다다랐음을 보여주는 단적인 예로 세종시가 LH로부터 받은 개발부담금 등으로 조
[TGN세종 심규권 기자] 세종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박영국)은 문화누리카드 이용자의 편의를 높이고 이용처를 확대하기 위해 신규 가맹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대상 업종은 △문화예술(도서, 음악, 체험 등) △국내관광(여행사, 축제, 숙박, 교통수단 등) △체육(스포츠 관람, 스크린 체육시설 등) 분야로, 온·오프라인 가맹점 모두 신청할 수 있다. 낚시용품점, 낚시터, 바둑(기원), 목욕탕(온천법 허가업소)도 모집 대상에 포함된다. 신규가맹점 등록은 온라인·오프라인 신청이 가능하다. 문화누리카드 누리집(www.mnuri.kr)에 접속하여 직접 가맹점 등록을 신청하거나, 세종시문화관광재단 누리집 알림마당 공지사항을 통해 신청서 양식과 접수 방법을 확인하여 신청할 수 있다. 문화누리카드란 6세 이상(2020.12.31. 이전 출생자)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발급되는 문화복지카드다. 문화예술·관광·체육 등 다양한 문화향유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제도로, 올해 1인당 연간 지원금은 전년보다 1만원 증가한 15만 원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연령 구간별 추가 지원이 시행된다. 청소년층(13세~18세, 2008년~2013년 출생자)과 준고령층(60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