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시는 9월 19일 산내유치원 원아 30여 명을 대상으로 산호교통, 한국교통안전공단 대전세종충남본부, 동부경찰서와 함께 ‘무사GO 릴레이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실습형 교통안전 프로그램으로, 원아들이 직접 시내버스를 타고 유치원에서 낭월공영차고지로 이동하면서 ▲안전한 승하차 요령 ▲하차벨 눌러보기 등 생활 속 안전체험을 경험했다. 또 산호교통 운수종사자들은 낭월차고지에서 ‘오늘도 무사GO’ 안전 구호를 외치며 안전운행을 다짐했다. 남시덕 대전시 교통국장은 “교통사고는 사후 대응보다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이번 체험이 아이들에게 소중한 경험이 되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시내버스 운수업체와 협력해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무사고운동 릴레이 캠페인을 지속 추진, 교통안전 문화를 확산하겠다”라고 말했다.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문인총연합회(회장 김명순)는 대전광역시의 후원을 받아 ‘신선한 가을바람을 남해 노도에서 서포 김만중과 함께’라는 슬로건 아래 오는 10월 18일(토)부터 19일(일)까지 이틀간 「제2회 서포 김만중 문학기행」을 개최합니다. 대전문인총연합회는 매년 10월 「서포문학축전」을 열고 있으며, 그 일환으로 「서포 김만중 문학기행」과 「서포 김만중 학술대회」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는 대전이 서포 김만중의 원적지이자 문학정신의 뿌리라는 점에서, 우리 지역이 그의 정신을 제대로 계승하고 한국문학의 중심으로 발전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습니다.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시가 내년도 정부예산 확보를 위한 총력전에 돌입했다. 최성아 정무경제과학부시장은 취임 보름 만인 18일 국회를 찾아 대전지역 국회의원들을 연이어 만나 취임 인사와 함께 현안 사업의 국비 반영을 요청했다. 최 부시장은 도시철도 2호선 트램 건설과 공공어린이재활병원 운영지원, 웹툰 IP 첨단 클러스터 조성 등 대전의 미래 성장동력으로 꼽히는 주요 사업들을 설명하며 시급성을 강조했다. 그러면서 “국가균형발전의 핵심축인 대전이 도약하려면 지금이 바로 예산 확보의 골든타임”이라며 “중앙정부와 정치권과의 유기적 협력을 통해 반드시 성과를 이끌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단순한 예산 요청을 넘어, 중앙 정치권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공조 체계를 다지는 자리였다. 최 부시장은 지역 의원들에게 한 푼이라도 더 확보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겠다는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대전시가 국회에 건의한 사업은 교통·의료·문화·도심혁신을 망라한다. 트램 2호선 건설비 증액을 비롯해, 공공어린이재활병원 운영비, 웹툰 클러스터 설계비, 신교통수단 시범사업비, 도심융합특구 앵커시설 용역비 등이 대표적이다. 아울러 법동소류지 통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국민의힘 대전광역시당(위원장 이상민)은 9월 18일(목) 오전 10시, 주요 당직자들과 함께 대전대학교에 마련된 故 이재석 경사의 분향소를 찾아 합동 조문했다. 이날 합동조문에는 이상민 시당위원장을 비롯해 박경호 대덕구당협위원장, 조상환 고문단 회장 및 임기평 고문, 시당 상설·특별위원회 위원장, 유성구의회 김동수 의장, 대덕구의회 전석광 의장, 동구의회 박철용 의원 등 주요 당직자들이 함께해 고인의 넋을 기렸다. 이상민 시당위원장은 조문 후 “故 이재석 경사는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에 헌신해 온 참된 경찰관이었으며, 근무 중 불의의 사고로 순직하신 고인의 희생은 숭고한 본보기로 길이 남을 것”이라고 추모했다. 이어 “고인의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국가는 끝까지 책임지고 진상을 규명하며, 유가족께 진심 어린 위로와 지원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경찰·소방·군 장병들이 안심하고 임무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제도적·재정적 뒷받침을 아끼지 말아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국민의힘 대전광역시당은 이러한 비극이 다시는 되풀이되지 않도록 정부에 철저한 진상조사를 촉구하는 한편, 현장 근무 환경 개선과 안전 대책 마련을 주문했다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국제사회 갈등이 심화하는 가운데 글로벌 평화 협력을 위해 국가원수급을 포함 800여 명의 지도자 가 대한민국에 집결했다. 국제 평화 NGO (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대표 이만희·이하 HWPL)은 9월 18일에서 19일까지 양일간 대한민국 청주와 전 세계 78개국 주요 도시에서 ‘HWPL 9·18 평화 만국회의 제11주년 기념식’을 동시 개최한다고 밝혔다. ‘평화를 위한 단결, 함께 이루는 인류의 사명’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기념식에서는 전·현직 대통령, 국회의장, 대법원장, 장관 등 각국 고위급 인사와 교육, 종교, 언론 등 다양한 지도자 800여 명이 참석해 민관협력 기반 전지구적 평화 협력의 중요성을 재확인하고 미래 평화 실현을 위한 구체적인 전략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번 기념식에서는 국제 분쟁 속에서도 ▲평화 국제법 제정 ▲종교 대통합 ▲시민사회 평화 운동 확대를 중심으로 11년간 변함없이 진행해 온 평화 사업의 성과와 비전이 공유됐다. 특히 지난 1년간 가장 큰 성과는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 선언문(DPCW)'에 대한 국제적 지지 확산이다. 국제기구 라틴아메리카·카리브의회(PARLATINO)를 비롯해 파라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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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시교육청은 9월 18일 버쉬코리아의 후원참여 및 초록우산 대전지역본부의 연계로 19,635,000원 상당의 늘봄학교 사용 교육 물품(붙이는 화이트보드 1,050 개)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해당 기탁식에는 설동호 교육감을 비롯한 관계 직원과 물품 후원사인 버쉬코리 아 류승훈 대표, 초록우산 대전지역본부 최승인 본부장 및 관계자가 참석하였으 며 물품 전달과 함께 향후 대전 늘봄학교의 안정적인 운영 방안 등에 대해 대화 를 나눴다. 기탁 물품은 관내 초등학교 늘봄지원실과 돌봄교실에 배부되어 학생들에게 효과 적인 학습 환경을 제공하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버쉬코리아 대표 및 초록우산 대전지역본부장은 학생들이 자신만의 꿈을 발견하 고 실현해 가는데 대전 늘봄학교가 큰 역할을 하기를 희망하며 이번 기탁이 실 질적인 도움이 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설동호 교육감은 “소중한 물품 기탁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교육청과 지역 사 회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대전 모든 학생이 더욱 풍성한 학습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테크노파크(원장 김우연, 이하 대전TP)가 전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 떡 나눔과 청렴윤리 교육을 함께 진행하며 청렴문화 확산에 나섰다. 18일 오전 대전TP 어울림플라자에서 열린 행사에서 김우연 원장은 직원들에게 ‘청렴역량 떡 꾸러미’를 직접 전달하며 생활 속 청렴 실천을 당부했다. 이어진 청렴윤리 교육에서는 김혜영 전문 강사가 실제 사례 중심으로 강연을 이어가며, 청렴이 단순한 규정 준수를 넘어 조직 경쟁력의 기초임을 강조했다. 그는 또 공공기관 청렴도가 사회적 신뢰와 직결된다는 점을 짚으며 생활 속 실천의 중요성을 환기했다. 앞서 대전TP는 지난달 부패방지경영시스템 국제표준(ISO 37001) 인증을 취득해 제도적 기반을 마련한 바 있다. 이번 행사는 이를 바탕으로 제도·교육·참여를 아우르는 ‘청렴문화 3박자’를 완성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대전TP는 향후에도 직원 참여형 청렴 프로그램과 정기 교육을 병행해 청렴 역량을 높이고, 지역사회 전반으로 문화를 확산한다는 방침이다. 김우연 원장은 “청렴은 조직을 건강하게 만드는 가장 근본적인 가치이자 공공기관이 지켜야 할 최소한의 약속”이라며 “임직원 모두가 생활 속에서 청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지난 17일 저출생·고령화 대응을 주제로 ‘제5차 동구미래세대상생협의체 커뮤니티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에는 박희조 동구청장을 비롯한 가족·노후 분야 위원 13명이 참석해 인구구조 변화에 따른 지역 차원의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생산가능 인구 감소와 부양 부담 심화라는 사회적 과제를 주제로, ▲신중년 활동지원 거점센터 조성 ▲직업훈련 및 자격증 취득 지원 ▲현대식 서당 운영 등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안했다. 특히, 신중년 세대(50세~64세)가 은퇴 이후에도 돌봄과 취약계층 지원, 청년 멘토링을 통해 지역사회와 세대를 잇는 역할을 수행할 수 있으며, 이는 지역경제와 공동체 강화, 복지 비용 절감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저출생과 고령화라는 거대한 흐름 속에서 신중년 세대는 단순한 퇴직자가 아니라 지역사회의 활력과 지속가능성을 지탱하는 핵심 주체”라며 “앞으로도 신중년이 일·학습·봉사·문화 전반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통계청에 따르면 2050년에는 65세 이상 인구 비율이 약 40%에 이를 것으로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한국전쟁 참전의 아픈 기억을 딛고 평생을 평화운동에 헌신한 한 참전용사의 이야기 많은 이들에게 울림을 주고 있다. 이만희(HWPL 대표)는 “나는 시골에서 농사만 짓던 평범한 청년이었지만, 전쟁이 발발해 전방에 배치됐다”며 한국전쟁 당시를 회고했다. 당시 대한민국은 전쟁 준비조차 되어 있지 않았고, 북한의 기습 남침으로 군인들은 굶주린 채 전투를 이어가야 했다. 그는 “4일 동안 제대로 된 끼니조차 먹지 못해 풀과 물로 연명했다”며 “10분만 늦었어도 목숨을 잃었을 것”이라고 담담히 말했다. 결국 유엔군의 구조로 살아남을 수 있었고, 제대 후에는 매 순간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살아왔다고 전했다. 그는 전쟁 후 농사일을 하며 신앙의 길을 걸었고, 어느 날 밤 시골 하늘이 대낮처럼 밝아지는 빛을 체험한 일을 계기로 더욱 굳건히 하나님께 감사의 기도를 올리게 됐다. 그 신앙은 곧 인류 평화를 향한 사명으로 이어졌다. “전쟁은 누구에게도 이익을 주지 않는다. 모두가 피폐해진다. 평화는 반드시 이루어야 할 인류의 과제다.” 그는 이 신념을 바탕으로 지구촌을 32바퀴 가까이 돌며 평화운동을 이어왔다. 특히 필리핀 민다나오 지역의 4
(TGN 떙큐 굿뉴스 = 심재원 기자) 에티오피아 10개 도시의 84개 교회가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예수교회)으로 교회 간판을 교체했다. 지난 10일 신천지 베드로지파는 ‘에티오피아 84개 교회 간판 교체식’을 진행했다. 교체식에서 84명의 교회 목회자는 신천지예수교회 성도가 된 것과 함께 새 언약 계시록의 말씀을 전하고 ‘계시 말씀’으로 하나 될 것을 결의하기도 했다. 이번 성과는 지난해 11월 신천지 청주교회에서 열린 ‘제2기 만국 초청 계시록 특강’에 참석한 아세파앙게토 목사(미스가나 교단 협회장)가 고국인 에티오피아로 돌아가 현지 교회들을 대상으로 말씀 세미나를 이어간 데서 비롯됐다. 앞서 아세파앙게토 목사는 10개 도시 100여 교회를 돌며 세미나를 열고 신천지에서 배운 계시말씀을 증거했다. 이번 간판 교체는 단순한 명칭 변경을 넘어 에티오피아 교계 전반에 말씀 중심의 변화를 확산시키는 중요한 성과로 평가된다. 이번 기념식에서 84개 교회 대표 목회자들은 “우리는 새 언약 계시록의 말씀을 통달한 신천지예수교회의 성도가 됐다”라며 “계시록의 말씀을 에티오피아 전역에 전하고 목회자와 성도 모두가 오직 진리를 따르며 말씀 사역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시의회 민생경제특별위원회(위원장 이상래)가 17일 중앙시장 활성화 구역 등 지역 경제의 현주소를 찾아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는 등 민생경제 살리기에 팔을 걷어붙였다. 이날 오후 이상래 위원장을 비롯한 이재경 위원, 민경배 위원, 이금선 위원, 안경자 위원 등 민생경제특위 위원들은 대전 동구 중앙시장 활성화 구역과 대전신용보증재단을 잇달아 방문해 민생정책의 실효성을 점검하는 시간을 보냈다. 먼저 중앙시장 활성화 구역을 찾은 특위 위원들은 추석을 앞두고 주요 성수품에 대한 물가 동향을 점검하는 가운데 서민 가계 부담 완화를 위한 대책을 논의했다. 이어 방문한 대전신용보증재단에서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금융 지원책이 제대로 작동하는지 확인하는 한편,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숨통을 트여줄 특단의 금융지원 프로그램 운영을 당부했다. 이상래 위원장은 “전통시장의 활성화와 지역 특색에 부합하는 서민 금융지원책은 지역경제 선순환의 물꼬를 터줄 핵심 경제정책”이라고 강조하며, “현장에서 듣고 소통하며 점검한 내용들을 현실에 맞는 경제정책으로 만들어 실효성 있는 지원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현장 방문 소감을 밝혔다. 한편, 지난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야구특별시’ 대전이 오는 9월 21일 오후 5시, 한밭야구장(대전 FIGHTERS PARK)에서 리얼 야구 예능 『불꽃야구』 첫 직관 경기를 연다. 이번 경기는 한밭야구장을 불꽃야구 촬영·경기 공간으로 활용하기로 한 협약 이후 시민에게 개방되는 첫 무대다. 대전에서 처음 열리는 이 경기는 단순한 스포츠 경기를 넘어, 레전드 선수들이 꾸린 ‘불꽃 파이터즈’와 전국 최강 고교야구팀의 맞대결이라는 예능·스포츠 융합 콘텐츠로 주목받고 있다. 상대팀 수원 유신고등학교는 2025년 황금사자기 준우승, 봉황대기 4강에 오른 강호로, 현역 못지않은 전직 프로선수들과의 대결에 팬들의 기대가 크다. 예매는 시작과 동시에 폭발적인 관심을 모으며 8분 만에 매진됐다. 전국에서 1만 2천여 명의 관중이 몰릴 예정이며, 경기장 주변에는 문창·부사시장상인회, 충무자동차거리 상점가가 참여하는 임시시장이 열리고, 관광공사와 함께 운영하는 『꿈돌이 홈런존』과 대전광역자활센터의 『꿈돌이 매장』(라면·호두과자)도 시민들을 맞는다. 대전시는 관람객 만족도를 높이는 동시에 지역 소상공인 매출 증대 효과까지 기대하고 있다. 앞서 대전시는 『불꽃야구』 유치 및 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