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GN 대전=김정은 기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대전동구협의회(회장 김종욱)는 11일 오후 3시 대전 동구청 7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1분기 동구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동구협의회 자문위원 34명이 참석해 한반도 평화통일 정책에 대한 이해를 공유하고 지역사회 차원의 정책 건의와 의견 수렴을 진행했다.
회의에서는 정부의 통일 정책 방향과 관련 현안을 공유하고, 지역사회에서 평화통일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 방향에 대해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자문위원들은 지역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정책 제안과 협의회 활동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대전동구협의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평화통일 인식 확산과 정책 자문 역할을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한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헌법에 근거해 평화통일 정책에 대한 자문과 국민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활동하는 대통령 자문기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