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성급 환대와 1000 Miglia 스타일의 스포츠 활동, 전문 훈련, 특별한 경관으로 행사 기대감 고조 미들버그, 버지니아주 2023년 11월 2일 /PRNewswire=연합뉴스/ -- 제4회 1000 Miglia Warm Up USA 개최에 필요한 모든 준비가 마무리됐다. 1000 Miglia Warm Up USA는 미국 내에서 1000 Miglia 브랜드를 공고히 하고, 이탈리아에서 개최되는 레이스 스포츠 부분에 참가할 외국인 크루를 준비시키기 위해 워싱턴 DC에서 열리는 행사다. 참가 차량은 1000 Miglia Era Car Class와 Post 1000 Miglia Era Car Class란 두 가지 카테고리로 나뉘어 참가하게 된다. 첫 번째 카테고리에는 1000 Miglia 스피드 레이스에 참가했던 모델뿐 아니라 이와 같은 시기에 생산됐고, 역사적·스포츠적 가치가 있는 모델들이 참가한다. 두 번째 카테고리에는 1958년 이후 생산된 스포츠카나 그랜드 투어링카나 슈퍼카가 원래 모양대로 참가한다. 크루들을 위해 베테랑(Veteran)과 노비스(Novice)란 두 가지 카테고리도 마련됐다. 개막일인 1일에는 크루 훈련에 전념하는 시간을 갖는다.
윤석열 대통령 격려사 자랑스러운 과학기술인 여러분, 대덕특구 5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50년 전, 논과 밭이었던 이곳 대덕은 70년대 초 박정희 대통령께서 국방과학연구소를 설립하면서 우리나라 첨단 연구 개발의 중심으로 발전해 왔습니다. 17,000여 명의 박사급 인재들과 26개 출연연구기관, 2,400여 개 기업, 7개 대학이 모여 매년 약 20조 원 이상의 부가가치를 창출해내고 있습니다. ‘과학입국’의 기치 아래 쉼 없이 달려온 결과 이제 대전과 대덕은 대한민국 과학의 중심으로 자리잡았습니다. 전쟁의 폐허에서 가내 수공업으로 출발해 철강, 조선, 화학 등 중화학공업에 이어 디지털, 반도체, 이차전지 등을 선도하는 첨단산업 국가로 우리는 발전했습니다. 세계적으로 유례없는 대한민국의 이러한 고도성장은, 압축성장은 과학기술인의 땀과 열정으로 이뤄낸 것입니다. 이제 과거 50년의 영광 위에 새로운 50년을 준비해야 합니다. 국가 경쟁력은 과학기술에 달려 있습니다. 새로운 도약을 위해 세계를 선도하는 First Mover로 탈바꿈해야 할 때입니다. 양적 위주의 성장에서 질적 위주의 성장으로, 추격형에서 선도형으로 전환해야 합니다. 국가 R&D 재정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지난 30일 3시에 박희조 동구청장과 윤창현 국회의원, 대동행정복지센타 육근홍 동장과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사람들' 대동자율방재단이 대전시 동구 대동초등학교 앞 대동지역아동센터(센터장 황현옥)를 찾았다. 이날 대동자율방재단(회장 강충식) 회원들은 대동지역 아동센터 어린이들과 즐거운 1일 데이트를 하며 닭강정과 붕어빵 외 다과들로 아이들은 즐거움을 표현했고 어느 아이는 춤까지 췄다. 또한 대동자율방재단(회장강충식)은 천사의 손길에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해 대동의 나눔을 실천하는 자생 단체의 본보기가 됐다. 대동자율방재단의 회원들까지도 하나가 되어 아이들을 위해 함께 봉사해 주어 마음이 따뜻한 하루를 만들었다. 박청장은 아이들의 교육과 복지에 더 힘쓰고 대동 지역아이들도 함께 즐거운 다과회를 하면서 지역주민들의 자발적인 마음으로 동구가 따뜻해졌다고 했다.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이장우 대전시장은 중구를 방문해 지역 숙원사업에 대한 지원 의지를 밝히고, 구민들이 건의한 불편 사항 해소를 위해 사업비 지원을 약속했다. 2023년 자치구 방문 세 번째인 이날 행사는 30일 중구청 대회의실에서 김광신 중구청장을 비롯한 구민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행사에 앞서 이 시장은 중촌 벤처밸리 조성사업 대상지를 찾아 사업 추진 상황을 보고 받고 지역인재 확보와 경제 활성화에 필요한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함께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스타트업과 벤처기업을 위한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를 건립하는중촌 벤처밸리 조성사업은 중촌동 일원에 2028년까지 총 288억 원이 투입되는 민선 8기 중구의 핵심사업이다. 이후 이 시장은 중구청 대회의실로 자리를 옮겨 자치구와 구민 건의 사항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중구는 선화동 재개발 등 개발수요에 따라 교통정체가 우려되는‘선화로 도로 확장’과 대흥동 장기 공사중단 건물 해법으로 ‘메가시티 활용 공공기관 이전’을 건의했다. 이 시장은 선화로는 주변 재개발 등에 따라 단계적으로 도로 확장이 진행되고 있고, 건의 구간은 주변 도로 확장에 따라 병목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시는 30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자원봉사활동 우수기업 4개 사에 2023년도 자원봉사 우수기업 동판을 수여했다. 수여식에는 이석봉 대전시 경제과학부시장, 김창섭 대전시자원봉사센터 이사장, 김영태 자원봉사연합회장과 우수기업을 대표해 류기웅 한국특허기술진흥원 기획팀장, 채수정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대전보훈병원 운영실장, 문창희 바른길치과의원 행정 원장, 주혜란 도안세종대덕레고 공식인증 러닝센터 원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동판을 받은 4개 기업 ▲한국특허기술진흥원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대전보훈병원 ▲바른길치과의원 ▲도안세종대덕레고 공식인증 러닝센터는 대전시와 ‘자원봉사 사회공헌 협약’을 맺고 지역사회 나눔문화 실천 등 사회공헌 활동을 활발히 펼쳐 자원봉사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한국특허기술진흥원은 ▲공공어린이 재활병원 정기후원 ▲ 지역아동센터 물품지원(쌀, 학습지, 교복 등) ▲사랑의 연탄 후원 ▲대전시립장애인 종합복지관 나들이 후원 등의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대전보훈병원은 ▲소외계층 명절 물품 나눔 ▲취약계층 무료 의료지원 및 장학금 지원 ▲1사 1 전통시장 방문▲플로깅 챌린지 등 국토대청결 활동 ▲연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시의회 송인석 의원(동구1, 국민의힘)이 회장을 맡은 ‘기업 유치 연구회’가 25일 시의회 공감실에서 연구회 소속 의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대전광역시 기업 유치 전락’ 연구용역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 ‘대전광역시 기업 유치 전략’ 연구용역은 ㈜에스에이컨설팅(윤지성 대표)이 맡아 3개월 일정으로 진행한 것으로, 기업의 대전 유치에 필요한 다양한 전략들을 제안했다. 주요 보고 내용으로 기업 유치를 위해 장기적·산업단지별 접근을 기반으로 대전투자청과 기업중심 지방은행 역할 강화, 인센티브 제공, 앵커기업 유치, 외국인 투자강화, 지역대학 특성화학과 개설과 연계를 통한 인력난 해소 등이 핵심 전략으로 제시됐다. 연구회 회장을 맡은 송인석 의원은 “대전은 새로운 산업단지 조성과 함께 4대 전략산업을 통해 일류 경제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고 밝히면서, “연구용역에서 제안된 내용이 실질적으로 기업유치로 이어져 지역경제의 선순환 구조 형성에 기여할 수 있도록 보다 구체화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함께 한 연구회 회원들은 산업현장의 목소리를 충분히 담을 수 있는 향후 산업수요 조사 내지는 요구도 조사 등의 제안과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시는 이장우 대전시장의 청년정책 대표 공약인 ‘대전 청년 월세 지원사업’의 하반기 참여자를 최종 선정했다. 시는 지난 8월 말부터 2주간 19세~39세 이하 무주택 청년 1인 가구 등을 대상으로 참여자를 모집했다. 모집 결과 3,744명이 신청했고 지원 대상자별 소득(60%)과 임대료(40%) 반영 비율 등을 적용하여 총점이 높은 자를 우선 선발했다. 선발 결과는 25일 대전 월세 지원 홈페이지에 발표하고 개별 문자로도 안내했다. 이번 하반기에 선정된 인원은 1,500명으로 청년들의 주거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해 매월 최대 20만 원, 12개월간 월세를 지원받게 된다. 상반기 1,500명까지 합해 올해 총 지원 인원은 3,000명이며 이는 지난해 1,200명보다 1,800명 늘어난 수치다. 민동희 대전시 복지국장은 “월세지원사업은 청년층 선호도가 높은 사업으로 앞으로도 무주택 청년 1인 가구와 청년 부부 등이 안정적으로 자립기반을 구축하고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청년 월세지원사업의 자격 요건은 대전시에 주소를 둔 19~39세 이하의 무주택 청년 1인 가구 또는 청년 부부로 소득은 기준 중위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제10대 후반기 대한민국시도의회운영위원장협의회 제2차 정기회가 24일 대전 신협중앙연수원 3층 본회의장에서 개최됐다. 이번 정기회는 대전시의회 송활섭 운영위원장 주관으로, 전국 17개 시도의회 운영위원장을 비롯해 대전시의회 이상래 의장, 대전시 이석봉 경제과학부시장, 대전시교육청 김진수 부교육감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정기회에서는 ‘운영위원장협의회 제10대 후반기 임원 선임의 건’을 비롯해 6건의 안건을 심사했다. 대전시의회 송활섭 운영위원장은 환영사를 통해 “자율과 협력에 의해 지역의 문제를 해결하는 주민 중심의 자치분권 2.0시대를 맞아 지방의회가 중앙정부에서 미처 고려하지 못한 세밀한 행정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보다 적극적으로 나서자”고 강조했다. 대전시의회 이상래 의장은 축사를 통해 “대전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송활섭 운영위원장을 비롯해 각 시도 운영위원장들께서 주축이 되어 역동적인 의정활동을 뒷받침해 주신데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올해 설립 26주년을 맞는 대한민국시도의회운영위원장협의회는 전국 시도의회의 공동 이해 관련 사안을 협의하고 의회 운영에 필요한 정보를 교환함으로써, 지방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시가 UAM 분야 K-UAM드림팀* 및 충청권 지방자치단체와 손잡고 교통체증 없는 도심 하늘길을 열기 위한 충청권 초광역UAM 사업추진에 첫걸음을 내디뎠다. * K-UAM드림팀: SKT, 한화시스템, 티맵모빌리티, 한국공항공사 대전시는 25일 지방자치회관(세종)에서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북도 ▲충청남도 ▲SKT ▲한화시스템 ▲티맵모빌리티 ▲한국공항공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대전, 세종, 충북, 충남이 충청권 메가시티로 가는 미래형 교통망을 구축하고 지역 혁신역량을 결집해 UAM 시범사업에 공동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은 지방자치단체에서 이장우 대전시장,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 김영환 충청북도지사, 김태흠 충청남도지사, 민간기업에서 유영상 SK텔레콤 대표, 어성철 한화시스템 대표, 이종호 티맵모빌리티 대표, 김공덕 한국공항공사 청주공항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협력 내용은 초광역형 UAM 노선 발굴 및 서비스 개발, 정부의 교통수단형, 응급의료형, 공공서비스형, 관광형 등 다양한 분야의 UAM시범사업 공동 추진, 충청권 기업과의 상생 방안 마련, 전문인력 양성 및 UAM 생태계 조성 등이다. 지방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시는 정신 건강의 날(10월 10일)을 기념해 25일 유성구 상옥체육공원에서 제22회 대전시 정신건강어울림 한마당을 개최했다. 코로나19 이후 3년 만에 열린 이번 행사는 대전시와 한국정신요양시설협회 대전지회 및 한국정신재활시설협회 대전지회가 공동 주최해 정신질환자의 적극적이고 활기찬 시설 생활을 돕고 시설 간 소통을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대전시 관내 정신요양시설 4개소 200여 명과 정신재활시설 31개소 350여 명, 그 밖에 시설 관계자 50여 명 등 총 600여 명이 참여했다. 한국정신요양시설협회 한동우 대전지회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유공자 표창과 대표선수 선서, ‘문화가 있는 날, 충청권 직장 문화 활동 지원사업’에 선정된 국악 오케스트라 및 햇살한줌 밴드의 축하공연이 펼쳐졌다. 이어 건강한 신체를 만들기 위한 각종 체육 경기(지구를 굴려라, 미션! 풍선기둥 세우기, 색판 뒤집기 등) 후 한국정신재활시설협회 이창섭 대전지회장의 폐회사로 막을 내렸다. 행사 주관기관인 정신요양시설 휴먼스토리 김진형 원장은 “이번 행사는 대전시 관내 정신질환자들이 코로나19를 이겨내고 함께 만난 의미 있는 시간이었으며, 건강한 마음
(TGN경기 = 김복수기자) 군포산업진흥원은 지난 10월 18일(수)부터 20일(금)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2023 금속산업대전’에 당정동 금속가공 및 기타장비 제조업체 15개 업체를 위한 공동 제품전시 홍보관을 마련하여 판로지원 체계를 지원했다. ‘2023 금속산업대전’은 기계금속과 관련한 모든 산업이 참여하는 국제 금속산업 박람회로 다이캐스팅 공업동향, 금속 부품 분석 등의 금속산업 관련 세미나를 개최하는 등 금속산업 발전을 선도하는 대한민국 대표 금속산업 전문 박람회이다. 군포산업진흥원은 지난 9월 금속산업대전에 참가할 업체를 공개 모집하여 성장가능성이 높고, 제품의 기술력과 아이디어가 우수한 15개 업체를 선정하여 개별 홍보관 4개사, 공동 홍보관 11개사를 지원했다. 선정된 업체에는 공동박람회 홍보관, 홍보브로셔, 안내요원, 비품(전기, 수도 등) 등의 박람회 전반적인 운영을 지원하고 박람회 참여를 통해 1:1 비즈니스 미팅으로 내수시장 및 해외 판로개척의 성과를 달성했다. 이석진 원장은 “2023 금속산업대전 박람회 참가로 군포 당정동 소공인 집적지구 내 소공인 기업과 금속가공 및 기타장비 제조 소공인의 판로개척에 큰 도움이 되길 바라며, 향후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위원장 이재경)는 현지시간 23일 오전 루앙프라방 市를 방문해 비엥통 헛사찬(Viengthong Hutsachan) 시장과 싸 웨이 씨라봔(Sa Wery Seelavanh) 부시장을 면담하고 양 도시 간 상호교류 협력 및 문화·관광 분야에 대한 폭넓은 대화를 나눴다. 이 자리에서 특히 대전의 의료 관광에 대한 홍보와 민간교류 확대를 위해 루앙프라방市와 대전광역시의회의 우호적인 관계 지속에도 뜻을 함께했다. 이어 당일 오후에는 국립 수파노봉대학교를 방문하여 수라뎃 깨우부아라펫(Soulideth Koboualapheth) 부총장과 한국학 교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유학생 유치 및 청년·대학생 상호 교류 확대 등을 위한 ‘지방외교 활성화를 위한 라오스 민간국제교류 정책 간담회’에 참석하여 청년 교류에 대한 뜻을 함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