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양태경)는 내년 4월 10일 실시하는 제22대 국회의원선거를 앞두고 오는 11월 30일(목) 오후 2시 대전시선관위 대회의실에서 예비후보자 입후보안내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대전지역 5개 구의 7개 국회의원선거구에 입후보하려는 자와 그 선거사무관계 예정자 그리고 정당의 간부 등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이 자리에서는 ▲예비후보자 등록서류 구비 및 작성요령 ▲선거운동방법 및 각종 제한·금지 사항 등에 대하여 안내할 예정이다. 대전시선관위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는 예비후보자 등록을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사항을 안내하는 만큼 입후보예정자 등이 꼭 참석해 줄 것을 당부했다. 제22대 국회의원선거의 후보자가 되고자 하는 자는 12월 12일(화)부터 예비후보자 등록을 신청할 수 있다.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시는 29일 대전 이스포츠경기장에서 명실상부 우주기술혁신의 글로벌리더로 거듭나기 위한 청사진을 담은 비전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대전의 우주산업 육성 비전을 공유하고 협력체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 이장우 대전시장을 비롯해 지역 우주연구기관장과 대학 총장, 대전 뉴스페이스 발전협의회장(솔탑 사공영보 대표) 등 내․외빈과 기업 관계자 250여 명이 참석했다. 국내 최고 수준의 드로잉․메타버스 아티스트인 염동균 작가의 ‘화성으로 인도하는 미래 우주 이야기’공연으로 막을 연 행사는 대전의 우주산업 육성을 위해 수립 중인 우주산업 육성 5개년 계획을 바탕으로 실행력 있는 추진 전략을 소개한 이장우 대전시장의 비전 발표에서 절정을 이뤘다. 이 시장은 체계적인 우주산업 육성을 위해 ▲미래 우주기술개발(연구개발) ▲우주기업 경쟁력 확보(산업육성) ▲미래 우주혁신인력 양성(인력양성) ▲대전형 우주생태계 구축․확대(생태계구축) ▲대전 우주기업 성장기반 조성(인프라구축) 등 5대 분야 20대 전략을 수립하여 추진할 것임을 선언했다. 이어 세부과제로 ▲대전 위성(SAT)프로젝트 ▲우주탐사 등 미래우주기술 개발(연구개발) ▲글로벌 앵커기
(TGN 경기 = 김복스기자) 군포시는 12월 13일 “2024학년도 정시대비 대학입시 설명회”를 민방위교육장에서 진행한다. 다음달 13일 오후 7시부터 군포시 보훈회관 3층 민방위교육장에서 개최되는 대학입시 설명회에서는 임성호 종로학원 대표이사가 24학년도 대입 분석 및 지원 전략 등을 설명할 예정이다. 이번 2024학년도 정시대비 대학입시 설명회에 참여를 원하는 군포시 수험생이나 학부모는 다음달 11일 자정까지 군포시청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자료집이 제공되는 대면 참여는 선착순 200명까지 모집하지만 군포시청 유튜브 채널을 통해 동시 중계될 예정이므로 각 가정에서도 참여가 가능하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이번 정시 대비 대학입시 설명회가 고민이 많으실 수험생과 학부모님들께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TGN 경기 = 김복수기자) 군포시가 다음달 6일까지 겨울방학 중 결식 우려가 있는 저소득층 아동들의 원활한 급식 지원을 위해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아동급식 신청을 받는다. 학기 중에는 저소득층 아동들이 학교 급식을 통해 점심을 해결할 수 있으나, 방학 중에는 급식 제공을 받지 못하므로 급식 지원이 필요한 아동을 적극적으로 찾아 나서는 것이다. 급식 지원 대상은 수급자·한부모 가구,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층 가운데 결식 우려가 있는 18세 미만의 취학 아동이다. 다만 18세 이상인 재학 아동 및 18세 미만인 학교 밖 아동의 경우도 지원이 가능하다. 또한 지원 대상에는 포함되지 않으나 기타 사유로 결식 우려가 있는 아동은 담임교사, 사회복지사, 통·반장 등의 추천을 받아 아동급식위원회의 심의를 거치면 대상자로 선정될 수 있다. 아울러 물가 상승률을 반영하여 결식아동 급식 단가가 8,000원(1식)에서 2024년부터 9,000원으로 인상될 예정이다. 지원 대상 아동은 아동급식카드 가맹점 및 지역아동센터에서 급식 지원을 받을 수 있다. 군포시 관계자는 “겨울방학 중 아동급식이 원활하게 지원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 대상자를 발굴하고 아동 급식 지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시청 남문광장에서 국민대통합을 기원하며 각계 각층의 자원 봉사자들이‘봉사나눔의 국민 대통합 김장행사’에 참여했다. 대전시의회 이상래 의장은 행사에 참석해 자원봉사연합회 김영태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에게 감사와 격려의 말을 전했다. 이상래 의장은 축사에서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에 대한 배려와 나눔을 펼치는데 많은 자원봉사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참여해 국민대통합을 이뤄내는 모습이 감동적이다”라며, “따뜻한 마음을 가진 여러분들 덕분에 대전이 든든하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의 김장김치는 후원금과 함께 저소득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과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전국공공운수노조 교육공무직 본부, 전국학교비정규직노조, 전국여성노조)는 11월 24일 16시 30분 대전광역시교육청 중회의실(6층)에서 2023년 단체협약 체결식을 개최하였다. 이번 단체협약 체결을 통하여 그동안 교육청과 노조 간 쟁점사항을 둘러싼 갈등이 해결됨으로써 노조 파업으로 인하여 학사운영에 지장을 초래했던 부분이 모두 해소되었고, 향후 2년간 단체협약이 유효기간이 유지됨에 따라 노사 상생의 기틀을 마련하게 되었다. 체결식에는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을 비롯하여 기획국장, 행정국장, 담당과장과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 교섭대표 박미향, 김미경, 최순임 등 노조교섭위원 각각 10명씩 20명이 참석하였다. 이번 단체협약은 2019년 6월부터 2023년 11월까지 총 48차례에 걸쳐 교섭을 진행하여 합의안을 도출했으며, 전문, 본문 14장 99조, 부칙 11조로 총 111조 항의 합의사항이 담겨 있고, 세부내용은 ▲장기재직휴가 신설(재직연수 10년 이상 5일, 재직연수 20년 이상 10일) ▲육아시간 2시간 사용 ▲방학 중 비근무자 개학준비일 연 10일 보장 ▲유급병가
(TGN 경기 = 김복수기자) 군포시는 지난 11월 23일 시장실에서 군포시 UAM플랫폼 시티 구축을 위한 관련기관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협약식에는 하은호 군포시장과 OBS경인방송 김학균 사장, ㈜하늘로모빌리티 박흥석 대표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3개 기관은 전 세계적으로 기술개발 초기단계이며 대한민국 차세대 먹거리 산업분야로 정해진 UAM 개척을 위해 상호협력하여 ‘군포시 UAM플랫폼 시티 구축’에 대한 사업 타당성 분석 등 제반 고려사항을 연구하는데 협업하기로 약속했다, 도심항공교통(Urban Air Mobility)은 드론의 등장으로 구상이 시작되어 스마트시티기술이 더해지면서 근거리이동기술로 주목받고 있으며, 국토교통부는 2021년 한국형 도심항공교통(UAM) 로드맵을 발표하고 2025년 실증노선 상용화를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군포는 전국 5대 물류기지인 군포복합화물터미널이 있고 2.3㎢ 규모의 당정동 공업지역이 있어 UAM을 이용한 여객·화물운송 허브 기능이 필요한 곳으로 주목받고 있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UAM이 군포를 중심으로 성장할수 있도록 기술개발과 인력양성 등 다양한 분야에서 발전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TGN 경기 = 김복수기자) 군포시(시장 하은호)와 군포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윤호종)는 ‘복지 사각지대 발굴 지역특화사업’으로 11월 21일 군포시 관내 12개 동 저소득 취약계층 225가구에 ‘함께 따뜻한 겨울나기’ 난방용품(전기매트)을 지원했다. 군포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때 이른 추위와 기습한파가 예상되는 올겨울에 온기가 필요한 소외계층과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각 동 협의체 위원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난방용품중 전기매트를 선정하여 지원하였다. 12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매트를 가지고 소외계층, 취약계층 가정을 방문하여 한파 대비 행동 요령과 전기매트 사용 방법 및 주의사항에 대해 설명하고 건강과 안부를 살필 예정이다. 김민애 군포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동협의체 위원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지원을 아끼지 않는 군포시에 감사하다. 추운 날씨에 형편이 어려운 가정에 조금이나마 따스한 온기가 전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봉사하고 노력하는 군포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 민·관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적극적으로 돌보는 따뜻한 군포시를 만들어 가는데 함께 노력하자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시의회 이상래 의장은 21일 시민 공원조성 5개년 계획에 따라 추진중인 판암근린공원 조성현황을 점검하기 위해 대전시 도시공원과장, 동구 공원녹지과장과 함께 현장을 방문했다. 현장을 둘러본 후 이상래 의장은 “아름답고 쾌적한 공원 조성으로 시민의 여가활동 증진과 함께 원도심 정주여건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사업계획에 맞게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판암근린공원 조성사업은 26,409㎡ 규모로 2020년 기본설계를 시작하여 2024년 11월 공사 준공을 목표로 사업추진중에 있으며, 가든갤러리, 숲속놀이터, 커뮤니티마당 등이 들어설 계획이다.
( TGN경기 = 김복수기자) (재)군포시청소년재단 군포시청소년수련원(충남 청양군 소재)은 미래사회에 요구되는 사회적·윤리적 사고 등 핵심역량 함양을 위한 「2023년 군포 빛깔 체험활동」 사업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전했다. 군포시청소년수련원은 지난 2023년 4월 3일(월)부터 10월 25일(수) 까지 군포시 관내 초등학교 17개교 6학년 1,360명을 대상으로 1박2일 숙박형 활동을 운영하였으며, 프로그램은 자연환경, 농촌체험, 리더십 세가지 테마활동 중 단위학교에서 선택할 수 있게 하였고, 인근 체험처를 활용하여 보다 다채로운 활동이 진행되었다. 본 사업은 체험활동 참여권리 증진을 위해 참가비는 물론 제반 차량 임차비용까지 전액 무료로 진행되어 참가비용에 대한 부담을 없앴다. 청소년수련원 담당자는 “학교 등 관계부서의 많은 관심과 지원 덕에 안전하고 유익한 사업이 되었다며 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컨텐츠를 도입하여, 내실있는 활동을 운영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군포시청소년수련원은 청소년의 균형있는 성장과 발전을 위한 자연권 수련활동을 운영하며, 2020년 국무총리 표창 및 2016년 ~ 2022년까지 4회에 걸쳐 여성가족부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 TGN 경기 = 김복수기자) 군포시(시장 하은호) 군포국민체육센터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2023년도 우수 공공체육시설 평가결과 최우수시설로 선정되어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한다. 우수 공공체육시설 선정 사업은 지자체가 관리하는 공공체육시설 중 경영관리와 운영 활성화, 시설관리가 우수한 시설을 선정해 포상함으로써 체육시설의 운영을 개선하고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2011년부터 시행되고 있으며, 올해 평가에서는 권역별 최우수시설 5곳과 우수시설 5곳을 선정하였는데, 군포국민체육센터가 수도권(서울, 인천, 경기) 권역 중 최우수 공공체육시설의 영예를 안았다. 군포시는 군포국민체육센터를 위탁관리 운영하는 군포도시공사에 전폭적인 예산지원을 통해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활성화, 사회적약자 배려, 시설 운영 공정성 확보 등시민들의 생활 체육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여 왔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이번 수상은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그동안의 시의 노력이 인정받은 결과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시민들이 즐겁게 즐길 수 있는 양질의 체육 서비스를 제공하여 시민들이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 남학생가정형위센터는 2023. 11. 16(목), 여학생가정형위센터는 2023. 11. 23(목)에 위탁학생 부모 및 가족, 본적교 교사, 관계자,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학생들의 한 해 동안의 학습성과를 나누는 발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발표회는 친교와 화합을 다지는 활동중심의 체험프로그램 중심으로 진행된다. 남학생가정형위센터는‘작은 꿈 발표회’를 계획하여 센터안내, 응원메시지 작성, 기타 연주, 창작곡 발표 및 합창 등의 학생공연, 자람여정과정 소감 발표로 진행되며, 여학생가정형위센터는‘늦가을, 소풍 발표회’를 계획하여 친교의 시간, 문화예술공연, 활동 인터뷰 영상 및 어울림 마당으로 구성되어 진행된다. 대전광역시교육청남·여학생가정형Wee센터는 매년 발표회를 실시하고 있으며, 해마다 다양한 테마로 발표회를 진행하고 있다. 발표회를 통해 가족관계를 증진시키고 학생과 본적교 간의 소통을 강화하며, 학생들의 자아존중감 향상과 사회성 향상을 통해 학생들의 자아존중감 회복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으로 기대한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양수조 미래생활교육과장은 “대전광역시교육청학생가정형위(Wee)센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위원장 이재경)는 16일 제274회 제2차 정례회 제7차 회의를 개회하여 대전관광공사, 소방본부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하고,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정명국 부위원장(국민의힘, 동구3)은 대전관광공사 소관 스카이로드 시설 운영과 관련하여, “업무의 내용을 보면 시설 전반의 관리·감독 업무에 불과한데 성과급 책정이 894만 원, 763만 원, 667만 원 정도”라며, “시(市)에서 1~2명이 충분히 할 수 있는 내용”이라고 지적했고, 윤성국 대전관광공사 사장은 “업무의 경중 등 특성을 고려한 직원 배치의 필요성에 전적으로 공감한다”라고 답변했다. 정 부위원장은 “(스카이로드가) ‘물 먹는 하마’로 비춰지는 면이 있는데 직원 배치 등 조직 운영에 좀 더 신경 써달라”고 주문했다. 또한, 지방시대 엑스포 행사와 관련 “전국에서 많은 인원이 참석했던 행사였는데 대전시를 홍보하는 홍보관 직원의 태도가 적절치 못했다는 지적이 있다”라며, 좀 더 적극적인 홍보를 당부했다. 한편, 엑스포과학공원 내 대관과 관련하여, “올해 3월 한 업체를 선정했는데 공고에도 없던 낙찰 가격의 기준 때문에 당초 1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