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GN 땡쿠굿뉴스=장수훈 기자)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설 명절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비상방역체계를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코로나19 이후 다양한 감염병 발생이 증가하는 추세로 특히 노로바이러스 감염증은 최근 5년간 최고 수준으로 발생하고 있으며, 겨울철 영유아(0~6세) 중심의 호흡기 감염병 또한 유행하고 있어 지속적인 감시 및 대비가 필요하다. 이번 비상방역체계는 설 연휴를 포함하여 2월 18일까지 운영되며 서구보건소는 대전시 및 질병관리청과 24시간 비상 연락 체계를 유지하여 감염병 집단 발생 여부를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신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에 나설 방침이다. 서철모 청장은 “감염병 확산이 우려되는 겨울철에 24시간 비상방역체계를 운영하여 구민들이 안전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수인성ㆍ식품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해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올바른 손 씻기 △음식 충분히 익혀 먹기 △설사 증상이 있는 경우 음식 조리하지 않기 등의 예방수칙을 준수하고, 호흡기 감염병 예방을 위해 △기침할 때 입과 코 가리기 △씻지 않은 손으로 눈ㆍ코ㆍ입 만지지 않기 △호흡기 증상이 있는 사람과 접촉 피하
(TGN 땡큐굿뉴스=장수훈 기자)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 둔산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일섭)는 주민자치회(회장 김경태) 2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둔산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해 11월 공개 모집으로 연임위원 25명, 신규위원 8명 총 33명의 위원을 선정하고, 지난 1월 11일 임시회의에서 임원 선출을 마쳤다. 이번 2기 주민자치회에서는 작년 주민총회에서 선정된 ‘도심 속 주민 힐링 쉼터 조성’ 등 총 3개의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며, 향후 2년간 마을 의제 발굴, 자치 계획 사업 실행, 주민총회 개최 등 다양한 참여로 지역사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경태 회장은 “겸손한 자세로 주민들의 소중한 의견에 항상 귀 기울이고, 주민의 튼튼한 다리가 돼 둔산1동의 모든 문제를 위해 뛰어다니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TGN 땡큐굿뉴스=장수훈 기자) 서철모 서구청장은 30일 목원대학교 P관 체육관에서 개최된 2023 산학협력 성과확산 FESTA에 참관했다. 이날 서 청장은 산학협력 우수성과 전시부스 관람, 지역협력 기반 산학협력 중장기 발전계획 발표, 가족회사 현판 수여식 등 페스타를 둘러보며 대학과 지역이 동반 성장할 수 있는 방안과 청년들의 글로벌 시장진출을 위해 서구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지난 30일 고흥 문화회관에서 노인일자리 참여자 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4년 노인일자리사업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참여자들의 활동 영상과 일자리 상황극 퍼포먼스, 유공자 표창, 선서문 낭독 등 참여자 모두가 함께 다시 청춘으로 돌아가 뜨거운 가슴을 가지고 열정적으로 일하고자 하는 의지와 보람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됐다. 또한, 어르신들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치매 예방 및 안전교육을 실시하는 등 안전하고 활기찬 일자리 사업을 추진하는데 만전을 기했다. 군은 올해 165억 원의 예산을 투입, 총 4,365명의 어르신에게 일자리를 제공한다. 이는 민선 8기 군민과의 약속, '대기자 없는 노인일자리사업 추진'을 이행하고자 군비 25억 3천만 원을 추가로 투입한다. 노인일자리 사업은 ▲사회참여를 지원하는 공익활동형 ▲참여자의 경력과 역량을 발휘하는 사회 서비스형 ▲창업지원을 통한 수익 창출을 하는 시장형 등 참여자의 욕구에 따라 세분화해 25개 사업단을 3개 민간 수행기관에서 지난 18일부터 시작했다. 공영민 군수는 "어르신들이 일자리를 통해 많은 기쁨, 재미, 보람을 느낀다는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월 31일(수) 14:00, 대전지역 20개 예술단체와 ‘학교로 찾아가는 예술무대’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은 ’2024년 학교로 찾아가는 예술무대‘의 원활한 운영과 지역 예술인과의 협업을 통한 학교예술교육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실시되었다. 「학교로 찾아가는 예술무대」는 2015년 음악공연 중심의 ’찾아가는 음악회‘로 시작되어 2018년 미술, 무용, 연극 등 분야가 확대되면서 ’학교로 찾아가는 예술무대‘로 사업 명칭이 변경되었으며 작년까지 총 476교에서 예술 무대가 실시되었다. 올해에는 초ㆍ중ㆍ고 80교에 1억 4천 4백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하여, 예술단체의 오페라, 퓨전국악, 연극, 비보잉, 서예퍼포먼스 등 다양하고 수준 높은 예술문화를 제공함으로써 교육적 효과뿐만 아니라, 학생 참여와 체험을 통해 학생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할 프로그램으로 구성·운영할 계획이다. 림스 타악기 앙상블 고길영 대표는 “학교로 찾아가는 예술무대 공연을 통해 학생들의 문화예술 감수성을 높이고, 다양한 문화예술 경험이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하나은행은 31일 (사)해병대전우회 대전광역시연합회(연합회장 송일영)에 긴급출동차량을 기탁했다. 기탁식에는 이장우 대전시장, 이동열 충청영업그룹 부행장,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유재욱 회장, 송일영 해병대전우회 대전연합회장 등이 참석했다. 해병대전우회 대전시연합회는 기탁받은 긴급출동차량을 활용해 야간방범 순찰 및 범죄예방 활동 등 시민 안전을 위한 공익사업을 활발히 수행할 예정이다.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재)대전청년내일재단(이사장 이장우)은 1월 31일 대전시청에서 2023년도 하반기 대전인재육성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하반기 선발된 장학생은 ▲우수한 학업성적을 거둔 성취장학생 314명(중 109명, 고 99명, 대 106명) ▲타 지역 대학 인근에 거주하는 대전 출신 학생들의 거주비 부담 완화를 위한 거주비 지원 장학생 91명 ▲한국장학재단에서 학자금대출을 받은 학생들의 대출금 부담 완화를 위한 청년희망장학생 124명 ▲외국인 유학생 중 학업성적과 한국어 능력 등을 고려하여 선발하는 외국인 유학생 장학생 31명 등 560명으로 총 5억 4,910만 원의 장학금과 장학증서가 전달됐다. 선발 장학생은 중학생 109명, 고등학생 99명, 대학생 321명, 외국인 유학생 31명으로 개인별 기본 지급액은 중학생 50만 원, 고등학생 70만 원, 대학생 150만 원, 외국인 유학생 80만 원, 대학생 중 청년 희망 장학생은 100만 원씩 지급됐다. 이날 이장우 이사장은 장학생들에게“뛰어난 실력을 갖춘 학생으로서 본인이 원하는 분야에서 전문가가 되어 대한민국과 지역 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훌륭한 지역인재가 되어주기를 바란다”라고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시의회 이상래 의장은 26일 대전시청에서 개최된 ‘이종수 미술관 건립 기획디자인 발표회’에 참석해 故이종수 선생의 유족을 비롯한 공공건축가와 문화예술가 등 내빈들과 인사를 나눴다. 이상래 의장은 격려사를 통해 “故이종수 선생은 대전이 낳은 대한민국 대표 도예가로 명망이 두터운 분”이라며, “선생의 예술혼이 ‘이종수 미술관’이라는 건축물을 통해 지역 문화예술의 상징으로 승화될 수 있도록 세계적인 건축물로 건립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시의회(의장 이상래)가 23일 오전 10시 제275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다음달 1일까지 의사일정에 들어갔다. 이번 임시회는 2024년도 새해 첫 번째 의사활동으로, 총 67건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제출된 안건은 의원 발의안 15건, 시장 제출안 50건, 교육감 제출안 2건 등이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대전시와 교육청으로부터 ‘2024년도 업무보고’를 청취하고, 이를 통해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미래 교육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과 방안을 제시할 계획이다. 회기 첫날인 23일, 제1차 본회의에서는 ▲송활섭 의원이 ‘고경력 과학기술인에 대한 지원정책’을 ▲정명국 의원이 ‘대전 미래전략 2048 그랜드플랜 세부전략’을 ▲민경배 의원이 ‘공동주택 관리 지원대책’을 ▲김민숙 의원이 ‘대전형 양육수당 축소 대책 마련’을 ▲송대윤 의원이 ‘재정위기 및 공공기관 유출 방지 대책’을 ▲박종선 의원이 ‘대전시-금산군 행정구역 변경 촉구’ 에 대해 각각 발언하는 등 시정에 대한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했다. 이상래 의장은 “지난해 대전은 나노반도체 국가산단 선정, 머크사 투자 유치 등 많은 성과를 거뒀다”며 “올해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시의회 송활섭(국민의힘, 대덕구2) 의원은 26일 대덕구 상용호경로당에서 개최하는 ‘용호천 하천재해예방사업 주민설명회’에 참석하여 주민들의 질의사항에 답변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설명회에는 주민 약 50여명이 참석하여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대전시 생태하천과 공무원, 시공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해당 사업에 대한 설명과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순서로 진행되었다. 지난해 9월 집중호우로 경계휀스에 토석, 유목 등 부유물이 걸리면서 용호천이 범람함에 따라 농경지와 농기계 침수 등 재산피해가 발생하였고, 1차적으로 파손된 제방과 도로를 복구하였으나, 향후 반복적 침수 피해를 대비하기 위해 ▲ 둑 쌓기 ▲ 하천 폭 넓히기 ▲ 교량 재가설(3개소) 등의 공사를 진행하는 사업으로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설명하고 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순으로 진행되었다. 용호천 하천재해예방사업은 2021년에 시작되어 장동 탄약사령부에서 용호동 인근의 용호2낙차공까지의 3.83km 구간에 대해 하천폭을 넓히고, 침수예방 시설물을 설치하는 등의 공사을 7년에 걸쳐 총 144억원의 예산이 투입되어 올해 보상절차를 마무리 짓고
(TGN 땡큐굿뉴스 = 김복수기자) 군포시는 오는 1월 29일부터 3월 13일까지 금정2구역 및 금정4구역의 재개발사업 정비계획 수립 및 지정(안)에 대한 주민공람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람은 총 구역 면적 약 97,540㎡로서 ▲금정제일공원 북측의 가칭)금정2구역 재개발사업, ▲군포중학교 북측의 가칭)금정4구역 재개발사업을 추진하는 각 추진준비위원회는 사전타당성 검토 결과를 토대로 정비구역지정 및 정비계획 (안)을 수립해 22년 말 군포시에 재개발 정비계획의 입안을 제안한 바 있다. 군포시 관계자는 “해당 구역의 경우 10여년 전 뉴타운사업이 무산된 이후 별도의 정비 방안이 마련되지 않아 노후 건축물의 증가와 열악한 기반 시설로 주민의 주거환경 개선 요구가 높은 지역으로서, 주민이 제안한 계획안에 대하여 관계부서(기관) 협의 및 정비계획(안)의 적정성 검토과정을 거쳐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자 이번에 공람을 실시하게 된 것”이라고 설명하였다. 주민공람과 더불어 주민설명회는 보훈회관 3층 민방위교육장에서 1월 30일에 각 구역별로 진행될 예정으로 해당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정비계획(안)과 추진경과, 향후계획 등 사업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주민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지난 23일 동구청 접견실에서 다온회(회장 최난정)는 천사의 손길에 사랑의 성금 기탁했다. 최난정 회장을 비롯한 2명의 기부자는 퇴근 후에도 붕어빵과 옥수수, 꽃을 판매하여 작년 한해 수익금 전액을 천사의 손길에 기탁해 어려운 이웃돕기를 실천 했다. "앞으로도 꾸준히 30년, 50년 몸이 건강할 때까지 후원을 실천 하며 이웃 나눔으로 희망을 전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