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시의회 이상래 의장은 21일 동구청 광장에서 개최된 ‘2024년 천사의 손길 후원자의 밤 행사’에 참석해 박희조 동구청장을 비롯한 관계자들과 인사를 나눴다. 이상래 의장은 축사를 통해 “어려운 상황에서도 이웃과 온정을 나누고자 후원에 참여해 주신 천사의 손길 후원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대전시의회도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고 지역사회에 나눔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관심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시는 21일 유성구 도룡동 이스포츠경기장에서 민선 8기 2주년을 맞아 시민기자단, 청년 시정참여자, 자치구에서 추천받은 시민 등 150여 명과 함께 ‘시민과의 대화’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일류 경제도시 2년, 담대한 도전으로 이뤄낸 도약’이라는 주제로 민선 8기 걸어온 지난 2년 주요 성과를 시민들과 공유하고, 3년 차 이후 시민이 바라는 대전의 미래 모습에 대해 시민들의 의견을 듣고 직접 소통하고자 마련됐다. 행사는 대전아트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축하 공연과 민선 8기 2주년 성과와 과제에 대한 브리핑을 시작으로, 이장우 시장이 지난 2년간 시정 운영의 소회를 밝히고 시민들의 영상 질문에 대해 답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장우 시장은 지난 2년간 대전의 발전을 위해 대전시 공직자들과 함께 쉼 없이 달려온 결과, 여러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었다고 소회를 밝히며, 그중 가장 기억에 남는 성과로 미래 먹거리로 대전을 한 단계 더 성장시킬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한 ▲국가우주산업클러스터 연구·인재개발특화지구 지정 ▲방위사업청 이전 ▲160만 평 나노·반도체 국가산업단지 선정 등을 꼽았다. 대전의 대표 축제인 0시 축제를 세계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임미애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비례대표, 농해수위)이 20일 ‘영농형태양광법(영농태양광 발전사업 지원에 관한 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정안은 지역에 거주하며 영농을 영위하는 농업인이 직접 태양광 발전사업을 하려는 경우 사업계획 승인을 받으면 농지의 일시사용 허가도 원스톱으로 처리될 수 있도록 하고, 정부가 생산된 전기에 대해 우선구매·컨설팅 등의 지원을 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영농형태양광 사업은 농지에 농업을 지속하면서 상부에 태양광 발전설비를 설치해 농업과 발전을 병행하는 형태다. 농업의 추가적인 소득원이 될뿐더러 에너지전환과 탄소중립에도 기여할 수 있어 적극적으로 장려되어 왔지만 현행법에는 영농형태양광에 대한 규정이 없어 지속적인 보급 확산을 어렵게 하고 있다는 비판이 있어왔다. 이에 제정안은 농지를 보전하면서 지역 주민이 중심이 되어 주도하는 태양광 발전사업을 지원하고 일조량이 좋은 농지에 태양광 설비를 설치해 전력생산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도록 했다. 임미애 의원은 “농업인 가구 평균 농업소득이 연간 1,114만원에 불과하고, 기후위기는 우리 삶을 직접적으로 위협하고 있는데도 재생에너지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이장우 대전시장은 19일, 옛 충남도청사에서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을 만나 옛 충남도청사 활용 방안 및 대전시 주요 문화예술 현안 사업에 대해 환담을 나눴다.환담 후에는 테미오래(옛 충남도 관사촌)를 시찰하는 시간도 가졌다.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이하‘민주평통’) 대전지역회의(부의장 김동원)는 18일(화) 1시 30분에 한밭종합운동장 충무체육관에서 고등학생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 청소년 통일골든벨 대전지역대회」를 개최했다. 또한 골든벨 참가학생을 격려해주기 위해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과 민주평통 대전지역협의회장과 자문위원, 학교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청소년 통일골든벨은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청소년들의 바람직한 통일관과 역사관 함양을 통한 통일공감대 확산을 위해 2011년부터 14년째 매년 개최하고 있다. 김동원 대전부의장은 “미래세대의 통일에너지 결집을 통한 통일미래세대 육성을 위해 마련한 이번 행사를 통해, 청소년들이 통일에 대한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자유민주주의에 기반한 통일준비에 중요한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청소년 골든벨은 사전에 민주평통에서 제공한 학습교재로 공부한 학생들이 참가하여 통일과 역사문제를 단계별로 풀이해가며 최종 우승자를 가렸다. 시상에는 최우수상 1명에게 대전광역시교육감상과 장학금 50만원을, 우수상 4명, 장려상 10명에게는 민주평통 대전부의장상과 장학금을 지도교사 2명이 특별상을 받았다.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시의회(의장 이상래)는 19일 제278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를 열어 34건의 안건을 처리하는 등 17일간의 회기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시정질문을 통한 집행부의 주요 현안 사업점검 및 대안을 제시하는 한편, 시와 교육청에 대한 결산 심의 과정을 통해 정책추진 및 사업 집행에 대한 적정 유무를 심사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대전광역시 행정기구 및 정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등 조례안 18건을 의결했다. 또한 ‘2024년도 제5차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 동의안(대전 제2수목원 조성)’등 동의안 7건과, ‘2023회계연도 대전광역시 결산 승인의 건’ 등 결산 6건 등을 처리했다. 이외에도 본회의에서는 송활섭 의원이 대표발의한 ‘충청권 특별지방자치단체 출범 및 지원 촉구 건의안’을 통해 충청권 메가시티 연내 구축과 이를 기반으로 충청권이 국가의 균형발전을 선도해 나갈 수 있도록 충청권 메가시티 출범 및 지원을 정부에 강력하게 촉구했다. 아울러 장애인복지 추진을 위해 현재 구성·운영 중인 ‘장애인사회참여증진특별위원회’의 활동기간을 2026년 6월 30일까지 연장하기로 결정했다. 이어진 5분자유발언에서는 ▲송대윤 의원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통상조약 체결 시 정부가 보고해야 하는 국회 상임위원회에 외교통일위원회 ( 이하 외통위 ) 를 추가하는 ‘ 통상조약의 체결절차 및 이행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 ’( 이하 통상조약법 ) 이 추진된다 . 더불어민주당 홍기원 의원 ( 평택시갑 ) 은 현재 정부가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이하 산자위 ) 만 대상으로 하는 통상협상의 결과 보고를 외통위에도 하도록 하는 내용의 개정안을 18 일 ( 화 ) 발의했다 . 개정안은 정부가 통상조약의 서명을 마쳤을 때 그 경과 및 주요 내용 등을 지체 없이 국회 외통위에 보고하도록 함으로써 통상조약에 대한 국회의 깊이 있는 심의를 도모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 현행 통상조약법은 산업통상자원부와 외교부의 공동 소관 법률임에도 불구하고 , 협상 결과의 보고 대상으로 산자위만을 규정하고 있다 . 이에 , 통상조약에 대한 비준의 심사와 의결을 거쳐야 하는 외통위 또한 보고 대상으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되어 왔다 . 실제로 , 지난 2021 년 ‘ 대한민국 정부와 베트남사회주의공화국 정부 간의 사회보험에 관한 협정 비준동의안 ’ 과 ‘ 대한민국과 파키스탄이슬람공화국 간의 수형자 이송에
(TGN 땡큐굿뉴스 = 김복수기자) 특수임무유공자회 전용환 군포지회장은 6월 보훈의달을 맞이하여 보훈협의회 회장, 군포특임사무장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보훈단체의 어려운 환경속에 살고있는 원로 유공자분들에게 희망을 주고 삶의 원동력이 될수 있도록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차원에서 보훈협의회에 후원금을 기탁했다. 특임자회는 특히 지역 발전을 위해 봉사활동 ,가로정비, 환경미화등 군포시에서 많은 활동을 하고 있으며 또한 전용환지회장은 군포시 출연기관인 (재)군포 사랑장학회에도 매년 장학금을 지급하여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주어 좋은 환경에서 공부 할수 있도록 버팀목이 되어 주고 있다.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이장우 대전시장은 민선 8기 출범 2주년을 맞아 18일 오후 대전시청에서 주요 성과와 후반기 시정 방향을 발표했다. 이 시장은 “민선 8기 전반기는 미래를 향해 힘차게 발돋움한 역동과 도전의 시간이었다”라며, “그동안 역대 최대, 역대 최고의 실적으로 다져온 성과를 토대로 미래가 기대되는, 경쟁력이 탄탄하고 살기 좋은 도시로 대전의 위상이 변모했고, 대한민국 과학수도 일류경제도시 대전의 미래가 더욱 선명해진 만큼 후반기에도 자랑스러운 우리 대전의 모습을 계속해서 보여드리겠다”라고 말했다. 이 시장은 이날 민선 8기 2년의 주요실적으로 2년 연속 국비 4조 시대, 글로벌 바이오기업 머크, 차세대배터리 기업 SK온, 대한민국 대표 방산업체 LIG넥스원 등 63개 기업, 1조 6,093억 원의 투자 유치, 나노·반도체 국가산업단지 등 128건의 국책사업 선정, 인구 증가 유공 대통령 표창 수상, 적극행정 우수기관 2년 연속 선정 등 98건의 평가 및 수상 실적을 알렸다. 이 시장은 “민선 8기 핵심 성과는 도시철도 2호선 트램 등 지지부진했던 숙원을 해결했고, 나노․반도체 국가산업단지 등 미래 성장 동력을 창출하면서 청년 월세 지
( TGN 땡큐굿뉴스 = 김복수기자) 군포시 산본도서관은 7월 12일부터 이틀간 개관 30주년 기념행사를 운영하여 시민들과 함께 축하하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한다. 산본도서관은 1994년 7월 15일 개관하여 30년 동안 시민들에게 독서와 여가 공간으로 자리매김해 왔으며 작년 리모델링 재개관 이후에는 실버특화 도서관으로 세대를 잇는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2024년 7월 12일 밤 10시 박준 시인 북토크를 시작으로 다음날 새벽 5시까지 운영하는 「청춘만개 도서관 캠프 : 도서관에서 더 놀자」, 13일에는 크로스오버 국악팀「달려운」의 공연 및 축하케이크 커팅식, 다독자 시상식 등 축하기념식이 예정되어 있다. 7월 1일부터 14일까지는 산본도서관의 변천사를 담은 영상전, 그림책 원화 전시, 시민 추천도서 전시 등도 볼 수 있다. ‘청춘만개 도서관 캠프’는 군포시민 50명(성인)을 대상으로 하며 6월 17일부터 군포시도서관 누리집(https://www.gunpolib.go.kr)에서 신청할 수 있다. 축하기념식은 행사 당일 산본도서관에 방문하면 참석할 수 있다. 송원용 산본도서관장은 “30년동안 군포시민 곁을 지킨 산본도서관이 앞으로 시민과 더욱 가까이에
(TGN 땡큐굿뉴스 = 김복수기자) 하은호 군포시장은 1기 신도시 재건축 및 원도심 재개발 사업 구상을 위해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방문단 일원으로 6월 9일부터 12일까지 일본 요코하마, 가나가와현, 도쿄를 방문하여 도시재생 사례를 시찰했다. 6월 9일에는 낡은 근대건축물을 문화·상업시설로 조성 지역명소로 탈바꿈한 요코하마시 아카렌카 창고를 방문하여 역사적 가치를 계승하면서 성공적으로 활용한 사례를 점검했다. 10일에는 가나가와현청을 방문하고 구로이와 유지 현지사를 만나 가나가와현 현영주택 건강단지 조성 계획을 듣고 의견을 나누었다. 가나가와현 현영주택 건강단지 조성 계획은 주택 재건축을 통한 주거환경 개선과 더불어 커뮤니티공간 정비를 통한 주민 교류 활성화를 도모하여 고령화사회 등 사회변화에 대응하고 모두가 건강하게 안심하며 생활할 수 있는 주거환경을 조성하는 도시재생 계획이다. 또한 요코하마국립대학을 방문하여 윤장식 교수로부터 요코하마시를 침체된 도시에서 가장 살고 싶은 도시로 변화시킨 도시계획‘미나토미라이 사업’과 ‘창조도시 요코하마 사업’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6월 11일에는 낙후된 지역을 도쿄의 랜드마크로 조성하여 많은 관광객을 모으고 있는 롯본기힐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예술고등학교 학생들은 2024년 4월과 5월에 각각 미술품 직거래 프리마켓, 아트페어 등에 참가하여 판매된 자신들의 작품에 대한 수익금 2백만 원을 지역사회에 기부하겠다는 뜻을 밝히고, 13일(목) 대전시청에서 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 지역 고등학교 학생들이 동아리 활동을 통해 창작한 작품을 판매하고 그 수익금을 지역사회에 기부하겠다는 뜻을 밝혀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기부금 전달식에는 대전예술고등학교 정희석 교감과 미술과 자율동아리(프리즘, 매디) 학생대표 6명, 대전광역시의회 정명국 예산결산특별위원장, 대전시 노기수 문화관광국장, 대전문화재단 백춘희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정명국 의원은 “어린 학생들이 땀흘려 창작한 작품의 수익금을 지역사회에 기부하겠다는 뜻을 가졌다는데 깊은 감명을 받았다”며 “학생들이 장래에 지역사회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멋진 예술인으로 성장하길 응원한다”고 환영의 뜻을 밝혔다.
(TGN 땡큐굿뉴스=서유진 기자) 대전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에서는 송활섭 의원(국민의힘, 대덕구2) 주재로 13일 소통실에서‘반려동물산업 기반 조성 및 활성화를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송활섭 의원이 좌장을 맡고, 한국펫푸드연구소 김종복 대표가 주제 발표를 맡았으며, 김종만 메디컬센터 숲 동물병원장, 김동훈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반려동물복지연구단 전문연구원, 이주용 ㈜중앙백신연구소 사장, 임성복 농생명정책과장이 토론자로 참석하여 반려동물산업의 현황과 과제, 그리고 제도의 필요성 등에 대해 논의했다. 송활섭 의원은“최근 반려동물 가구 증가와 함께 반려동물산업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펫푸드 및 의료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로 확대되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는 중요한 산업이다”고 강조했다. 또한, “반려동물산업의 전문성을 높이고, 대전을 반려동물 친화적인 선도 도시로 만들어야 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반려동물산업 전망, 국가전략산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육성 대책에 따른 대전시 정책 방향과 반려동물 복지 증진 등에 대해 논의했으며, 참석한 전문가들은 각자의 분야에서 다양한 방안들을 제시했다. 마지막으로 송활섭 의원은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