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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도 “피해상담사” 교육과정 회복적 실천 전공 나노디그리 프로젝트1,

- 11월19일 대전지역 범죄피해자를 위한 심리안정 및 회복 프로젝트1 성료

 

[TGN땡큐굿뉴스=오흥국 기자]  대전대학교 사회복지학과(심우찬)와 (사)한국 피해자 지원협회 대전지부(정선유)는 2022년 11월 19일 대전대학교 인문 사회관에서 진행된 대전지역 범죄피해자를 위한 심리안정 및 회복 프로젝트1을 성공리에 마쳤다.

 

심리지원 및 회복 프로젝트는 대전대학교와 코바(KOVA)가 협업하여 진행하는 ‘회복적 실천 전공 나노니그리 프로젝트 실습’으로 외부 전문가 특강 및 체험 활동을 통해 배우고 습득한 지식과 기술, 경험을 토대로 활용하여 참여자들이 직접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실행, 평가하는 일련의 과정을 포함한다. 2019년도 1기를 시작으로 2022년도 4기생들이 뒤를 이어 대전지역 범죄피해자들의 심리안정과 회복을 위한 다채로운 체험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날 참석자들은 서로가 서로에게 지지자가 되어 경청하고 공감하는 상호작용을 통해 심리적으로 힐링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나를 소개합니다(자기표현)’, 색 모래놀이 등 다양한 활동으로 즐거움을 더 했다.

 

 

2022년도 10월 게임 놀이치료(특강)을 시작으로 ‘심리안정 및 회복 프로젝트 1’이 가동되었으며 11월 19일 미술치료(프로그램 실행)까지 안전하게 성료 되었다. 이후 ‘심리안정 및 회복 프로젝트 2’에서는 재난으로부터 예방,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함양하기 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및 안정화 기법을 실행할 예정이다.

 

이두원, 정다현 학생은 범죄피해자의 고통과 피해, 상처 회복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프로젝트에 참여하였다 밝혔고, 심리지원을 위한 다채로운 활동을 기획하며 실무역량을 배우고 피해자가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서 긍정적인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는 원조 전문가로서의 역량을 제고할 수 있었던 기회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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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흥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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