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25년 극세척도(克世拓道)의 마음으로 임하겠습니다. 새해 희망을 얘기하는 시기에 정치적 불확실성, 여객기 참사, 경제 불안 등 설상가상 일련의 사건들로 사회가 엄중한 상황에 놓였습니다. 대전광역시의회는 한 그루의 사과나무를 심는 심정으로 마음을 다잡고 시민들과 한마음으로 깊은 밤길을 헤쳐 나가고자 합니다. 올해는 제9대 후반기 의회의 실질적 원년입니다. 어려움을 극복하고 새로운 길을 개척한다는 뜻의 사자성어 ‘극세척도(克世拓道)’를 가슴에 새기고 새해 의정활동에 임하겠습니다. 극세척도는 칠흑 같은 위기 속에서 빛을 발휘하는 강력한 의지의 표명입니다. 시민들이 뽑아주신 민의의 대변자로서 시민이 부여한 권한을 오롯이 시민복리와 지역발전을 위해 흔들림 없이 실행해 나가겠다는 굳센 마음입니다. 대전은 지난해 큰 성장을 이뤘습니다. ▲주민생활만족도 6개월 연속 전국 1위 ▲자살사망률 2년 연속 역대 최저 ▲역대 최대 투자액 5억9100만 달러 기록 ▲전국 최초 수소전기트램 착공 ▲전국 최초 지방정부 공공투자기관인 대전투자금융 설립 ▲전국 최초 특별지방자치단체인 충청광역연합과 충청광역연합의회 출범 ▲관광객 200여만 명이 찾아 지역경제의 활력이 된 대전0시축제
(TGN 땡큐굿뉴스)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맛디아지파 대전교회(담임 장방식·이하 신천지 대전교회)는 18일, 충북 옥천 하늘동산에서 열린 ‘제3회 We are One 목회자 세미나’를 통해 실로암 못의 역사적, 성경적 의미와 이를 현대 신앙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를 주제로 강의를 펼쳤다. 특히 이번 세미나에는 성도들을 이끄는 목회자 및 선교사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실로암 못과 소경의 의미 등 성경 속 상징들을 심도 있게 이해하며 성경 말씀의 본질을 깨닫는 시간을 가졌다. 장방식 강사는 강의를 통해 실로암 못이 단순한 고대 유적지가 아닌 하나님의 특별한 메시지를 담은 상징적 장소임을 역설했다. 그는 실로암 못이 고고학적으로 예루살렘에서 발견된 연못임을 언급하며 “이 물은 실제로 씻기에 적합하지 않았다. 그러나 이곳은 하나님의 보내심을 받은 자를 상징하는 중요한 장소”라고 강조했다. 이어 성경 요한복음 9장 6~7절을 예로 들며, 예수님이 소경의 눈을 뜨게 하신 사건을 통해 실로암 못의 상징적 의미를 조명했다. 장 강사는 “진흙은 사람, 침은 말씀, 눈은 마음의 눈을 의미하며, 이는 예수님의 말씀을 통해 영적 깨달음을 얻는 과정을 나타낸다”고 설명했다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 동구의회(의장 오관영)는 17일 관내 복지시설 2개소를 방문하여 쌀, 세제, 라면 등의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날 오관영 의장을 비롯해 강정규 부의장, 박철용 운영위원장, 김영희 기획행정위원장, 이지현 도시복지위원장은 ▲소망의집(홍도동), ▲탄탄재활작업장(산내동)을 차례로 방문하며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오관영 의장은 이날 전달식에서 “설 연휴를 맞아 관내 복지시설 관계자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위문품을 준비했다”며 “동구의회는 지역사회 복지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고, 모든 주민이 행복한 동구를 만들기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번 지원은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고, 복지 시설에 대한 관심을 환기시키는 시간이 되었다. 한편, 동구의회는 매년 명절마다 관내 복지시설에 위문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앞장서고 있다.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더불어민주당 원외 혁신조직인 더민주 대전혁신회의 2기가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 갔다. 1월 18일(토) 오후 2시 한밭새마을금고 9층 아트홀에서 2백여명의 상임위원과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출범식을 가졌다. 이날 출범식에는 공모를 통해 선임된 조성칠 상임대표(전 대전시의회 부의장)를 비롯해 공동대표단인 김찬술(전 대전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 송상영(중앙당 중소기업특별위원회 부위원장), 이동곤(조승래 국회의원 정무특보), 주정봉(대전시당 부위원장)이 참석하였으며, 더민주전국혁신회의의 허태정 공동상임대표를 비롯한 6명의 전국 상임공동대표와 박정현 시당위원장, 장철민(동구), 장종태(서구갑), 박용갑(중구), 황정아(유성갑)국회의원, 정용래 유성구청장, 김제선 중구청장이 참석하여 출범을 축하해 주었다. 허태정 더민주전국혁신회의 상임공동대표는 축사를 통해 "민주주의와 민주당의 재도약을 위해 대전혁신회의가 앞장서야한다“라고 밝혔고, 대전 상임대표로 선임된 조성칠(전 대전시의회 부의장)은 “탄탄한 조직력 구축으로, 더 강한 민주당을 만들고, 국민이 주인인 나라를 만들기위해, 선봉에 서겠다”고 역설했다. 이날 출범 선언문에서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장호종 대전시 경제과학부시장은 20일 한국표준과학연구원(원장 이호성)으로부터 양자산업 산학연관 협력 활성화와 양자 과학기술 관련 주요 정부 사업을 유치하는 데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 장 부시장은 “한국표준과학연구원과 함께 진행해 온 다양한 협력사업이 양자 생태계 조성에 중요한 밑거름이 됐다”라면서“앞으로도 국가대표 양자 연구기관인 한국표준과학연구원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미래산업의 핵심 축인 양자산업 발전을 선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와 한국표준과학연구원은 2023년 대덕퀀텀밸리 조성 업무협약 체결 이후 양자기술 연구개발, 산업화 지원, 인력양성, 글로벌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양자 국가전략센터 지정, 양자컴퓨팅 양자전환 스케일업 밸리 육성사업 공모 선정, K-퀀텀 국제협력본부 지정, 양자산업 국제협력센터 건립사업 유치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사랑하는 22만 동구민 여러분! 다사다난했던 갑진년이 저물고 새로운 희망으로 가득한 2025년 을사년(乙巳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을사년은‘푸른 뱀의 해’입니다. 성장과 변화, 지혜와 통찰력을 나타내는 푸른 뱀의 의미처럼, 새해에는 지혜로운 결단을 바탕으로 새로운 시작과 성장이 조화를 이뤄 더 높이 도약하는 한 해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해는 세계 곳곳에서 발발한 국제전쟁의 장기화와 잡히지 않는 고물가‧고환율에 따른 경제적 어려움 그리고 격변하는 국내 정치 상황까지 참 많이 어렵고 힘든 시기였습니다. 하지만, 적극적인 소통을 바탕으로 구민 여러분과 함께 힘과 지혜를 모아 어려움을 헤쳐 나간 결과, 대청호 활성화를 위한 규제 완화를 이끌었고, 전국 최초 건강‧복지‧돌봄서비스를 한 곳에서 제공하는 대전형 통합건강복지거점센터가 중투심을 통과하는 등 의미있는 성과를 이뤘습니다. 올해는 그동안 이룬 소중한 성과를 바탕으로, 임기 내 완료될 수 있는 사업들은 더욱 꼼꼼히 챙겨 완벽하게 마무리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고, 장기적인 사업들 또한 구체적인 로드맵을 마련해 새로운 동구의 미래를 준비하겠습니다. '동구 르네상스 시대'에 마침표를 찍을 수 있도록 올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충청광역연합의회(의장 노금식)는 20일 충청권 4개 시도 기관 방문의 첫 일정으로 충청북도를 찾아 김영환 충북도지사 및 이양섭 충북도의회 의장과 충청권 핵심 현안 사업 과제에 대해 논의했다. 충청광역연합의회 노금식 의장(충북)을 비롯한 유인호 제1부의장(세종), 김선광 초광역행정산업위원장(대전), 김광운 초광역건설환경위원장(세종) 등 의장단 및 상임위원장단과 충북 연합의원인 조성태·안치영 의원들이 이번 공식 일정에 참여했다. 충청광역연합의회 노금식 의장은 김영환 충청북도지사와 이양섭 충북도의회 의장과 만난 자리에서 “충청광역연합의 출범은 대한민국 지방자치사의 새로운 장을 여는 위대한 첫걸음으로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며 “충청권 행정협의회에서 채택된 7개 충청권 공동 협력과제가 체계적으로 실현될 수 있도록 역량을 결집하여 다각적인 방안을 모색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초대 충청광역연합장으로 선출된 김영환 충북도지사와는 충청광역연합의회와 함께 충청권 공동 현안 해결을 위한 협력의 기틀을 마련하기로 뜻을 모았다. 노금식 의장은 “16명의 4개 시도 의원들과 560만 충청권 주민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열심히
(TGN 땡큐굿뉴스=김미옥 기자)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20일 신성 119안전센터를 시작으로 주요 현안 사업장 및 기관을 방문하며 현장 중심 의정활동에 본격 나섰다. 이번 방문은 소방, 체육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주요 사업 현장을 방문해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일선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20일 신성119안전센터와 매봉근린공원 현장방문을 시작으로 21일에는 재향군인회, 베이스볼 드림파크, 서남부 종합 스포츠 타운 조성지를 방문할 계획이다. 조원휘 의장은 “현장을 보면 사업의 결과를 예측할 수 있다”며, “이번 방문 결과를 바탕으로 주요 사업이 순항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TGN 땡큐굿뉴스=서유진 기자) NH농협은행 대전본부(본부장: 황진선)는 설 명절을 받아 (사)대전시 자원봉사연합회(회장 김영태)에 온기나눔 후원금 5천만 원을 기탁했다. 기탁식에는 이장우 대전시장, 김영훈 농협중앙회 대전본부장, 황진선 NH농협은행 대전본부장, 김영태 (사)대전시 자원봉사연합회장 등이 참석했다. (사)대전시 자원봉사연합회는 후원받은 기탁금을 활용, NH농협은행 대전본부 임직원 등 자원봉사자 50여 명
(TGN 땡큐굿뉴스=서유건 기자) 대전시는 61년 만에 신축 개장 예정인 새 야구장 명칭에 ‘대전’이라는 지역명을 넣은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로 명명하는 것으로 한화이글스와 최종 합의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20일 오후 대전시청에서 박종태 ㈜한화이글스 대표이사를 만난 자리에서“대전시민의 요구사항에 대해 한화그룹 측에서 신속한 의사결정을 내려준 데 대해서 반갑게 생각하며, 대전시는 앞으로 준공, 개장 및 개막전 등 추후 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한화이글스 측과 적극 협조하고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박종태 ㈜한화이글스 대표이사는 “앞으로 팬들과 함께하는 지역 연고 프로야구단으로서, 대전시와 적극 협력하여 2025시즌 우수한 성적으로 보답하겠다”라고 전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이어“새로운 야구장에서 2025시즌 한화이글스의 우승을 기원한다”라고 덧붙였다.
(TGN 땡큐굿뉴스=서유건 기자)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강창희, 이하 조직위)는 20일 대전 컨벤션센터 중회의실에서 대학생 홍보 서포터즈 ‘2027 유니크루’ 1기 해단식과 2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유니크루 1기는 2024년 3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약 10개월간 자신이 운영하는 인스타그램, 블로그, 유튜브 등 SNS 채널을 활용해 다양한 대회 소식을 전파하고 홍보하는 가교 역할을 해왔다. 새롭게 출발하는 유니크루 2기는 충청권 포함 전국 대학교 재·휴학생 139명이 지원해 내부심사를 거쳐 최종 50명을 선정, 2026년 1월까지 온·오프라인에서 활발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는 조직위 이창섭 부위원장을 비롯, 유니크루 등 총 80여 명이 참석했으며, 수료증 및 위촉장 수여, 우수 서포터즈 시상, 유니크루 역할 및 활동 안내, 대회 홍보 아이디어 도출(퍼실리테이션)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유니크루 2기는 △대회 홍보콘텐츠 제작 △대회 공식 오프라인 행사 참여 및 취재 등을 통해 창의적인 SNS 콘텐츠로 MZ세대롤 포함해 전국민을 아우르는 뉴미디어 홍보 활동에 앞장서서 대회를 적극 알릴 예정이다. 조직
대전지구제이씨특우회 2025 년 정기총회및 이 · 취임식에 2025. 1. 23. ( 목 ) 18:00 대전대학교 둔산캠퍼스 컨벤션홀 2 층 ( 대전 서구 대덕대로 176 번길 59 ) 초 대 합 니 다. 그동안의 성원과 관심에 감사드리며 희망찬 2025 년 을사년 새해,대전지구제이씨특우회 가족의 건승과 행복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 사랑으로 하나되는 대전지구제이씨특우회 」 라는 슬로건 아래 " 제 36 차 정기총회 및 이 · 취임식" 을 개최하오니 바쁘시더라도 이 뜻깊은 행사에 부디 참석하시어 아낌없는 격려와 성원으로 자리를 빛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시는 17일 이장우 대전시장 주재로 2025년 소상공인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전통시장‧상점가‧골목형 상점가 등 지역 상권을 대표하는 상인회장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대전시의 소상공인 지원정책을 공유하고 상인들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된 이날 행사는 2025년 추진 예정인 주요 지원사업 및 2024년 신한은행과의 협약을 통해 운영 중인 상생플랫폼‘땡겨요’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현장에서 상인들이 겪고 있는 애로사항과 건의 사항을 듣는 소통의 장으로 진행됐다. 설명회에 참석한 한 상인회장은 “대전시가 소상공인을 위해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해줘서 매우 감사하며, 오늘 설명회를 통해 새로운 정책과 지원 방안을 알게 되어 큰 힘이 된다. 앞으로도 상인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지원이 지속됐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이장우 시장은 “지역경제의 핵심 동력인 소상공인이 지속적·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것”이라면서“지역 경영 여건이 안정화되고, 민생경제가 살아날 때까지 소상공인·자영업자의 목소리를 반영하고 어려움을 덜어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