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GN 땡큐굿뉴스=장수훈 기자) 대전 서구의회(의장 전명자)는 4일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법률 자문을 위해 최기석 변호사를 법률고문으로 재위촉하고 의장실에서 위촉장을 수여했다. 최 변호사는 입법‧법률고문 운영 조례에 따라 위촉되었으며, 2024년 4월부터 2년간 의회 관련 법률사항의 자문과 의장이 위임한 의회 관련 쟁송 사건의 소송수행, 의장이 위임한 법률사항의 자문을 맡게 된다. 서구의회는 최 변호사가 지난 2022년 4월부터 의회 운영과 관련해 오랫동안 쌓아온 실무경험과 지방의회 활동에 관한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법률고문의 역할을 성실하게 수행해 온 점을 고려하여 재위촉을 결정했다. 전명자 의장은 이날 위촉장을 전달하면서 “지방의회의 입법활동 영역이 날로 확대되고 있는 만큼 법률 자문이 활발하게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의원들이 복잡·다양한 행정수요 변화에 대응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법률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시의회 이상래 의장은 4일 선샤인호텔 그랜드볼룸홀에서 열린‘제36회 한국외식업중앙회 대전시지회 정기총회’에 참석해 김창수 지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수상자들을 축하했다. 이 의장은 축사를 통해 “현대사회에서 외식은 단순히 한 끼니를 채우는 식사의 의미를 넘어 하나의 생활 문화”라며, “외식업 종사자들께서 차별화된 맛과 서비스로 외식문화를 선도하고, 나아가 지역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3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박희조 동구청장 주재로 ‘민선 8기 공약사업 및 핵심과제 추진 상황 보고회’를 개최하고, 주요 사업을 면밀히 점검했다. 이날 보고회는 구민과의 약속인 공약사업과 동구 르네상스 시대를 열기 위한 사업들로 선정된 핵심과제의 그간의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부진한 사업에 대한 문제점과 향후 개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 청장의 민선 8기 공약사업은 5대 분야 49개 사업이며, 현재까지 완료 9건․정상 추진 40건으로 전체사업이 정상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특히, 구는 올해 초 동구의 숙원사업이자 최대 역점사업 중 하나인 대전역세권 복합2구역 개발의 사업시행인가 완료와 최근 삼정지구 신규 산단 조성지구 결정 등 민선 8기 최대성과를 내며 동구 르네상스 시대로의 도약을 가시화하고 있다. 또한, 현재 추진하는 ▲동구 글로벌 아카데미 설립 ▲대청호 장미원 조성 ▲동구 세대통합 어울림센터 건립 등 주요 사업도 정상 추진되고 있어 임기 내 마무리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예정이다. 아울러, 중·장기적 공약은 국·시비 예산 확보 방안을 강구하는 등 전략적인 대응계획을 수립하고, 중앙
( TGN 땡큐굿뉴스 = 김복수기자 ) 3월 31일 오후 2시 군포역 앞 항일독립만세운동 기념탑 일대에서 105주년 ‘군포 3·31만세운동 기념행사’가 열렸다. 이번 기념행사는 1919년 3월 31일 2,000여명의 선조들이 군포장에 모여 대한독립만세를 외치며 행진하다 발포에 맞서 싸운 역사적 사건을 기념하고 독립만세운동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기 위한 것이다. 군포시가 주최하고 대한민국광복회 군포시지회와 (사)한국예총 군포지부가 공동주관하는 이번 기념행사는 참가자들이 항일독립만세운동 기념탑 일대에서 105년 전 군포장에 울려퍼진 만세운동을 재연한 후, 독립선언서 낭독, 유공자 및 공모전 수상자 시상, 기념공연, 3.1절노래, 만세삼창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올 해에는 「3.31만세운동 기념 미술·백일장 전국 공모전」을 개최하여 청소년들이 우리 선열들의 애국과 희생 정신을 되새길 수 있고, 청소년들의 3·31만세운동 및 역사에 대한 생각을 엿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수상 작품들은 3월29일부터 4월5일까지 항일독립만세운동 기념탑 일대에 전시한다. 또한, 3.31만세운동 기념행사 소식을 들은 한소리예술단(단장 한영숙)은 군포의 자랑스러운 역사를 기념하는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도심 속 힐링, 자연 속 우리’를 주제로 대청호 풍경을 품은 26.6km 벚꽃길에서 친환경 생태축제로 열린 ‘제6회 대청호 벚꽃축제’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31일 밝혔다. 구는 올해 벚꽃 개화 시기가 평년보다 일주일가량 빠를 것이라는 기상 예측에 따라 축제 일정을 지난해보다 앞당겼지만 잦은 봄비와 때아닌 꽃샘추위로 벚꽃 개화가 늦어지면서 다소 아쉬움을 남겼다. 그러나 최근 흥행 중인 영화 ‘파묘’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꽃바람을 몰고 와 대청호 벚꽃축제에 벚꽃을 피우겠다는 소망을 재치 있게 담아낸 영상과 벚꽃을 사수하기 위한 ‘동구 벚꽃특공대’ 등 누리소통망(SNS)을 통한 이색 홍보가 화제가 되면서 축제장은 많은 방문객들로 활기가 넘쳤다. 특히, 기후 위기를 주제로 한 어린이 뮤지컬 <냉장고에 북극곰이 산다고?> 공연과 탄소중립 생태 전환 교육, 친환경 전기차 홍보 등 다양한 친환경 프로그램들이 호평을 얻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올해도 날씨가 도와주지 않아 벚꽃이 늦게 피는 아쉬움이 있었지만 힐링 음악회를 비롯해 생태축제에 걸맞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기며 소중한 사람들과 행복한 시간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국민의힘 한동운 비상대책위원장 겸 총괄 선거대책위원장은 2일 대전 동구 중앙시장을 방문해 윤창현 동구 국회의원 후보를 지지해 줄 것을 당부 하고 있다.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시농업기술센터(소장 이효숙)는 2일 대전농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전문농업인 양성과정인 제16기 대전그린농업대학 입학식을 개최했다. 이날 입학식에는 이장우 대전시장, 장인욱 대전그린농업대학 총동문회장, 김민순 (사)한국농촌지도자대전시연합회장, 정재균 (사)한국후계농업경영인 대전시연합회장을 비롯한 내빈,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대전그린농업대학은 2개 과정으로 전원생활반 40명, 스마트농업반 39명으로 79명이 선발됐으며, 교육은 이달부터 10월 8일까지 매주 1회, 총 24회에 걸쳐 진행된다. 분야별로 전문 강사를 초빙해 농업기술에 대한 이론과 현장학습을 병행한다는 계획이다. 이장우 시장은“대전은 전국 최고의 과학수도로서 첨단기술과 빅데이터를 활용한 지식기반 융복합 스마트 농업에 앞장서고 있다”라면서 “여기 계신 입학생 여러분들이 미래의 대전농업을 이끌어갈 유능한 전문농업인으로 성장하길 기대한다”라고 격려의 뜻을 전했다. 한편, 대전그린농업대학은 지난 2009년에 개교하여 현재까지 15기 1,242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배출된 졸업생들은 급변하는 농업여건에 맞춰 대전농업의 경쟁력 향상을 위한 지역 리더로서 역할을
( TGN 땡큐굿뉴스 = 김복수기자) 군포시가 2024년 철쭉축제를 안전하고 성공적인 축제로 개최하기 위해 지난 1월부터 철쭉동산 내 노후된 각종 시설물을 정비했다. 군포시에 따르면 철쭉동산 내 철쭉폭포 임공암벽의 크렉(균열) 등 전면적인 교체가 필요해 전액 도비(100%)를 활용 기존의 인공암폭포를 철거 주변 경관과 어우러지는 비정형적인 돌쌓기 패턴과 단순하지 않은 물줄기구성 등을 활용하여 다채로운 경관을 조성하였다. 아울러 축제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철쭉동산내 철쭉폭포와 연계하여 계류를 설치하여 새로운 산책공간을 조성했고, 방문객의 안전을 위해 철쭉동산 진입로를 확장, 철쭉동산에서 초막골공원으로 연계된 산책로를 지나면 초막골공원 내 재조성된 그라스원에서도 아름다운 봄축제를 즐길수 있다. 오오석 생태공원녹지과장은 “군포철쭉 축제에 많은 시민과 방문객들이 힐링과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철쭉동산 이용 안내 표지판 교체 정비 각종 편의시설 설치 및 노후 시설물 등을 두루 정비해 단 한건의 안전사고 없이 성공적인 축제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시가 발표한 3‧4‧5호선 구축계획(안)에 동구 내 도시철도 소외지역이 대거 포함되면서 동구 관내 대부분의 행정동에 도시철도 역이 들어설 전망이다. 이장우 대전시장이 오늘 오전 시정 브리핑에서 발표한 도시철도 3‧4‧5호선 구축계획(안)을 살펴보면 동구 내 도시철도 소외지역이었던 산내동과 성남동, 삼성동, 홍도동 등이 모두 포함됐다. 이로써 현재 추진 중인 도시철도 1호선 식장산역 신설 사업과 최근 예산이 확정된 도시철도 2호선 트램 사업, 충청권 광역철도에 이어 대전 3‧4‧5호선 구축이 추진되면 동구 대부분의 동에서도 도시철도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3호선이 효동과 산내동을 지나가게 되며 동서대로를 따라 건설 예정인 4호선에는 삼성동을 비롯해 홍도동, 성남동, 용전동이 포함됐다. 구는 의료 취약계층이 도시철도로 대전의료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선 건설, 무궤도 트램 도입 등 필요성과 타당성 논리를 개발해 대전시에 건의할 계획이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대전 3‧4‧5호선 계획에 동구 교통 취약지역이 포함될 수 있도록 촘촘한 도시철도망 구축에 힘써 주신 이장우 시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대전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윤창현 대전 동구 국민의힘 후보는 2 일 장철민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부적절한 자료를 활용해 4 조원 대의 대전 국비를 2 조원 대로 발표한 것에 대해 해명을 요구했다 . 이날 윤 후보는 페이스북을 통해 장철민 후보가 공개한 동구 국비 자료의 적합성 문제를 거론했다 . 두 후보 간에 ‘ 국비논쟁 ’ 이 불거진 것은 첫 TV 토론회가 열린 지난 25 일이다 . 윤 후보는 지난 21 대 총선에서 장철민 후보가 당선된 이후 대전시 국비 예산이 늘어난 것과 다르게 동구에 지원되는 국비가 감소한 사실을 지적하며 책임을 물었다 . 장 후보는 이에 ‘ 앞으로 늘어날 것 ’ 이라는 취지로 답변했으나 , 31 일 두 번째 TV 토론회에서는 기준이 다른 자료를 자료를 인용하며 동구 국비가 증가했다고 주장했다 . 그러나 장 후보가 제시한 자료를 확인한 결과 문제점이 발견됐다 . 윤 후보는 “ 장 후보님은 잘 인용되지 않는 자료를 억지로 갖다 붙였다 ” 고 지적했다 . 윤 후보가 동구청에 요청해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0 년 동구 국비는 3,176 억원이다 . 반면 장 후보가 제시한 자료에는 국비가 2,436 억으로 표시됐다 . 장 후보 측이 말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이장우 대전시장은 1일 주재한 확대간부회의에 한화이글스 유니폼을 입고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이 시장은 이날 회의에서 32년 만에 파죽의 7연승을 질주하고 있는 한화이글스를 격려하며, 한화이글스의 성과처럼 시정 성과를 주문하는 데 많은 시간을 할애했다. 이 시장은 “우리 시가 도시 브랜드평판 조사에서 20위권에 머물러 있다가 지난 연말을 기점으로 2~3위로 급상승했다. 지난해 2월 발표한 세계지식재산기구(WIPO)의 '2022년 글로벌 혁신지수' 중 과학기술 집약도 부문 전 세계 3위, 아시아 1위를 차지했다”라며 “대규모 국가산단 지정과 우주산업 클러스터 3축 등 국책사업이나 국가 현안도 우리 시가 승승장구하는 상황에서 한화이글스의 성과는 상징적으로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한화는 열여덟 살의 특급 신인 황준서가 인상적인 데뷔전을 치르며 연승 질주를 이어갔다. 이에 따라 한화는 단독 1위로 3월을 마치고 기분 좋은 4월을 맞이하게 됐다. 이 시장은 “내년 신축야구장 개막에 맞춰 한화이글스가 우승 트로피를 함께 들어 올렸으면 좋겠다. 더불어 하나시티즌 등 대전을 연고로 한 프로 구단들이 승승장구해 우리 시민들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4.10 총선이 9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국민의힘 박경호(대전 대덕구) 국회의원 후보가 지역 발전 공약이 담긴 선거공보 제작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박경호 후보는 1일 보도자료를 통해 ‘대덕재창조’를 위한 공약을 총망라한 선거공보를 제작해 현재 발송 중이라고 밝혔다. 박 후보에 따르면, 선거공보는 대덕구 전체 세대인 8만여 세대에 지난달 31일부터 우편으로 발송되며‘떠나가는 대덕에서, 살고 싶은 대덕으로’란 슬로건으로 대덕의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 박 후보는“선거공보에 대덕구민들께 전하고 싶은 말들을 모아 담았다”며 그동안 “대덕구 골목골목을 다니며 민생 현장에 귀 기울여 공약을 만들었고, 선거공보에 반영했다”고 말했다. 선거공보에는 ▲대전산단 대개조로 첨단 융복합 산업단지 전환 ▲조차장부지 미래지향 복합문화공간 종합개발 ▲ 디지털 물산업밸리 클러스터 추진 ▲새여울물길 30리 조기구축을 위한 국비조달 ▲장애인 불편없는 ‘무장애 대덕’추진 ▲청년 및 신혼부부 공공임대 행복주택 건립 확대 ▲간병비 부담에 국가 책임 강화 ▲평생직업교육을 위한 민관산학 클러스터 조성 ▲신탄진,회덕 역세권 복합개발 추진 ▲신탄진IC 진입로 확장 ▲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윤창현 대전 동구 국민의힘 후보는 슬로건인 ‘동구 모두의 성공시대’를 실천할 공약을 담은 선거공보를 31일 공개했다. 선거공보는 후보의 4년간 비전과 공약이 모두 담긴 상세 설명서라고 할 수 있다. 윤창현 후보가 내건 ‘동구 모두의 성공시대’는 지난 4년 더불어민주당 소속 국회의원이 동구의 발전에 성과를 내지 못한 점을 거울 삼아 동구성장에 속도를 내겠다는 의지가 담겨있다. 윤 후보의 공약 포인트는 ‘민생경제’와 ‘격차해소’이다. 동서격차 해소를 위해 가장 먼저 경제성장을 이끌어야 한다는 것이 윤 후보의 진단이다. 윤 후보는 대표적으로 2028년을 목표로 대전 동구에 신(新)경제벨트 구축을 제시했다. 윤 후보가 그간 경제 분야에서 쌓아온 금융, 기업 인프라를 활용해 금융허브를 구축하고 도심융합특구에 공공기관과 은행․증권회사 등의 투자본부를 유치해 돈이 도는 동구를 만들겠다는 전략을 담았다. 판암동 삼정지구에는 산업단지를 조성해 푸드테크 등 예비 유니콘들의 메카로 조성할 예정이다. 동구에 둥지를 틀 기업들을 위한 자금공급에는 윤 의원의 30년 경제․금융 분야 경력이 진가를 발휘할 것으로 예상된다. 앞서 대전시는 윤 후보가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