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3 (월)

  • 맑음동두천 2.5℃
  • 맑음강릉 10.6℃
  • 맑음서울 5.8℃
  • 맑음대전 4.8℃
  • 맑음대구 6.9℃
  • 맑음울산 10.4℃
  • 맑음광주 6.1℃
  • 맑음부산 13.0℃
  • 맑음고창 2.7℃
  • 맑음제주 9.2℃
  • 맑음강화 6.2℃
  • 맑음보은 0.9℃
  • 맑음금산 1.8℃
  • 맑음강진군 5.1℃
  • 맑음경주시 5.2℃
  • 맑음거제 8.6℃
기상청 제공

대전

오석진 대전교육감 예비후보, 세계 물의날 환경과 교육

“학생의 안전과 미래를 지키는 환경교육을 조성하겠다”
- 세계 물의 날 맞아 학교 환경교육 방향 제시 -

 

오석진 대전광역시교육감 예비후보는 3월 22일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캠프가족들과 함께 유등천변을 찾아가 EM흙공던지기와 천변 쓰레기 줍기를 하였다.

 

오 예비후보는 “깨끗한 물과 안전한 학교 환경은 학생들의 건강과 직결되는 가장 기본적인 교육 여건”이라며 “학생들이 생활 속에서 환경의 가치를 배우는 교육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기후위기 시대 교육은 교과서 속 지식이 아니라 실천 중심 교육으로 바뀌어야 한다”며 “학교에서부터 환경보호 실천과 자원 절약 문화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또한 “교육은 미래를 준비하는 일”이라며 “학생들이 환경문제에 책임감을 갖는 시민으로 성장하도록 대전교육의 방향을 제시하겠다”고 강조했다.

 

오 후보는 “학생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만드는 것이 교육감의 가장 중요한 책임”이라며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교육정책으로 대전교육을 바꾸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TGN땡큐굿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피니언









대전시 교육청



세종시 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