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GN대전 심규권기자) 대전광역시의회 이한영 의원(서구6, 국민의힘)은 11일 서구 월평동 313번지 일원 은평근린공원 내 황톳길 조성사업 예정지를 직접 방문하여 현장점검을 실시하였다.
ㅇ 이번 현장점검은 2026년 특별조정교부금 550백만 원이 확보된 가운데, 오는 4월 착공하여 5월 중순 준공을 목표로 하는 사업의 추진 현황과 현장 여건을 직접 확인하고 주민 편의를 위한 세부 사항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ㅇ 은평근린공원 황톳길 조성사업은 월평1·2·3동 주민 약 43,979명을 수혜 대상으로, 기존 황톳길 구간(72m)에서 대폭 연장된 140m 규모의 신규 황톳길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잦은 강우로 황토 및 사고석이 반복 유실되어 안전성이 저하되고 있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배수로와 토사 방지시설을 함께 설치하는 것이 핵심이다.
ㅇ 사업이 완료되면 황톳길(200m), 마사토길(100m), 세족장 및 음수대, 잔디, 파고라, 등벤치, 흔들그네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갖춰져 지역 주민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산책 환경이 제공될 것으로 기대된다.
ㅇ 이한영 의원은 "지역 주민들의 건강증진과 여가 수요에 부응하는 명품 산책로가 하루빨리 조성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히며, "설계부터 준공까지 각 단계별 일정이 차질 없이 이행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겠다"고 강조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