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GN 대전]국민의힘 이은창 대전 유성구청장 예비후보가 6.1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첫 발을 내딛었다.
이 예비후보는 22일 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유성구청장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으며, 대전지역 구청장 예비후보 중 유일하게 30대로, 젊은 도시 유성에 ‘새바람’을 몰고 올지 주목된다.
10여 년 전 27살의 나이로 유성구의회 의원 선거를 통해 정계에 입문한 이 예비후보는, 능력있는 정치인, 성공한 청년 CEO로 평가받고 있다.
이 예비후보는 “제 나이가 39세다. 어디서든 가장 왕성하게 그리고 가장 잘 일할 수 있는 나이”라며 “유성구민의 지지를 얻어 일하는 구청장의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은창예비후보는 충남 공주 출생으로 공주고등학교,대전대 행정학을 전공, 충남대 행정대학원 석사를 수료하였으며,전 6대 유성구의회 부의장으로 전국최연소 구의원 당선, 전 자유선진당 당대표 청년특보,전 새누리당 청년전국위원 역임하고 현재 (주) 감동푸드 대표,(주) 믿음건설 대표를 맡고 있다.
[뉴스출처 : 국민의힘 이은창 유성구청장후보 선거사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