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GN 대전]국민의힘 소속으로 대전 서구청장에 도전하는 서철모 전 대전시 행정부시장이 제20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를 마치고, 시민들에게 사전투표를 독려했다.
서 전 부시장은 사전투표 둘째 날인 5일 오전 부인 최은희 씨와 함께 갈마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한 표를 행사했다.
투표 후 서 전 부시장은 “정권교체를 염원하는 시민들의 뜨거운 마음이 높은 사전투표율로 나타난 것 같다”며 “시민 여러분들도 꼭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셔서 국민의 주권을 누리고, 살기 좋은 대한민국 만들기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대통령선거 사전투표는 4일과 5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됐으며, 최종 사전투표율은 39.6%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뉴스출처 : 서철모 전 대전부시장 선거준비사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