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01 (화)

  • 맑음동두천 7.3℃
  • 구름많음강릉 9.3℃
  • 맑음서울 9.0℃
  • 맑음대전 9.8℃
  • 맑음대구 9.2℃
  • 맑음울산 7.6℃
  • 맑음광주 9.4℃
  • 맑음부산 8.6℃
  • 맑음고창 4.1℃
  • 맑음제주 10.0℃
  • 맑음강화 2.7℃
  • 맑음보은 6.9℃
  • 맑음금산 7.6℃
  • 맑음강진군 6.8℃
  • 맑음경주시 4.8℃
  • 맑음거제 7.2℃
기상청 제공

해양경찰청, 인권 보호·안전망구축을 위해 직접 국민의 의견을 듣다

인권위원회, 정기회의 및 위촉식 개최

 

(TGN 땡큐굿뉴스) 해양경찰청(청장 김종욱)은 “어제(17일) 오후 청사 5층 중회의실에서 법조계‧학계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해양경찰청 인권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인권위원회는 인권과 관련된 해양경찰의 제도‧정책‧관행에 대한 개선을 자문하는 외부 통제기구로서 총 15명의 민간전문위원으로 구성됐다.


이번 회의에서는 해양경찰 수사의 인권 관련 제도, 정책 수립 등 인권 중심 수사를 위한 개선방안과 관련 정책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했고, 범죄피해자 보호 지원 방안에 대해서도 심도 있게 다루었다.


해양경찰청 김성종 수사국장(치안감)은 “수사의 핵심은 국민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게 하는 것이고, 인권위원회 위원들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여 국민이 신뢰하는 해양경찰 수사문화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해양경찰청]



오피니언










대전시 교육청



세종시 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