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사단법인 대전케이뷰티포럼(회장 장대원) 뷰티봉사단은 3월 31일 대전시 서구청을 방문하여 여성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공무원 여러분 감사합니다.' 프로젝트를 진행하였다. 이 프로젝트는 지역 행정 업무에 헌신하는 공무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기획되었다. 박현아 사무총장(뷰티봉사단 단장)은 이번 프로젝트에 대해 "공무원분들이 지역 뷰티산업 발전에 많은 기여를 해주고 계시기에 그 감사함을 전하고자 준비했다"며 "저희가 준비한 작은 선물이 공무원뿐만 아니라 일반 시민들도 행복을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뷰티봉사 활동은 서구청 여성 공무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공무원들에게 손 관리와 네일 아트 서비스를 제공하는 이날 봉사는 공고 후 15분 만에 선착순 신청이 마감될 정도로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대전케이뷰티포럼은 대전 지역 뷰티산업의 발전과 뷰티 예술가 인재 양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2024년에는 제1회 뷰티예술작품 전시회를 개최하는 등, 뷰티산업 발전을 위한 여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대전케이뷰티포럼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다양한 봉사 활동을 통해 시민들에게 더 많은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시는 지역 대학생들과 협력해 스포츠 종목별 꿈돌이 캐릭터를 개발하는 ‘꿈씨 패밀리 도시 브랜딩(스포츠 분야)’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대전시의 대표 마스코트인 ‘꿈돌이’와 ‘꿈씨패밀리’를 기반으로 다양한 스포츠 종목을 주제로 한 캐릭터를 제작하는 것이 핵심이다. 대전시는 이를 통해 스포츠 마케팅 역량을 강화하고, 각종 체육대회 및 행사에서 홍보물과 기념품으로 적극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한남대학교 융합디자인학과와 목원대학교 시각커뮤니케이션디자인학과 학생들이 참여(지도교수 이혜수)하며, 강의 과제로 꿈씨패밀리를 활용한 스포츠행사 디자인개발을 진행한다. 해당 강의는 올해 3월부터 6월까지 운영되며, 완성된 캐릭터는 전국체전 및 생활체육대회 등 다양한 스포츠 행사와 SNS와 온라인 홍보 콘텐츠로도 폭넓게 사용될 예정이다. 학생들은 대학 강의 과정과 연계된 이번 사업을 통해 직접 캐릭터를 기획·디자인하며 실무 역량을 키우는 기회를 갖게 된다. 아울러 지역 대학생들의 창의성과 재능을 시정 홍보에 접목하는 좋은 사례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대전시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새롭게 탄생할 다양한 스포츠 종목의 꿈돌이 캐릭터를 체계적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28일 대전용산초등학교에서 개최된 (가칭)용산2초등학교 신축공사 설계 설명회에 참석해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날 설명회에는 교육계 인사와 건축사, 학부모 등 100여 명이 자리를 함께했으며, 내빈 인사말씀을 시작으로 신축공사의 주요내용 설명 및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조원휘 의장은 먼저“용산2초등학교가 오랜 기다림 끝에 최첨단, 최신식의 시설로 2027년 3월 개교 예정”이라며 3,500여 세대가 밀집한 대규모 주거 지역에 신설될 초등학교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어, “현재 유성은 유성복합터미널, 서남부 종합 스포츠 타운, 첨단산업단지 조성 등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고 있다”고 언급하며, “대전시의회도 이러한 변화의 흐름에 발맞춰 우리의 미래인 아이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최고의 교육환경에서 자라날 수 있도록 대전시 교육 행정을 촘촘하게 살피고, 조례 제·개정 등 제도 보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시는 최근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불 위기 경보‘심각’ 단계 해제 시까지 전 행정력을 동원해 전방위적인 산불 예방과 대응에 나선다. 우선, 현장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공무원 추진분담제’를 확대·운영한다. 기존 1일 206명이던 운영 인력을 대폭 늘려, 시·구 공무원 1,792명이 매일 현장에 투입된다. 이들은 만인산, 보문산, 장태산, 계족산 등 주요 산지 448개 분담 지역에서 취사 및 소각 행위 계도 등 집중적인 예방 활동을 펼친다. ‘기동 단속반’도 기존 주말 중심 운영에서 벗어나, 평일까지 확대, 주 7일 상시 운영 체계로 전환한다. 기관별로 구성된 기동단속반은 1일 2개조로 편성되며, 산불 취약지역과 산림 연접지에서의 불법행위 등을 중점 단속할 예정이다. 산불 예방을 위한‘홍보 활동’도 한층 강화된다. 기존 주말 위주로 운영되던 마을 방송은 평일 1회, 주말 3회로 확대되며, 재난 문자와 자막방송을 통해 산불 위험 상황을 실시간으로 전달한다. 이와 함께 옥외전광판과 현수막 등을 활용한 적극적인 홍보로 시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자발적인 협조를 유도할 계획이다. 유득원 대전시 행정부시장은 “주중에도 빈
민주당 초선의원들은, 지난 3. 28. 마은혁 헌법재판관 후보자를 임명하지 않을 경우 국무위원들을 줄탄핵하겠다고 국민들을 협박한 무도함과 반헌법적 언행에 대하여 책임 지고 사퇴하여야 한다. 이를 종용한 민주당도 해체되어야 한다. 마은혁 후보에 대한 권한쟁의 심판에서 헌법재판소는 국회권한이 침해되었을 뿐 헌법재판관을 임명하라는 형성권이 없다는 이유로 기각하였습니다. 더구나 이 사건은 국회의결없이 우원식 의장 단독으로 심판청구하였다가 사후에 헌재와 짬 짜미 형식으로 보완되었으므로 절차적 정당성이 결여된 심판입니다. 대통령 권한대행이 마은혁을 임명하려면 절차적으로 국회에서 여야 합의가 선행 되어야 합니다. 국회에서는 헌법재판소장 임명동의와 연계된 마은혁 후보 선출 관련 협의가 있었으나, 정부․여당이 추천하는 헌법재판소장 임명에 대한 합의가 없었기 때문에 마은혁에 대한 선출도 합의가 안된 것입니다. 이제라도 여야합의 로 헌법재판소장과 재판관 후보를 추천하는게 헌법질서에 부합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대통령 권한대행이 절차적 정당성이 결여된 마은혁을 임명하지 않는 것 은 위헌이 아닙니다. 나아가 자유민주적 헌법질서에 위배하여 사회주의 혁명을 꿈꾸던 인민노련 핵심간부 출신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맛디아지파 대전교회(담임 장방식·이하 신천지 대전교회)가 30일 정오예배에 총회장님을 모시고 맛디아지파 대전교회 왕림예배를 드렸다. 신앙인이라면 계시록의 내용을 알아야 한다고 강조한바 있는데 계6장의 이일 후에 계7장의 인맞은 사람들이 하나님 보좌가 와 있다.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맛디아지파 대전교회(담임 장방식·이하 신천지 대전교회) 장방식 지파장은 목회자뿐 아니라 언론인에게 온전히 사실을 보도 해주길 당부했다. 계시록 확인시험을 쳐서 가감한지 계시록을 안에서 확인을 해보자고 목회자들에게 당당히 말을 했다. < 계시록 예언 성취 때(알파와 오메가) 구원받을 자들과 구원받지 못할 자들은 어떤 자들인가(계 22:18-19) > 구약 성취 때인 초림 때 약속한 구원자인 예수님이 구약대로 오셨으나 당시의 예루살렘 목자들은 예수님을 믿지 않았고, 이단이라며 죽였다. 하면 신약 성취 때인 재림 때는 어떠한가? 계 11장을 본바, 재림 때인 오늘날도 또 약속한 목자가 와도 전통 교회 목자들이 죽도록 핍박한다고 하셨다. 구약 성취 때와 신약 성취 때에 믿는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광역시의회 이금선 교육위원장(국민의힘, 유성구4)은 대전용산초등학교를 방문하여 가칭 용산2초 신축공사 설계 학부모 설명회에 참석하여 학부모들의 의견을 청취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대전대덕 공공지원민간임대아파트 공급촉진지구 개발사업에 따른 증가 학생 배치를 위해 총 355억원을 투자하여 유성구 용산동 752 부지에 설립되는 가칭 용산 2초 설계 내용 설명과 향후 추진계획 등을 학교 구성원들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대전시의회 이금선 교육위원장은 시 교육청의 신축공사 설계 용역 적극적인 추진과 더불어 금일 설명회에서 나온 지하 주차장 확대, 학생들의 학교 진입 동선 개선 등 학부모들의 의견도 충분히 반영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 구성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대전시의회 이금선 교육위원장은 “용산동 학교 신축과 관련해서 어려운 부분도 많았지만, 관련 기관과 부서의 적극적인 대처를 통해 설계까지 진행된 부분은 큰 의미가 있다.”라며, “개교 준비까지 차질 없도록 지역구를 대표해서 성심성의껏 살피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가칭 용산 2초는 당초 학교 용지가 없어 설립에 어려움을 겪었으나, 2022년 대전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맛디아지파 대전교회(담임 장방식·이하 신천지 대전교회)가 21일 대전 유성온천 사거리에서 열린 창립 41주년 기념 홍보 행사에서 시민들의 호기심 어린 질문과 재치 있는 반응을 이끌어내며 관심을 모았다. 1984년 3월 14일 창립한 신천지예수교회는 무료 성경 교육기관인 시온기독교선교센터를 통해 꾸준히 수료생을 배출하며 최근 급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해에도 11만 1628명의 수료생을 배출하며 또다시 기록을 경신했다. 이날 행사에서 시민들은 오재미 게임에 참여하며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신천지예수교회의 41번째 생일을 축하했다. 현장에 설치된 홍보존에서는 도슨트들이 신천지예수교회의 성장 과정과 요한계시록의 예언과 실상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며 시민들과 적극 소통했다. 행사장을 찾은 한 중년 남성은 “원래 종교에 관심이 없었는데, 매년 10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이 교회 성경 공부를 한다니 비결이 궁금해서 들어봤다”면서 “여기 혹시 ‘대박’ 날 수 있는 비법이 있냐”고 웃으며 말했다. 또 다른 시민은 “뉴스에서 힘든 일을 겪었다는 걸 봤는데 이렇게까지 빨리 성장하다니, 거의 ‘성장 호르몬’을 드셨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이장우 대전시장은 3월 29일부터 4월 5일까지 6박 8일 일정으로 스페인 마드리드, 그라나다, 말라가, 세비야를 방문하는 국외 출장길에 오른다. 이번 출장은 대전시의 경제·과학 분야 실질적인 교류를 위해 인공지능, 자율주행, 배터리, 건설·경관 분야 유망 기업인들로 구성된 경제사절단과 한밭대학교 오용준 총장이 동행한다.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장이 인솔하는 경제사절단은 유니콘 기업 대표 등 젊은 세대로 구성되어 있고, 방문 도시마다 상공회의소 간담회·투자 설명회 등 경제 교류 활동이 예정되어 있어 산·학·연 간 활발한 네트워킹이 기대된다. 출장 첫 일정으로 이장우 대전시장과 경제사절단은 스페인 수도 마드리드를 방문한다. 마드리드에서 콰트로 토레스 비즈니스 지구 등을 시찰하며, 도심 현대화 및 공공시설물 디자인에 필요한 아이디어를 얻을 계획이다. 31일에는 우호협약 갱신을 위해 그라나다를 방문해 마리프란 카라소 그라나다 시장과 만난다. 우호협약을 갱신하며 대전 0시 축제를 소개하고 플라멩고 공연단을 초청하는 등 양 도시간 역점 정책을 활용한 구체적인 교류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4월 1일엔 지난해 9월 세계경제과학도시연합(GINI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시가 오는 6월 세계 우주산업의 흐름을 주도할 국제 우주 컨퍼런스(International Space Summit)‘ISS 2025’를 개최하며, 글로벌 우주 도시로의 도약에 본격 시동을 건다. 시는 28일 국내 1호 우주 스타트업 상장기업인 컨텍 스페이스그룹과 함께 오는 국제 우주컨퍼런스(International Space Summit)‘ISS 2025’의 공동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지역 우주산업 생태계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산업 성장을 촉진하는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하기 위한 전방위적 협력에 나서기로 뜻을 모았다. ‘ISS 2025’는 컨텍이 2023년부터 주최해 온 민간 주도 우주 국제 컨퍼런스로, 오는 6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에는 세계 40여 개국의 우주 전문가, 학자, 글로벌 기업 관계자, 정부 관계자, 투자 분야 인사들이 대거 참여해 첨단 우주기술과 혁신적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산업 간 글로벌 네트워크를 확장하는 장이 될 전망이다. 특히, ▲우주탐사 ▲우주개발 ▲우주통신 ▲우주 관측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강연과 토론, 전시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광역시의회 국민의힘 정명국 의원(동구 제3선거구)은 28일 열린 제285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신상발언에서 대전시교육청의 ‘(가칭) 대전제2수학문화관’ 설립 추진 과정에서 드러난 행정절차상의 허술함과 입지 선정의 불균형 문제를 강력히 지적했다. 정 의원은 “당초 대전시교육청이 유성초 수학문화관 증축 계획을 졸속으로 추진하다 학교와 지역사회의 강한 반대로 무산된 바 있다”며, “이러한 사례를 반면교사 삼아 사업을 추진했어야 함에 불구하고, 현재 추진 중인 제2수학문화관 설립 과정에서도 학교측과의 사전 협의 부족, 후보지 선정에 투명성·공정성 결여, 학교의 편파적 의견수렴 등의 문제가 반복되고 있다”고 비판했다. 정 의원에 따르면, 대전시교육청은 올해 2월 동부권 제2수학문화관 설립 후보지 선정을 위한 학교 수요조사 과정에서 사전 소통 없이 일방적으로 공문을 발송하여 단 한 곳의 학교도 참여하지 않았다. 이후 교육청은 자양초등학교와 동부교육지원청 부지를 임의로 선정해 추진하고 있으며, 이마저도 예정 면적 기준(2,500㎡ 이상)을 충족하지 못하는 428㎡ 부지를 검토하는 등 행정절차상의 문제점이 심각하게 드러났다. 또한,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시는 24일 수원 경기도 남부청사에서 대전고향사랑기부제 홍보 캠페인 과 현장 모금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대전고향사랑기부제 시행 이후 경기도청에서 처음 열린 공식 행사로, 많은 관심과 참여 속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날 현장에서는 대전 대표 축제 중 하나인 빵축제에서 큰 인기를 끈은 대전 대표 빵만으로 구성된 추가 답례품을 선보이며, 기부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끌어냈다. 올해부터 고향사랑기부제는 1인당 최대 2,000만 원까지 기부가 가능하며 세액공제 혜택과 기부액의 30% 상당의 답례품을 받을 수 있다. 특히, 10만 원까지는 전액 세액 공제되고, 10만 원 초과분은 16.5%의 공제혜택이 주어진다. 전재현 대전시 행정자치국장은“고향사랑기부제 시행 이후 처음으로 경기도청을 방문하게 돼 의미가 크다”라며, “경기도청 공무원과 도민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대전고향사랑기부제에 더 많은 관심과 사랑을 가져주시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시의회 김선광(국민의힘, 중구2) 의원은 중촌동 지역 음악전용공연장 건립을 반대하는 일부 시민단체와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의 주장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명하고, 대전 문화 경쟁력과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음악전용공연장 건립은 흔들림 없이 추진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김선광 의원은 최근, 예산 과다 문제, 공연장 부지 재검토를 주장하며 중촌근린공원 내 음악전용공연장 건립을 반대하는 일부 시민단체와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 주장에 대해 적극 반박했다. 김의원은 “음악전용공연장 건립은 우리 지역의 오랜 염원으로 지난 10여 년간 지속적으로 논의되어 왔고, 지역주민들 또한 음악전용공연장 건립 계획을 적극 환영하고 있다”고 말하며, “부산 콘서트홀 사업비 대비 3배가 많다는 주장에 대해서도 부산과 단순 비교는 부적정하며, 건립규모와 추진시기 등에 따라 차이가 발생할 수 밖에 없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공연장 사업 부지인 중촌근린공원에 투입된 예산 290억원 매몰비용 발생과 공연장 부지 재검토 주장에 대해서도 “중촌공원은 시유지로 토지보상에 따른 비용을 절감할 수 있고, 매몰비용도 리틀야구장 8억원과 물놀이장 12억원 등 30억원 정도이다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시가 과학 문화 확산과 시민 체험 기회 확대를 위해 추진해 온 ‘대덕특구 연구기관 주말개방’프로그램이 올해 3년 차를 맞아 한층 더 확대된다. 과학수도 대전의 브랜드가치를 높이는 ‘대덕특구 연구기관 주말 개방’프로그램은 대전시의 주도 아래 2023년 대덕특구 50주년을 기념해 처음 시작됐으며, 매년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시는 올해부터 개방 참여기관을 총 11곳으로 늘려 더 많은 시민이 과학기술을 체감하고 연구 현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시민과의 접점을 더욱 넓혀나간다는 방침이다. 시는 24일 국가과학기술연구회를 비롯한 ▲한국표준과학연구원 ▲한국항공우주연구원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한국원자력연구원 ▲한국전자통신연구원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 ▲한국조폐공사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한국테크노돔) 등 총 11개 기관과‘대덕특구 연구기관 주말개방’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대덕특구 연구기관 주말 개방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올해 주말 개방은 4월 한국표준과학연구원을 시작으로 참여기관이 릴레이 형식으로 순차 개방된다. 시민들은 국가 핵심 연구기관의 주요 성과와 현장을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테크노파크(원장 김우연, 이하 대전TP)는 오는 28일까지 대전 시스템반도체 설계 기업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시스템반도체 기술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대전광역시와 함께 수행하는 이번 사업은 시스템반도체의 해외 의존도 완화, 기술 고도화 및 미래 시장 선점 등 대전 지역 나노‧반도체산업 육성을 목표로 한다. 대전TP는 대전 시스템반도체 기업들의 기술력 확보를 위해 설계고도화(EDA), 패키징 및 검사계측(MI) 상용화, 시제품 제조(MPW) 및 설계 검증과 같은 시스템반도체 설계‧제조 과정을 지원할 계획이다. 올해 사업은 총 2억 4000만원 규모로 3개 기업을 선정해 기업당 최대 8000만원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대전 내에 본사 또는 공장 등을 보유한 시스템반도체 설계 관련 기업으로 평가를 통해 최종 지원기업을 선정한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오는 28일 오후 5시까지 대전기업정보포털(https://www.dips.or.kr)을 통해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공고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대전테크노파크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다. 김우연 대전TP 원장은 “대전의 ABCD+QR 6대 전략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