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GN 대전=김정은 기자) 대전시와 꿈돌이라면을 개발해 판매하고 있는 ㈜IC푸드가 라면 판매 수익 전액을 라면 완제품으로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에 기부한다. ㈜IC푸드는‘꿈돌이 라면’ 출시 이후 매출액의 2%를 기부(유성구행복누 리재단 1%, 대전광역시 장애인협회 1%)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해 왔다. 이번 기부는 지역사회 환원 범위를 확대하기 위한 것으로 수익전액을 라 면 완제품을 전달하는 현물기부가 특징이다. 대전시 대표 캐릭터를 활용한 판매 수익을 지역사회에 환원함으로써 선순 환 지역경제 모델을 구축하고, 소비자의 구매가 자연스럽게 나눔으로 이 어지는‘착한 소비’경험을 제공한다는 취지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현물로 기부된 라면은 지원이 필요한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어 취약계층 지원과 지역 복지사업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서 보다 실질 적인 지원 효과가 기대된다. 박승원 대전시 문화예술관광국장은 “지역을 대표하는 캐릭터 콘텐츠가 시민들의 일상 소비와 결합해, 구매 자체가 지역사회 기여로 이어지는 구 조를 만들었다”라며 “이번 기부를 계기로 지역 기업과 함께 보다 체계 적이고 실효성 있는 사회공헌이 정착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TGN 대전=김정은 기자) 조승래 의원 ( 대전 유성구갑 , 더불어민주당 ) 이 지난해 대표 발의한 「 국민체육진흥법 」 및 「 공연법 」 일부개정안이 29 일 ( 목 )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 이번 개정안은 입장권 부정판매의 기준과 처벌을 강화하고 , 암표 거래 플랫폼의 알선 · 방조 행위를 규제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 앞으로 암표를 판매하다 적발된 판매자에 대해 판매금액의 최대 50 배 이하 과징금을 부과할 수 있게 된다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 매크로 등 자동입력 프로그램 사용 여부와 관계없이 입장권 부정판매를 처벌 ▲ 암표 판매자에 대해 판매금액을 기준으로 과징금을 부과 ▲ 과징금 부과를 위해 문체부 장관이 국세청장에게 과세정보 제공을 요청할 수 있는 법적 근거 마련 등이다 . 아울러 , 정보통신망을 이용해 입장권을 판매하거나 거래를 중개하는 플랫폼 사업자 ( 통신판매중개업자 ) 에 대해 부정거래 방지를 위한 조처를 하도록 의무를 부과하고 , 신고기관의 요청이 있을 경우 거래 내역 등 관련 자료를 제출하도록 규정했다 . 그간 제재 근거가 불분명했던 온라인 암표 거래 플랫폼에 대한 책임 규정을 처음으로 법률에 명시한 것이다 . 조승래 의원은 그동
(TGN 대전=김정은 기자) 대전시의회 운영위원회 정명국 의원(국민의힘, 동구3)이 대표발의한 「대전광역시의회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30일 열린 운영위원회 심사에서 원안 가결됐다. 이번 개정안은 「대전광역시 행정기구 및 정원 조례」 개정에 따라 신설되는 대전충남행정통합준비단을 대전광역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소관으로 규정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는 대전·충남 행정통합 논의가 진행되는 상황에서, 신설 조직의 행정적 운영 기반을 우선 정비하고, 관련 업무가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의 관리·지원 체계를 마련하기 위한 조치다. 정명국 의원은 “행정기구 개편에 따라 새롭게 설치되는 조직에 대해 의회 소관 상임위원회를 정비하는 것은 원활한 행정 운영을 위하여 필요한 절차”라며 “이번 개정을 통해 행정통합 관련 업무가 체계적으로 관리되고, 의회 차원의 점검과 지원도 보다 효율적으로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조례안은 다음달 2일, 제292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최종의결될 예정이다.
대전시자원봉사연합회(회장 김영태)는 등의 후원을 받아 병오년 새해‘설 명절맞이 온정(溫情)나눔’행사를 개최 30일 ‘대전광역시 자원봉사 사회공헌협약’을 맺은 기업과 기관・단체했다. 이번 나눔 행사에는 이장우 대전시장과 오재덕 대전지방보훈청장, 김영태 자원봉사연합회장과 사회공헌 협약 기업 대표 및 임직원 등 11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대전도시공사 ▲한국전력 대전세종충남본부 ▲한전원자력연료 ▲아이씨푸드 ▲장후회 ▲두잉굿 러닝센터 ▲피플엔비즈니스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주)건일엔지니어링 ▲신협중앙회 ▲코레일유통(주)충청본부 ▲대전교통공사 ▲대전관광공사 ▲동행봉사단 ▲(주)이비가푸드 ▲한국건강관리협회대전세종 ▲㈜초심 ▲(주)한강그룹 등 18개 기업과 기관, 단체가 후원하며 소중한 뜻을 같이했다. 나눔행사에서 제작된 명절음식 키트(떡국떡, 사골곰탕, 전, 과일, 제수용품 등)는 지역 보훈유공 재가복지 및 독거노인 400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행사를 주관한 시 자원봉사연합회 김영태 회장은 “병오년 새해 설 명절을 맞아 보훈유공자 및 홀로 사시는 노인분들을 위해 소중한 뜻을 모아주신 기업과 단체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앞으로도 지속적인 온정나
(TGN 대전=김정은 기자) ㈔세계여성평화그룹(IWPG) 글로벌 10국(글로벌 국장 김화정)이 멕시코 타바스코 후아레스 자치대학교(UJAT) 및 멕시코 국립자치대학교(UNAM)의 교수 및 학생을 대상으로 한 여성평화강사교육 오리엔테이션(OT)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IWPG 여성평화강사교육은 여성을 평화의 주체로 교육하는 강사 양성의 과정으로, 지역과 국가의 평화 확산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지난해 12월 19일, 중남미 15개국 300여 명의 수료생을 배출한 ‘여성평화교육 7기 연합 수료식’에 이어, 이번 교육을 통해 멕시코 내 평화교육 확산이 더욱 가속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앞서 지난해 11월 IWPG 전나영 대표는 UJAT로부터 평화문화 확산을 위한 사회적 공헌을 인정받아 평화문화증진상을 수상한 바 있다. IWPG는 UJAT와 평화교육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으며, MOU 이행의 일환으로 이번 교육이 진행되었다. 이로써 UJAT는 멕시코 대학 중 최초로 IWPG 여성평화교육을 정규 학사과정에 도입하게 됐다. UJAT 교수이자 IWPG 평화위원장인 이본 아드리아나 가이탄 베르트루이는 축사를 통해 "이제는 폭력이나 갈등 예방이라는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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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N 대전=김정은 기자) 대전테크노파크(원장 김우연, 이하 대전TP)는 이노폴리스벤처협회(협회장 조원희, 이하 벤처협회)와 대전TP 입주기업과 함께 지난 23일 ‘헌혈 캠페인’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는 대전TP 임직원 등 50여 명이 참여해 저출산·고령화로 헌혈 인구가 감소하는 상황 속에서 안정적인 혈액 수급을 지원하고 사회적 책임을 실천했다. 특히 대전TP는 벤처협회와 입주기업과의 공동 참여 체계를 구축해 지역사회 전반에 생명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데 기여했다. 대한적십자사 관계자는 “겨울철 혈액 수급이 어려운 시기에 진행된 이번 캠페인이 큰 도움이 됐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번 헌혈 캠페인은 대전TP의 ESG 경영 실천 사례로, 공공기관과 입주기업이 협력해 지역 현안 해결에 나선 상생 모델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김우연 대전TP 원장은 “헌혈은 생명을 살리는 가장 직접적인 나눔 활동 중 하나”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헌혈 캠페인을 통해 지속 가능한 생명 나눔 문화 정착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TGN 대전=김정은 기자) 신천지자원봉사단 대전충청연합회(연합회장 장방식·이하 대전충청연합회)가 2025년 한 해 동안 봉사자 5067명이 참여해 수혜자 1만69명을 지원한 것으로 집계됐다. 대전과 청주, 천안, 아산, 공주, 계룡, 서산, 논산 등 지역 전역에서 어르신과 취약계층, 장애인, 지역 환경을 대상으로 한 봉사가 이어졌다. 이 연합회는 대상별 맞춤형 정기 봉사를 운영하고 있다. 어르신을 위한 실버 프로그램 ‘백세만세’는 정신적 도움과 현실적 문제 해결을 돕는 활동이다. ‘핑크보자기’는 전문 영양사가 구성한 가정식 도시락을 전달하며 정서적 멘토링을 병행한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연결을 목표로 한 ‘새끼손가락’은 사회 참여를 돕는 서포터즈 활동이다. ‘다다익선’은 반려식물을 매개로 세대와 계층을 잇는 봉사로 진행된다. 환경과 상생 분야 활동도 이어졌다. ‘자연아 푸르자’는 습지 보존과 문화재 보호, 재난 복구, 무단투기 지역 꽃길 조성 등을 포함한 환경 캠페인이다. ‘착한소비 착한기부’는 지역 소상공인과 협약을 맺고 수익 일부를 기부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한 ‘방역봉사’도 정기적으로 진행됐다. 2015년부터 이어진 ‘효(孝)
대전뷰티산업진흥원, ‘2026년 사업설명회’ 개최…K-뷰티 산업 미래 방향 공유 (TGN 대전=김정은 기자) 대전뷰티산업진흥원(원장 장대원)은 오는 2월 23일(월)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대전 유성구 테크노로 35, 대전테크노파크 어울림플라자 진흥원 2층 대강당에서 ‘2026년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대전 지역 뷰티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 전략을 모색하고, 2026년 사업 추진 방향과 주요 정책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K-뷰티 산업의 확장과 지역 기반 뷰티산업의 미래 비전을 중심으로 정책 방향성과 산업 생태계 활성화 방안이 논의될 예정이다. 행사에는 뷰티산업 관계자, 기업인, 예비 창업자, 유관 기관 관계자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석해 지역 뷰티산업의 경쟁력 강화 방안과 산업 발전 전략을 함께 살펴본다. 이를 통해 대전 뷰티산업의 중장기 성장 로드맵을 공유하고, 민·관 협력 기반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뷰티산업진흥원 관계자는 “이번 사업설명회는 단순한 정책 안내를 넘어, 대전 뷰티산업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고 방향을 설정하는 자리”라며 “지역 기업과 관계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실질적인 산업 성
(TGN 대전=김정은 기자) 대전광역시의회(의장 조원휘)와 충청남도의회(의장 홍성현)는 통합 특별시의회의 안정적 출범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지역 자치권 확대와 의회 독립성 보장을 위해 긴밀하게 협력하기로 했다. 양(兩) 의장은 29일 대전시의회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통합 특별시의회가 주민 삶의 질 향상에 앞장서는 대의기관이자 책임 있는 입법기관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앞선 2024년 11월, 충남과 대전은 경제과학수도 건설을 위한 행정통합을 공식 선언했다. 이에 따라 양 의회는 각각 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토론회와 간담회 등 다양한 논의 과정을 거쳐 지난해 7월 통합에 동의(의견청취 가결)했다. 양 의회는 정부가 최초의 광역자치단체 간 통합을 지지하고 지원 방안을 제시한 점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다만 현재 제시된 정부 지원안이 여전히 중앙정부의 권한과 재정을 일시적·시혜적으로 지역에 배분하는 형식적․의존형 분권에 머물러 있어, 진정한 통합 특별시 출범을 위해 실질적인 권한이양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실질적인 권한이양 필요 양 의회는 지역 주도의 혁신산업 육성과 이를 통한
대전시는 29일 오전 10시 대전조차장 철도고객센터에서 국토교통부를 비롯한 철도공단, 철도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 국토연구원, 한국교통연구원과 ‘대전조차장 철도지하화(입체화) 통합개발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업무협약 체결과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약은 대전 도심 한가운데 위치한 대전조차장 부지를 철도 지하화를 통해 재구조화하고, 상부 공간을 미래 산업과 창업 중심의 혁신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한 정책․기술․연구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데 의미가 있다. 앞으로 정례적인 협의체 운영을 통해 전문기관의 기술지원과 정보를 공유할 계획이다. 업무협약 체결 후 본 사업의 타당성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용역에 대한 착수보고회가 이어졌다. 착수보고회에서는 사업의 핵심 추진 주체인 국토교통부와 대전시가 각각 철도시설 지하화와 상부 공간 개발에 대한 추진 방향을 설명하며, 향후 계획을 공유했다. 대전시는 조차장 기능을 이전하고 철도시설을 지하화해 도시 공간 단절을 해소하고, 확보되는 상부 공간을 대덕연구개발특구, 대전산업단지, 한남대학교 캠퍼스혁신파크와 연계한 빅테크․딥테크 기업 성장 공간과 청년 창업 공간, 신기술 창업․성장 플랫폼으로 구축하여 대전을 대표하는 미래 산업
(TGN 대전=김정은 기자 ) 이장우 대전시장은 26일 대전·충남 행정통합은 수도권 일극 체제 극복과 지방 소멸 대응,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시대적 소명이라는 점을 분명히 하며, 단순한 물리적 통합으로 비치면 시민 동의를 얻기 어렵다고 강조했다. 특히 항구적인 법적·제도적 장치가 마련되지 않으면 주민투표 요구가 높아질 수 있다는 점을 언급하며, 시민 의견을 최우선으로 존중하는 민주적 절차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이 시장은 이날 주재한 주간업무회의에서 이같이 밝히며“주민투표를 요구하는 시민 목소리가 높아지면 시장은 시민의 뜻에 따라 움직일 수밖에 없다”면서“절차에 따라 행정안전부 장관에게 주민투표를 요구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그러면서“그 부분이 시민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것이고 굉장히 중요한 민주적 절차의 과정”이라며“대전시가 여러 통계와 수치상 도시 경쟁력이 높아지고 있음이 증명되는 상황에서 실질적 효과가 없는 통합에 대한 주민투표 요구에 대비하라”고 지시했다.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 자영업자와 서민경제 회복을 위한 상반기 예산 신속 집행도 주문했다. 이 시장은“최근 자영업자들의 체감 경기는 급격히 악화하고 있으며, 물가 상승과 비용 부담 증가로
(TGN 대전=김정은 기자) 대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정명국 의원(국민의힘, 동구 제3선거구)이 23일 열린 제29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대전·충남 행정통합 추진과 관련한 정부와 여당의 논의에 대한 비판과 함께 분권형 지방정부 출범을 위한 실질적 정책 설계가 선행되어야 함을 강조했다. 정명국 의원은 “지난해 7월 대전시의회가 의결한 행정통합 의견 청취의 건은 통합을 완성하자는 선언이 아니라, 통합 의제를 정책 논의의 장으로 올려놓기 위한 정치적 결단이었다”며, “국회와 정부 차원의 특례 수용 방안에 대한 충분한 합의 이후 지역사회와 통합 방향을 논의하자는 취지였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정부와 여당은 그동안 행정통합에 관해 협력하기는 커녕, 당위성과 가능성을 일축해오다가, 지난해 12월 대통령의 통합 찬성 발언 이후 하루아침에 태도를 바꿨다”며, “문제는 그 변화가 기존 통합안에 대한 존중이 아니라, 폄훼와 배제로 나타나고 있다는 점”이라고 지적했다. 정 의원은 특히 “1년 이상 준비해 온 법안을 ‘종합선물세트’라 평가절하하고, 불과 2개월 만에 새로운 법안을 만들어 국회를 통과시키겠다는 발상은 정책 논의의 실종을 보여주는 단면”이
(TGN 대전=김정은 기자) 대전시의회(의장 조원휘)는 23일 제29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2월 2일까지 11일간의 의사일정에 들어갔다. 이번 임시회는 2026년도 새해 첫 의원 발의 19건, 시장 제출 49건, 교육감 제출 5건 등 총 73건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회기에서는 대전시와 교육청으로부터 ‘2026년도 업무보고’를 청취하며, 이를 통해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미래 교육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과 정책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또한 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이한영 의원이 대표발의한 ‘청년 주거공간 확대를 위한 영구임대주택의 입주자격 완화 촉구 건의안’▲이중호 의원의 ‘학생 학습권 보장을 위한 학교급식의 필수공익사업 지정 촉구 건의안’▲황경아 의원의 ‘장애인 활동지원기관의 전담관리인력 자격 기준 조정 촉구 건의안’▲송활섭 의원의 ‘(가칭)대덕세무서 신설 촉구 건의안’을 의결했다. 이번에 의결된 건의안은 청년 주거 안정성 제고, 학생의 안정적인 학습권 보장, 장애인 활동지원 서비스의 질 향상, 지역 맞춤형 행정․세무 서비스 강화로 시민 삶의 질 전반에 걸친 개선 요구를 내용으로 하고 있다. 이어진 5분자유발언에서는 다양한
(TGN 대전=김정은 기자) 대전테크노파크(원장 김우연, 이하 대전TP)는 21일 혁신 기술을 보유한 지역 기업의 상용화 지원을 위해 「2026 기업수요 맞춤형 실증테스트베드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혁신 기술 제품·서비스의 상용화를 위해 공공 인프라 기반 실제 환경에서 실증·테스트 기회를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대전TP는 올해 대전 소재 중소·벤처기업 6개사를 선정해, 기업당 1억 원 내외의 사업비를 최대 1년 2개월간 지원할 계획이다. 이 가운데 ‘기업수요 실증테스트베드 지원사업’은 2개사를 대상으로 기업당 8천만 원 규모로 지원되며, 오는 30일까지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또한 기술보증기금 및 대전시와 연계한 ‘대전형 BIRD 사업’을 통해 실증과 정책자금 지원을 연계하는 프로그램도 함께 추진된다. 대전형 BIRD 사업은 ▲1단계 Pre R&D(개발기획자금 1억 원 보증, 8개사 내외) ▲1단계 선정기업을 대상으로 2단계 대전시 실증 R&D(정책자금 1억 원 지원, 4개사 내외) ▲2단계 완료기업 대상 3단계 Post R&D(최대 30억 원 보증 우선심사, 2개사 내외) 등 단계별 지원으로 구성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