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경기도 민간복지의 중추인 경기도사회복지협의회(회장 강기태)와 16만 사회복지사를 대변하는 경기도사회복지사협회(회장 박찬수)가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7일 오후 2시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에서 ‘2026 경기도 사회복지인 신년인사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김동연 경기도지사를 비롯해 도내 사회복지계 주요 인사와 시설 종사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역동적으로 달리는 말의 기운을 담아 경기도 복지의 새로운 도약과 번영을 함께 기원했다. “내일을 향한 도약과, 번영하는 경기복지”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 행사는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축사, 신년 떡케이크 커팅, 샴페인 축포 등으로 이어지며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 특히 말띠 사회복지사들이 전하는 현장의 소망이 담긴 영상 메시지는 참석자들에게 깊은 울림과 활력을 선사했다. 강기태 경기도사회복지협의회장과 박찬수 경기도사회복지사협회장은 “2026년은 지치지 않는 열정으로 서로를 지지하며, 경기복지가 도민의 삶 속에 더욱 뜨겁게 피어날 수 있도록 사회복지인 모두가 선한 영향력을 발휘해 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대전지역회의(부의장 김병순)는 1월 5일(금) 오전, 국립대전현충원을 찾아 신년 참배를 갖고 병오년 새해를 맞아 평화로운 한반도와 국민 통합을 위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 이날 신년 참배에는 김병순 대전부의장, 김종욱동구회장, 송영진중구회장, 김덕건서구회장, 이상욱유성구회장, 박흥용대덕구회장을 비롯해 대전자문위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며, 국민과 함께 만드는 평화공존과 공동성장을 위한 각오를 새롭게 했다. 참석자들은 헌화와 분향을 통해 나라를 위해 헌신한 분들께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새해에도 국민과 함께하는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과 지역사회 통합을 위한 역할 수행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김병순 부의장은 “오늘 현충원에서 다짐한 평화의 마음을 이상 속 실천으로 이어가길 바라며, 새해에도 대통령 자문기구로서 국민의 뜻을 하나로 모으고, 함께 만드는 평화 더 나은 미래을 위해 다함께 실천해 나가길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1월 2일 2026년 새해 첫 업무를 시작하며 전 직원을 대상으로 시무식과 연계한 청렴 나눔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연초 공직기강이 느슨해지기 쉬운 부패 취약시기를 맞아, 직원들의 청렴 의식을 환기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공직문화를 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직원들은 청렴 메시지를 함께 공유하며 공직자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직원들은 청렴 문구가 담긴 피켓을 통해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지고, 신뢰받는 공직사회 조성을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특히, 일상 속에서 청렴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인식할 수 있도록 모바일 부패·공익신고 안내 문구와 QR코드가 포함된 홍보물을 배부해 청렴 실천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유도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윤정병 교육장은 “2026년 새해를 맞아 직원들이 청렴의 가치를 다시 한 번 되새기고,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실천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직원들과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청렴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시의회(의장 조원휘)는 1월 2일 병오년 새해를 맞아 국립대전현충원과 보훈공원을 찾아 참배하며 새해 의정활동에 대한 각오를 다졌다. 이날 조원휘 의장을 비롯한 대전시의회 의원들과 의회사무처 주요 간부공무원들은 국립대전현충원에서 헌화와 분향, 묵념을 통해 순국선열의 애국정신을 되새겼으며, 보훈공원을 찾아 헌화와 묵념을 하며 시민을 위한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배를 마친 후 조 의장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과 헌신 위에 오늘의 대한민국과 대전이 있다”며, “병오년 새해를 맞아 그 숭고한 뜻을 가슴 깊이 새기고, 시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변화시키는 의정활동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새해 각오를 밝혔다. 대전시의회는 2026년에도 흔들림 없이 민생 중심의 의정활동을 강화하고, 제9대 의회 남은 임기 동안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의회를 구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2026. 1. 7.字 대전시 팀장급 전보인사 8기 핵심‧현안 성과 가속화를 위해 전문성을 갖춘 인재 전략 배치 - ◇ 팀장급(5급) 전보 등 93명 ▲대외협력본부 박형순 ▲대변인 정해권 ▲명품디자인담당관 전은주 ▲인사혁신담당관 김유식(승진요원), 김재홍(비서관), 박수영 ▲기획조정실 김준환, 최성욱 ▲대전충남행정통합실무준비단 권혜은 ▲시민안전실 김기옥, 송지선(승진요원), 신근섭, 신우찬 ▲미래전략산업실 박은수, 박인옥, 송재명(승진요원), 이연희, 이인숙, 최돈묵 ▲기업지원국 오은덕, 조애리 ▲경제국 안성진(승진요원), 유명삼 ▲행정자치국 서성민, 송진영, 전정원, 정진 ▲문화예술관광국 김은선, 박영호 ▲체육건강국 김희정, 서재식(승진요원), 윤석영, 황미경 ▲복지국 서옥주, 유재희 ▲교육정책전략국 김경화(승진요원), 김기필, 송순기, 윤덕재, 이관희 ▲환경국 가기호, 김용원 ▲녹지농생명국 명노용(승진요원) ▲교통국 권경일(승진요원), 김백수, 김준배, 오민영, 원충연, 정경희 ▲철도건설국 손해중, 이창환, 정재봉(승진요원) ▲도시철도건설국 김미경, 이근경, 조운철 ▲도시주택국 구태경, 김동성, 나한수(승진요원), 우혜리, 이수영, 이재인(승진요원) ▲인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이장우 대전시장은 병오년(丙午年) 새해 업무 첫날인 2일, 시 간부공무원, 공사공단 및 출연기관장 50여 명과 함께 대전보훈공원과 국립대전현충원을 참배했다. 이 시장은 헌화와 분향을 통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고귀한 희생과 헌신을 기리며, 시민과 함께하는 대전의 힘찬 도약을 다짐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대전시민 여러분! 희망찬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입니다. 붉은 말은 불의 기운과 말의 역동성이 만나 거침없는 변화와 도약을 상징합니다. 올 한 해 시민 여러분과 함께 “미래를 선도하는 일류 경제도시 대전, 대한민국 新 중심 도시 충청”을 완성하겠다는 굳은 의지를 말씀드립니다. 시민 여러분과 혼연일체가 되어 대전을 넘어, 충청이 도약하는 위대한 번영의 새 역사를 써 내려가겠습니다. 올해는 대전이 대한민국 중심도시이자 충청권 수부 도시로 거듭나는 한 해가 될 것입니다. 국가 균형 발전과 충청의 번영을 위해 대전이 앞장서서 새 시대를 열어 나가겠습니다. 첫째, 대전이 중심이 되어 모범적인 국가 균형 발전을 선도하겠습니다. 대전과 충남의 통합을 반드시 이뤄 서울시에 버금가는 초광역 특별시로 거듭나겠습니다. 둘째, 시대를 앞서가는 첨단 전략산업 위주의 상장기업을 육성하겠습니다. 셋째, 누구하나 소외되지 않는 시민을 보듬는 민생 정책을 펼치겠습니다. 넷째, 문화와 예술이 꽃피고 사람이 찾고 싶어하는 명품 관광도시를 만들겠습니다. 다섯째, 생명이 살아 숨 쉬는 지속 가능한 친환경 도시로 거듭나겠습니다. 여섯째, 대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테크노파크(원장 김우연, 이하 대전TP)는 17일 유성컨벤션웨딩홀에서 지역 뿌리산업 종사자 간 교류와 협력 강화를 위해 ‘2025년 뿌리기업인의 밤’ 첫 행사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사)첨단뿌리산업협회가 주관하고 대전TP가 주최했으며, 지역 뿌리산업 기업과 유관기관 관계자 등 12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뿌리기업인의 밤’은 지역 제조업 기반 약화에 대한 공감대를 바탕으로, 뿌리산업의 역할과 가치를 재조명하고 기업 간 연대와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행사는 대전 지역 최초의 뿌리산업 기업 간 공식 교류 행사로, 산업 현장의 목소리를 공유하고 향후 혁신 방향을 모색하는 의미 있는 출발점으로 평가받았다. 이날 행사에서는 지역 뿌리산업 발전과 제조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기업과 종사자 총 13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전광역시장 표창에는 ㈜인스텍 김현길 대표, 케이에이티(주) 유성택 대표, 두연산업 이진관 대표, 한국타이어테크놀로지(주) 조재영 책임연구원, 대전테크노파크 심예원 책임이 각각 수상했다. 이어 대전테크노파크원장 표창에는 패러다임 정용진 실장, 국립 한밭대학교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시의회 송인석 의원(국민의힘, 동구1)은 18일, 누수 문제로 주민 불편 민원이 이어져 온 인동 지하차도를 직접 방문해 시설 상태를 점검하고, 재발 방지를 위한 근본적인 개선 대책 마련을 담당부서에 요구했다. 인동 지하차도는 2015년 개통 이후 강우 시마다 누수 현상이 반복되며, 안전 우려와 관리 부실에 대한 주민 민원이 지속돼 왔다. 여러 차례 보수공사가 이뤄졌지만, 누수가 완전히 해소되지 않으면서 주민 불만이 이어지고 있다. 송 의원은“보수공사를 반복하는 방식으로는 문제 해결에 한계가 있다”며, “구조적 원인 분석을 통한 사전 예방 중심의 관리 대책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한편, 송 의원은 지난 11월 제291회 제2차 정례회에서 도로·교량·지하차도 등 노후 기반시설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대전광역시 지속가능한 기반시설 관리 기본조례안」을 대표발의한 바 있다. 송 의원은“인동 지하차도 사례를 계기로 주민 불편을 반복하는 사후 보수 행정에서 벗어나, 선제적 관리 체계로 전환해야 한다”며, “인동 지하차도를 비롯해 대전시 전반의 기반시설을 보다 선제적으로 관리해 안전하고 지속가능한 도시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의회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시교육청이 감사원이 실시한 ‘2025년 자체감사활동 심사’에서 교육자치단체 부문에서 2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며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감사원이 실시하는 자체감사활동 심사는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감사의 독립성, 전문성, 실효성, 성과관리 체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로, 감사 기능의 내실화와 행정 신뢰성 제고를 목적으로 매년 실시되고 있다. 2년 연속 최우수기관 선정은 자체감사기구의 독립성 확보와 인프라 개선, 내부통제 체계의 구축 및 운영, 감사인의 감사역량 강화 노력이 자체감사활동의 성과로 이어지고 안정적인 감사 체계가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로 자체감사 분야에서 전국 교육청을 선도하는 위상을 확고히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러한 성과는 본청과 동·서부교육지원청 감사담당자들이 전문성과 체계성을 기반으로 긴밀히 협력하고, 사전 예방과 컨설팅 중심의 감사 활동을 꾸준히 펼치며, 자율적 내부통제의 정착, 청렴한 공직문화 확산, 감사기구의 독립성과 전문성 등을 강화해 온 결과로 분석된다. 설동호 교육감은 “자체감사활동 심사 결과 2년 연속 최우수기관 선정은 교직원 모
(TGN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김선광)는 12일 2026년도 대전광역시교육비특별회계 예산안 및 대전광역시교육청 기금운용계획안을 심사·의결했다. 교육감이 제출한 2026년도 예산안 총 규모는 전년 대비 4.2% 증가한 2조 9141억 2266만 3000원으로, 세입예산은 특별한 문제점이 없어 원안대로 심사했고, 세출예산은 재정운영상 과다계상 됐거나, 불요불급하다고 판단되는 사업 등 1건 7억 7390만 7천원을 감액했으며, 새로운 비목 설치로 수목전정사업 7억 2900만원을 계상했고, 4490만 7천원을 내부유보금으로 계상했다. 아울러, 2026년도 대전광역시교육청 기금운용계획안은 전년 대비 55.6% 감소한 1493억 9823만 1천원으로 수입 및 지출계획 모두 특별한 문제점이 없어 원안대로 심사했다. ▲ 김선광 예결특위 위원장(국민의힘, 중구 2)은 2026년도 대전광역시교육비특별회계 예산안은 보통교부금 등 이전수입에 따라 세입 규모가 크게 영향을 받는 만큼, 안정적인 재원 확보와 재정 효율화 등 중장기적 관점의 재원 관리에 만전을 기할수 있도록 노력하고, 아울러 예산편성 과정에서 관련 조례 개정 등 사전 절차를 철저히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는 방진영 의원(더불어민주당, 유성구2)을 좌장으로 19일 대전시의회 소통실에서 「서남부권 교통 인프라 신속 추진 방안 모색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에는 지역 주민을 비롯해 유성구 의원, 전문가,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해 서남부권 교통 현안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번 토론회는 서남부권 일대 대규모 개발이 본격화됨에 따라 교통 인프라 확충의 시급성과 현실적인 추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좌장을 맡은 방진영 의원은 인사말에서 “서남부권은 현재 다양한 개발사업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고, 앞으로도 추가 개발이 예정돼 있어 교통 인프라 확충을 더 이상 늦출 수 없는 상황”이라며 “오늘처럼 많은 주민 여러분이 직접 참여해 주신 만큼,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주제 발표는 이재영 대전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맡아, 호남고속도로 지선 확장사업 예비타당성조사 통과에 따른 연계 교통망 구축 방안을 중심으로 서남부권 교통체계 개선의 필요성과 정책적 방향을 제시했다. 이어진 토론에서는 박석연 유성구의회 의원, 왕성수 학하동 주민자치회장, 이도엽 학하포레나 입
(TGN 땡큐굿뉴스=) ㈔세계여성평화그룹(IWPG) 글로벌 10국이 19일 여성평화교육 7기 연합수료식을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이날 수료식은 대한민국, 일본, 튀르키예, 파키스탄, 카자흐스탄, 멕시코, 베네수엘라, 파라과이, 아르헨티나, 볼리비아, 니카라과, 코스타리카, 에콰도르, 엘살바도르, 과테말라 15개국 300여명의 수료생과 100여명의 회원 및 내빈이 참석했다. IWPG는 체계화된 평화교육을 통해 사회의 주요 구성원이자 가정의 양육자인 여성들이 지구촌 평화의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글로벌 10국 김화정 글로벌국장은 “심각한 전쟁과 갈등 상황의 지구촌에서 오늘 평화교육 수료식은 평화를 선택한 여성들의 용기 있는 첫걸음”이라면서 “여러분의 마음에 심긴 평화의 씨앗이 가정과 사회와 각 국가에 평화를 확산시키는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멕시코 타바스코 후아레스 자치대학(UJAT) 교수이자 IWPG 평화위원장인 이본 아드리아나 가이탄 베르트루이는 축사를 통해 “평화교육을 수료한 여러분은 변화를 만들어낼 주체로서 조화와 정의가 넘치는 새로운 역사의 장을 써내려갈 것이다. IWPG와 상호협력하며 여러분의 빛과 평화로 세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 대덕구 오정동이 국토교통부의 2025년 도시재생사업 공모에서 광역시 중 유일하게 국가시범지구로 선정됐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19일 시정 브리핑을 통해 “도시재생 공모사업 중 국비 보조 규모가 가장 큰 국가시범지구에 대덕구가 최종 선정됐다”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청사 이전 후 과제였던 원도심 침체를 극복하는 동시에 상권 활성화와 지역 활력 회복의 마중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오정 국가시범지구(도시재생 혁신지구)는 현 대덕구청사 부지 일원 1만 3,702㎡ 규모에 해당하고, 국비 250억 원을 포함한 총 2,041억 원이 투입될 전망이다. 사업 기간은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총 5년이다. 국가시범지구에는 디자인엔지니어링과 첨단 뿌리산업을 연결하는 도심형 산업거점을 목표로 제품 설계, 시제품 제작, 기술자문 등이 한 공간에서 이루어지는 융복합 산업 클러스터를 중심으로 운영될 계획이다. 또 대전에서 해마다 300명 이상 은퇴하는 고경력 과학기술인과 뿌리산업을 연계해 기술 애로 해소와 산업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연계 플랫폼도 구축할 예정이다. 정주 여건 개선도 함께 추진된다. 지구 내에는 산업 종사자와 청년층을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