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GN 땡큐굿뉴스) 울산시는 4월 13일 오전 10시 30분 문수컨벤션 그랜드 볼룸(지하2층)에서 생활밀착형 아이디어 제안을 통해 시민 행복 증진에 기여할 ‘제9기 생활공감정책 참여단’이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출범식은 위촉장 수여식, 참여단 역량강화 특강, 참여단 안내 교육(오리엔테이션)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
역량강화 특강에서는 유병철 한국스마트컨설팅협회 수석연구원이 ‘생활공감정책 제안 길잡이’라는 주제로 생활 속 아이디어 발굴 방법 및 제안서 작성 요령(노하우)에 대해 강의한다.
제9기 생활공감정책 참여단은 지난 1월 행정안전부 ‘온국민소통’ 누리집을 통해 공개 모집했으며, 행정안전부의 최종 심사를 거쳐 선발됐다.
울산에서는 총 141명이 선발됐으며, 2025년 2월 28일까지 2년간 생활 속 작지만 가치 있는 정책을 발굴해 제안하고, 각종 정책 현장 참여 및 점검(모니터링), 나눔‧봉사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김두겸 울산시장은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전해줄 제9기 생활공감정책 참여단의 활발한 활동을 기대한다.”며, “참여단의 적극적인 활동이 시민들의 행복과 꿈의 도시 울산 실현으로 이어진다는 자부심을 갖고 활동에 임해주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울산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