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시의회 이상래 의장은 22일 오후 4시 한밭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 부지 일원에서 열린‘베이스볼드림파크 기공식’에 참석했다.
이날 이상래 의장은 “대전시민의 바람이자, 대전 야구인의 숙원인 베이스볼드림파크의 기공식을 기쁘고 뜻깊게 생각한다”며 “한화이글스를 비롯한 대전 야구가 더 높게 도약하는 계기를 맞이함”에 감사를 전했다.
이 의장은 축사에서 “베이스볼 드림파크는 스포츠와 문화․예술이 어우러진 복합시설로 대전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되게 대전시의회는 2025년 베이스볼 드림파크 개장까지의 모든 과정이 성공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