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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연

[구정질문]“대덕e로움, 지속 유지해야”

- 유승연 의원 “지역화폐, 구민만족도 최고…방안 모색하길”

 

[TGN땡큐굿뉴스=오흥국 기자]  ○ 대덕구의회 유승연 의원이 대덕구 지역화폐 ‘대덕e로움’을 지속 유지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 유 의원은 8일 제266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구정질문을 통해 “정부나 대전시의 지원 여부가 대덕e로움의 혜택을 축소 또는 폐지할 절대적 요소는 아니다”라고 밝혔다.

 

○ 특히 유 의원 “(최근 여론조사 결과) 구민의 31.5%가 가장 우선적으로 추진해야 할 대덕구 과제 중 하나로 ‘지역화폐 확대’를 선택했다”면서 “대덕e로움이 구민 만족도에서 최고이며, 어려운 코로나19 재난 상황에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그 어떤 정책보다도 효과적인 정책이었다고 생각한다는 응답 결과”라고 강조했다.

 

○ 이어 유 의원은 “긍정적인 효과에도 최근 정부와 대전시의 지원이 줄어들고 있다”면서 “대덕e로움은 구비로만 운영되면서 구매한도액 20만 원에 5%(기존 50만 원에 10%)로 축소 운영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 그러면서 유 의원은 “지역화폐의 가장 큰 역할은 그 지역 내 자본의 역외 유출을 막고 영세 상인들을 보호하는 것”이라면서 “코로나19가 장기화되고 심각한 경제 위기에서 고통을 겪는 구민과 소상공인자영업자를 위해서라도 대덕e로움이 지속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주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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