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0월 10일 대전시교육청에서 대전지방변호사회(회장 정훈진)와 교육활동보호를 위한 법률지원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협약을 통해 대전시교육청과 대전지방변호사협회는 교육활동보호와 관련된 의견 및 정보 교환과 인력 교류에 대한 상호 협력을 확약하였다. 특히, 최근 무분별한 고소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학교 교육을 정상화하기 위하여 ▲교육활동 침해 관련 법률상담 ▲교원, 학생, 학부모 대상 법률교육 ▲피고소 교원의 수사 동행 등의 지원을 약속하였다. 협약식에는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 정흥채 교육국장, 윤기원 교육정책과장과 대전지방변호사회 정훈진 회장, 안현준 총무이사, 채경준 회원이사, 정주택 사무국장 등이 참석하였다. 대전지방변호사회 정훈진 회장은 “요즈음 여러 가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교육계의 현실에 안타까운 마음을 가지고 있다. 대전지방변호사회가 학교 현장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서 뜻깊게 생각하며 최선을 다해 지원하고자 한다. 또한,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과 교육계의 발전적인 협력체제가 구축되기를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오늘의 업무협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이장우 대전시장은 10일 경제사절단과 함께 자매도시인 호주 브리즈번시 의회를 방문해 양 도시 간 적극적인 경제교류 협력을 제안했다. 이와 함께 내년도 0시 축제와 경제과학도시연합(가칭) 참여도 요청했다. 브리즈번시의 공식 초청을 받아 2023 APCS&Mayor’s forum에 참석에 앞서 이장우 대전시장은 호주 공무출장 첫 일정으로 애드리안 쉬리너 브리즈번시장을 접견했다. 이 시장은 “브리즈번시와 대전시가 자매결연을 체결한 지 벌써 21년이 됐다. 경제사절단과 함께 방문했는데 도시 간, 경제인 간 교류를 통해 민관을 아우르는 경제협력 방안을 도출하길 바란다”라며 “내년도 0시 축제에 브리즈번 시립예술단이 참여해 주기를 기대한다”라며 실질적이고 상호 발전적인 교류를 주문했다. 또한, 대전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한‘글로벌 혁신도시 포럼’을 언급하며 2024년에 구성할 경제과학도시연합에 브리즈번시의 참여를 요청했다. 이와 함께 2024 대전 0시 축제에 애드리안 쉬리너 시장을 공식 초청했다. 면담 이후 자매도시 및 주요도시 리셉션에 참석한 이 시장은 브리즈번시의 자매도시와 올림픽 개최 경험이 있는 주요도시 인사들에 경제사절단
(TGN 땡큐굿뉴스=유병직 기자)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오는 14일 관내 두드림공연장에서 ‘2023 실버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실버페스티벌은 2019년 시작해 올해로 3번째 개최되는 유성의 대표적인 어르신 문화예술 축제로, 올해의 슬로건은 ‘청춘은 바로 지금’이다. 전국의 어르신 동아리가 대거 참여할 예정으로, △어르신 동아리 경연대회 △추억의7080 DJ △1인 시니어 버스킹 △체험부스 △추억의 고고장 등이 운영된다. 특히, 구는 축제를 국화전시회 기간에 함께 개최해 어르신께 어느 해보다 더욱 풍성한 볼거리와 즐걸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경연대회를 위해 준비하시고 연습해오신 어르신들의 열정과 도전에 박수를 드린다”며, “즐거운 추억을 쌓으며 활기찬 인생 2막을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 유성구청)
(TGN 땡큐굿뉴스=유병직 기자)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유성푸드통합지원센터의 전문적이고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수탁운영자를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수탁운영자는 2024년 1월 1일부터 2026년 12월 31일까지 센터 운영 전반에 관한 사항을 맡게 되며, 구민 먹거리복지 실현과 지역먹거리 활성화를 위해 공공급식 지원, 유통 및 가공사업 등을 추진한다. 신청자격은 공익적 목적으로 설립된 법인ㆍ사회적 기업ㆍ생산자 단체 중 사업수행능력과 자질을 갖춘 전문 조직으로, 신청일 기준 주사무소가 대전에 있어야 한다. 신청은 이달 23일부터 25일까지 유성구 지역산업과 농산물유통팀을 방문해서 할 수 있으며, 구는 11월 중 수탁기관 선정심사위원회를 통해 수탁법인(단체)을 선정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유성구 지역산업과 농산물유통팀(☎611-6026)으로 문의하면 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공정하고 투명한 심사 절차를 통해 수탁자의 전문성과 운영 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겠다”며, “유성푸드통합지원센터가 전문적이고 효율적으로 운영되어 지역먹거리가 더욱 활성화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대전 유성구청)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이장우 대전시장은 10월 9일부터 16일까지 지역 경제사절단과 함께 호주(브리즈번, 멜버른)를 방문하여 일류경제도시 실현을 위한 적극 행보에 나선다. 이번 해외 공무출장은 대전시정 최초로 20여 명으로 구성된 경제사절단과 동행하는데, 「아시아‧태평양도시 정상회의(APCS)」참석과 퀸즐랜드 상공회의소 방문, 세계 한인무역협회 브리즈번지회 간담 등 호주 경제인들과 교류의 폭을 넓힐 계획이다. 이 시장은 첫 일정으로 10일 자매도시인 호주 브리즈번시장과 만나 교류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브리즈번시에서 주관하는 자매‧우호도시 리셉션에 참가해 국제교류 네트워크를 확대한다. 11일부터 3일 동안 아시아‧태평양도시 정상회의에 참석하여 시장단 및 도시대표단과 교류의 시간을 갖고 시장단 포럼, 개회식, 시장 합의문 발표식, 폐회식 등 참석할 예정이다. 특히 이 시장은 11일 시장단 포럼에서 대전시의 보육정책, 청년정책, 노인정책 등 생애주기별 복지‧포용 정책을 발표할 예정이다. 일류경제도시 대전 실현을 위해 지역 경제사절단과 함께 경제교류 기반 조성을 위한 네트워크도 강화한다. 11일 오전에는 퀸즐랜드 상공회의소를 방문하여 퀸즐랜드와 경제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10월 7일 열린 ‘제35회 동구민의 날 기념 열린음악회’에 참석한 이상래 대전광역시의회 의장은 동구 발전 유공자를 표창하고 행사 준비에 애써주신 박희조 동구청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이 의장은 이 날 축사에서 “근대 도시 대전의 시작과 발전을 이끌어 온 동구가 다시 깨어나고 있다. 동구는 더 이상 원도심에 머물지 않고 대전의 미래가 될 것”이라고 말하며 원도심 발전을 위해 대전시의회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 ‘2023 대전 동구동락(樂) 축제’와 함께 펼쳐진 ‘제35회 동구민의 날 기념 열린음악회’는 대전 소제동에 있는 전통나래관 특설무대에서 개최됐으며, 이장우 대전광역시장, 시ㆍ구의원들이 주민들과 가을음악회의 정취를 만끽했다. 이날 구민의 화합의 날을 맞이하여 공동 릴레이 축사를 마친 후 화합하자는 의미에서 박희조 동구청장을 비롯해 박영순 대전동구의회 의장, 이장우 대전시장과 이상래 대전시의회 의장과 윤창현 의원과 장철민 의원과 손을 잡고 화합의 장을 펼쳤다.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 동구동락 축제 이튿날 서른다섯 번째 동구민의 날 행사가 열렸다.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7일 소제동 전통나래관 일원에 설치된 특설무대에서 제35회 동구민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제35회 동구민의 날 기념행사는 1부 식전공연 및 기념식, 2부 구민화합 열린음악회 순으로 개최됐다. 1부 기념식에서는 동구청장상 16명, 동구의장상 16명, 대전시장상 5명, 대전시의회의장상 5명, 국회의원상 6명 등 구정 발전에 기여한 유공 구민 48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어 진행된 2부 구민화합 열린음악회에서는 춤마루 무용단, 일칸토 오페라 앙상블, 대전시립연정국악단, 대전동구구립고운매합창단 등 지역 예술가들과 육중완 밴드, 인순이, 자이언티 등 인기가수 3팀이 출연해 구민에게 감동을 주는 공연을 선보였다. 1부 기념식에서는 동구청장상 16명, 동구의장상 16명, 대전시장상 5명, 대전시의회의장상 5명, 국회의원상 6명 등 구정 발전에 기여한 유공 구민 48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어 진행된 2부 구민화합 열린음악회에서는 춤마루 무용단, 일칸토 오페라 앙상블, 대전시립연정국악단, 대전동구구립고운매합창단 등 지역 예술가
(TGN 땡큐굿뉴스=유병직 기자) 대전광역시 유성구의회 사회도시위원회(위원장 송재만) 의원들이 5일, 지역내 장애인 복지 증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서울특별시 내 우수사례 자치구에 대한 벤치마킹을 실시했다. 이번 벤치마킹에는 유성구의회 사회도시위원회 소속 의원들과 의회사무국 직원, 집행부 관계공무원, 장애인복지관 직원 등이 참석했으며 도봉구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센터’와 관악구 ‘장애인 전동휠체어 운전연습장’을 차례로 방문했다. 먼저 성인발달장애인의 교육과 돌봄의 성공사례인 ‘도봉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센터’를 방문한 의원들은 센터 관계자로부터 교육 프로그램 운영 방식과 시설현황 등에 대해 듣고 센터 시설을 둘러보며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어 전국 지자체 최초로 ‘장애인 전동휠체어 운전연습장’을 설치한 관악구를 찾은 의원들은 운전연습장을 설치하기까지 과정부터 현재 운영현황까지 면밀하게 살피고 운영상 노하우 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송재만 위원장은 “타지역의 우수 사례 벤치마킹을 통해 우리 유성구 장애인 복지정책의 미래 발전 방향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의미있는 시간이었다”라며 “이번 벤치마킹에는 집행부 관계부서 및 관계기관이 참여한 만큼 소통과 협력을 바탕
(TGN 경기 = 김복수기자) 군포시는 10월 4일부터 11월 7일까지 당동 및 금정동 일원 3개 구역의 재개발사업 정비계획 수립 및 지정(안)에 대한 주민공람을 실시한다. 이번 공람은 구역 면적 약 9만 7천㎡로 ▲지샘병원 인근의 가칭)군포1구역 재개발사업 ▲군포1동 행정복지센터 서측의 가칭)군포3구역 재개발사업 ▲금정고가차도 남측의 가칭)금정3구역 재개발사업 추진준비위원회로부터 입안 제안된 정비계획에 관한 것으로 이 지역 주민들은 지난해 11월 군포시에 재개발 정비계획 입안을 제안한 바 있다. 군포시 관계자는 “당동 및 금정동 일원의 경우 10여년 전 뉴타운사업이 무산된 이후 별도의 정비 방안이 마련되지 않아 노후 건축물의 증가와 열악한 기반 시설로 주민의 주거환경 개선 요구가 높은 지역으로써, 주민이 제안한 계획안에 대하여 관계부서(기관) 협의 및 정비계획(안)의 적정성 검토과정을 거쳐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자 이번에 공람을 실시하게 된 것”이라고 설명하였다. 주민공람과 더불어 주민설명회는 보훈회관 민방위교육장에서 10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각 구역별로 하루씩 진행되며, 구역내 토지등소유자와 주민이면 참석 가능하다. 정비계획(안)과 추진경과, 향
( TGN 경기 = 김복수기자) 군포시의 대표 가을 축제로 발돋움하는 '군포올래(All來) 행복축제'가 오는 6~8일까지 3일간 시민체육광장과 산본로데오거리 일원에서 열린다. 제35회 시민의 날을 기념해 열리는 이번 축제는 기념음악회를 비롯 제9회 군포독서대전, 평생학습축제, 생활문화축제, 공예문화축제, 찾아가는 우리마을 음악회 등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 공간이 진행된다. 시는 하은호 시장 취임 후 지난해부터 개별적으로 진행됐던 가을 축제를 유기적으로 운영하고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문화콘텐츠를 한 곳으로 집약하는 등 군포올래행복축제를 계획·운영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에 따라 올해 군포올래 행복축제는 한층 짜임새 있는 프로그램과 품격있는 진행으로 시민들과 함께한다. 행복축제는 6일 시민체육광장에서 시민의 날 기념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개그맨 김경식의 사회로 아이돌그룹(하이키), 밴드(노브레인), 트롯(김혜연) 등 다양한 장르의 가수가 출연해 시민에게 행복한 시간을 선물한다. 다음 날인 7일에는 수리사에서 가을의 정취를 느끼고 힐링의 시간을 만끽할 수 있는 '산사음악회'가 열리고, 산본 로데오거리에선 분수대를 중심으로 산본역 방향으로 '책으로 품은 세상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시의회는 지난 제273회 임시회에서 대전의 자랑스러운 민주화 역사를 바로 알리고 소중하게 지켜나가고자 3ㆍ8민주의거에 대한 기념과 교육을 강화하는 근거 조례를 만들었다. 3·8민주의거는 이승만 정부 시절인 1960년 당시 자유당 정권의 부정부패·인권유린에 대항해 대전지역 고등학생들이 민주와 자유를 외치며 항거한 충청권 최초 민주화 학생운동으로 4·19ㅣ혁명의 도화선이 됐다. 학생들과 시민들이 주도한 4·19혁명은 국민에 의한 민주적 저항의 시민혁명으로 평가받고 있다. 대전시의회 정명국 의원(국민의힘, 동구 3)은 3·8민주화 운동의 이념을 계승하고 지켜나가고자‘대전광역시 교육청 3·8민주의거 교육에 관한 조례안’과 ‘대전광역시 3·8민주의거 기념사업 조례 일부개정안’을 마련했다. ‘대전광역시교육청 3·8민주의거 교육에 관한 조례’는 3·8민주의거의 역사와 정신을 바르게 알도록 교육하기 위한 ▲교육감의 책무 ▲시행계획 수립과 교육 역량 강화를 위한 교원 대상 연수 ▲협력체계 구축 등에 대한 근거를 담았다. ‘대전광역시 3·8민주의거 기념사업 조례’는 시장의 책무와 3·8 민주의거 기념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대전광역
(TGN 땡큐굿뉴스=유병직 기자)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구청 직원 1,300여 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마음건강검진(MSS 진단)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검진은 이번 달 4일부터 25일까지 22일간, 온라인 및 모바일 전용링크를 통한 자가진단으로 진행되며, 탈진, 직무만족도, 삶의 만족도 등 5종 105개 문항을 검진한다. 구는 위험도가 높은 직원에게는 근로자지원프로그램(EAP) 전문 위탁기관을 통해 사전에 상담 치료의 필요성을 안내하는 한편, 검진 결과들을 종합해 조직진단 및 전문가 컨설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정용래 구청장은 “건강한 조직을 위해서는 직원들의 마음건강 회복이 중요하다”며, “스트레스와 우울감에 취약한 고위험군을 조기 발견해 사전에 관리하고 치료가 필요한 직원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 유성구청)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지난 9월 7일 고인이 된 대전용산초등학교 교사와 관련하여 의혹을 해소하고 진상을 규명하고자 9월 11일부터 22일까지 3개 부서 총 7명의 진상조사반을 구성하여 고인의 전·현 근무지 관리자 및 동료교사를 대상으로 진상조사를 실시하였다. 이번 조사는 고인과 관련하여 ▲ 학부모의 악성 민원 제기 여부 ▲ 학교교권보호위원회 미개최 여부 ▲ 악성민원에 대한 관리자 회유 및 소극대응 여부 등에 대해 조사하였다. 고인에 대해 학부모 2명은 2019년부터 2022년까지 4년 동안, 국민신문고 7회, 방문 4회, 전화 3회, 아동학대 및 학폭위 신고 각각 1회 등 총 16차례의 민원*을 제기하였다. * 2019학년도 12회, 2020~2021학년도 각 1회, 2022학년도 2회 (학부모 2명 각각 13회, 3회) - 학부모들은 2019년 5월과 10월에 학교에 방문하여 고인의 생활지도에 대해 불만을 품고 “내년도에는 같은 학년이나 담임을 배제해달라, 본인의 자녀에게 사과를 하라”고 요구하는 등 수차례 민원을 제기하여 고인의 전반적인 교육활동을 위축시키는 결과를 초래하였고, - 동일 민원으로 11월 말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