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시와 대전테크노파크는 7일 대전테크노파크 어울림프라자에서 지역의 주요 반도체기업 대표와 반도체산업 육성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한선희 대전시 미래전략산업실장 주재로 열린 이날 간담회에는 ▲인텍플러스 최이배 사장 ▲위드텍 유승교 대표 ▲코셈 이준희 대표 ▲파이칩스 고진호 대표 ▲나노팀 유일혁 이사 ▲아이작리서치 서정주 이사 ▲디에스전자 이일호 상무 ▲파네시아 오동석 이사 등 관내 8개 반도체기업이 참석했다. 간담회는 기업의 현안과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반도체산업 주요동향 공유, 대전시 반도체산업 중점 추진과제 및 현안사업을 자유롭게 토의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기업 대표들은 지역 기업이 직면하고 있는 현장의 어려움을 비롯해 산업단지 조성과 기업 지원 정책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개진했으며, 시는 이를 기반으로 향후 지원 방안을 구체화하기로 했다. 위드텍 유승교 대표는 지역대학과 기업을 연계한 특화교육 프로그램이 필요성을 피력했고 디에스전자 이일호 상무는 해외 진출 시 기업의 어려움 등을 전달했다. 이와 관련하여 대전시는 대학에서 기업이 필요한 인력을 맞춤형으로 양성하고 지역기업에 우선 취업하여 대전에 정주하도록
( TGN 탱큐굿뉴스 = 김복수기자) 군포시자살예방센터에서 청소년기 생명존중을 주제로 "청소년 생명존중 웹툰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9월 10일 세계 자살예방의 날’을 기념하여 청소년기 생명존중의 가치를 창의적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장려하고 생명존중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기 위해 기획되었다. 세계 자살예방의 날은 세계보건기구(WHO)와 국제자살예방협회(IASP)에서 세계 각국과 함께 자살문제예방 대책을 마련하고 이에 대한 공동의 노력과 정보를 공유하고자 2003년에 제정되었다. 공모전은 청소년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웹툰(인스타툰, 4컷툰) 형식을 통해 그들이 느끼고 생각하는 생명존중의 의미를 다양하게 표현할 수 있다. 참여 신청 기간은 8월 5일부터 8월 23일까지로 군포시정신건강복지센터 홈페이지의 내용을 참고하여 이메일 접수가 가능하다. 공모전은 자살예방에 관심있는 관내 학생 및 청년이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고 주제는 생명의 소중함과 청소년기 정신건강 문제와 이를 극복하기 위한 방안 등에 대한 내용이며 작품은 주제적합성·대중성·참신성·효과성을 기준으로 심사한다. 유빈 군포시정신건강복지센터(부설)자살예방센터장은 "공모전을 통해 청소년기
( TGN 땡큐굿뉴스 = 김복수기자) 연일 폭염특보가 이어지는 가운데 하은호 군포시장이 7월 31일 폭염대응 현장을 직접 살폈다. 가장 더운 시간대인 오후 1시부터 효자경로당 무더위쉼터, 당정근린공원 물놀이터, 당동 지식산업센터 건설현장 등 폭염저감시설들을 꼼꼼히 살펴보고 시민들 이용에 불편사항은 없는지 직접 현장을 확인하였다. 먼저 지역 내 무더위쉼터인 효자경로당을 찾아 실내 환경과 냉방기 정상 작동 여부, 무더위쉼터 간판 부착상태 등을 점검한 후 시설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안부를 묻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한편 ‘폭염에 온열질환자가 연일 속출하고 있으니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상황’이라며 “무더위에 취약한 어르신들은 폭염 시 야외활동을 최대한 자제하시고 쉼터를 잘 이용해 올여름도 무사히 보내시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이어 당동 군포역세권 지식산업센터 건설현장을 방문하여 현장사무실에서 공사현장 근로자들의 근무 여건을 살피고 “건설현장은 강렬한 햇빛에 노출되는 야외 작업이 많아 근로자들의 건강에 이상이 생길 수 있다”며 “물, 그늘, 휴식 제공 등 기본대책을 충실히 이행하고 작업시간의 조정 및 근로자 건강상태를 살피는 등 혹서기 건설현장 관리에 만전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동자율방재단(회장 강충식)이 2024년 7월 29일(월), 여름철 폭염에 대비하여 관내 경로당 8곳을 방문해 무더위쉼터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안전을 확보하고, 경로당의 냉방 시설과 관리 상태를 점검하기 위해 진행되었다. 일시: 2024년 7월 29일(월) 오전 10시 장소: 새들뫼@2경로당, 새들뫼@1경로당, 이스트시티@1경로당, 펜타뷰@경로당, 대동.이화경로당, 대동제2경로당, 주곡경로당 참가자: 대동자율방재단장 강충식 외 21명, 동장 전동배 외 3명, 주민자치위원장 신영국 활동 내용: 무더위쉼터 점검: 경로당의 냉방기 작동 여부와 관리 대장의 주소 일치 여부를 확인. 애로사항 청취: 각 경로당의 운영 상황과 필요 사항을 청취하고 지원 계획을 논의.준비물 및 방문 물품: 준비물: 조끼, 모자 방문 물품: 선풍기 2대, 라면 1박스, 수박 1통 대동자율방재단(회장 강충식)은 각 경로당에 선풍기와 먹거리를 전달하며, 어르신들이 더위를 견딜 수 있도록 도왔다. 이번 점검 활동은 단장 강충식과 동장 전동배, 주민자치위원장 신영국 등 총 25명이 참여하여 진행되었으며,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큰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사랑시민협의회(회장 박경수)는 29일 그린로드(주)(대표 김성순)로부터 대전사랑운동 활성화 기부금 1천만 원을 전달받았다. 대전시청 응접실에서 진행된 기탁식에는 이장우 대전시장, 박경수 대전사랑시민협의회장, 김성순 대표이사가 함께 했다. 기부금은 지역정신, 지역경제, 지역문화 육성 등 대전사랑 범시민 운동에 활용될 예정이다.
(TGN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정부예산안 심사가 한창인 가운데 이장우 대전시장이 내년도 국비 확보에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이장우 시장은 29일 기획재정부를 방문해 김동일 예산실장을 만난 자리에서 대전시 국비 사업의 당위성을 설명하고 2025년도 국비 지원을 요청했다. 이날 건의한 사업은 ▲대전도시철도 2호선 트램 건설 ▲공공어린이재활병원 운영 지원 ▲사정교~한밭대교 도로개설 ▲서부권 보훈휴양원 건립 ▲도시철도 철도통합무선망(LTE-R)구축 ▲한국자유총연맹 자유회관 시설보강이다. 먼저, 대전시민의 오랜 숙원사업인 ‘도시철도 2호선 트램 건설’ 은 올해 하반기 착공을 목표로 내년도 차량 제작, 공사 등에 필요한 국비 지원을 요청했다. 2018년 복지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작년 5월에 개원한‘대전공공어린이재활병원’은 소아재활 특성상 적자운영이 불가피한 구조로, 안정적인 운영비 예산 지원을 건의했다. 또한, 남북측 내부순환망 구축을 위한 ‘사정교~한밭대교 도로개설’ 사업 설계비 지원과 함께 연간 311만 명이 방문하는 국립대전현충원 인근 보훈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한 ‘서부권 보훈휴양원’ 건립 타당성 용역비 지원 당위성도 피력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올해는 민선
(TGN 땡큐굿뉴스 = 김정은 기자) 대전시는 24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이장우 시장과 축제추진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4 대전 0시 축제’ 행사운영 대행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는, 오는 8월 진행되는 축제 프로그램과 행사장 구성에 대해 용역업체로부터 청취하고 최종 점검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올해 대전 0시 축제는 8월 9일부터 17일까지 9일간 중앙로 일원 대전역에서 옛 충남도청 구간(1㎞)과 인근 원도심 상권에서 개최된다. 축제는 매일 오후 2시에 시작해 자정(0시)까지 진행되며, 행사 구간은 차 없는 거리로 운영돼 차량 통행이 통제된다. 축제 기간이 2일 늘어난 것에 더해, 지난해 미흡했던 콘텐츠를 대폭 보완·개선해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새롭게 장착했다. 대전의 과거·현재·미래로 떠나는 시간여행축제 테마에 맞춰 행사 구역을 과거‧현재‧미래존으로 나누고 각 존을 대표할 수 있는 콘텐츠를 선보인다. 과거존은 6‧25 포화 속에서 대전으로 모여든 100만 명의 피난민들이 함께 개척해 온 대전의 낭만 가득했던 그 시절을 추억한다. 1905년 대전역이 생기면서 성장한 대전이라는 도시의 과거 모습을 관객 참여형 연극인 이머시브(Immersi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7 월 23 일 ( 화 ) 14:00 대전시의회 1 층 로비에서 박정현 국회의원 ( 대전 대덕구 ) 의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 위원장 출마 선언 기자회견이 진행됐다 . 한 시간여에 걸쳐 진행된 출마 선언은 대전 지역 당원 100 여 명이 모인 가운데 , 채계순 전 대전시의회의원 , 김기흥 현 대덕구의회의원 , 이삼남 전 대덕구의회의원 , 최종락 대전평당원협의회장 , 김병욱 전 충남대 교수 , 최영식 전 KIST 감사 , 이준석 대전민주회장 등이 참석 했다 . 이날 박정현 의원이 선거 슬로건에서 밝힌 ‘ 박정현의 정정당당 ’ 은 대전시당 운영 방향에 대한 공약의 초성을 담은 것으로 알려졌다 . 우선 정책플랫폼 활성화를 위해 ‘ 민주연구원 대전분원설치 ’ 를 추진하고 지속적인 정책 개발을 추진할 예정이다 . 두 번째로 정무기능의 획기적 강화를 약속했다 . 대전지역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시민사회단체와 연대 협력을 강화하고 지방의원의 의정활동 지원을 위해 대전시당을 교두보로 재구성하겠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 세 번째는 당원주권의 진정한 실현을 구현하기 위해 ‘ 당원국 ’ 을 설치해서 예비 선출직 공직자를 위한 프로그램을 도입할 예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시는 전국 최초로‘근현대 건축문화유산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이 가운데 역사성과 희소성이 있는 308건을 우수건축문화유산으로 선정했다. 시는 민선 8기 출범과 함께 대전 전역의 50년 이상 된 건축물 전수조사에 착수한 바 있다. 건축물의 문화재적 가치평가를 통해 선제적 보호와 관리체계를 수립하겠다는 정책 목표 실현을 위해서다. 시는 2023년 3월부터 2024년 6월까지 약 1년 3개월에 걸친 장기 프로젝트를 통해 건축물대장에 작성된 2만 6720건을 대상으로 현장 조사와 항공사진 지적도 합성 등을 통해 최종 1만 4410건을 목록화했다. 이후 보고회와 전문가 자문을 거쳐 문화유산 지정 또는 등록 기준인 역사성, 예술성, 학술성, 보존상태, 희소성 가치 여부를 대입해 최종 308건의 우수건축문화유산으로 선별했다. 308건은 세부적으로 국가 및 시 지정유산 또는 국가등록급에 해당하는 1등급, 시 등록문화유산급 2등급(62건), 우수건축자산급 3등급(246건)으로 분류했다. 이번 전수조사에서는 1등급에 해당하는 문화유산은 확인되지 않았다. 다만, 향후 시간의 가치가 더해지면 등급이 상향될 수 있는 문화유산이 다수 포함돼 있다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지난 16일 경기도 새마을회에서 라오스 비엔타엔주 나쿤마을 나쿤 초등학교에서 새마을 문화교류 협력사업으로 '라오스 어린이 사생대회'와 '라오스 청소년 새마을봉사대'발대식을 가졌다. 대학생봉사단 학생들이 나쿤 초등학교 아이들을 위해 체험부스를 운영하고 초중고 어린이 새마을 봉사대 임명장을 받았다. 이날 경기도 대학새마을동아리와 경기도새마을지도자 해외봉사단 단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새마을회는 라오스 비엔티안주 나싸이텅구 나쿤마을, 나쿤초등학교에서 해외봉사활동을 했다. 봉사단은 라오스 현지에서 채소재배단지(비가림 하우스) 10동을 조성하고 나쿤초등학교에 작은도서관과 컴퓨터실을 신규로 설치하는 등 새마을운동 기본교육, 자립마을 조성, 교육봉사활동, 환경개선활동, 문화교류활동, 보건의료활동, 나눔봉사활동, 특별활동(태권도, 음악, 미술교실 운영)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또한, 라오스 현지 초등학교 고학년과 중학생을 대상으로 60여명의 청소년 새마을봉사대를 조직하고, 이들의 꾸준한 활동을 통해 근면, 자조, 협동의 새마을정신을 확산해 나가고자 한다.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22일 주민들이 어디서든 쉽게 책을 접할 수 있는 독서·소통·문화공간 ‘북카페 동네북네 가양1동점’을 개관했다. ‘북카페 동네북네 가양1동점’은 동구국민체육센터 내 2층 유휴공간을 증축해 탄생한 공간으로 복층구조를 살려 북 스테어 및 소통 공간으로 구성됐으며, 수영장과 체육관 등이 있는 센터 특성을 살려 스포츠 및 다양한 장르의 만화 도서를 특화해 북카페를 이용하면서 책 읽는 즐거움과 건강도 함께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운영시간은 월~토요일 오전 10시~오후 6시까지로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구 평생학습과 도서관정책팀(☎042-259-7103)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북카페 동네북네는 단순히 책만 읽는 공간이 아닌 주민들이 서로 소통하고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는 복합 공간으로써, 마을 사랑방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및 장소의 특성을 고려한 특색있는 북카페를 조성해 동서 문화격차를 해소하고 지역주민의 문화 역량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동구는 작년 문을 연 북카페 동네북네 홍도동 1호점을 시작으로 올해 4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이장우 대전시장은 22일, 지난 10일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서구 정뱅이마을을 방문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지시했다. 이 시장은“가장 빠르게 마을 경로당부터 복구를 진행해서 마을 어르신들의 식사와 잠자리를 챙겨달라”고 당부했고, 이어“마을 입구의 하부도로는 제방고를 높여 보강하라”고 지시했다. 이어“유등교를 비롯해 교각이 많은 다리는 비가 내리면 부유물이 쌓이게 된다. 앞으로 시에서 건설하는 다리는 교각이 없는 튼튼한 교량으로 설계해 달라”고 강조했다.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시의회 김영삼 의원(서구2, 국민의힘)이 회장을 맡은 ‘더좋은 조례 연구회’가 22일 시의회 소통실에서 간담회를 개최했다. 본 연구회는 대전시의 조례 정비를 통해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 조례의 품질을 제고해 지방분권 강화를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자 2024년 2월부터 조직되었다. 회장을 맡은 김영삼 의원은 더좋은조례 연구회의 설립 취지를 ‘현행 조례에서 사문화된 조례의 파악’, ‘상위법령이나 법령상 근거가 없어 관리부서와 일치하지 않는 조례 검토’, ‘상위법령 제·개정 사항 등이 미반영된 조례’ 등을 연구해 시민 불편을 발생시키거나 자치법규의 입법효과가 발생하지 않는 조례 등을 정비하는 의정역량 강화를 위해 연구회를 발족했다고 밝혔다. 22일 첫 모임은 2024년도 연구회 운영 방향을 논의하고 연구회원 상호간의 소통의 장으로 마련됐다. 더좋은조례 연구회는 조례의 품질 제고를 통해 시민의 삶의 질에 직접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조례안 검토를 위한 전문가 초청 특강, 간담회, 현장조사, 연구용역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연구회 7명의 구성을 보면, 회장에 김영삼 의원(서구 2, 국민의힘), 간사에 이중호 의원(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