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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이춘희, 세종에 ‘제2국립의료원’ 짓는다

내일 6차 공약 발표... 5생활권 ‘의료 앵커’ 유치로 행정수도 완성 승부수

 

행정수도 세종의 치명적 약점인 ‘의료 공백’을 깨기 위한 정면 돌파가 시작된다.

 

이춘희 더불어민주당 세종시장 예비후보는 4월 1일 오전 10시, 세종시청 정음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의료·복지 분야> 공약을 밝힌다.

 

이번 공약의 정점은 5생활권에 ‘제2국립중앙의료원(국립의과대학)’ 신설 또는 유치다. 대통령실과 국회세종의사당 시대에 걸맞은 국가급 의료 인프라를 구축해, 서울로 원정 진료를 떠나는 세종시민의 불편을 뿌리 뽑겠다는 구상이다.

 

이와 함께 이 예비후보는 △24시간 응급의료체계 구축 △AI 스마트 돌봄 확대 △사회복지 종사자 처우 개선 등 민생 밀착형 대책도 함께 내놓을 예정이다.

 

이 후보 측은 “행정수도에 사는 것이 자부심이 되도록, 의료와 복지 수준을 일류 도시로 격상시키겠다”며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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