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GN 땡큐굿뉴스=한하경 기자) 수원시(시장 이재준)가 '2025년 수원시 반려견 순찰대'로 활동할 반려인을 3월 15일부터 4월 10일까지 모집한다. 지난해 10월 첫발을 뗀 '반려견 순찰대'는 반려인과 반려견이 함께 산책하며 위험 요소를 발견하면 신고하는 역할을 한다. 실종자·주취자 등 위험에 빠진 사람, 펜스 파손·배수로 막힘 등을 발견하면 신고한다. 관련 부서, 관계기관과 합동 순찰·캠페인 활동도 한다. 장안구에서 반려견 순찰대를 시범 운영했고, 2025년에는 4개 구로 확대해 운영한다. 올해는 200여 개 팀을 모집한다. 수원시에 거주하는 동물등록 반려인이 신청할 수 있다. 반려견 순찰대 홈페이지(http://petrol.or.kr)에서 신청해야 한다. 4월 12일 올림픽공원, 만석공원 운동장에서 선발 심사를 할 예정이다. 수원시 관계자 "수원시 반려견 순찰대가 시민 안전 거버넌스의 모범 사례가 될 것"이라며 "많은 반려인이 반려견 순찰대로 활동하며 사회 안전망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TGN 땡큐굿뉴스=조광섭 기자) 교과서 발행 부수 1위 미래엔이 전북특별자치도교원단체총연합회(이하 전북교총)와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난 17일 오후 미래엔과 전북교총은 산학협력을 통해 양질의 교육 콘텐츠 개발 및 교원들의 교수활동 지원에 중점을 둔 협약을 맺었다. 서초구에 위치한 미래엔 본사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미래엔 신광수 대표이사와 전북교총 오준영 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미래엔은 전북교총 회원을 대상으로 교육 콘텐츠 및 교수학습자료 등의 개발 검토 의뢰와 전북교총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오프라인 행사 지원 사업을 운영할 예정이며, 특히 농어촌 및 소규모 학교를 위한 지원 사업을 강화할 계획이다. 전북교총 오준영 회장은 '최근 사회적으로 교권과 공교육력 회복의 노력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이번 협약이 스승에 대한 존중과 선생님들의 사기 증진에 도움이 돼 학교 교육의 질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소규모 학교에 대한 미래엔의 지원이 대한민국 공교육의 상향평준화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미래엔 신광수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미래엔이 전북 지역 교육 환경 조성에
(TGN 땡큐굿뉴스) 전북도는 7일 도청 4층 회의실에서 창설 제55주년을 맞은 ‘예비군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예비군 창설 의의를 선양하고 예비군의 사명감과 시민 안보 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한 이날 행사에는 김관영 지사를 비롯해 오혁재 35사단장 등 관계자 25명이 참석했으며, 이날 행사는 표창 수여, 기념 촬영, 환담 순으로 진행됐다. 예비군의 날은 1968년 4월 1일 예비군 창설을 기념하고, 범국민적인 안보 의식을 통한 방위태세를 공고히 하기 위해, 매년 4월 첫째 금요일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현재 전북지역 동원·일반 예비군은 60,806명이다. 김관영 도지사는 “대내외 안보 환경이 엄중한 상황에서 우리 지역방위의 큰 축인 예비군의 역할은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예비군의 사기진작과 훈련 여건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기념식에서 예비군 육성 및 지역발전에 공헌한 예비군 효자1동대 안재홍 동대장을 비롯한 10명에게 도지사 표창이 각각 수여됐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
전북 진안에 위치한 주천생태공원 11월 말 드론촬영
연산향교 충청남도 논산시 연산면에 위치한 조선시대 향교이며 1997년도에 충남 기념물로 지정되어 관리되고있으며 학문을 연구하고 후학을 가르쳤다고 합니다. 또한 해마다 봄, 가을에 제향을 올린답니다
(TGN 땡큐굿뉴스=한하경 기자) 대전시는 9일 오후 2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규제혁신의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 조성과 추진성과의 공유·확산을 위한 ‘2022년 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지난달 시·자치구 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지역경제활력 제고 ▲기업애로 해소 ▲생활불편 해결 ▲벤치마킹 등 4개 분야 공모에 참여한 16건의 규제혁신 사례중, 1차 서류심사에 통과한 10건의 사례에 대한 발표심사로 진행됐다. 이날 발표심사를 통해 최종 7건이 우수사례(최우수 1건, 우수 2건, 장려 4건)로 선정됐다. 최우수상은 시 홍보담당관 변영은 주무관의‘시 상징물 사용 개방을 통한 도시브랜드와 기업의 동반성장’사례가 선정됐다. 기업들과 브랜드 파트너쉽(협업)을 형성하고 협업기간 내에 시 상징물을 무상 사용할 수 있도록 규제를 개선하여 엄격한 시 상징물 승인 기준으로 시민·기업이 자유롭게 사용하지 못하는 문제를 해결한 사례이다. 심사위원들은 시 상징물 사용 개방을 통해 시정가치 공유 및 자긍심 고취, 도시브랜드 확산, 기업 상품 매출 증대 등 대전시와 기업의 동반성장 효과가 기대된다고 평가했다. 한편 우수상은 ▲동구 일자리경제과 임수진
우리의 민속놀이인 낙화놀이를 다녀왔습니다.
(TGN 대전.세종.충청=한하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