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GN 대전=이현주) 다가오는 6.1 지방선거에 출마한 국민의힘 대덕구 이용기 대전시의원후보를 비롯한 이준규 대덕구의원후보와 조대웅 대덕구의원후보가 제50회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을 찾아뵀다.
이들의 공통점은 국민의힘 당원협의회 사무국 소속임과 동시에 청년 후보자들이다.
어르신들을 찾아뵌 현장에서 이용기 대전시 의원 후보는 “어르신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복지 정책을 마련하겠다"라며 “구청장 후보를 비롯한 시구의원 후보들과 어르신들을 위한 정책들을 구상 중인데 많은 조언을 해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말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또한 이 후보는 “저희 청년들은 지방선거에 처음으로 출마하는데 기존 정치인들과는 다르게 선거때만 얼굴을 비추지 않고 마음을 다해 지역 어르신들을 잘 모시고자 한다"라며 “청년의 패기와 용기를 바탕으로 지역의 일꾼이 되어 대덕구의 발전을 이루는데 힘을 모으겠다"라고 했다.
[뉴스출처 : 국민의힘 이용기 대전시의원 후보 선거사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