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GN 대전]서철모 대전서구청장 예비후보가 경선을 앞두고 잇따라 지지선언을 이끌어내며 본격적인 세 확장에 나섰다.
‘대한민국 육군학사장교 총동문회 대전광역시 서구지회’는 29일 용문동 선거사무소를 찾아 서 예비후보를 응원했다.
이 자리에 참석한 오명탁 육군학사장교 총동문회 수석부회장은 “서철모 후보는 뚜렷한 국가감과 안보의식으로 지난 30년 간의 고위공직생활을 통해 보여준 올바른 소명의식과 가치관으로 48만의 서구를 이끌어갈 유일한 적임자임을 확신한다”고 호소했다.
이어 서구 및 대전에 거주하는 100명의 청년으로 구성된 ‘서구를 사랑하는 청년모임’도 사무소를 찾아 간담회를 진행하고 지지를 선언했다.
팝페라가수 성은지 씨는 “서철모 후보는 청년들이 정책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청춘포털 공간 마련을 약속했다”며 “탁월한 행정력으로 청년정책 개발에 힘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대전시 행정부시장을 명예퇴직한 서철모 대전서구청장 예비후보는 대전고와 충남대를 졸업했으며, 35회 행정고시로 공직에 입문한 뒤 충청남도 기획조정실장, 천안부시장, 행정안전부 지방세정책관, 국민의힘 대전미래전략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뉴스출처: 국민의힘 서철모 서구청장예비후보 선거사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