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GN 대전]더불어민주당 대전광역시당이 26일 6.1지방선거에 출마한 비례대표 후보자 선출을 위한 공개오디션 안을 발표하고, 27일부터 공개토론회를 시작한다 밝혔다.
이번 비례대표선출방식은, 공개모집에 지원한 후보자들이 서류와 면접을 통과한 후 시·구의회 비례 대표 후보자 22명이 참가한 가운데 공개토론회를 시작으로 정견발표와 의정활동 프레젠테이션 등을 거쳐, 최종 후보를 선출하며, 내일 27일부터 공개토론회가 시작된다.
상세한 세부일정은 아래와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