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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청주 말씀대성회에 역대 최다 목회자 몰려... "이제 요한계시록 알려지면 신천지로"

요한계시록 및 성경 전반 꿰뚫는 강연에 기성 교단 목회자를 점점 ' 주목'
장방식 맛디아지파 지파장, 대전 목회자 포함해 목회자 700 여 명 참석.."지난 말씀대성회 들은 목회자 후기가 큰 역할" 기대

 

 

(TGN 땡큐굿뉴스) 11일 충북 청주에서 목회자 대상으로 '계시 실상 성취증거 신천지 말씀대성회'가 열렸다. 

 

  특히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총회장 이만희 이하 신천지예수교회 ) 에 이날 신천지 청주교회에서 개최한 말씀대성회에는 역대 최다 목회자 수인 700 여 명이 참석해 종교계에서도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신천지예수교회 관계자는 이처럼 많은 목회자가 모이는 이유에 대해 직접 참석한 목회자들의 후기가 큰 역할을 했다고 전했다.

 

 실제 지난해 전국 각지에서 전형된 말씀대성회에 참석한 목회자들은 '기성 교단에서는 들을 수 없 었던 계시말씀"이라며 " 동료 목회자분들에게도 반드시 들어볼 것을 권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에 교계에서는 '계시록 알려면 신천지로 가야 한다'는 인식이 점점 확산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고도 덧붙었다.

 

 

 장방식 지파장(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 이하 맛디아지파 대전교회)은 5일 '천국을 찾아가는 눈뜨는 소경 계시록 말씀대성회'을 열어 목사들이 ​수차 ​신천지 말씀 ​집회에 ​와서 듣고 갔다. 계시록을 ​가감하면 ​천국에 못 들어가고 저주를 받는다. 지옥이냐, 천국이냐? ​오늘날 ​하나님의 ​마지막 ​​역사인 ​계시록 성취가 ​완성되어 가고 ​있다. 계시록이 다 이루어지면 ​곧 심판이 ​있게 ​되니 계시록을 ​통달하는 ​신천지에게 배워 천국에 들어가기를 기원한다.고 당부의 말씀을 밝혔다. 

 

 그간 이만희 총회장은 계시록 1장부터 22장까지 ' 성경적 신양과 바른 게시록 증거'를 강조해 오며 지구촌 목회자들을 향해 진심 어린 당부를 해왔다. 

 

 

 신앙을 하게 된 이유는 동족 ​​상쟁 ​비극의 6.25전쟁 ​당시 나는 ​최전방(7사단) 전투병으로 참전했다. 북한이 ​쳐내려왔을 때 ​우리나라는 ​전쟁에 대한 ​아무 ​대비도 없었기 때문에 가는 자, 오는 자를 잡아다가 ​최전방 전투병으로 보냈다. ​하나 ​방어할 ​​능력이 ​없어 순식간에 ​대구까지 밀려 ​내려갔다. 이때 유엔군이 참전하여 ​북진하게 되었다.

 

​일선(一線)에서는 ​아군이 싸웠고, ​이선(二線)에서는 ​유엔군이 포진(布陣)해 있었다. 준비도 없이 시작한 전쟁이다 보니, ​총 맞아 죽는 ​자들의 ​수보다 ​​배고파 ​죽는 자들의 ​수가 더 ​많았다. 나는 그때 4일간 ​아무것도 먹지 ​못하고 ​진격하던 중 ​동두천 ​어느 들판(풀밭)에 쓰러져 말도 나오지 않는 상태가 되어 ​있었다. 때마침 이선에서 ​뒤따라오던 ​유엔군이 ​​나를 ​발견하고 대구 ​육군병원으로 후송시켰고, ​그 후 제대하였다. 그리고 ​고향으로 돌아가 ​옛날같이 ​농사일을 하였다. ​들판에 ​농막을 짓고 나는 아버지와 함께 그곳에 기거하면서 농사일을 ​했다.

 

이때 나는 ​최전방 ​전쟁터에서 ​​살아나온 ​것에 감사해서 ​저녁마다 자기 ​전에 하늘의 하나님께 감사 ​기도를 올렸다. ​어느 ​날 밤 ​기도할 ​때 햇빛보다 더 밝은 빛이 나를 둘러쌌다. 해서 ​당황한 나는 방에 ​달려가 ​아버지를 ​​깨웠고, ​아버지도 이 ​빛을 보고 ​놀라셨다. 이 빛은 3일 ​저녁 나를 ​찾아왔고, ​결국 이 ​일로 ​신앙을 하게 되었다. 나는 내 피를 뽑아 혈서로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께 ​충성하겠다’고 ​하나님 ​​앞에 ​맹세하고 신앙을 ​시작하였다.

 

내가 하나님과 ​예수님으로부터 배운 것은 주로 ​계시록이었다. 오늘날 ​예수님이 ​계시록의 봉한 ​인을 ​다 떼시고 열어 이루셨다. 그리고 그 열린 책을 ​받아먹게 하셨고, 이 ​책 ​계시록의 ​​실체들을 ​보여 주셨으니 ​곧 계 ​1장에서 22장까지의 실체들이었다(계 22:8). ​예수님은 이것들을 ​다 ​보여 주신 ​후 ​교회들에게 가서 전하라 하셨다(계 22:16).

 

하나 교회들은 하나같이 ​신약 계시록을 알지 ​못했고, ​듣고자 ​​하지도 ​믿지도 않았다. ​하나 나는 ​내 사명을 위해 보고 ​들은 것을 ​열심히 ​전했다. 계시록을 ​가감하면 ​천국에 못 들어가고 저주(재앙)를 받는다고 하셨다(계 22:18-19). 가감하지 ​않았는가? 다들 가감하였다. ​이 ​책 ​​계시록을 ​믿고 통달하는 ​자는 구원받을 ​것이고, 믿지 못하고 가감하는 ​자는 구원받지 ​못한다 ​하셨다. 나는 큰 ​빛의 ​인도로 하나님께 맹세한 대로, 계시록의 예언과 그 실상을 ​전하는 나의 사명을 ​다하며 ​계시록 ​​성취 ​완성의 그날까지 ​하나님께 충성할 ​것이다. 이것이 약속한 나의 ​신앙이다.

 

 

  이 총회장은 이날 강연을 통해 요한계시록 전장의 성취 실상과 더불어 종교계의 화합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신천지예수교회 관계자는 "지난해 목회자들의 요청이 쇄도해 말씀대성회를 추가 개최하게 되는 등, 계시말씀의 열기를 느꼈다"며 " 올해 또한 국내외 목회자들과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말씀을 중심으로 화합하는 장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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