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GN 땡큐굿뉴스) 대전 유성구는 다가오는 26일 과학과 관광을 결합한 전국 가족단위 체험형 과학프로그램 ‘유성으로 떠나는 과학여행’을 떠난다고 전했다.
이번 과학여행은 전국 초등학생 4~6학년(대전 제외)을 자녀로 둔 가족을 대상으로 1박 2일 동안 진행되며, ▲과학프로젝트 수업, ▲KAIST 캠퍼스 투어, ▲KAIST 멘토의 진로 토크콘서트, ▲국립중앙과학관에서 펼쳐지는 과학 방탈출 프로그램 등 알찬 구성으로 참가자들에게 다양한 과학체험 기회와 생생한 멘토링을 제공한다.
신청은 오는 11일부터 유성구 홈페이지와 유성다과상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으며, 구는 대전지역을 제외한 전국 초등학생 5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할 예정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코로나 이후 3년 만에 다시 과학여행을 떠날 수 있는 기회가 찾아왔다”며, “이번 여행이 과학에 대한 미래를 꿈꾸는 어린 학생들에게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유성에서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과학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과학문화도시 유성의 위상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 유성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