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GN 대전.세종.충청=윤정애 기자] 대전 서구의회(의장 전명자) 서다운 의원(더불어민주당/ 용문, 탄방, 갈마1·2동)이 제271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날카로운 구정질문을 하였다.

서다운 의원은 ▲제3시립도서관건립 공약 이행에 앞서 연구용역 실시 여부 ▲재활용 쓰레기 장기 미수거 사태와 재발방지 대책 ▲의회와 구청장과의 관계 및 향후 방향성에 대하여 질문하였다.
세부 내용으로 ▲민선8기 핵심공약인 제3시립도서관건립 대상지가 이번 추가경정예산안에 관저4지구 내 유휴 공공용지 활용을 위한 연구용역 비용 몫의 특별조정교부금이 반영된 부지와 같아, 더 좋은 부지활용을 위해, 책정된 연구용역비를 적극 활용하여 실시하고 그 결과에 따른 공약 이행 및 공약 수정 이행이 필요한 것은 아닌지 물었고 ▲서구 재활용쓰레기 수거 업체의 업무 정지로 3주간 구민에게 큰 피해를 주었는데 구청장의 책임있는 사과와 재발 방지 대책을 촉구했으며 ▲구청장의 일부 발언과 행동이 의회를 존중하지 않는 것으로 비쳐 의회와의 관계를 경직시키고 있는 상황에 대한 구청장의 생각을 물었다.
[뉴스출처 : 대전 서구의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