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GN 대전.세종.충청=윤정애 기자] 대전 서구의회 전명자 의원(더불어민주당/ 복수, 도마1·2, 정림동)이 마약조직범죄수사청 설치로 단속, 처벌강화 및 중독치료와 재활지원 확대를 강력히 건의했다.
전명자 의원은 “코로나19 이후 마약이 연령, 국적, 장소를 불문하고 일상 곳곳에 침투하면서 각종 범죄의 온상이 되고, 마약거래는 텔레그램, 다크웹, 가상화폐 등을 이용하여 더 은밀해지고 있어 SNS에 익숙한 2030 청년들의
마약사범 비율이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다”며
“평범한 가정주부와 회사원, 청소년까지 마약에 손대고 있는 현실에서 진화하는 마약범죄 형태에 맞게 마약수사통합기구의 설치와 마약 유통 근절, 마약류중독자 예방, 치료, 재활 및 사회복귀를 위한 종합적인 정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뉴스출처 : 대전 서구의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