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GN 대전=김정은 기자) 대전광역시 뷰티산업진흥원은 2026년 1월 21일(수) 오후 2시, 대전 서구 도마동 105-77번지 일원에서 도솔마을 직주락 허브(대전광역시 뷰티산업진흥원) 기공식에 참석하여 ‘일류뷰티도시 대전’ 실현을 향한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
이번 기공식은 대전시 서구 도마2동 도시재생사업과 연계해 추진되는 지자체 핵심 전략사업으로 원도심 활성화와 뷰티산업 중심의 직주락(職住樂) 복합 거점 조성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갖는다. 도솔마을 직주락 허브는 총사업비 144억 5,200만 원을 투입해 지하 1층~지상 3층, 연면적 2,232.91㎡ 규모로 조성되며, 뷰티산업 관련 기능과 주민 이용 공간을 함께 갖춘 복합시설로 구축될 예정이다.
대전광역시 뷰티산업진흥원은 향후 전문 인력 양성, 뷰티산업·예술 융합 콘텐츠 개발, 일자리 창출, 기업 성장 및 글로벌 진출 지원 등을 통해 대전 뷰티산업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장대원 대전뷰티산업진흥원장은 “진흥원 설립에 큰 도움을 주신 이장우 대전광역시장과 서철모 서구청장께 감사드린다”며 “산업·교육·문화가 융합된 중심 플랫폼으로서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속 가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