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GN 대전.세종.충청=김정은) 6월 9일 목요일에 판암 초등학교 전교 회장, 부회장, 교장, 교감 선생님이 학교 앞 횡단보도에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를 했다. (사진출처 : 대전 판암초등학교 홈페이지)
(TGN 대전.세종.충청=김정은) 대전 동구는 이달 1일부터 내달 29일까지 어린이집 145곳에 대하여 영유아의 안전한 보육, 교사의 교권 및 권리보호를 위한 CCTV 설치‧운영 점검에 나선다. 점검 대상은 145곳으로 2인 1조로 편성된 보육지원팀 자체점검반이 지난해 자체 점검한 22곳을 대상으로 현장점검에 나서며 작년 하반기에 현장 점검한 123곳은 원장 스스로 자체 체크리스트에 따라 점검할 예정이다. 점검 내용은 ▲영유아보육법상 CCTV설치 운영 기준▲ 내부관리 계획 ▲영상 정보 60일 이상 보관 여부 ▲영상정보 대장관리 ▲안전성 확보조치 등이다. 구는 이번 점검으로 어린이집에 관련 규정 준수 사항들을 다시 한번 안내해 안심 보육환경을 조성하고, 점검 결과에 따라 위반사항에 대하여는 행정지도 등의 행정조치를 취해 나갈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아동과 부모가 마음 편히 아이를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관이 앞장서 솔선수범해 투명하고 신뢰받는 어린이집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 동구청)
(TGN 대전.세종.충청=김정은) 특별함에 즐거움까지 더했다. 국내 유일의 모터스포츠 축제, 나이트레이스가 찾아온다. 2022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3라운드, 나이트레이스가 오는 11일(토) 강원도 인제 스피디움에서 열린다. 2012년 처음 개최된 이후로 나이트레이스는 매년 박진감 넘치는 레이스를 선보이며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의 시그니처 이벤트로 자리 잡아, 팬들에게 특별한 볼거리를 전한다. '나이트레이스는 즐거워야 한다'는 목표로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은 모터스포츠 팬들을 위해 모든 것을 준비했다. 야간에 경주를 하는 이유도 팬들이 더위를 피해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즐겁게 관람할 수 있도록 선택한 것이다. 지난해에 티켓 오픈 30분 만에 코로나19로 인해 한정적으로 열었던 1,000석이 모두 매진되며, 더 많은 자리를 제공하지 못했던 아쉬움을 털어내고자, 올해는 모든 좌석을 완전히 개방해 팬들을 맞이한다. 나이트레이스는 팬들을 위해 색다른 즐거움으로 가득 채웠다. 화려한 조명으로 한껏 멋을 낸 레이스 차량들이 어둠이 내려앉은 서킷을 질주한다. 해가 떠 있을 때는 잘 보이지 않던 불을 뿜어내고, 시속 300km로 달리는 속도를 제어하기 위해 빨갛게 달아
(TGN 대전.세종.충청=김정은) 윤석열 대통령이 오늘 출근길에서 기자들과 만나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의 총파업 돌입과 관련해 법과 원칙에 따라 대응하겠다는 원칙을 밝혔다. 6일 대통령실 관계자도 불법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대응하겠다며 원만한 해결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통령실]
.6월4일 세종시 아시아 철인3종경기 엘리트 남.녀경기가 오전 7시 30분부터 시작되었다.. 실시간 속보로.. 0730 수영엄업타임 0830 본경기시작 . . . . . [사진 양재도 기자] . . .
(TGN 대전.세종.충청=김정은) 대전시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를 앞둔 31일 오후, 투표소 준비 및 방역상황 등을 점검한다. 오늘 대전시는 직접 투표소를 방문, 격리자 등의 투표 안내를 위한 질서유지 사항, 거리두기 표시 여부는 물론 투표종사원 방역 준비상황 등을 확인할 예정이다. 또 승강기와 경사로, 화장실 등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 노약자 등의 투표권 행사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는지도 점검한다. 이번 투표는 TGN 본사를 비롯한 전국 TGN 언론인은 어느 후보의 편중되지 않고 공정한 선거를 보도를 하고 있으며 후보들의 선거 운동을 알리는데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제 유권자 여러분의 현명한 선택이 지역 사회 발전에 도움이 될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꼭 투표하시길 권면한다. 모든 투표자는 투표소 입장 전 마스크 착용, 손 소독 등 기본적인 방역 수칙을 준수해야 하며, 코로나19 격리자 등의 투표는 투표사무원에게 신분증과 외출 허용 문자메시지를 제시하면 된다. 투표소까지는 반드시 도보나 자차, 방역 택시를 이용해야 한다. 방역 택시는 선거 당일 정오까지 예약할 수 있으며, 요금은 일반택시와 같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종합상황실에서 전국동시
(TGN 대전.세종.충청=김정은) 이상래 대전시의원 후보 . 국민의힘 6.1 지방선거 승리! 압도적 동구교체! 갤러리아 합동유세 현장에서 만나다. < 대표 공약 > ○ 용운로 도로 확장 추진 (용방마을 ~ 행복센터) ○ 대전의료원 조기 착공 ○ 용운동 하수관로 분류화 사업 조기 마무리 ○ 판암비즈밸리 조성과 스마트 기업 유치 ○ 대청호 숙박, 음식점, 캠핑장 등 개설 규제완화 추진 ○ 대청호 자전거길 조성 ○ 대동 주거환경개선사업 (대동2지구) 마무리 ○ 경로당 및 어르신 건강을 위한 운동시설 확충 ○ 축구장 5면 조성 "동구를 위해 쉼 없이 걸어온 저 이상래가 동구의 미래를 책임지겠습니다."라고 밝혔다.
(TGN 대전.세종.충청=김정은) 대전 동구는 27일 중앙시장 활성화구역 일원에서 ‘전통시장 불법행위 계도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은 중앙·역전시장 일원 관행적 노점상 및 쓰레기 불법투기, 불법주정차, 불법광고물 등 무질서를 바로잡아 법질서를 회복하고 주민안전 위험 요소를 해소하기 위해 관련 부서 합동으로 펼쳐졌다. 동구청 일자리경제과, 환경과, 교통과, 건축과, 건설과 직원 및 전통시장 환경 모니터링단 등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전통시장 내 고객선(상품진열선) 준수 홍보 ▲전통시장 내 쓰레기 불법투기·불법주정차·불법광고물·불법노점상 단속 ▲화재 대비 소방진입로 확보 캠페인 등을 실시했다. 구는 향후 매달 1회 이상 전통시장 불법행위 계도를 위한 합동 캠페인을 실시하고, 불법행위는 관련 법규에 따라 과태료 부과 등 강력한 행정처분을 통해 기초질서 확립에 앞장선다는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관련 부서 간의 지속적인 합동 점검을 통해 전통시장 주변의 불법행위를 정비해 보행자들의 안전한 통행과 건전한 상거래 질서를 확립할 수 있도록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 동구청]
(TGN 대전.세종.충청=김정은)대전과 충북 옥천을 잇는 대전-옥천 광역철도 건설 사업이 민선 8기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국민의 힘 이장우 대전시장 후보, 박희조 동구청장 후보, 김승룡 옥천군수 후보 등 세 후보는 21일 동구청장 후보 캠프에서 ‘대전~옥천 광역철도 조기 추진을 위한 정책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들은 이날 대전과 옥천의 교류와 발전을 위해 대전-옥천 광역철도 건설 사업의 조기 추진에 대해 협약을 체결하고 성실히 이행하기로 했다. 이들은 각 지역의 원활한 소통과 상생 발전을 위해 대전-옥천 간 광역철도 조기 추진을 강력히 추진하고 시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기로 했다. 또한, 각종 행정 절차와 예산집행 과정을 원활히 수행하기 위한 활동을 정부와 협약, 조속히 시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기로 했다. 아울러, 대전과 옥천이 상호 발전할 수 있도록 각 후보들은 행정력 운용에 최선을 다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장우 대전시장 후보는 “광역철도를 옥천까지 신속하게 건설해 옥천 발전, 동구발전을 이루겠다”며 “옥천과 대전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다. 상생 발전으로 협력해야 한다. 저도 대전시장 당선으로 대전 옥천 교류 활발하게 시키겠다”고 강
(TGN 대전=이현주)서철모 국민의힘 대전서구청장 후보가 ‘철모’를 쓰고 거리유세를 하며 주목을 받은 데 이어, 로고송도 철모를 활용한 노래로 이색선거운동의 열기를 더하고 있다. 서 후보는 자신의 이름 ‘서철모’에서 착안해 철모를 쓰고 거리유세를 진행하며 시민들에게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이에 더해 선거 로고송을 크레용팝의 ‘빠빠빠’로 선택하면서 철모를 활용한 단체 유세로 눈길을 끌고 있다. 이 노래는 중독성 강한 후렴구와 헬멧을 쓴 특이한 모습으로 인기를 얻은 노래다. 유세 이튿날인 20일 대전 시청역 네거리에서 열린 국민의힘 합동유세장에서 ‘철모유세단’의 청년유세단원들은 철모를 쓴 채 ‘빠빠빠’ 노래에 맞춰 유세를 펼쳤다. 현장의 시민들은 이름을 기억하기 좋고 재미있다는 반응을 보였다. 조종황 철모유세단 단장은 “대전의 심장, 서구를 되살리려면 새롭과 참신한 인물이 필요하다”며 “활력 넘치는 살기 좋은 서구를 위해 혼신의 힘을 바칠 서철모 후보에게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해 달라”고 외쳤다. 서철모 서구청장 후보는 “최근 대전 서구청장 여론조사 결과에서 국민의힘이 앞서고 있다는 사실이 유세 현장의 뜨거운 열기를 보니 피부로 느껴지는 것 같다”며 “정치 신인으
(TGN 대전.세종.충청=김정은)국민의힘 진동규 유성구청장 후보가 공식선거운동 첫날인 19일 오후 3시 30분 유성 5일장에서 첫 유세를 개최하고, 허울뿐인 온천문화축제에 대해 강도 높게 비판했다. 이날 유세에는 진동규 후보를 비롯하여 이장우 대전시장 후보와 유성지역 시·구의원 후보들이 대거 참석하여 12년만의 유성구청장 탈환에 힘을 실었다. 진동규 후보는 이날 유세에서 “관광특구를 죽여 놓고, 온천을 죽여 놓고, 온천축제를 강행한 민주당을 이제는 심판해야 한다”며 “이제는 거짓말 잘하고, 오만하고, 한마디로 말해서 뻔뻔스러운 민주당을 더는 두고 볼 수 없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진동규 후보는 “문재인 정부 당시 ‘쓰리고’라는 것이 있는데, ‘쓰리고’라는 것이 무엇인가 하면, 대기업을 때리고, 중소기업을 흔들고, 자영업을 죽이는 것이다”라며 “저희 국민의힘이 바로 살리겠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진동규 후보는 “예전에 이장우 대전시장 후보의 별명이 탱크였고, 진동규의 별명이 불도저였다”며 “이번에 시·구의원들 모두 당선시켜주시면, 탱크 이장우와 불도저 진동규가 대전 발전과 유성 발전을 견인하겠다”고 역설했다. 한편, 진동규 후보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
(TGN 대전.세종.충청=김정은)초등(특수)스포츠강사연합회가 18일 오후 둔산동 대전미래캠프에서 이장우 국민의힘 대전시장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이날 지지선언에는 유동환 외 1879명이 동참했다. 연합회는 이 자리에서 “우리는 대전을 대한민국 최고의 생활체육 허브도시로 만들고자 하는 이장후 후보를 적극 지지한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 초등스포츠강사들은 정부 정책사업 중 10년 이상 가장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지만, 비정규계약직 신분으로 매년 2월 재계약을 해야 하는 고용불안에 시달리고 있다”며 처우개선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을 부탁했다. 이에 대해 이 후보는 “우리 체육인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시민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합당한 대우를 받지 못하고 있어 안타까움이 크다”며 “대전의 생활체육 저변 확대와 체육인들의 처우 개선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함께 자리한 김인식 시민통합·직능총괄선대위원장은 “초등스포츠강사들은 체육지도자로서 최고의 전문성으로 학생들과 학부모들에게 큰 호응과 신뢰를 주고 있다”며 “20여 년간 저와 고락을 함께 한 많은 분들의 선택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국민의힘 이장우 대전시장후보 선거사
(TGN 대전.세종.세종=김정은) 이장우 국민의힘 대전시장 후보가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시작을 하루 앞둔 18일 “앞으로 13일간 모든 일정을 민생현장에 집중하겠다”고 결연한 각오를 밝혔다. 현장 속에서 시민들과 함께 이번 선거를 정책·인물선거로 끌고 가겠다는 의지다. 19일 첫 일정은 노은농수산물도매시장으로 정했다. 새벽 일터에서 땀 흘리는 상인들과 아침을 함께 열며 ‘대전을 새롭게 깨우겠다’는 각오다. 또 오전 11시에는 대전시의회 기자실에서 제8차 도시분야 공약발표, 오후 2시에는 대전광역시장애인단체총연합회와 대전시립산성종합복지관에서 간담회를 갖는 등 정책선거를 병행한다. 이어 3시 30분에는 대전지역 전체 후보들이 참여하는 유성장 대규모 합동유세를 통해 ‘지방선거 필승’ 각오를 다지며 선거 초반 기세 굳히기에 들어간다. 이후 일정은 밤늦게까지 민생현장 곳곳을 누비며 세몰이에 들어갈 계획이다. 이장우 후보는 “지난 대선 시민들께서는 정권교체와 새로운 대한민국에 대한 열망으로 대전 전 지역 윤석열 대통령 후보 승리라는 감동적 선택을 해주셨다”며 “이번 지방선거에서도 시정교체를 통해 완전히 새로운 대전, 일류 경제도시 대전을 만들 수 있도록
(TGN 대전=이현주)서철모 국민의힘 대전서구청장 후보가 민주당을 탈당한 대전시의회 김인식 전 의장, 윤용대 전 부의장을 선거캠프 총괄선대위원장으로 위촉하며 본격적인 민주당 끌어안기에 나섰다. 정치신인임에도 당내 경선에서 승리하면서 당내 지지를 확고히 한 서 후보가 민주당 서구 조직까지 등에 업으면서 서구공략에 힘을 얻었다는 분석이다. 김인식·윤용대 의원은 18일 오후 서철모 선거사무소를 찾아 서철모 지지의사를 밝히고, ‘약속캠프’ 공동총괄선대위원장으로 위촉됐다. 이날 함께 경선을 치렀던 강노산 서구의회 의원도 공동총괄선대위원장으로 임명됐다. 이 자리에는 양홍규 국민의힘 대전시당위원장, 조수연 서구갑 당협위원장, 박성효 전 대전시장, 박세용 전 서구노인회장을 비롯해 김인식·윤용대 시의원 지지자 100여명이 참석했다. 김인식 전 의장은 “서구청장 출마를 위해 준비했던 구민행복 정책공약들을 후보께 전달했고, 서 후보가 적극적으로 수용하는 것을 보고 대통합 소통을 이룰 수 있는 적격자라고 느꼈다”며 “16년 간의 의정활동 경험을 서철모 후보와 공유하며 행복한 서구발전을 위해 끝까지 함께하겠다”고 선언했다. 윤용대 전 부의장은 “민주당의 서구청장 공천파행은 동서고금
(TGN 대전.세종.충청=김정은)서철모 국민의힘 대전서구청장 후보 지지선언이 각계각층에서 쇄도하고 있다. 대전 서구에서 활동하는 자원봉사자 50명으로 구성된 서구자원봉사모임은 17일 서철모 약속캠프 선거사무소에서 서 후보 지지를 밝혔다. 자원봉사자 이재규 씨는 “웃으며 기쁜 마음으로 봉사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해 달라”며 “청렴과 능력, 인품까지 겸비한 서철모 후보가 서구청장이 돼서 8년 동안 침체돼 있던 서구의 번영을 이뤄주길 바란다”고 지지했다. 같은 날 한국중소기업프랜차이즈협회 임원진도 서 후보 지지선언을 하고 “꼭 당선돼서 서구 동네경제 활성화와 중소기업프랜차이즈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힘 써달라”고 응원했다. 이와 함께 서 후보가 기획조정실장, 문화관광국장으로 근무했던 충남도청 퇴직 공무원 30명도 힘을 보탰다. 이필수 전 충남도청 보사국장은 “서철모 후보는 도청 재직시절 공무원 동료들에게 능력과 인성을 인정받았고, 중앙정부와 대전으로 간 이후에도 좋은 인연을 이어온 사람이 많다”며 “새로운 시대를 열어줄 것이라 믿는다”고 지지했다. 한편, 지난 13일부터 대전시니어커피협동조합, (사)한국조리사협회중앙회 대전지회, 대전영사모(영화를 사랑하는 모임)가 연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