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GN 대전.세종.충청=김정은 기자) 대전시는 26일 옛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제30회 대전광역시 도시경관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포럼에는 전영훈 대전시 총괄건축가 등 관련 전문가, 포럼위원, 시민, 공무원 등 70여 명이 참석했으며, ‘보스톤 사례로 본 도시의 지속 가능한 작동기제’란 주제로 대전시 공공건축가로 활동 중인 배재대학교 김영주 교수의 발표와 종합토론으로 진행됐다. 김영주 교수는 미국에서 가장 역사가 오래된 도시인 보스톤 사례를 통하여 도시를 이루는 요소와 보스톤의 역사와 물리적 환경 등을 고찰하고 공공건축이 도시경관에 미치는 영향과 대전의 자산(자연,시민, 문화) 및 거주환경의 개선 가능성을 설명했다. 이어 송영규 도시경관포럼 위원장이 좌장을 맡아 4명의 전문가 패널과 10명의 포럼위원이 대전의 경관과 공공건축이 나아갈 방향에 대한 종합토론을 진행했다. 송위원장은 대전광역시 경관위원장을 비롯해 대한건축사협회 부회장과 대전광역시 건축사회 회장을 역임하고 있다. 토론에서는 대전만의 정체성 및 이미지를 갖추고 역사성 있는 경관의 조성, 보행로의 변화를 통하여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가로환경 조성, 경관 자체가 지역 경제의 견인차 역할을 수행할
(TGN 대전.세종.충청=김정은 기자) 대전광역시의회(의장 이상래)는 26일 오전 10시 제266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를 열어 제9대 의회 첫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이날 제4차 본회의에서는 조례안 25건, 동의안 7건, 의견 청취 1건, 건의안 1건을 포함한 총 36건의 안건을 처리한 후 폐회했다. 5분자유발언을 통해 김민숙 의원은 ‘대전시 민선8기 브랜드 슬로건 사용 관련’, 이금선 의원은 ‘온통대전 운영 관련’, 이한영 의원은 ‘일류경제도시 건설을 위한 500만평 산업단지 조성 및 대기업 유치 방안 마련 촉구 등’, 조원휘 의원은 ‘주민참여예산 관련’에 대해 발언했다. 이상래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새로 출범한 제9대 의회는 초심을 잊지 않고 대전 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신성동 주민자치회와 대전마을 활동가포럼, 대전광역시 의회를 사랑하는 사람들 회원들도 방청했다.
(TGN 대전.세종.충청=김정은 기자) 이장우 대전시장은 지난 25일 2023년도 예산을 심의중인 기획재정부를 방문하여 김완섭 예산실장, 경제예산심의관, 사회예산심의관, 행정국방예산심의관 등을 차례로 만나 내년도 국비 지원을 건의했다. 이날 이 시장은‘대전시-KAIST 혁신 디지털 의과학원 구축사업’등 10건의 사업을 설명하고 내년도 예산 반영과 국비지원을 간곡하게 요청했다. 이 시장은 ‘대전시-KAIST 혁신 디지털 의과학원 구축사업’은 “의사과학자를 양성하고, 바이오산업 육성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및 고부가가치 일자리 창출을 위해 KAIST 문지캠퍼스 내‘혁신 디지털 의과학원’을 조성하는 사업”이라고 설명하고, “인근 조성계획 중인 ‘첨단의과학 동물실험동’,‘대전바이오창업원(D-BioLab)’과 함께 한국형 바이오 의료 산학연 클러스터로 발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국비지원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와 함께 중부권 유일의 노후된 한밭종합운동장에 야구장을 신축하여 스포츠와 공연·쇼핑·관광 등이 어울어지는 스포츠콤플렉스로 조성하는‘베이스볼 드림파크 조성사업’은 원도심 활성화와 도시균형발전에 반드시 필요한 사업이라고 설명하며 기재부를 설득했다. 아울러 계
(TGN 대전.세종.충청=김정은 기자) 대전시립교향악단은 2022년부터 새롭게 선보이고 있는 ‘DPO 클로즈업’ 두 번째 연주회를 오는 7월 29일 저녁 7시 30분에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작은마당에서 개최한다. ‘DPO 클로즈업’시리즈는 수석 단원이 리더가 되어 연주자들 간의 소통으로 큰 시너지가 발휘되는 앙상블 음악회이다. 세련된 음색으로 감각적 해석이 돋보이는 김진훈 바순 수석이 이번 리더를 맡아 밀도 높은 앙상블 연주를 선보인다. 바순은 오케스트라, 실내악에서는 자주 접할 수 있지만 독주 악기로 만나는 기회는 정말 흔치 않다. 대전에서 바순 독주회를 만날 수 있는 이번 특별한 무대는 놓치지 않기를 바란다. 김진훈은 서울대 음악대학을 졸업하고 독일 뒤셀도르프 국립음대 석사과정을 졸업하였으며 바이마르 국립 음대에서 최고연주자과정을 수료하였다. 동아 음악콩쿠르 1위, 해외 파견콩쿠르 2위를 수상하며 두각을 나타냈으며 독일 뒤셀도르프 모차르트 페스티벌, 독일 라이프치히 현대음악제(FZML) 초청연주 및 수원시향, KBS 교향악단 등과 협연하였다.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준비된 이번 공연에서는 뵈데커, 베버, 생상스, 프랑세 등의 작품을 피아노, 기타, 현악기의 다양
(TGN 대전.세종.충청=김정은 기자) 대전시는 23일 대전하나 CNJ(이하, CNJ)와 이스포츠 지역연고구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업무협약에는 이장우 대전시장, CNJ 조집 대표,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김진규 원장, 대전e스포츠협회 강재인 부회장이 참석했다. 대전의 이스포츠 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과 대전e스포츠협회도 협약에 함께 했다. 협약을 체결한 대전하나 CNJ는 발로란트 챌린저스, TFT 세계3, 4위의 선수들이 활동 중인 프로 이스포츠 구단이며 최근에는 철권 선수 영입까지 하며 광폭적인 활동으로 주목받고 있는 신흥 강자 구단이다. 이번 협약 체결으로 대전시는 CNJ가 대전이스포츠경기장을 홈구장으로 사용하는 것을 지원하게 된다. CNJ는 대전의 지역연고구단으로 네이밍 스폰서(명칭 후원, 유니폼에 대전광역시)로서 대전을 알리고 이스포츠 글로벌 프로젝트 및 국제대회 유치 등을 위해 노력하게 된다. 또한, 대전시와 CNJ는 프로선수 데뷔를 위한 아카데미, 클럽 대항전 등 지역거점 이스포츠 육성 프로그램과 CNJ 프로 코치로 활동할 수 있는 스탭 양성 등 이스포츠 산업 생태계 활성을 위한 연계 프로그램도 공동으로 운영할 계획
(TGN 대전.세종.충청=김정은 기자) 대전시의회 교육위원회는 지난 20일 제266회 임시회 제4차 교육위원회부터 자리마다 쌓여있는 두꺼운 문서 보고자료를 최소화하여 친환경 의회 조성을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다. 이는 탄소배출 증가로 인한 이상기후 발생 등 생태계 파괴가 나날이 심각해지는 상황에서, 회의 때마다 쌓여있는 문서 보고자료 최소화를 통해 종이의 낭비를 줄여 환경보호 및 에너지 절약을 실천하고자 계획했다. 앞으로 교육위원회는 회의 시 자리에 높이 쌓여있던 인쇄물 자료 대신 전자파일 형태로 각 위원의 노트북에 설치해 활용할 예정이다. 대전시의회 박주화 교육위원장은 “기후변화 위기의 시대에 종이 문서자료를 최소화하여 탄소중립 실천에 적극 동참하겠다.”라고 말했다.
(TGN 대전.세종.충청=김정은 기자)이장우 대전시장은 23일 동구청소년자연수련원에서 개최된 대전·충남스페셜올림픽코리아 전국 태권도 대회를 찾아 대회 개최를 축하하고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이 시장은 “이번 대회가 우리 사회가 활력을 되찾고 모든 장벽과 단절을 허물며 통합을 만드는 계기가 되길 희망하며 아울러 참가자 모두가 세상을 향해 나아가는 자신감을 얻기를 기대한다”며,“장애인과 비장애인 구분 없이 더불어 사는 세상을 만드는데 더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TGN 대전.세종.충청=김정은 기자)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고교학점제를 대비한 중3 학생들의 주도적인 진로・학업 설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고교학점제 중3 대상 전환기 프로그램”의 하나인 “직업계고 학점제로 알아보는 미래 학과 탐색”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지난 7월 1일부터 18일까지 고교학점제를 대비해 중3 학생들이 자기주도적으로 진로・학업 설계를 할 수 있도록 고교학점제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체험형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실질적인 진로 탐색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기획하였다. 관내 8개 직업계고에서 미래 유망학과 탐색 프로그램을 개설하고, 중학교 3학년 희망 학생을 신청받아 직접 중-고 간 1:1 매칭을 통해 고등학교를 방문하여 고교학점제에 대한 정보와 전문교과 전공에 대한 체험수업을 진행하는 과정으로 실시되었다. 각 직업계고에서는 직업계고 학점제의 교육과정 특징과 각 직업계고의 전공별 코스 운영, 부전공 과정 등에 대해 설명하였고, 이후 미래 유망학과의 전문교과 수업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시간으로 운영되었다. ▲충남기계공업고에서는 최첨단 공업계열을 대표하는 ‘IoT 로봇크래프트’ 외 5강좌, ▲대덕소프트웨어
(TGN 대전.세종.충청=김정은 기자) 대전 동구는 신흥동 SK뷰아파트 내 국공립어린이집인 SK뷰어린이집의 개원식을 가졌다고 18일 밝혔다. 구는 공공보육 강화를 위해 정부가 지원하고 민간인이 운영하는 국공립어린이집 확충사업을 올해 말까지 20개소 확대를 목표로 추진하고 있으며 SK뷰어린이집은 17번째로 전환한 사례이다. 구와 신흥동 재개발조합은 지난해 무상임대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민간위탁 운영자 공개모집을 통해 위탁체 심사를 거쳐 올해 1월에 운영자를 선정했으며 어린이집 리모델링을 거쳐 개원식을 열었다. 이날 국공립어린이집을 개원한 육현수 원장은 축하 화환 대신 쌀과 라면을 기부 받아 관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가정이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동구 천사의 손길에 지정 기탁해 훈훈한 사랑을 전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안심하고 아이를 키울 수 있는 동구가 될 수 있도록 동구만의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살고 싶고 머물고 싶은 동네를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TGN 대전.세종.충청=김정은 기자) 이장우 대전시장은 7월 14일 기자 브리핑에서 2026년 제9회 세계태양광총회(WCPEC-9*)를 대전이 최종 유치했다고 밝혔다. * WCPEC-9(World Conference on Photovoltaic Energy Conversion-9) 어제(7. 13.) 열린 PVSEC* IAC**위원 회의에서 한국, 중국, 일본이 치열한 경쟁을 펼친 유치전 결과 한국은 정부와 대전시의 전폭적인 지원과 체계적인 행사 준비에 PVSEC IAC위원들의 높은 지지를 받아 최종 개최지로 결정됐다. * Photovoltaic Science and Engineering Conference ** International Advisory Committee 태양광분야 세계최고 권위의 대형 국제컨벤션 행사인 세계태양광총회(WCPEC)는 세계 3대 태양광 학술대회*를 4년에 한 번씩 합쳐서 개최되는 올림픽과 같은 대회로서 전 세계 재생에너지 관련 최대 행사로 아시아에서는 일본을 제외하고는 한국이 처음으로 총회를 유치하는 것이다. * 세계 3대 태양광 학술대회 : EUPVSEC(유럽 주도), PVSEC(아시아 주도), IEEE PVSC(미국 주도)
[TGN 대전.세종.충청=김정은 기자] 대전광역시 외국인주민 통합지원센터가 개소한지 1년을 넘었다. 대전광역시 외국인주민 통합지원센터 김윤희센타장은 대전의 외국인주민이 시민으로서 정주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열심히 뛰어 온 한 해였다고 밝혔다. 지역내 통합의 환경이 될 수 있도록 시민글로벌 스터디 그룹, 세계인 어울림 한마당을 진행하였고 또한 외국인주민 상담센터를 운영하며 외국인근로자, 미등록외국인, 외국인가정, 외국인유학생 등 다양한 당면문제들을 접하며 외국인주민간 네트워크 환경조성을 위한 외국인주민 커뮤니티 운영ㆍ지원 및 외국인취업컨설팅 등을 운영하면서 대전에 정착하고자 하는 외국인을 사후처방적 규제대상에서 미래자원으로 보는 패러다임의 전환이 무엇보다 더 중요함을 느낄 수 있었다고 한다. 공존의 매개역할을 문화가 할 수 있도록 전통시장문화소통 사업, 글로벌문화교육 등을 더 알리고자 또한 국제교류협력사업에서는 해외에 대전을 알리고 지역내 외국인이 장기정착하는 선순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올해 2022년 대전세계지방정부연합(UCLG) 총회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전 세계 도시외교가 대전에서 열리고 대전을 알리는 공공외교 파트너쉽의 총회가 되
[TGN 대전.세종.충청=김정은 기자] 대전시의회(의장 이상래)는 지난 7일 의장단 선출과 각 상임위원회 위원 선임에 이어 11일 상임위원장 선출과 운영위원을 선임하고, 13일 제266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를 열어 전반기 운영위원장과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을 선출했다. 13일 선출된 운영위원장은 송활섭 의원(대덕구 제2선거구, 국민의힘)이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송인석 의원(동구 제2선거구, 국민의힘)이 선출됐다. 송활섭 운영위원장은 당선 소감에서 “시민을 위한 봉사자로 원 팀으로 하나 되어 150만 대전시민에게 봉사와 협치로 확고하고 견고하게 행복한 도시 대전을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송인석 예산결산위원장은 “의회 발전을 위해 의원님들의 고견을 수렴하여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운영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제9대 대전시의회 예산결산위원회 위원은 9명으로 조원휘 의원, 정명국 의원, 박종선 의원, 이금선 의원, 송인석 의원, 김선광 의원, 이한영 의원, 이효성 의원, 김영삼 의원이 선임됐다 제9대 대전시의회는 원 구성을 모두 마무리하고 13일 제3차 본회의를 개회하여 대전시와 교육청의 2022년 주요업무보고 청취와 일
1. 지난 8년간 대전시 교육감으로서 잘하신 것과 보완이 필요한 부분은? 지난 임기 동안 대전교육은 교육가족 모두가 한마음으로 지혜와 역량을 모아 안전하고 건강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고 우리 학생들이 꿈을 펼치며 미래를 열어나가도록 최선을 다해왔습니다. 구체적으로 성과를 말씀드리자면 중부권 최초로 대전수학문화관을 건립하였으며, 대전메이커교육지원센터와 대전AI교육지원체험센터를 개소하였습니다. 또한, 특수교육 강화를 위해 대전특수교육원과 대전해든학교를 개교하고, 유아교육 내실화를 위한 여울누리유치원과 대전도솔유치원 등 공립유치원을 신·증설하였습니다. 그리고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수업이 확산됨에 따라, 학교 내 원격수업 기반을 마련하기 위하여 온라인 스튜디오와 학내 무선망을 구축하고, 스마트기기 보급 및 대여사업을 추진하였으며, 유·초·중·고 전면 무상급식, 중·고 신입생 무상 교복 지원, 고교 무상교육 시행의 대전교육 3대 무상정책을 완성하였습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 교육분야 전반에 걸쳐 다양한 수상을 하였습니다. 2020년 전국교육자료전에서 대통령상과 함께 푸른기장을 수상하였고, 전국과학전람회에서 대통령상, 대한민국창의력챔피온대회 대상 뿐만 아니라 2021년
[TGN 대전.세종.충청=김정은 기자] 대전시의회는 7일 오전 10시 3층 본회의장에서 제266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전반기 의장단을 선출했다. 제9대 전반기 의장에는 이상래 의원 (동구 제2선거구, 국민의힘)이 제1부의장은 김진오 의원 (서구 제1선거구, 국민의힘), 제2부의장에는 조원휘 의원 (유성구 제3선거구, 더불어민주당)이 선출되어 제9대 전반기 대전시의회를 이끌어나가게 됐다. 제9대 대전시의회 전반기 의장에 선출된 이상래 의원은 “열심히 일하는 의회, 더 낮은 자세로 시민에게 다가가며 시민의 의견을 행정에 반영하고, 의회의 전문성을 더욱 높여 행정에 대한 견제와 감시 기능과 대안을 제시한다는 원칙을 갖고 시민 행복을 위한 의회로 거듭 나고, 더 잘사는 대전, 사람이 모이는 대전을 만들기 위해 시의원들과 협치로 소통하면서 시의회 발전과 시 발전을 위해 노력하여 대전의 새로운 희망을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김진오 제1부의장은 청년의원으로“청년이 모이는 더 나은 대전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당선 소감을 말했다. 조원휘 제2부의장은 “주민을 섬기며 일하는 의원으로 소통과 협력, 협치로 공익과 시민의 눈높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