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이상래 의장은 이장우 시장과 함께 해외 출장 중 모든 일정을 취소하고 가장 빠른 항공편으로 27일 저녁 6시10분 인천공항 도착 직후, 바로 현대아울렛 화재 현장을 방문하여 희생자 분향소에 조문했다. 이 의장은 앞서 26일 현대아울렛에서 발생한 화재로 환경미화 직원 등 7명이 숨지고 1명이 크게 다친 사고와 관련하여, 출장 중에도 신속한 상황 파악과 의회 차원의 수습 및 지원대책을 주문한 바 있다. 이번 화재는 최근에 건립된 현대식 시설에서 대규모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현재의 재난관리방식을 원점에서 다시 들여다 보는 계기가 되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희생자 예우와 화재원인 등 앞으로 참사 수습 절차에 중앙정부의 각별한 지원도 필요할 것이다. 대전시의원들은 화재 당일 현장을 방문했고, 27일에도 화재현장을 돌아보고 현장복구에 힘쓰고 있는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앞으로의 사고 수습 방안에 대해 협의한 바 있다. 또한, 27일 오후에는 대전시의원 일동의 성명서에서“안타까운 희생에 대해 애도”하고“관련 당국의 철저하고 명확한 사고원인 규명과, 강력하고도 항구적인 안전대책 수립”을 촉구했다.
(TGN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시의회 교육위원회 박주화(국민의힘, 중구1) 위원장은 지난 9월 19일(월) 제267회 제1차 정례회 교육위원회 회의에서 국민의힘 송활섭 의원이 발의한 「대전광역시교육청 유아교육비 지원 조례안」을 부결시켰고, 이후 22일(목) 복지환경위원회에서 「대전광역시 유아교육비 지원 조례안」 통과와 대조되는 등 사회적 관심 대두와 관련하여 부결사유에 대해 소신 있는 입장을 밝혔다. 유아학습권 보장 및 유아교육 활성화를 위한 유아교육비 지원 입법 취지는 교육위원회도 긍정적으로 판단하지만, 「지방자치법」에 따르면 지방자치단체는 법령의 범위에서 그 사무에 관해 조례를 제정할 수 있고, 보건복지부 소관인 어린이집은 보육기관으로 교육·학예에 관한 사무의 집행기관인 교육청 사무에 해당되지 않기 때문에, 지방자치단체에 속하는 사무를 교육감에게 수행하도록 조례를 제정하는 것은 상위법인 「지방자치법」 위반 소지가 있을 수 있다는 것이다. 고문변호사 자문결과에서도 어린이집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은 곤란하다는 회신을 받은 상황에서 지원대상에 어린이집을 포함하고 있기 때문에, 조례안의 본래 취지대로 어린이집까지 지원하기 위해서는 유보통합 추진이 가시화된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9월 27일 화요일 오후 2시에 동구새마을회관 지하 강당에서 16개동 협의회, 부녀회, 문고 각 동 회장단이 모여 연석회의를 개최했다.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9월 23일(금)부터 9월 24일(토)까지 대전컨벤션센터(DCC) 제2전시장에서 유치원, 초등학교, 특수학교 학생, 교육 가족 등 1만 5천여명이 함께 참여한 제6회 대한민국 어린이 놀이 한마당이 성황리에 종료되었다고 밝혔다. 대전교육청에서 2016년부터 전국 최초로 개최한 대한민국 어린이 놀이 한마당은 “얘들아, 놀자!”를 주제로 운영하여 왔고, 올해로 6회째를 맞이했다. 지난 해 코로나19 상황에서 온라인 중심으로 운영하였으나, 올해는 자발적인 사회적 거리두기 상황에서 오프라인 중심의 행사로 운영하였다. 이번 어린이 놀이 한마당은 놀이마당, 인성마당, 공감마당, 어울림마당, 참여마당으로 구성하였다. 85종의 다양한 놀이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놀이마당, 지역사회 유관기관과 연계하여 운영하는 인성마당, 학생, 학부모, 교사가 한자리에 모여 놀이통합교육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공감마당을 운영하였다. 또한 학생들의 재능과 끼를 발산하고 분위기를 고조시키는 공연과 단체놀이로 구성된 어울림마당도 운영하였으며, 참여마당(2022어린이놀이한마당.com)에서 학교․가정․마을에서 즐길 수 있는 100여종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9월 23일(금)부터 9월 24일(토)까지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대전 학생, 학부모, 시민을 대상으로 열리는 제6회 대한민국 어린이 놀이 한마당과 연계하여 ‘에듀힐링 인성마당’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에듀힐링센터에서는 유택트* 심리상담·코칭 체험을 주제로 대한민국놀이한마당과 연계하여 다양한 상담·코칭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하였다. “MBTI는 어때?” 부스에서는 MBTI로 만나는 나와 PAT(부모양육태도검사)를 통해 자녀 양육법을 점검할 수 있다. “메타버스 심리상담·코칭 체험” 부스에서는 HMD(Head Mounted Display: 머리에 쓰는 영상 표시장치)를 착용하고 메타버스 튜토리얼(사용지침서)을 체험하고 자신의 아바타를 만들어 메타버스 플랫폼에서 상담 체험을 할 수 있다. 또한 ”AI 힐링앱 체험“에서는 뇌파·맥파를 측정하는 정신건강분석기를 통해 스트레스 및 자율신경 계통의 신체 건강 정도를 분석하고, 그 결과에 따른 AI 힐링 앱을 체험할 수 있다. *유택트 심리상담·코칭 시스템: 면대면 상담, 비대면 상담(전화, ZOOM 활용 상담 등)에 메타버스 플랫폼 활용 가상현실세계 상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상지초등학교(교장 정진교)는 2022년 9월 22일(목) 아침 8시부터 8시 30분까지 학교 정문과 주변 스쿨존 구간에서 등굣길 학교폭력예방 및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날 캠페인에는 본교 교직원, 대전상지초등학교 학교운영위원회장단, 학부모회장단, 녹색어머니회장단, 전교어린이회 임원 및 5~6학년 회장단, 또래상담반, 대전광역시교육청, 대전유성경찰서, 모범운전자회 등 40여명이 참여하여 등굣길 학생들에게 학교폭력의 위험성과 대처 방법을 알리고, 학교폭력 예방과 등하굣길 교통안전의 중요성을 홍보하였다. 특히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님과 윤소식 대전지방경찰청장님께서 캠페인에 참석하시어 학생들의 행복하고 안전한 학교생활을 위해 봉사해주시고 힘써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하는 마음을 전달하시며 더욱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 유성경찰서와 함께 실시한 이번 행사는 등굣길 캠페인 활동 뿐 아니라 대전상지초등학교 전교생이 참여한 예쁜 인사말 공모전도 진행되어 바른말 고운말 실천하기 등 평소 언어습관을 점검하고, 언어폭력 예방 등 학교안전문화를 조성하는 기회가 되었다. 대전상지초등학교 학교운영위원장은 “평소에도 많은 분들이 학교폭력예방과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시의회 김진오 부의장은 제23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 대전사회복지대회 개회식에 참석하여 시민의 복지증진을 위해 현장에서 헌신하는 사회복지인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기념식은 22일 오후 시청 대강당에서 열려 유공자 표창과 사회복지대상의 영예를 안은 수상자들을 축하했다. 이날 김진오 부의장은 “사회복지인들의 열악한 근무환경에도 불구하고 시민들의 복지증진을 위해 묵묵히 현장을 지키며 헌신하는 사회복지인들의 노고에 감사함을 밝혔다. 아울러 사회복지인들이 합당한 대우를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필요한 정책과 충분한 예산 마련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시의회는 “사회복지인들의 실태를 파악하고 이에 대한 개선과 처우를 강화하기 위해 세심하게 살펴 관련 정책 수립 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LH가 관리하고 있는 공사 현장에서 안전 등을 책임져야 하는 감리 인력이 턱 없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게다가 부실시공으로 적발된 12곳 중 11곳이 법정 감리인력을 배치하지 않은 곳으로 드러났다. 21일(수)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더불어민주당 장철민 의원(대전 동구)이 LH로부터 제출받은 ‘공사 현장 감리 인력 현황’ 자료를 분석한 결과, LH가 자체감리하고 있는 공사 현장(단지/주택) 166곳 中 법정 감리 인력 기준을 충족하고 있는 현장은 24곳(14.5%)에 불과했다. 현행 「건설기술 진흥법」에 따르면 사업시행자는 건설사업관리계획에 따라 건설공사의 품질이나 현장의 안전 등의 업무를 수행하는 공사감독자를 선임해야 한다. 공사감독자는 2018년 12월 「건설기술 진흥법」 개정으로 적정 인원 배치가 의무화됐다. 적정 인원은 감리 직급에 따라 환산비율이 다르게 나타난다. 그런데 LH가 자체감리를 하고 있는 166곳의 공사 현장 인력 세부 현황을 확인한 결과, 2022년 8월 기준 법정 감리 인력은 966명인데, 정작 현장에 투입된 인력은 501명으로 법정 감리 인력의 51.9%에 불과했다. 9,097억 원이 투입된 대규모
(TGN 땡큐굿뉴스) 대전시의회 이상래 의장은 대전의 3대 하천 코스를 따라 달리고, 코로나19 일상으로의 전환에 따라 개최하는 제18회 3대 하천 마라톤대회 개회를 축하했다. 18일 엑스포 시민광장에서 열린 마라톤대회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2021년 언텍트 대회로 개최되었으나 이날 대회는 4,000여 명이 참가하여 하프코스(21km), 미니(10km), 건강(5km) 코스를 달린다. 이상래 의장은 개회식에서 “마라톤 전 참가자분들의 완주와 대전이 품고 있는 아름다운 하천의 가을 정취를 마음껏 누리며 힘차게 달리기를 응원”했다. 그러면서 “우리시가 갖고 3대 하천과 걷기 좋은 둘레길 등을 통해 시민의 건강과 활력을 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시는 1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방위사업청, 서구청과 방위사업청 대전 이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장우 대전시장, 엄동환 방위사업청장, 서철모 서구청장이 자리를 함께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대전시는 방위사업청의 신속한 이전을 위한 신청사 건립, 1차 이전 등의 업무협조와 이주 직원의 안정적인 정착을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방위사업청은 2023년 상반기에 지휘부를 포함한 일부 부서가 서구로 이전하고, 정부대전청사 유휴부지에 청사를 신축하여 2027년까지 전체 부서가 이전을 완료하기로 했다. 또한 서구청은 대전시와 함께 방위사업청의 대전 이전을 위한 입주, 직원 거주 공간 정보 및 신청사 건립 관련 인 · 허가 등 행정적 지원과 이주 직원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외에도 협약기관들은 협약서에 규정한 협력 분야를 효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실무협의회를 구성하여 운영하기로 했다. 대전시는 안산산업단지에 조성하는 방산클러스터와 방위사업청 이전으로 대전시의 국방혁신도시 조성에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여 국방산업에 경쟁력을 갖춘 도시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장우 대전시장은“안정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시는 15일 아침 대전시청 1층에서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반부패·청렴 캠페인을 실시했다. 민선 8기 출범 후 처음으로 진행된 이번 캠페인에는 김선승 감사위원장, 김성용 노조위원장 등 직원 60여 명이 참여해 공직자의 이해충돌방지법 실천과 부정청탁 금지 등을 홍보하면서 반부패·청렴 의지를 새롭게 다졌다. 출근하는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 문구가 새겨진 청렴 마스크와 공직자 이해충돌방지 및 부패·공익신고자 보호제도 홍보 리플렛 등을 배부하면서 공무원의 청렴의식 고취와 실천을 독려했다. 김선승 감사위원장은 “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와 공정한 직무수행을 통해 ‘청렴 일류도시 대전’을 만들어 나가자”며 직원들에게 일일이 홍보물을 배부하며 당부했다. 한편, 대전시는 청렴도 향상을 위하여 이해충돌방지제도 운영, 청렴이행계약제 도입, 청렴공무원 선발, 부패취약분야 청렴 모니터링, 청렴사회민관협의회 운영, 청렴교육 실시 등 다양한 반부패‧청렴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LH가 1급 발암물질 석면의 제거 작업 없이 노후 임대아파트 해체 공사를 강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8일(목)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더불어민주당 장철민 의원(대전 동구)이 LH로부터 제출받은 ‘노후임대아파트 그린리모델링 사업 현황’ 자료를 분석한 결과, 의무적으로 실시해야 하는 석면 제거를 하지 않고 아파트 철거를 진행한 사례가 발생했고 석면이 다수 검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노후임대아파트 그린리모델링 사업은 국토교통부의 국책사업으로, 15년 이상 경과된 노후 공공임대주택을 대상으로 철거 등 리모델링을 통한 주거환경 개선 지원이 목적이다. 동 사업은 2020년부터 LH가 시행하고 있다. 그런데 이러한 노후공공임대주택 등은 「산업안전보건법 시행령」에 따라 철거·해체 시 고용노동부로부터 등록된 석면업자로부터 석면 조사를 실시하고 석면이 제거된 후 철거 공사가 진행되어야 한다. 그러나 2020년 시범사업을 실시한 8단지는 모두 석면 조사 없이 공사가 진행됐고 이 중 5단지(7,505세대)에서 석면이 검출되었다. 2021년에도 사업이 진행된 106단지 中 36%인 39단지가 석면 조사 없이 공사가 진행됐다. 이 중 1만9,226세대 규모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광역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은 6일, 제267회 제1차 정례회 회의를 열어 기획조정실 소관 조례안 1건을 심사・의결했다. 본 조례안의 주요 내용은 행정안전부 기준인력 배정사항을 반영하여 시 공무원 정원을 4,220명에서 4,226명으로 6명을 증원하고, 기존 2실 10국 2본부에서 2실 9국 2본부로 유사・중복된 기능의 실・국을 통・폐합하는 등 행정기구 및 정원 전반을 정비하는 것이다. 정명국 부위원장(국민의힘, 동구3)은 “기존의 문화체육관광국 내 체육진흥과를 신설되는 시민체육건강국으로 재편하는 사항과 관련해 이를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가 있는지 의문이다”라고 질의했고, 유득원 기획조정실장은 “조직개편은 사무 범위, 행정의 효율성 등을 고려하여 효과적인 업무 수행을 위해 이루어진다”며, “시민들의 건강 증진에 대한 수요에 맞추어 생활체육 등을 활성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답변했다. 이에 정 부위원장은 “국이 신설되는 만큼 특색 있는 사업 등 향후 체감할 수 있는 변화가 필요하다”면서 “단순 업무 조정에 불과한 조직개편이 되어서는 안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진오 위원(국민의힘, 서구1)은 “실・국을 변경해야만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박문수 대전시 지역아동센터협의회장과 5개구 지역아동센터장은 5일 대전광역시의회에서 이금선 의원(유성구4, 더불어민주당)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지역아동센터의 정상적 운영을 위한 예산 확보와 지역아동센터내 생활복지사들의 처우개선을 위한 예산청원에 관한 제안을 받고 지원책 등을 논의했다. 이금선 의원은 “지역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일선의 돌봄기관으로서 지역아동센터의 역할은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하며“지역아동센터의 애로점과 건의 사항에 대해 집행부와 협의하여 예산 확보 및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추석을 앞두고 청렴문화 정착과 청렴의식 확산을 위해 동구청 로비에서 청렴홍보문을 전달하는 청렴캠페인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청렴홍보문은 직원들이 청렴을 쉽게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구청장이 생각하는 ‘청렴’의 의미를 편지글의 형식으로 제작됐으며, 추석을 앞두고 건전한 선물문화를 조성할 수 있도록 ‘추석명절 청탁금지법 바로알기’ 콘텐츠를 담고 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명절을 앞두고 직원들이 자칫 들뜨고 어수선해질 수 있는데 이번 캠페인을 통해 마음을 가다듬고 자신의 청렴 지수를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청렴의식 제고를 강조했다. 한편 동구는 2일부터 8일까지 1주일을 ‘청렴주간(週間)’으로 지정, 특별 공직기강 감찰, 청렴서한문 발송 등을 통해 청렴행정 추진에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