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시의회 이상래 의장은 19일 대전근현대사전시관에서 개최된 ‘제15회 대전건축문화제’개막식에 참석해 대전도시건축연구원 박태식 이사장 및 이승재 원장을 비롯한 내빈들과 인사를 나누고 행사 준비에 노고를 아끼지 않은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상래 의장은 축사를 통해“금번 행사가 대전의 수준높은 건축수준을 대내외에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또한 대전의 도시건축 비전을 시민과 함께 공유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⁸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시는 대전세종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성녹영), 대전과학산업진흥원(원장 구자현)과 함께‘4대 핵심 전략산업 육성 통합포럼’을 20일 오후 1시 한국화학연구원 디딤돌플라자 대강당에서 개최한다. 1부 행사인 ‘비전 발표’에서는 민선 8기 주요 성과 및 향후 계획을 공유하는 홍보영상이 상영된다. 이어, 이장우 시장과 성녹영 청장, 인텍플러스 이상윤 대표[나노·반도체], 바이오헬스케어협회 맹필재 회장[바이오헬스], 솔탑 사공영보 대표[우주·항공], 성진테크윈 이계광 대표[국방]), 이상률 항공우주연구원 원장이 4대 핵심 전략산업 육성 비전을 공유하는 퍼포먼스를 진행한다. 주제 발표에서는 이석봉 대전시 경제과학부시장이 4대 핵심 전략산업 육성을 위한 ‘대전의 미래 100년을 이끌어 갈 대전시 전략산업 추진방향’과 지난 4회차(6~9월)에 걸쳐 개최된 전략산업 소 포럼에서 지역 산업계가 건의한 애로사항에 대해 대전시의 검토 의견도 함께 발표할 예정이다. 발표 내용에는 ‘첨단산업 기반 일류경제 도시 조성’이라는 대전시 전략산업 비전과 목표(▲첨단산업 육성 ▲우수인재 양성 ▲유망기업 성장의 선순환 체계 구축)가 담길 예정이다. 또한, 향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광역시의회 정명국 의원(국민의힘, 동구 3)은 18일 민간특례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용전근린공원 조성공사 현장을 박영순 동구의장, 김영희 동구의원, 이보출 용전동 주민자치회장과 함께 방문하여 현장소장 등 관계자를 만나 공사진행 상황을 청취하고 현장을 점검했다. 정명국 의원은 현장을 둘러보고 용전근린공원은 그동안 지역주민에 쉼과 힐링을 주는 공간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던 공간으로, 민간특례사업으로 아파트가 건설되고 그 이익으로 좀 더 깨끗하고 아름다운 공원을 조성하여 지역주민에게 환원하는 만큼, 지역주민의 요구를 적극 반영하여 대전지역 최고의 용전근린공원을 조성해 줄 것과 더불어 안전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이날 현장에는 대전시 도시공원과장 등 시 관계자도 참석하여 주민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인근 주민에 불편이 없도록 공사 관리·감독에도 철저를 기하겠다고 밝혔다.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0월 13일(금)에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이 목포에서 개막하는 제104회 전국체육대회에 참가 중인 대전광역시교육청 선수단을 직접 방문하여 준비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는 한편, 학생 선수들이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격려에 힘썼다고 밝혔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개막식에 앞서 대전광역시교육청 직속기관장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학생 선수들이 좋은 성적을 거두고 행복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각 기관에서 아낌없는 응원과 지원을 해달라고 당부하였다. 간담회 후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선수단 상황실을 방문하여 교육청 및 체육회 직원을 격려하며 노고를 치하하고 대전광역시교육청선수단을 직접 응원하였으며, 이러한 응원에 힘입어 대전체육고등학교 3학년 이강주 학생이 레슬링 그레꼬로만-87kg 경기에서 선수단 첫 금메달을 획득하였다. 특히 이강주 학생은 긴 기간 부상에 시달리다가 대회 직전에야 가까스로 복귀하여 1주일간의 짧은 훈련만 소화하였음에도 불구하고 금메달을 획득하여 주위의 탄성을 자아냈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전국체육대회는 학생 선수들의 노력이 열매를 맺는 아주 중요한 대회이니만큼 학생들이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이금선 대전시의원(더불어민주당, 유성구4)이 12일 대전광역시어린이집연합회(회장 이애란)로부터 영유아 보육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 감사패는 이금선 의원이 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해 보육환경 개선과 영·유아 보육의 질적 향상을 위해 노력해 온 데 따른 것이다. 이금선 의원은 그동안 보육교직원 권익보호 및 증진 조례 등을 대표발의하여 제도를 정비하고 관련 예산을 확보하였으며, `어린이집 지원 확대를 통한 국공립어린이집과 가정·민간 어린이집 간 격차 해소` 등에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다. 이금선 의원은 "영유아 보육 정책은 우리의 미래를 만들어 가는 중요한 정책 중 하나"라며 "앞으로도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보육제도 정비와 보육인들의 처우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시의회 이상래 의장은 15일 대전대학교 종합운동장에서 개최한 “제35회 동구청장기 축구대회”참석해 응원했다. 행사 준비에 애써주신 동구축구협회 최양호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에게 감사를 표했다. 이 날 이상래 의장은 축사을 통해“동구청장기 축구대회는 축구라는 하나된 매개채를 통해 지역사회의 화합과 친목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라며“경쟁과 승리의 단계를 넘어 공감하며 즐기는 스포츠 정신을 지키는 게 더 중요하다”고 말했다. 덧붙여 부상에 유의하고 동료들과 멋진 경기를 펼치면서 즐거움을 만끽하라는 인사를 전했다. 이번 행사는 동구체육회 주최, 동구축구협회 주관으로 개최되었으며 500여 명의 축구 동호인이 참가했다.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광역시의회 김진오 부의장은 16일 대전시청 세미나실에서 개최한 ‘자해․자살 등 고위기 청소년 마음건강 지원프로젝트’ 행사에 참석해 자해․자살 예방을 위한 사회적 책무를 강조했다. 김 부의장은 축사에서 “최근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대전시 자살율이 7개 특광역시 중 6위로 지난 4년간 1위라는 불명예에서 벗어나고 있다”며 “자살 예방은 사회의 의무이며 우리 모두가 협력해야 할 나가야 할 문제”라고 말했다. 이어 “대전 지역의 자살률이 감소한 것은 지도교사·전문상담사·청소년시설 관계자들의 헌신과 노고의 열매”라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이날 행사는 ‘찾아가는 청소년 마음건강 버스’ 시승식을 한 후, 이창화 을지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의 ‘청소년의 자해․자살문제 해결을 위한 예방․지원방안’ 특강으로 진 행했으며 복지환경위원회 황경아 의원, 안경자 의원, 이금선 의원이 함께했다. 김 부의장은 이와 함께 행사 준비에 애써주신 대전시청소년 상담복지센터 장래숙 센터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시의회 김진오 부의장은 13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 제24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 ‘2023 대전사회복지대회’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 김진오 부의장은 행사 준비에 정성을 쏟은 대전광역시 사회복지협의회 정창수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에게 감사를 표하고 사회복지 유공자를 표창했다. 김진오 부의장은 축사에서“사회복지사는 상황과 배경에 상관없이 모든 사람을 동등하게 대우하며 권리와 존엄을 행동으로 보여주는 사회봉사자”라며 “사회복지의 날을 통해 잠시나마 업무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재충전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사회복지의 날은 사회복지에 대한 시민의 이해를 돕고, 헌신하는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활동을 격려하고자 지정된 법정기념일이다. 이 날 행사에는 대전시 사회복지사 500여 명이 참석했다.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시 노동권익센터에서는 16일 오전 11시 대전시청 북문에서 ‘대전노동존중주간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날 선포식에는 민주노총 대전지역본부, 한국노총 대전지역본부, 국가인권위원회 대전인권사무소 등의 노동·시민·사회단체와 대전지역 노동자 30여 명이 참여했다. 노동존중주간 선포식을 주관한 대전시 노동권익센터 홍춘기 센터장은 “이번 노동존중주간은 감정노동 존중 문화 확산을 통해 노동환경 및 인식 개선을 도모하고자‘감정노동보호’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16일부터 20일까지 일주일동안 진행하는 ‘대전노동존중주간’은 16일(월) 선포식과 캠페인을 시작으로, 17일(화) 오전 11시 30분에 시청역 네거리에서 ‘감정노동자 존중 시민참여 캠페인’, 18일(수) 오후 3시에는 충남대 하누리강당에서 ‘노동자 보호 관련 규정(산업안전보건법 제41조) 시행 5주년 기념토론회’를 진행한다. 19일(목) 오후 7시에는 이음아트홀(봉명동)에서 ‘노동존중문화 확산을 위한 초청공연(토크콘서트)’, 20일(금) 오후 4시 30분에는 으능정이거리(은행동)에서 ‘찾아가는 청소년 상담소 및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시의회(의장 이상래)는 올해 3분기 시민불편 해소를 위한 민원처리 결과를 6일 발표했다. 민원처리결과를 살펴보면 지난 3개월간 접수된 시민의견과 진정민원은 총 32건으로 상임위별로는 행정자치위원회 1건(4%), 복지환경위원회 10건(41%), 산업건설위원회 10건(41%), 교육위원회 3건(14%)이 처리됐다. 자치구별 민원발생은 동구 2건(6%), 중구 4건(12%), 서구 7건(23%), 유성구 17건(53%), 대덕구 2건(6%)이다. 주요내용은 북대전 악취 등 생활민원과 신호체계 조정 등의 교통불편민원, 복용승마장 운영 및 하수처리장 이전, 장기주차차량 견인 등에 관한 시설 및 도로관련 등의 민원이 상당수를 차지했다. 대전시의회 이상래 의장은 "시민의 불편사항을 접수해 처리하기까지 현장을 찾아 문제를 해결하고, 시정과 교육행정 전반에 대해 시민의 진솔한 목소리를 놓치지 않고 의정활동에 담아 가겠다 라고 말했다.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이장우 대전시장은 11일 호주 브리즈번시청에서 열린 시장단포럼에 참석해 대전시의 항구적인 도시발전을 위한 4대 전략사업 육성을 소개했다. 2023 APCS&Mayor’s forum의 공식 프로그램 중 하나인 시장단 포럼은 도시 대표들이 모여 ‘우리 미래를 위한 도시 만들기’를 주제로 도시의 연결성, 지속가능성, 유산(legacy)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합의문을 확정하는 자리다. 이날 이 시장은 호주, 중국, 싱가포르, 필리핀, 베트남 도시 대표들과 지속 가능한 도시를 만들기 위한 의견을 공유했다. 이 시장은 “지속 가능한 도시 및 포용도시는 시민에게 양질의 일자리 제공과 경제적인 뒷받침 없이 불가능하다”라며 “대전은 과학으로 행복하고 과학으로 풍요로운 일류도시를 만들어 갈 준비를 하고 있다”라며 지속 가능하고 항구적인 대전의 미래 비전을 소개했다. 이어 “대전은 첨단기술 중심의 산업구조를 재편 중이다. 첨단산업 기반으로 좋은 일자리가 넘치고 사람이 모이고 싶어 하는 일류도시 대전을 만들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장우 시장은 시장단 포럼 이후 2023 APCS&Mayor’s forum 공식 개회식에 참석해 아시아태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시는 11일 대전 한밭체육관에서 시각장애인 가족과 자원봉사자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제44회 흰지팡이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시각장애인이 사용하는 흰지팡이는 시각장애인이 스스로 사회로 나갈 수 있는 자립과 성취를 의미한다. 세계 시각장애인연합회는 1980년 10월 15일을 흰지팡이의 날로 공식 제정해 운영해 오고 있다. (사)대전시시각장애인협회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는 흰지팡이의 날을 기념하는 기념식과 부대행사로 꾸며졌다. 기념식은 난타, 합창공연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흰지팡이 헌장낭독 ▲흰지팡이 전달 ▲격려사 ▲유공자 표창 순으로 진행됐으며, 부대행사는 ▲시각장애인 노래자랑 ▲행운권 추첨 등 시각장애인 상호간 친선과 화합을 도모하는 프로그램으로 펼쳐졌다. 이석봉 대전시 경제과학부시장은 “어려움을 딛고 기꺼이 세상 밖으로 나와 자립과 성취의 의지를 실천해 주신 시각장애인분들에게 박수를 보낸다”라며 “앞으로도 장애에 대한 이해와 공감, 인식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예수교회) 맛디아지파 대전교회에서 11일 12시 4층 대성전에서 계시록 말씀대성회가 성황리에 마쳤다.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예수교회)이 주최한 말씀 대성회에 참석한 목회자들의 고무적인 반응이 주목을 받고 있다. 이날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예수교회) 맛디아지파 대전교회는 2000여 명의 넘는 참석자 중 기성교단 목회자만 200명에 달해, 신천지예수교회 말씀에 대한 목회자들의 관심과 뚜렷한 변화를 증명했다. 30년간 목회를 해 온 한 목회자는 금번 대전에서 열린 신천지 말씀대성회에 감동을 받았으며 “해외 선교가 꿈이었던 내 평생의 좌표가 송두리째 바뀌었다. 이제 말씀에 대한 확신과 변함없는 믿음을 가지고 신천지예수교회 말씀을 기준 삼아 목회에 전념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러한 관심과 변화는 그간 신천지예수교회의 노력에 따른 결과로 해석된다. 신천지예수교회는 올해 들어 수차례 목회자 대상 말씀대성회와 간담회를 열고 한국교회의 동반성장을 위한 해법을 제시하는 모습을 보여왔다. 이날도 이만희 총회장은 ‘계시록 전장 실상 강의’를 주제로 1시간가량 진행된 강연에서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시가 새로운 힙합문화 선도도시 구축과 원도심 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진행한 ‘2023 대전 K-힙합페스티벌’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대전은 젊은 세대에게 사랑받는 새로운 문화이자 라이프스타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힙합의 성지로 도약하는 발판을 마련했다. 브레이크 댄스, 랩 컴피티션, 힙합 올장르 퍼포먼스 등 3개 분야에서 전국대회로 개최된 힙합 경연대회에서는, 예선에 참가한 900팀의 경쟁을 뚫고 올라온 분야별 16개 팀이 본선에서 열띤 각축을 벌였다. 브레이크 댄스에서는 EIGHT팀이, 랩 컴피티션에서는 SAILORS팀이, 올장르 퍼포먼스에서는 CAPT팀이 우승했다. 브레이크 댄스 우승자는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되는 국제대회 ‘NANTERIOUS BREAK’에 대한민국 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또한, 원슈타인·호미들·한요한·조광일 등 국내 최정상급 힙합 아티스트들이 매일 출연해 힙합의 불모지 대전의 밤을 뜨겁게 달궜다. 노기수 대전시 문화관광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대전이 노잼도시가 아닌, 젊은 에너지가 넘치는 재미있는 도시로 거듭나는 계기가 되었다”라면서, “앞으로도 젊은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재)대전테크노파크(원장 김우연)는 8월에 선발한 우수 특허를 보유한 대전 중소기업 6개사를 인솔하여‘2023년 대만 국제발명전(Tiwan Innotech Expo)’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대전은 우수한 기술이 특허 등 지식재산권으로 창출되는 국내 2위의 양적 경쟁력을 보유한 지역임에도 지역 중소기업은 보유한 우수 기술을 인정받고 판로를 개척하는데 어려움을 느껴왔다. 이에 대전테크노파크에서는 국제 발명전 참가를 통해 일류 경제도시 대전의 기술 우수성을 검증받고 수상실적을 확보하여 단기에 시장을 개척할 수 있도록, 대만 국제발명전에 6개사[▲히시스(발열 기능 클램프) ▲주시회사 세이가(기혈구 부착 이침) ▲주식회사 엔지니어스톡(인공지능 기반 예지 솔루션) ▲라미랩 주식회사(안전대피로 솔루션) ▲커스텀텍(고흡수성 폴리머 냉각 튜브랙) ▲(주)비티진(특이사포님 함량 증가 가공 인삼)]의 참가를 지원한다. 대만 국제발명전은 10월 12일부터 14일까지, 타이베이 세계 무역센터에서 개최되는 인지도 높은 국제발명전시회 중 하나로 코로나19 상황으로 4년 만에 오프라인으로 개최되며 20여개국 500여점 이상의 발명품이 출품되어 가장 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