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 중구(구청장 권한대행 김영빈)는 지난 28일 안전한 민원실 근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경찰 합동 악성민원 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훈련은 민원응대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폭언·폭행 등 특이 민원인으로부터 방문 민원인과 민원 담당 공무원을 보호하고 비상 상황 시 현장 대응 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민원인 폭언 발생 시 상급자의 적극 개입 △폭언 지속 및 폭행 발생 시 사전고지 후 녹음 △비상벨을 통한 신속한 112 상황실 연결 및 청원경찰 제지 △피해공무원 보호 및 방문 민원인 대피 △특이민원인 제압 및 출동 경찰 인계 등 특이민원 응대 매뉴얼에 따라 역할을 분담하고 단계별 시나리오에 맞춰 진행됐다. 또한 비상벨 작동 시 경찰의 신속한 출동과 협업을 구축해 2차 피해를 예방하는 데 중점을 뒀다. 구 관계자는“앞으로도 정기적인 비상대응훈련으로 민원인과 민원 담당 공무원 모두가 안전한 민원실 환경을 조성하여 최상의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제105주년 3․1절 기념사 존경하는 대전시민 여러분!독립유공자와 유가족 여러분!그리고 자리를 함께해 주신 내빈 여러분! 우리 민족의 자긍심, 3․1절이 제105주년을 맞았습니다.제가 존경하고 사랑하는 대전시민을 대표해 이를 기념하는 자리에 설 수 있어서 참으로 기쁘고 대단한 영광으로 생각합니다.아침 일찍 대전현충원에서 애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찾아뵙고 왔습니다. 그리고 태극기를 마주하고, 여기 단상에 서기까지, 계속 마음 한편에 어떤 뜨거움이 있습니다.아마 지금 자리에 함께하고 계신 여러분께서도. 아니, 3․1절을 보내고 계신 대한민국의 많은 분들이 서로 조금씩 다르더라도 뭉클하기도 하고 뜨겁기도 한 비슷한 감정을 느끼시리라 생각합니다.이 마음을 공유하기에 우리는 한민족이고, 대한민국 국민입니다.3․1운동으로 우리가 오늘 나눌 수 있는 민족의 정기가 다시 세워졌습니다. 그리고 그 정신이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육신으로 태어나 오늘로, 우리에게 이어지고 있습니다.3․1운동은 제국의 시대를 떠나보내겠다는 선언이었습니다.우리 강토를 불법적이고 야만적으로 병탄했던 일본 제국주의를 자유, 평화, 자존을 기치 삼아 인류 공영의 바다로 내보내고자 했고,1919년 1월 갑작스럽
“이 현장에서 서로 다른 종교지도자들이 반갑게 웃으며 손잡고, 어깨동무하고 진실로 하나가 되는 기적을 맛봤습니다. 어떤 종교지도자든지 한 번이라도 와서 참여한다면 진작 참여하지 않은 것을 후회할 만큼 생각이 변화할 것입니다.”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예수교회)이 지난 20일부터 23일까지 ‘제 1기 만국초청 계시록 특강’이라는 주제로 종교지도자 성경교류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무리한 가운데 불교 지도자는 이같이 참석 소감을 밝혔다. 그는 “다른 종교에 대해 깊이 깨우칠 좋은 기회라는 생각에 참여하게 됐다. 나흘 동안 하루하루 깨달음의 폭이 넓어지고 가슴이 떨린다는 느낌을 받았다”며 “앞으로 이런 행사가 있으면 더욱 함께할 생각이다. 없다면 내가 스스로 이런 행사를 만들어서라도 종교 간 화합을 도모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종교 간 분쟁을 없애고 상호 간의 이해와 협력을 도모하기 위해서는 타 종교의 경서에 대해 탐독하고 교류하며 이해와 화합이 필요하다는 종교지도자들의 의견이 제시돼 왔다. 이에 신천지예수교회는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해 성경에 대해 심층적으로 배울 수 있도록 했다. 이 프로그램의 기획 의도에 공감한 27개국 10개 종단지도자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 중구(구청장 권한대행 김영빈)는 27일 지역사회통합돌봄사업 본격 추진을 위하여 서비스 제공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기아대책노인복지센터, 남대전노인복지센터, 대전노인복지센터, 중구지역자활센터, 새출발축복의집요양원, 보니파시오요양병원, 한남요양병원 총 7개 기관이 참여했다. 지역사회통합돌봄은 돌봄이 필요한 주민들이 살던 곳에서 개개인의 욕구에 맞는 서비스를 누리고, 지역사회와 함께 어울려 살 수 있도록 하는 지역주도형 사회서비스 정책으로 이번 협약을 통해 ▲일시재가(단기가사지원), ▲이동지원(거동불편자 병원 등 외출지원), ▲주거편의(간단 수리·보수, 청소, 방역), ▲영양급식(맞춤형 영양급식), ▲단기시설 일시보호(요양원, 요양병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이번 협약 이외에도 구에서는 중구 의사회, 한의사회와 함께 거동 불편으로 의료기관에 내원이 어려운 대상자를 위한 방문진료서비스를 실시하고 있으며, 독거노인들의 정서지원, 응급상황 대처 등 고독사 예방을 위해 돌봄로봇과 인공지능 스피커 등을 지원하는 스마트돌봄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김영빈 권한대행은 “돌봄이 필요한 주민들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국민의힘 윤창현 대전 동구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24일 삼성동 선거사무소를 개소하며 본격 선거전에 돌입했다. 국민의힘 후보 단수공천 확정 후 일주일만이다. 이날 개소식에는 이상래 대전시의장, 박영순 동구의장, 시·구의원 등 지역 주요 인사를 비롯해 동구 주민과 지지자 약 500여 명이 넘는 인파가 운집해 2024 총선 필승 결의를 다졌다. ‘동구 주민이 주인공입니다’라는 주제로 시작된 ‘동.행.캠프 개소식’은 캠프 총괄 선거대책위원장인 서근준 위원장의 개회선언과 함께 대전 대학생 성악그룹 MDD(Most Dear Dream)의 축하공연으로 포문을 열었다. 축사자로는 유명 초청인사가 아닌 실제 동구 거주 청년과 3040 워킹맘, 소상공인 대표자가 나서 눈길을 끌었다. 동구 거주 청년을 대표해서는 우송대 김수영 학생, 3040워킹맘 대표로는 동혜영씨가 아이와 함께 축하 메시지를 전했고, 소상공인 대표로는 박정환 한국외식업중앙회 동구지부장이 응원과 기대의 말을 전해 큰 호응을 받았다. ‘동료 시민이 만드는 동.행.캠프’를 주제로 한 2부 행사에서는 동구 주민이 윤창현 예비후보의 페이스북·인스타그램 등 설문조사 링크로 취합된 ‘총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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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더불어민주당은 23일 대전 동구 경선에서 현역으로 장철민 의원이 1위로 공천하기로 확정 했다. 이어 강민정 선관위 부위원장은 브리핑에서 "중앙당 선관위원 2명 사퇴 보도에 관해 전혀 사실 무근이라며 정정보도해달라"고 말했다. 한편, 대전 동구 국민의 힘 비례대표인 윤창현 의원은 단수 공천됐다. 한판 승부가 기대된다. 국회에서 돌아와 원동 캠프에서 경선 확정에 대해 감사 전화를 돌리고 있으며 장 후보와 전화 통화에 의하면 "처음으로 돌아가서 초심의 마음으로 국민들을 위한 정치를 펼치겠다"며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TGN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월 23일(금) 10:00, 시교육청 701호에서 2024.3.1.자 인사발령에 따른 ‘교육공무원 임명장 전수(수여)식’을 개최하였다. 이번 임명장 전수(수여) 대상자는 2024.3.1.자로 승진, 전직, 신규 임용되는 유·초·중등 교(원)장 및 교육전문직원 총 71명이다.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지난 2월 8일, 2024.3.1.자 정기 인사를 통해 유‧초‧중등학교 교(원)장, 교(원)감, 교육전문직원 총 204명을 승진‧전직 및 신규 임용, 전보하였고, 유‧초‧중등학교 교사 총 2,266명에 대한 전보를 실시한 바 있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급변하는 세계화 시대, 교육 현장을 혁신하고 창의융합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서는 관리자의 지도력과 리더십이 매우 중요하다.”라며 “자율과 책임을 바탕으로 투명하고 청렴하게 학교를 경영하고, 나아가 교육공동체의 다양한 요구와 갈등을 조정하여 소통과 화합의 학교문화를 만들어 주기를 바란다.”라고 당부하였다.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시의회 운영위원회가 송활섭 의원(국민의힘, 대덕구2) 주재로 23일 대전시의회 소통실에서‘대전시-금산군 통합 논의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책토론회는 금산군 지역 주민들의 실질적 생활 서비스 대부분이 대전에서 이뤄지는 등 행정구역과 실제 생활권이 달라 발생하는 생활 부담을 해결하고 지역 간 상생 방안을 모색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이날 토론회는 사단법인 대전학연구회 강병수 이사장이 주제 발제를 맡았고, 대전시의회 박종선 의원, 충청남도 금산군의회 정옥균 부의장, 대전세종연구원 김영진 원장, 금산군 행정구역변경 추진위원회 김호택 위원장, 금산·대전 통합 범시민 추진위원회 오노균 위원장, 법무법인 저스티스 지영준 변호사, 한국갈등관리연구원 이준건 이사장이 토론자로 참석했다. 발제를 맡은 강 이사장은 “대전시와 금산군의 통합은 경제적 효율성과 정치적 합리성이 고려된다”면서, 통합 시에는 △생활권과 경제권의 일치 △외부효과와 서비스 수행 비용의 최소화 △재정 능력과 규모의 경제 △지역 주민의 의사 존중 △역사적·문화적 공동체 중시가 기준이 되어야 함을 강조했고, 주민 의견 수렴 및 특별법 제정 등 주민의 의사 확인 절차와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원회”)는 21일, 충청권 4개 시‧도 한국예총(대전, 세종, 충북, 충남)과 함께 각종 문화행사 연계 및 상호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업무협약에서 충청권 4개 시·도 한국예총과 조직위원회는 성공적인 대회 개최와 수준 높은 문화행사에 힘을 모으기로 뜻을 같이 했다. 또한 신뢰를 바탕으로 협력하여 품격 있고 다채로운 문화예술 행사가 열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조직위 이창섭 부위원장은 “이번 협약체결을 통해 충청권 예술인들의 역량을 하나로 모아 대회의 예술적 가치를 한층 업그레이드하고, 우리 지역 문화예술인들의 귀중한 자산이 세계속의 K-컬처로 나아가는 문화창조의 발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는 2027년 8월 1일부터 12일까지 12일간 4개 시도(대전, 세종, 충북, 충남) 일원에서 개최되며, 전 세계 150여 개국 1만 5,0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총 18개 종목에서 열띤 경연의 장이 펼쳐질 예정이다.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지난 14일(수) 오전 10시 30분, 괴산군청 기자실에서 국민의힘 김성회 예비후보(괴산군·옥천군·영동군·괴산군 선거구)가 기자회견을 가졌다. 김성회 예비후보는 “윤석열 대통령은 항상 ‘충청은 저의 뿌리’라며 자신이 ‘충청의 아들’임을 강조하신 우리 충청 주민의 대통령”이라며, “윤석열 대통령을 만들기 위해 모든 것을 마쳤고, 앞으로도 한눈팔지 않고 오로지 윤석열 정부의 성공을 위해 의정활동을 할 이 김성회가 직접 대통령을 뵙게 간곡히 부탁드려서 반드시 충청도에 사저를 만들 것”이라 다짐했다. 김성회 예비후보는 “충청메가시티의 배후기지인 동남4군에 ‘동남4군 관광벨트’를 조성하면 생활인구가 획기적으로 증가할 것”이라면, “괴산의 산막이 옛길 및 달천강길, 보은의 속리산 둘레길, 옥천의 대청호수 둘레길, 영동의 소백산길을 연계하면 전국 최대, 최고의 트레킹, 라이딩 코스를 개발”하고, “동남4군의 모든 관광 콘텐츠를 통합하여 이용할 수 있는 상품권, 가칭 ‘동남4군통합관광상품권’ 개발을 추진할 것”이라 말했다. 김성회 예비후보는 “괴산이 가진 가장 큰 장점은 수려하고 깨끗한 계곡이 많다는 점”이라며, “많은 계곡들은 연계하고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시의회 정명국 의원은 21일(수) 서울시의회 운영위원회 회의실에서 열린 지역소멸 대응 특별위원회 제4차 정기회에 참석하여 특강 및 토론을 통해 균형발전을 통한 지역소멸 위기 해결 등 공동 대응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정기회는 ‘지방소멸 대응을 위한 청년 일자리 창출’을 주제로 한 전문가 특강에 이어‘균형발전 주요 공모사업의 인구감소지역 인센티브 확대 건의’에 대한 주제로 토론이 진행됐다. 정명국 의원은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을 청년층의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양질의 교육 및 일자리 창출, 생활 인프라 확충 등 정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말하며, “이 자리에 모인 위원님들과 함께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재정 지원 확대 건의 등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역소멸 대응 특별위원회는 지역소멸 대응 관련 현안문제 및 시책 등에 대한 정책개발 및 연구를 위해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산하 특별위원회로 설치되었다.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시의회 이상래 의장은 21일 대전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한국자유총연맹 대전시지부 회장 이․취임식’에 참석해 내빈들과 인사를 나눴다. 이상래 의장은 축사를 통해 “지난 12대, 13대를 거쳐 대전시지부를 잘 이끌어 주신 박인국 회장님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한국자유총연맹 대전시지부를 이끌어 가실 14대 윤준호 회장님의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그동안 펼쳐온 많은 사회공헌활동과 같이 앞으로도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지역 발전을 위해 힘써주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2024년 2월 21일 수요일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위원장 정영환)는 제22대 국회의원선거 및 4.10재·보궐선거 관련 미결정된 선거구에 대해 추가 심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3개 선거구에 단수추천 후보를 선정하였고, 13개 선거구는 경선지역, 4개 선거구는 우선추천지역으로 선정하여 후보를 의결했다. 한편, 경선 선거운동이 진행되면서 허위사실을 유포하거나 인신공격을 하는 등 경쟁이 과열되고 있음을 경고 했고 이에 공관위는 클린공천지원단에 접수된 사항 중 허위사실 유포와 흑색선전에 해당되는 행위를 한 부산과 경기 선거구 두 명의 후보에 대하여 「경고」 조치를 의결했으며 당사자에게 서면 통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영환 공관위원장은 "공정한 경선을 저해하는 어떠한 행위도 용납하지 않을 것이며 ‘시스템 공천’에 어울리고 국민에게 공감받는 경선 문화를 정착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시는 20일 오후 2시 대전시청 중회의실에서 국내 강소기업 9개 사와 1,182억 원 규모 투자, 250여 개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서에는 기업의 이전 및 신설 투자와 함께, 기업의 원활한 투자 진행을 위한 대전시의 행정적·재정적 지원으로 신규고용 창출과 지역경제 발전에 공동 노력하는 내용이 담겼다. 이날 협약에는 이장우 대전시장과 대전상공회의소 정태희 회장을 비롯한 ▲㈜네스앤텍 이기성 대표 ▲㈜니어스랩 최재혁 대표 ▲㈜디에스전자 임병옥 대표 ▲㈜디앤비 도용환 대표 ▲㈜아람 김진태 대표 ▲㈜진솔터보기계 이시우 대표 ▲㈜컨트로맥스 하덕주 대표 ▲㈜켐이 김성현 대표 ▲파이버폭스㈜ 김원영 대표가 참석했다. ▲㈜네스앤텍(대표 이기성)은 무인 항공기 연구를 시작으로 무인항공기만 설계하는 연구개발 중심 방산기업으로 군사용 다목적 드론 연구 및 양산시설 확장에 따라 대덕구 대전산단으로 신설 투자한다. ▲㈜니어스랩(대표 최재혁)은 인공지능을 활용한 자율비행 드론을 기반으로 풍력 발전기 등 산업시설 안전 점검 솔루션과 서비스 플랫폼을 공급하는 업체로 대덕구 대전산단으로 신설 투자를 결정했다. ▲㈜디에스전자(대표 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