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KOICA 공공협력사업(Track 1)의 일환으로, 대전테크노파크와 함께 4월 4일부터 11일까지 5박 8일간의 일정으로 탄자니아 수자원부(MoW) 및 관계 공기업 고위급 인사들을 초청하여 ‘탄자니아 수자원 관리 역량 제고를 위한 현장 연수’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초청 연수는 탄자니아의 수자원 관리 체계를 현대화하고 양국 간 실질적인 물산업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방문단에는 탄자니아 수자원부 사업준비․조정국장을 비롯하여 농촌 상수도․위생청(RUWASA, KARUWASA)의 핵심 의사결정자 7명이 참여했다. 연수 프로그램은 ▲대전의 선진적인 물관리 행정체계와 정책사례 학습 ▲하수처리장 및 자원화시설 현장견학 ▲기술세미나 및 심포지엄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대전하수처리장을 방문하여 중앙집중식 하수처리 공정과 운영․유지관리(O&M) 노하우를 배우고, K-water(한국수자원공사)를 방문해 IoT 기반의 실시간 수질․유량 모니터링 시스템과 의사결정지원시스템(DSS) 등 스마트 물관리 기술의 현장 적용 사례를 살펴볼 예정이다. 또한, 대전시 관내 유망 물산업 기업인 (주)삼진이앤아이와 (주)부강테크를 방문하여 국내 기업의 우수한
대전 동구의회 오관영 의장은 3일 경기도 동두천시에서 열린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제274차 시도대표회의에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국가차원의 체계적인 통합관리체계 마련을 위한 하구복원 특별법 제정 촉구 건의안 ▲국가하천 규제 합리화 및 지역 상생형 친수공간 조성을 위한 제도 개선 촉구 건의안 등 총 6개 안건이 논의됐다. 한편 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는 이번 회의를 끝으로 제9대의 마지막 공식 회의 일정을 마무리하고, 다가올 제10대 협의회에서도 전국 지방의회의 공동 현안 해결과 제도 개선을 위해 긴밀한 협력체계를 이어갈 계획이다.
국민의힘 진종오 의원 ( 비례대표 , 문화체육관광위원회 ) 은 2 일 문화콘텐츠 촬영지와 관련 관광자원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한 「 관광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 」 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 최근 영화 ‘ 왕과 사는 남자 ’ 의 흥행으로 촬영지와 역사 유적지를 찾는 관광객이 급증하면서 , 문화콘텐츠가 관광수요를 창출하는 대표적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 실제로 경북 문경의 촬영지인 문경새재 오픈세트장은 영화 개봉 이후 방문객이 약 60% 증가했으며 , 강원 영월 청령포와 장릉 등 단종 관련 유적지도 방문객이 최대 8~9 배까지 늘어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 이처럼 영화 · 드라마 등 영상콘텐츠를 계기로 촬영지와 역사 · 문화 자원을 함께 찾는 이른바 ‘ 스크린 투어 ’ 수요가 급증하고 있으며 , 이는 지역 관광산업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평가받고 있다 . 그러나 현행 제도는 콘텐츠 제작 유치 단계에서의 일시적 지원에 그치고 있을 뿐 , 촬영지와 관련 자원을 지속적으로 관광자원화하고 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은 미흡한 실정이다 . 특히 관광객 급증에 따른 지역주민 생활환경 훼손 , 과잉관광 문제 등에 대한 대응 체계도 부
2026 학년도 영재학교 · 과학고 출신 학생들의 의대 진학 규모가 큰 폭으로 감소했다 . 이재명 정부의 이공계 중시 정책의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황정아 의원 ( 더불어민주당 , 대전 유성구을 ) 이 교육부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 영재학교 · 과학고 출신 학생 ( 졸업생 ·N 수생 포함 ) 들의 의대 진학은 2024 학년도 167 명에서 2026 학년도 97 명으로 42%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 전년 (‘25 학년도 157 명 ) 대비로도 60 명이 줄어들었다 . 의 · 치대 진학은 2024 학년도 202 명 , 2025 학년도 179 명 , 2026 학년도 113 명으로 2024 학년도 대비 44.1% 감소했다 . 특히 당해 졸업생 , N 수생 모두 의 · 치대 진학 감소가 뚜렷하게 나타났다 . 영재학교 · 과학고 당해 졸업생의 의 · 치대 진학자는 2024 학년도 55 명에서 2025 학년도 30 명 , 2026 학년도 29 명으로 2 년 전 대비 47.3% 감소했다 . N 수생 의 · 치대 진학자는 2024 학년도 147 명에서 2025 학년도 149 명으로 오히려 늘었다가 , 2026 학
이장우 대전시장이 오랜 시간 이어져 온 인구 감소의 흐름을 멈추고, 다시 사람이 모여드는 도시로의 변화를 알렸다. 수치 이상의 의미를 담은 이번 반등은 특히 청년들의 발걸음에서 시작되고 있어 더욱 주목된다. 대전시에 따르면 2026년 3월 말 주민등록 인구는 144만 1,779명으로, 전월보다 374명 증가했다. 지난 2월 855명 증가에 이어 두 달 연속 이어진 상승세로, 올해 1분기 동안 1,050명이 늘었다. 12년 가까이 지속된 감소 흐름 속에서 맞이한 변화이기에 그 의미는 더욱 깊다. 이번 인구 증가의 중심에는 청년이 있다. 대전으로 새롭게 들어온 이들 가운데 20대와 30대가 약 60%를 차지하며 도시의 활력을 이끌고 있다. 일자리와 배움의 기회를 찾아 모여든 청년들은 대전을 ‘머무는 도시’로 바꾸는 주인공이 되고 있다. 지역 곳곳에서도 따뜻한 변화가 감지된다. 전북과 경북, 충남, 대구 등 다양한 지역에서 대전을 선택한 사람들이 늘어나며, 도시의 문이 넓어지고 있다. 또한 3월 한 달 동안 출생이 사망보다 29명 더 많은 자연 증가를 기록하며, 작은 희망의 불씨도 함께 살아나고 있다. 이장우 시장은 “대전이 다시 사람을 품는 도시로 나아가고 있다
대전시는 1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국내 유망기업 5개 사와 총 550억 원 규모의 신규 투자와 대전 이전에 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250여 개의 일자리가 창출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장우 대전시장과 정태희 대전상공회의소 회장을 비롯해 정태영 ㈜동명씨앤에스 최고기술책임자(CTO), 황보제민 ㈜라이온로보틱스 대표, 이강헌 알엑스㈜ 대표, 선강훈 에이치앤파워㈜ 경영관리본부장, 류석진 유저스㈜ 대표가 참석했다. 협약에는 기업의 대전 이전 및 신설 투자와 함께 원활한 투자 진행을 위한 대전시의 행정적ㆍ재정적 지원과 신규고용 창출 및 지역경제 발전을 위한 공동 협력 방안이 담겼다. 서구 평촌 산업단지에는 첨단 기술과 나노코팅 기술을 결합한 경기장 관람석 의자 제조 기업 ㈜동명씨앤에스가 투자해 제품의 양산 능력을 확대할 예정이다. 유성구 탑립ㆍ전민지구에는 국방ㆍ재난ㆍ산업안전 분야 사족보행 로봇 제조 기업 ㈜라이온로보틱스와 인공지능(AI) 기반 소형모듈원자로(SMR) 디지털화 기술을 개발하는 알엑스㈜(대표 이강헌), 원자력 분야 중성자 제어·계측기술 분석 기술을 보유한 유저스㈜가 투자한다. 또한 유성구 국제
대전시는 전국 최초 도입을 앞둔 3칸 굴절차량의 본격 운행에 앞서 4월 1일 도안동 호수공원 일원에서 이장우 대전시장, 대전시 실·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차량 안전성과 도로 적합성을 점검했다. 3칸 굴절차량은 넓은 실내 공간과 최대 230명까지 수송이 가능한 대용량 교통수단으로, 혼잡한 출퇴근 시간대에도 쾌적한 대중교통환경을 제공할 수 있다. 또한 저상형 구조로 설계돼 노약자와 어린이 등 교통약자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앞서 해당 차량은 지난 3월 경기도 화성시에 위치한 자동차안전연구원 시험장에서 주행시험을 실시했으며, 이번 점검은 실제 운행구간인 도안동로 일부 구간에서 진행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이날 현장에서는 차량 내‧외부 장치 상태를 확인하는 한편, 갑천생태호수공원부터 용반네거리까지 편도 2.6km 구간을 왕복하는 주행시험을 병행해 실제 도로 환경에서의 주행 성능과 안전성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시는 향후 6월까지 도안동로 중앙버스전용차로 일부 구간(갑천4블럭~용반네거리)에서 혼잡시간을 피해 시험운행을 진행하고, 전용차로 및 차고지 등 기반 시설 구축 일정에 맞춰 올해 10월까지 단계적으로 개통할 계획이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30일 동구 공동체지원센터에서 ‘2026년 동구 마을공동체 활성화 공모사업’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동구 마을공동체 활성화 공모사업’은 주민이 지역 문제를 스스로 발굴하고 해결하는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공동체의 성장 단계에 따라 씨앗·새싹·열매 단계로 구분해 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추진하고 있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희조 동구청장을 비롯해 공모사업에 선정된 공동체 관계자 등 약 40여 명이 참석했으며, 협약 체결에 이어 간담회와 보조금 집행 관련 회계 교육 등이 진행됐다. 특히 간담회는 ‘키워드 질의응답’ 방식으로 운영돼, 참여자들이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자유롭게 제시하고 이에 대해 구청장이 직접 답변하며 현장 중심의 소통이 이뤄졌다. 구는 올해 총 22개 공동체를 선정해 2,700만 원 규모의 사업비를 지원할 예정이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공동체 간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주민 주도의 자율적인 마을 활동이 지속적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마을공동체는 주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지역 발전의 중요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공동체 활동이 안정적으로 성장하고 지역에 정착
대전시는 3월 31일 오후 4시 선샤인호텔에서‘대전청년새마을연합회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장우 대전시장을 비롯해 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 청년새마을연합회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청년새마을연합회는 만 45세 이하 청년으로 구성된 조직으로, 재능기부 봉사와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시민의식 함양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청년새마을연합회의 도전 정신과 새마을 정신이 결합 되어 성숙한 지역사회 형성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대전시는 청년새마을 가족들이 자부심을 갖고 지역을 위한 활동을 지속해 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대전시는 30일 시청에서 관내 16개 의료기관과 ‘퇴원환자 통합돌봄 연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2026년 3월 27일 시행되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발맞춰, 퇴원 후 돌봄이 필요한 환자가 병원에서 지역사회로 안정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는 이장우 대전시장을 비롯해 충남대학교병원, 건양대학교병원 등 상급종합병원 2개소와 종합병원 8개소, 병원 2개소, 요양병원 4개소 등 총 16개 의료기관의 원장, 관계자 등 17명이 참석했다. 주요 협약 내용은 ▲퇴원환자 통합돌봄 사업 홍보 및 대상자 연계 의뢰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자료 공유 ▲통합지원서비스 대상자 발굴 및 지역 주민 건강 증진을 위한 상호 협력 등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의료기관은 퇴원을 앞둔 환자 중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를 발굴해 지역사회로 연계하고, 시는 이들이 자택에서도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맞춤형 통합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어르신 등 돌봄이 필요한 시민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하는 중요한 기반이 될 것
대전시는 2026년 4월 1일자로 대전예술의전당 신임 관장에 이영신 목원대학교 공연콘텐츠학부 특임교수를 임명했다고 밝혔다. 이영신 신임 관장은 충남여고를 졸업하고 목원대(학사) 및 한양대(석사)에서 성악을 전공한 뒤 배재대(행정학)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성악가로 활동하며 배재대 등 대학에 출강을 이어오다 지난 2024년부터 목원대학교 특임교수로 재직해 왔다. 또한, 2004년부터 대전 출신 유학파 여성 성악가들과 ‘솔리스트 디바’를 구성하고 이후 오페라로 활동을 넓혀 ‘솔리스트 오페라단’ 단장을 역임하며 활발한 공연 활동을 통해 지역을 대표하는 전문 예술인으로 활동해 왔다. 대전시는 이영신 신임 관장이 오랜 기간 지역을 대표하는 성악가이자 오페라 가수, 제작자로서 쌓아온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공연예술의 대표기관인 대전예술의전당의 새로운 도약과 발전을 이끌 적임자로 기대하고 있다.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29일 제18회 유성구청장배 유소년 축구대회에 참석해 스포츠 정신을 나누는 교류의 장을 함께했다. 이번 대회는 유성구 관내 유소년 축구클럽 회원 400여 명이 참여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뽐낼 예정이다. 경기는 7대7 방식으로 진행되며 특히 순위를 가리는 시상을 없애고 참가 선수 전원에게 메달을 수여해 ‘모두가 승자’라는 스포츠 정신을 실천한다. 조원휘 의장은 축사에서 "축구는 혼자가 아닌 우리를 배우는 스포츠”라며, “오늘 이 자리가 승패의 결과보다 동료와 함께 땀 흘리는 즐거움을 깨닫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대전시의회도 청소년 체육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대한민국 문학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는 데 평생을 헌신한 창운 김용재 시인의 문학적 업적을 기리는 시비(詩碑)가 건립됩니다. 특정 지역이나 단체를 넘어 전국 시인들의 정성을 하나로 모아 추진된 이번 시비 건립은 한국 현대시의 거목을 향한 문단의 존경과 추모의 마음을 담고 있습니다. 김용재 시인 시비건립추진위원회(위원장 전민)는 오는 2026년 3월 31일(화) 오후 3시, 대전의 역사와 문화가 깃든 대전테미문학관 앞뜨락에서 시비 제막식을 거행합니다. 이에 이러한 취지를 이해하시고 널리 홍보될 수 있도록 귀사에서 지면을 할애해 주시길 바라며 협조 부탁드립니다.
대전시는 천변도시고속화도로 원촌육교 일원의 안전 확보를 위해‘보강토 옹벽 긴급 보수보강 공사’에 착수한다. 공사구간은 원촌육교 램프-B(원촌교네거리에서 신탄진방향 진입부) 측면 보강토옹벽이다. 공사로 인한 통제구간은 한밭대로 진입부 ~ 원촌교 구간 및 문예지하차도(대덕대교) ~ 원촌육교 구간의 신탄진 방향 상행차로 전구간으로 3월 30일(18시)부터 4월 30일까지 전면 통제된다. 이번 긴급공사는 2025년 7월 오산시 옹벽붕괴사고 발생 후 9월 자체 안전 점검을 진행한 결과, 원촌육교 구간의 램프-D(2종, A등급)와 램프-B(3종, B등급)에서 일부 지반침하와 배부름 현상이 발견됨에 따라 이를 긴급 보수하기 위한 건이다. 대전시와 국토교통부의 합동점검 이후 대전시는 국토안전관리원으로부터 안전성평가 실시 권고를 받았고, 최종적으로 원촌육교 램프-B 구간 보강토옹벽이 긴급보수가 필요하다는 검토 의견을 받았다. 대전시는 시민들의 통행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긴급하게 도로를 통제하고 공사를 추진하게 됐다는 배경을 설명했다. 시공은 운영사인 대전천변도시고속화도로(주)가 맡는다. 공사의 시급성을 감안하여 3월 30일부터 전면 통제 후 중앙분리대 정비를 통해 4월 6일
대전광역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박신숙)는 30일 골프존문화재단(이사장 김영찬)과 함께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생필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전달식은 골프존문화재단의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약 1,800만원 상당의 생필품 키트를 준비해 취약계층 450세대에 전달할 예정이다. 골프존문화재단은 매년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생필품을 후원하며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나눔은 유성구자원봉사센터(센터장 최현진)와 협력하여 추진하였으며, 유성구 지역 취약계층에게 보다 체계적으로 지원될 수 있도록 유성구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대상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박신숙 대전광역시자원봉사센터장은 “골프존문화재단의 지속적인 후원에 감사드리며, 이번 나눔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김영찬 골프존 문화재단 이사장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재단이 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