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GN 대전.세종.충청=김정은 기자] 6월 29일, 카이로보틱스(대표 유지곤)가 전국장애인부모연대 대전지부(대표 최명진)와 장애가족을 위한 후원약정을 체결했다.
카이로보틱스 유지곤 대표이사는 “어려운 시기이기만 장애가족을 위한 지원의 첫 단추를 끼웠다. 사회적 책임은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계속 확장되어야 한다.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대전 장애가족을 위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카이스트 IoT 하드웨어 창업기업 카이로보틱스는 교통약자용 스마트 로봇체어 로보휠을 출시해 전동휠체어 시장 1위를 석권하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현대자동차그룹 사회공헌 파트너사로 사회적기업 이지무브와 함께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사업 및 보조공학기기 첨단화를 위한 공동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유 대표는 “앞으로 카이로보틱스는 장애인 노약자가 처한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는데 기업의 이익을 공유할 것”이라며 “작은 기업이 실행할 수 있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실행에 옮김으로써 사회적 책임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카이로보틱스 유지곤 대표는 젊은 일꾼으로 봉사와 일에 전문가라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