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사랑메세나와 하나은행 둔산금융센터 최정수 센터장, 이창주 팀장이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문화봉사 활동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한국문화진흥상'을 수상했다.
대전사랑메세나는 최정수 센터장, 이창주 팀장과 함께 문화예술을 접하기 어려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자선 영화제, 오페라, 연극제 등 다양한 문화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쳐왔다. 이들은 무료 영화제와 연극제 등 공익 문화행사를 지속적으로 개최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 온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이번 시상식은 문화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희망과 감동을 전하고, 문화복지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시상은 대전사랑메세나 김경옥 부대표가 진행했으며, 최정수 센터장과 이창주 팀장이 기관을 대표해 한국문화진흥상을 수상했다.
대전사랑메세나 김진혁 대표는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는 혼자만의 힘으로 지속될 수 없는 일"이라며 "늘 함께해 준 최정수 센터장님과 이창주 팀장님께 깊이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더 많은 시민들에게 문화와 희망을 전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김경옥 부대표는 "어려운 이웃을 위한 문화나눔의 가치가 지역사회 전반에 더욱 확산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문화복지 활동을 통해 따뜻한 공동체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최정수 센터장은 "대전사랑메세나와 함께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와 문화공헌 활동에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창주 팀장은 "좋은 뜻을 가진 분들과 함께 봉사할 수 있었던 것만으로도 감사한데 의미 있는 상까지 받게 돼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에 꾸준히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사랑메세나는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공익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 곳곳에 문화와 나눔의 가치를 전하고, 뜻을 함께하는 기관 및 봉사자들과 협력해 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