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대전광역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박신숙)는 5월19일 농번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전 동구 산내동 지역 포도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공공기관·기업·단체와 함께 포도 농가 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에는 대전테크노파크, 한국조폐공사, 대전신세계, 대전교통공사, 한국특허기술진흥원, 코레일테크(주), 한국조리사협회대전광역시지회, 동행로타리클럽 등 임직원 50여 명이 참여해 포도 봉투 씌우기 작업등을 함께 진행하며 농가의 일손 부담을 덜었다.

특히 임직원들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농가주의 작업 설명과 안전교육을 바탕으로 성실하게 활동에 임하며 지역사회 상생과 나눔의 가치를 실천했다.

대전광역시자원봉사센터 박신숙 센터장은 “농촌의 인력난이 지속되는 상황 속에서 공공기관과 기업·단체가 함께 힘을 모아 지역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어 의미가 크다”며, “앞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및 자원봉사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지역 포도 농가 김명록 씨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농가를 찾아와 힘을 보태주신 참여기관, 단체 임직원 분들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자원봉사 활동이 농가에 큰 힘이 되었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대전시자원봉사센터는 지역사회 문제 해결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기업 및 기관과 연계한 다양한 사회공헌 자원봉사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