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은학)이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를 활용한 행정 혁신 역량 강화를 위해 실무 중심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진흥원은 ‘AI·빅데이터로 더 똑똑한 행정!’을 주제로, ‘제미나이(Gemini) & 재난안전 빅데이터 기반 스마트 행정 실무 향상 교육과정’을 4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총 24시간 일정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공무원과 군 관계자, 일반 시민 등 재난안전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개방형으로 운영되며, 현장 실무에 바로 적용 가능한 교육 내용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생성형 AI를 활용한 행정문서 자동화 ▲재난 데이터 분석 및 사고 패턴 도출 ▲인포그래픽 제작과 챗봇 구축 ▲지능형 자료관리 시스템 활용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최신 AI 도구를 활용한 실습 위주의 교육을 통해 행정 효율성과 대응력을 동시에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진흥원 관계자는 “AI와 데이터 기반 행정은 선택이 아닌 필수로 자리 잡고 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공공과 민간 모두가 보다 안전하고 효율적인 행정 환경을 구현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디지털 행정 환경 속에서 실무자들의 데이터 활용 역량을 강화하고, 재난 대응 체계를 고도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